para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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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이하 가장 섹시한 뮤지션 25인

미국 음악전문 사이트 콤플렉스 뮤직(Complex Music)이 선정한 '25세 이하 가장 섹시한 뮤지션 25인(The 25 Sexiest Musicians Under 25)' 입니다. 20위에 원더걸스 유빈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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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vs 에이브릴 라빈 '좋아요'때문에 싸움난 사연
구 10대들의 여신 vs 현 10대들의 여신이 SNS때문에 싸움이 났다는 소식입니다. 양덕들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텀블러" 아시죠? 테일러 스위프트도 자기 텀블러를 통해 팬들과 종종 소통을 하곤 했음 ㅇㅇ 여기까지는 특별할거 없고.. 텀블러 하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빙글처럼 텀블러에서도 누가 내 글을 좋아요하면 그게 알림으로 뜹니다. 그리고 이게 최근에 테일러가 텀블러에서 '좋아요'한 사진 어줍잖게 해석해보자면 이럼. 보통 연예인과 팬들 사이 (케이티 페리, 칸예웨스트, 에이브릴 라빈,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팬들과 어색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 테일러와 팬들 사이 (팬들이랑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테일러스위프트 사진) 걍 전형적인 타 가수 까기 어그로 짤방인 것임. 근데 그걸 가수본인이 와서 좋아요 누르는 거임 당연히 이 좋아요사건은 팬덤들간의 싸움으로 비화됨ㅋㅋㅋㅋㅋㅋ 외국가수 덕질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사진속에 있는 가수 네명 모두 탄탄한 열혈팬층을 보유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에 드디어 가수 본인이 참전하셨음 ㅋㅋㅋ "비교는 평가질이지. 평가질은 평가당하는 사람을 정의하는게 아니야. 평가하는 사람을 정의하는거지. 우리는 모두 팬들을 사랑해" 에이브릴 라빈이 일침 트윗을 날립니다. 그리고 팬들과 찍은 사진으로 카운터 펀치 이번건은 사실 누가봐도 테일러 잘못이라 절친군단을 데리고 와도 패배일듯. 여기서 짚고가는 교훈 SNS는 인생의 낭비.. 까글에 좋아요 누를 시간을 좀더 생산적인 것에 씁시다.
난 쎈 척 하는게 아니라 진짜 쎄 - 존나세 리한나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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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부리는 마일리 사일러스와 아리아나 그란데
서로에게 끼부리는(?) 마일리 사일러스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화제입니다. 마일리 사이러스하면 흔히 디즈니 스타 aka 구 한나 몬타나, 그렇지만 크더니 삐뚤어져서 무대 위에서 이상한 행동만 한다 등으로 기억하는 분들이 많죠 ㅎㅎ 하지만 사실 마일리 사일러스는 마냥 철없지는 않고 좋은 일도 많이 한답니다 :) 최근에는 집 없는 청소년들과 젊은 LGBT(성적소수자)들을 돕기위한 비영리 단체 '해피 히피 파운데이션(The Happy Hippie Foundation)'을 설립하였습니다. 이 The Happy Hippie Foundation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하여 마일리 사일러스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마일리와 친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출연하는 BACKYARD SESSIONS이라는 것이었는데요. 여러 아티스트들이 등장하였지만 이 카드에서 소개하려 하지는 않기에 관심있으시면 마일리의 유투브 채널에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 제가 소개드리려고 하는 영상은 차세대 디바! 아리아나 그란데와 마일리 사이러스의 듀엣무대입니다. 1986년도에 아주 인기 있었던 곡이죠. Crowded House의 Don't Dream It's Over를 불렀습니다. 마일리가 22살이고 아리아나가 21살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 나이대 가수들 중 가장 시대를 대표하는 디바로 성장할 가능성이 많이 보이는 두명이라고 생각해요. 말은 많지만 일단 마일리가 노래는 기깔나게 잘하고 아리아나도 목소리 호불호는 갈릴 수 있지만 예쁘고 성량도 좋죠;) 노래를 부르다 반주 부분에서 마일리가 아리아나에게 묻습니다. "Are you a mouse or a bear?" 너 쥐야 아니면 곰이야? "Um..." 아리아나가 말을 더듬는 동안 마일리가 아리아나에게 말합니다. "Whatever you are, it's probably the cutest mouse-bear thing I've ever seen. I'm a unicorn, if you can't tell." 너가 뭐가 되었든, 아마 내가 본 쥐-곰 중에서 가장 귀여운거 같은데. 너가 못알아봤을수도있지만, 나는 유니콘이야. 아리아나도 똑같이 칭찬배틀에 돌입하네요. "You're the cutest unicorn in the whole world." 넌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유니콘이야. 칭찬배틀하는 동안 노래 들어갈 부분을 놓쳤고 마일리가 "나 끼부리고 있었어, 미안!"하고 사과합니다ㅎㅎ 둘 다 귀엽네요 ㅎㅎㅎㅎ 영상 함께 보시죠:)ㅎㅎ 아리아나 그란데의 인스타에도 이 날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둘이 함께 노래부르는 모습 가끔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한국 떼창 문화를 유난히 좋아했던 가수
는 바로... 미국 얼터너터브 락 밴드 FUN.의 네이트 루스 오랜 무명 끝에 We are young 이란 곡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름. 위 영상 당시 그냥 한곡 하고 가야지.. 우리 잘 모르겠지.. 생각했는데 한국 관중들의 소름돋는 떼창에 감동해버림..ㅎ 노래 시작하면 동공지진 하는게 보임 '쟤네 설마 우리 노래 따라 부르는건가...?' 나중에 인이어빼고 확인하더니 다 따라부르니까 완전 신남ㅠ 완전 신남 2 언빌리버블 하는 표정 ㅎ 이걸로 들으면 네이트의 벅찬 감정을 더 잘 이해할수있음 나라도 울컥하겠다 싶음 ㅠㅠ 거의 합창단 수준... 이후 또 솔로앨범으로 내한한 네이트 루스 한국 팬들의 떼창 습성을 잘 아는 네이트는 그날도 떼창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하고싶은게 생각났다면서 뭐 하나 해보자고함 그건 바로 떼창 지휘ㅋㅋㅋㅋ 저렇게 모션 취하니까 모두들 바로 조ㅡ용.. 급 조용해지는거 보고 입모양으로 "wow.." 자 이제 반갈라서 이쪽 애들만 노래부르는거야 "나나~나나나나~나나나~" 불러 자 이쪽 애들은 "Carry me home tonight" 불러 뿌듯.. 감동... 관객들이 떼창으로 "we are young" 하니까 "yes we are" 그럼 ㅋㅋ (참 이제야 보이는데 가슴에 노란리본 달고있네.. 나도 감동..) 노래 끝나고 멘트 할때, 나 일하는 중인데 날로먹게 만든다면섴ㅋㅋㅋㅋ 이렇게 내 노래 따라부르는 관객들 처음 봤다면서 가사 쓸때 이런 것들을 활용하고 싶다고 사람들이 다같이 따라부르는 노래를 항상 생각한다고 그런 곡 시험하고 싶으면 한국에 오면 되겠다고 함ㅋㅋ 그리고 16년에는 감동받아서 즉석에서 'korea song'도 만들어줌 ㅋㅋㅋㅋ 유독 한국의 떼창을 좋아해주던 네이트 였는데... 이후로 음악 활동이 없다고 한다... 마 네이터 한국 함 온나...! 떼창 영상 우연히 보게 되고 fun./네이트 기다리며 글 한번 쪄봄... 문제시 체함..ㅠ 출처ㅣ여성시대
늘어나는 1인 크리에이터, '저작권 침해'에 속수무책
저작권 침해 대응에 비용?시간적 한계...저작권 보호 문화 정착 시급 #사례. 동영상 공유 플랫폼 유튜브에서 활동하고 있는 1인 크리에이터 A씨는 최근 황당한 경험을 했다. 본인이 오랜 시간 공들여 제작한 음원이 한 방송사에서 약간 변형된 형태로 버젓이 사용되고 있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A씨는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하고 싶었으나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하다고 결국 포기했다. 대기업을 상대로 목소리를 높여봤자 오히려 손해만 볼 것이란 판단에서다. A씨는 거대 방송사가 제 음원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우연히 확인했다. 다른 1인 창작자가 만든 영상도 허락 없이 유출되는 케이스가 많다. 그러나 정작 자적권자인 당사자들은 대응에 나설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1인 크리에이터와 이들을 관리하는 MCN(다중채널네트워크)이 점차 증가하고, 1인 미디어 시장 규모가 매년 늘어나고 있지만 개인 창작자의 저작권 침해에 대한 대처는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 크리에이터가 제작하는 영상과 방송 등의 모든 콘텐츠는 현행법상 저작물로서 인정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법에서 저작물을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즉,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가 창작성을 인정받으면 누구나 저작권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창작성이란 개념은 일단 남의 것을 베끼지 않고 독창적으로 만든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로서의 1인 크리에이터들이 어떻게 콘텐츠를 제작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현행법상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저작권 보호를 받을 수 있으나 방송사의 영상을 잘라 단순 이어붙이는 등 원 저작물에 대한 복제 행위에 해당할 경우 저작권 보호를 받을 가능성이 크지 않다. 1인 크리에이터 콘텐츠, 방송사 무단도용에도 저작권 보호 방안 부재 그러나 1인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콘텐츠가 일부 방송사나 개인 블로그 등에 무단 도용, 복제 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나, 창작자들은 저작권자로서의 권리를 충분히 행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크리에이터 본인이 자신의 창작물의 유출 여부를 일일이 모니터링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콘텐츠 기획, 제작에만 집중하기에도 인력과 비용 등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혹여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일부 침해 사례를 적발하더라도 어떻게 대응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다. MCN에 소속된 1인 크리에이터는 저작권 관련 전반적인 교육을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지만 개인 활동을 하는 창작자가 놓인 상황은 더 열악하다. MCN업계 한 관계자는 1인 크리에이터들이 저작권을 침해받았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고 우연히 발견했다고 하더라도 법적 접근성이 크게 떨어져 대응하기도 어렵다. 거대 방송사 등을 상대로 싸워야 하는데, 실제로 행동에 나서는 1인 크레이터는 없을 것이다. 일각에서는 저작권 교육과 홍보 등을 통해 창작자가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는 문화가 조성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한다. MCN 업계 다른 관계자는 아직 1인 창작자에 대한 개념이나 인식이 부족해, 해외보다 저작권 이슈가 상대적으로 소홀히 다뤄진다. MCN협회에서 창자들의 권리 보호와 교육 등에서 도움을 주고 있으나, 아직 협회 규모가 작아 미흡한 부분이 있다. 이에 MCN협회는 1인 창작자의 권리 보호와 효율적 관리 도모를 위해 한국케이블TV협회가 설립하는 한국방송콘텐츠저작권협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MCN협회가 창작물을 신탁하면 방송사와 저작권을 공동소유하고 수익도 공동으로 분배한다. 유진희 MCN협회 사무국장은 저작권 관련 신탁단체가 설립돼 MCN협회가 참여하게 되면 개인 창작자들이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저작권 이슈도 포괄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해 기준 MCN에 속한 1인 크리에이터 수는 약 1800여명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