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8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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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파란색 집하나 한적해서 머물기 참 좋았던 곳 강화 "그림속바다"

전반전
무엇하나 흠잡을 것 없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던 이색 소품들..
나도 모르게 사진의 셔터를 그렇게 눌러버렸다.
이 그림속 바다는 화가가 지어서 더 유명 하고 화가의 펜션이기 때문에 더욱 이색적인 커플 펜션~~ !^^ 발을 딛는 곳마다 포토존이 되어 버리는 비밀의 정원과 인형카페에서의 한잔의 차는 그야 말로 힐링이 제대로 되는 구나라는 생각 까지 들정도 !~~
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시작한 아침풍경
무엇하나 아쉬울게 없는 하루의 시작!
아기자기한 소품들에 마음이 설레이고 잊혀졌던 소녀감성이 불쑥 ~~ 고객를 내민다.
언제가 나도 나이가 들어 아이들이 내품을 떠나갈때 한적한 시골에
집짓고 내가 좋아 하는 것들을 가득 채워 보겠노라 다짐도 해보고~
펜션 자체가 이쁘기 때문에 여기 저기서 셧터 누르는 소리와 이제 새 삶을 시작 하는
부부들의 화보촬영도 곳곳에서 보여지는 그런 이색 적인 풍경을 자아내는 곳
"그림속바다"
참 멋진곳이다,!
후반전
간단하지만 그렇 듯 한 아침 식사!
서로마주보고 앉아 두러두런 이야기도 나누며 ~ 이런 저런 생각에 또 하루를 시작 한다
여유가 있는 게 아니지만 인형카페에서는 그런 여유를 부려도 될듯 !
힐링~~ 힐링이 뭐 별거 있나
좋은 사람과 함께 하는 이순간이 행복한 것이며
그리고 힐링 이라는 사실!
이색적인 공감과 시간이 멈춘듯한 이야기가 있는 그런 힐링을 할수 있는
강화 "그림속바다"
연장전
적극 추천 !!
kim8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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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아룬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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