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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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펌 출처쪽 댓글들이 주로 영화 올가미가 생각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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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대낮이라... 부부관계를 밤에만 해야한다는 생각은 도대체... 조선시대도 낮에 정사를 벌엿구만 거기다 불륜현장 들킨것도 아니고 말그대로 부부인데 요물이라니... 거부권행사해서 남편이 밖으로 나돌아야 며느리 칭찬을 하실양반이네... 아무리 어머니라도 신혼집에 갑자기 문따고 들어오면 누가됫든 기분나쁜거죠 사위가 팬티바람에 거실서 티비보는데 장모님들어온 상황, 여성분 애교나 순종으로 어머님 풀어드릴꺼 같지는않고 넉살 좋게 넘기는거도 아니고 그냥 말씀드리는게 좋은방법일지도
시어머니가 함부로 남의집문을 열고 들어온것부터가 잘못됬네요. 자식이 가정을 꾸리고 살면 한 가정으로 인정하고 조심해야하는데 그런개념이 없어서 함부로 문을 벌컥벌컥 열고 들어온다는게... 시어머니가 윗사람노릇 똑바로못하면 자식부부 사이 안좋아집니다. 좀 황당하네요.
그냥 가볍게 웃고 넘어 갈 일이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아들을 뺏긴 시어머니의 질투를 막을 방법이 별로..... 다행히 신랑이 어느정도 중심을 잡고 있는 것 같으니까 직접 시어머니에게 맞서는 것 보다 신랑을 구슬려서 신랑이 처리하도록 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전문가도 아닌 제3자가 가정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문제에 시어머니하고 맞서라고 하기가 어려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진짜 저런분 계심.. 제 친구네도 똑 같은 일이 일어났었는데 그 친구나 시어머니되시는분 둘다 넘 쿨해서 서로 아무일 없는척 ..ㅎ 그나마 다행임..
시엄니 백주대낮 없으셨던건가,.. 부러워서 심술? 상대가 내아들이라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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