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of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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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보기만해도 아찔..

이 정도면, 안전거리 충분히 유지했어도, 힘들것같네요..
항상 방어운전, 안전운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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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하는 차랑 부딪친거같아요
@hanjh1990 확실하진 않은데 뒷부분보면 다른 차랑 부딪친 것 같아요..
저트럭 혼자 왜저럼?
블랙박스차량에 탄 사람들은 괜찮은지...무섭다~~~나만 안전운전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안전거리확보 필수~~~옆 차도 확인 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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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수퍼마켓 기업, 월마트가 차세대 트럭을 만들었다?
김동연 월간조선 기자 / 자동차 칼럼니스트 원문기사: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7&nNewsNumb=20150717794&nidx=17795 (기사내 모든 사진은 미국 월마트 본사가 <조선pub>에 제공한 것입니다.) 전기자동차, 무인자동차 등 차세대 운송수단을 위한 개발이 점차 가시화 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대부분의 개발은 승용차(乘用車, passenger car)업계에만 치중돼 있다. 과연 이런 발전이 상용차(商用車, commercial car)에는 적용될 수 없는 것일까. 상용차를 차세대 운송수단을 만들기 위한 포문(砲門)을 가장 먼저 연 것은 공교롭게도 미국의 대표적인 수퍼마켓 기업, 월마트(Walmart)였다. 월마트는 수익률로 세계 최대 수퍼마켓 기업(2014년도 포춘지 선정)이다. 월마트는 2014년 3월 신개념 트럭을 선보였으며, 이 신형 트럭들을 투입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월마트는 미국의 트럭전문제작사인 피터빌트(Peterbilt)와 함께 이 차세대 트럭 컨셉을 개발했다. 컨셉트럭의 이름은 'The Walmart Advanced Vehicle Experience concept truck.' 엔진의 냉각장치 없앤 최첨단 트럭 월마트의 컨셉트럭은 전형적인 미국식 대형트럭으로 트레일러(trailer: 화물칸, 트럭의 뒷부분)를 트랙터(tractor: 트레일러를 견인하는 차량, 트럭의 앞부분)가 끌고 가는 형태이다. 이 트럭은 내연기관에 전기모터와 마이크로 터빈(micro-turbine)을 조합한 신개념 동력원을 적용해 전기모터의 부족한 토크를 보완했다. 마이크로 터빈 제작사인 캡스톤(Capstone) 관계자에 따르면 이 터빈은 기존 터빈과 달리 에어베어링(air bearing)을 적용해 오일 교체를 통한 유지보수가 필요 없으며, 별도의 라디에이터와 같은 냉각장치가 필요없는 공랭식(空冷式) 터빈이다. 따라서 전면부에 배치했던 사각의 대형 라디에이터 흡입구를 없앤 날렵한 디자인이 가능해졌다. 트럭 제작사인 피터빌트에 따르면 라디에이터를 제거함으로써 공기저항을 20% 가량 감소시켰다고 한다. 20%의 공기저항 개선은 곧장 10%의 연비 향상으로 돌아왔다. 유선형으로 디자인된 트랙터(견인차량)는 얼핏 보기에는 모터사이크 헬멧을 연상시키는 날렵한 디자인이다. 뿐만 아니라, 화물을 싣는 트레일러 부분의 주재료를 카본파이버(carbon-fiber)로 선택해 제작했다. 트레일러를 카본파이버로 제작한 최초의 사례이자, 원피스(one-piece) 카본파이버로는 세계 최대인 53ft (16m)이다. 카본파이버는 강철보다 10 배 더 단단하면서도 무게는 강철의 20%에 불과하다. 월마트는 트레일러를 카본파이버로 제작해 기존 트럭의 트레일러 대비 무려 1800kg가량의 무게를 줄였다. 중형세단 한 대 정도의 무게를 감량한 셈이다. 또 트랙터와 맞닿는 트레일러의 전면부가 기존에는 박스처럼 각이 진 형태였다면, 신형 컨셉트럭은 볼록(convex)하게 디자인됐다. 이는 공기저항을 줄여줄 뿐아니라 볼록해진 부분 안에 더 많은 짐을 실을 수도 있다. 운전석도 기존 트럭과 달리 운전자가 정중앙에 앉아 운전을 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전면부 유리도 대형 통유리를 이어 붙여 전방은 물론 좌우 시야 확보에도 용이하다. 운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계기반은 모두 대형 스크린으로 대체하였다. 월마트는 그동안 트럭의 운행거리는 줄이면서도 더 많은 물건을 배송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왔다. 이런 효율성은 트럭의 주행거리가 줄어들어 환경적으로도 득이 된다. 이번 컨셉트럭의 개발도 효율성 극대화와 안전을 고려해 진행된 것이라고 엘리자베스 프레테임(Elizabeth Fretheim) 월마트의 운송부장(Logistics Director)은 설명했다. 월마트 한국에 다시 진출할 가능성 없어 월마트의 컨셉트럭 개발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월마트 본사에 서면으로 질문을 보냈다. 여러 질문 중 두 개의 질문에 케빈 가드너(Kevin Gadner) 월마트 국제대응연락부 선임국장(Senior Director) 이 다음과 같은 회신을 해왔다. -언제쯤 이 컨셉트럭을 현장에 투입할 것인가. “일단 월마트가 원하는 트럭의 구상을 제시했으며, 트럭의 직접적인 제작에는 피터빌트사가 관여했다. 월마트는 그동안 여러 종류의 컨셉트럭을 구상해왔다. 여러 종류의 컨셉 모델 중에서 미래에 가장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는 컨셉을 공개한 것이다.” 케빈 가드너 국장은 미래(in the future)에 투입할 예정이라고만 답해, 정확한 양산형의 투입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월마트에 따르면 이 신형 트럭들로 현존 트럭들을 대체하여 투입하게 될 경우 2015년 말까지 2005년 대비 2배의 효율성을 발휘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 분석시점이 2015년이라는 점에서 월마트는 조만간 이 트럭들을 현장에 투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한국에도 진출한 바 있었던 월마트가 다시 한국에 상륙할 가능성이 있나. “이미 월마트가 진출해있는 국가에만 집중할 것이다. 현재 중산층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는 중국과 브라질 시장에 대한 사업 확장은 고려 중이지만 그 외 지역은 향후 시장의 변화를 보고 진출할 예정이다.” 즉 한국시장에 월마트가 재진출할 가능성이 없다는 뜻이다. 월마트 트럭, 평균 주행거리가 지구 4바퀴! 월마트는 현재 미국 내에서만 약 7000 명의 트럭 운전기사를 고용해 대규모 트럭군단(fleet)을 운영 중이다. 월마트에 따르면 이 7000여 명의 트럭운전기사들이 주행한 거리를 모두 합치면 11억2천만km에 달한다. 트럭 운전사 한 명당 평균 주행거리는 약 16만km로 지구를 4바퀴 가량 돈 거리에 해당한다. 트럭들이 운반한 총 화물의 개수는 약 6500백만개. 미국 내에서만 4800 여 곳의 장소로 화물을 운송한다 . 월마트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물류운송(logistics)을 운영 중이다. 월마트가 보유하고 있는 트랙터(화물칸을 견인하는 차량)의 수는 6500대 이며, 5만5000대의 트레일러(화물칸)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월마트는 전체 트럭의 총 운행거리를 4480만km 줄이면서도 약 6500만 개의 화물을 더 운반하는 등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강구해왔다. 이를 통해 4만1000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carbon emission)을 줄였다고 월마트는 전했다. 이처럼 월마트가 필두로 나섬에 따라 다른 자동차 제작사들도 상용차 부분의 차세대 운송수단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사설 양아치 렉카한테 덤탱이 안 쓰이는 법
안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사설 렉카들이 떼거지로 몰려옴 3. 무작정 걸고 견인하려 함 4. 보험회사 렉카 불렀다고 하면 공업소까지 경인하겠다. 교통에 방해되니 갓길까지 빼주겠다고 함 5. 일단 걸어버리고 금액이 많다고 하면 견인해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차 안 내려줌 명함을 절대 받으면 안됨. 나중에 명함 줬으니 동의 얻었다고 우김 6. 경찰 불러도 민사건이라 자기들도 손쓸 방법이 없다고 원만히 합의하라고 함 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최대한 침참하고 신속하게 보험회사 전화해서 렉카 신청함 3. 분명히 조금 있다가 사설 렉카들 몰려옴 4. 교통에 방해가 되니 차 빼야된다는 등 갖가지 말로 조금이라도 견인하려고 이빨 깜 5. 당황하지 말고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렉카에 차 걸려고 하면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함 결론 사고때문에 혼란스럽고 멘붕이겠지만 최대한 침착하고 단호하게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보험 회사 렉카 기다릴것. 팁) 한국도로공사의 ‘긴급견인제도’는 고속도로 본선, 갓길에 멈춰 2차 사고가 우려되는 소형차량을 안전지대까지 견인하는 제도입니다. 안전지대까지의 견인비용은 한국도로공사가 부담함 견인신청 : 한국 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 + 도로위의 무법자, 양아치 사설 렉카들의 기상천외한 레이싱 쇼 역주행은 기본이쥬? 이새끼들아 번호판은 어디다 버렸냐 순식간에 사고 차량이 다섯대가 되는 마법을 보여주는 사설 렉카들
르포/일본 넘어…중국 전기차의 현주소 선전(심천)
... <사진=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선전(심천). 셔코우 해상 터미널 인근의 상업지구> ... 친환경 자동차의 중심 도시 중국 선전(심천) 친환경 자동차와 친환경 도시는 ‘한 세트’였다. 중국 동남부 광둥성에 위치한 ‘중국의 실리콘밸리’ 선전(심천, 深圳)의 첫인상이 딱 그랬다. 지난 18일, 홍콩을 경유해 중국 4차산업의 전진 기지인 선전의 셔코우(蛇口)항에 발을 들여 놓았다. 권위있는 글로벌 상인 ‘더 브랜드 로릿’(The Brand Laureate) 시상식 취재를 위해서였다. 셔코우 해상터미널을 빠져 나오는 순간, 초대형 크레인들이 시야를 막아섰다. 육중한 크레인들이 공중을 떠다니며 50층 이상의 초고층 건물들을 쌓아 올리고 있었다. 건설 노동자들이 분주하게 오갔고, 현장의 쇳소리가 요란했다. 선전엔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비야디(BYD) 본사 중국 정부가 자랑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IT) 기지'다웠다. 이곳 선전엔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중국 최대 IT 기업 텐센트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비야디(BYD) △세계 최대 상업용 드론 제조사 디장(DJI) 등이 둥지를 틀고 있다. <사진= 선전의 대중교통 버스와 택시, 일반 자동차는 모두 전기차다. 소음도 공해도 없는 선전의 거리.> ... 먼지가 날리는 건설 현장을 조금 벗어나자 완전 다른 분위기의 도시가 얼굴을 내밀었다. 바다에 인접한 태자(太子)광장 인근 상업지구는 서울 강남 그 이상의 풍경이었다. 무엇보다 도시 자체가 ‘클린’(clean)했다. 이유는 교통수단 때문이다. 선전시의 대중교통과 승용차는 모두 전기차다.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렇듯, 전기차의 현주소와 미래를 선전시에서 목격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현재 전세계 전기차 시장을 이끌고 있는 기업은 선전시에 본사를 둔 비야디(BYD)이다. 배터리업체로 출발한 비야디는 미국 테슬라와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비야디(BYD), 미국 테슬라와 세계 전기차시장 양분 에너지경제연구원이 2018년 말 발표한 보고서(‘2018년 일본 전기자동차 보급・촉진을 위한 당면과제’)에 따르면, 2017년까지 전기자동차의 최대 강자는 일본의 '르노-닛산-미츠비시 연합'이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2017년 가장 높은 세계 전기자동차 판매 대수를 기록한 것은 Renault-Nissan-Mitsubishi alliance로 119,195대를 판매하였으며, 중국의 BYD Group이 113,949대로 그 뒤를 이었다”고 했다. 일본의 경우, 카를로스 곤 전 회장 체제가 무너지면서 르노-닛산-미츠비시 연합체도 힘을 잃었다. 그러면서 현재 전세계 전기차 시장은 중국의 비야디(BYD)와 미국의 테슬라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에너지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의하면, 올해 상반기 전세계(71개국) 전기 승용차 판매는 테슬라가 14만5702대를 판매해 1위를 기록했고, 비야디는 10만5574대를 팔아 2위에 올랐다. 순위는 의미가 없다. 전기차의 핵심부품인 배터리를 직접 생산하는 비야디가 테슬라보다 성장 속도나 매출 실적면에서 훨씬 앞서고 있기 때문이다. 비야디는 CATL에 이어 중국 배터리 제조사 2위다. <사진= 선전의 한 택시 기사는 "택시 한번 충전에는 2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사진= 택시 단말기엔 기사의 얼굴과 QR코드가 함께> ... “버스와 택시 모두 전기차…세계 최초의 도시” 이런 비야디가 자리잡고 있는 선전시는 중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친환경적인 도시로 변모했다. 선전시는 2017년 말 시내 1만6000여대의 버스를 모두 전기차로 교체했다. 지난해까지 1만3000여대의 택시도 전기차로 바꿨다. 기자가 탑승한 택시의 기사는 “택시 충전엔 2시간이면 된다”며 “선전은 아마 버스와 택시를 모두 전기차로 바꾼 세계 최초의 도시일 것”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상업지구엔 버스와 택시가 꼬리를 물고 늘어섰는데도 매연이나 소음은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았다. 택시 기사가 엄지를 척 올릴 만도 했다. 선전시가 이렇게 급속하게 무소음, 무공해 도시로 변할 수 있었던 것은 막대한 보조금 정책 때문이다. 중국 정부는 첨단산업 육성정책인 ‘중국 제조 2025’에 따라 2009년부터 전기차 구매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해 왔다.(중국은 2025년까지 매년 300만대 전기차를 새로 생산할 계획이다.) 전기차 뿐 아니라 선전 택시의 핀테크 기능도 탁월했다. 택시 단말기 화면엔 기사의 얼굴과 QR코드가 함께 떴다. 승객은 택시 요금으로 스마트폰을 QR코드에 갖다대기만 하면 된다. 신용카드 결제 단계를 생략한 중국 핀테크 시장의 힘이다. <사진= 스타벅스보다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토종 브랜드 '루이싱 커피'.> <사진= 테이크아웃 루이싱 커피 컵과 홀더에 QR코드가 박혀 있다.> ... 택시 단말기와 커피 매장의 ‘QR코드 위력’ QR코드의 위력은 비단 택시만이 아니었다. 루이싱커피(Luckin Coffee) 매장도 그랬다. 루이싱 커피는 중국에서 스타벅스의 아성을 뛰어넘어 확장 속도를 높이고 있는 중국 토종 브랜드다. 한 매장에서 테이크아웃 커피를 시켰다. 컵 하단과 종이컵홀더에 QR코드가 보였다. 심지어 매장 티슈에도 QR코드가 박혀 있었다. 이런 선전은 거대한 중국 시장의 한 단면에 불과하다. 미국 경제잡지 포춘은 지난 7월, ‘세계 500대 기업’ 순위(전년 매출 기준)를 발표하면서 It’s China’s World(중국 세상)라는 제목을 달았다. 포춘의 이 제목처럼 화웨이, 텐센트 비야디(BYD), 디장(DJI) 등의 선도적 기업을 품은 선전시는 그 ‘중국 세상’의 중심에 있었다. <중국 선전(심천)=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9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