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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Derby — Better

오늘의 앞발이 없었던 강아지 더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해요 :)
앞으로 더비의 행복한 두 번째 삶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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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를 아껴주신 저분정말 훌륭하신 분인것같아요 귀엽고 사랑스런더비 이제부턴 행복하게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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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수 있는 새중 가장 큰, 공룡의 후손 '넓적부리 황새'
넓적부리 황새(Shoebill) 영어 명칭인 슈빌(Shoebill)은 부리가 구두(shoe)를 닮은 것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분포 지역 넓적부리 황새는 아프리카의 파피루스가 무성한 습지에 서식하고 있다. 총 10개국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개체수는 5000~8000마리 사이다. 수단, 우간다, 부룬디, 탄자니아, 말라위, 잠비아, 콩고, 중앙아프리카, 르완다, 에티오피아 등에 분포한다. 넓적부리 황새의 신장은 평균적으로 100 cm~140cm에 달한다. 넓적부리 황새가 주로 먹잇감 사냥에 이용하는 가운데 발가락은 18.5cm로 가장 길다. 어릴 때의 깃털은 은빛을 띠지만, 성장할 수록 푸른 계열의 짙은 회색을 띠게 된다. 또한 수명이 다해갈수록 눈동자 색이 금색에서 청색으로 변한다. 먹이 주로 폐어, 폴리프테루스 같은 물고기나 개구리, 물뱀을 잡아먹는다. 드물게는 물새의 병아리나 크기가 작은 동물을 잡아먹기도 한다. 기회가 되면 오리나 작은 악어, 수달도 포식한다. 넓적부리 황새는 단독적으로 생활하며, 다른 개체가 다가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른 새들과는 달리 좀 처럼 울지 않으며, 대신 부리의 격렬하게 개폐하여 소리를 내는 클래터링 행위를 통해 디스플레이(구애행동, 영역주장)나 동료에게 신호를 전한다. 사냥할 때는 물고기가 잠시 수면에 떠오르는 틈을 노리다가, 재빠르게 부리로 붙잡은 후 삼켜버린다. 특히 사냥하는 동안에는 몇 시간동안 거의 움직이지 않는게 특징인데, 이는 사냥 대상의 경계심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먹이를 소화하는데에는 몇 시간 이상이 소요되고, 여기서 하루 에너지의 30%를 소비하게 된다. 방송에서 넓적부리 황색을 본 이야기를 하는 이 준 머리만? 인사성이 밝은 넓적부리 황새 출처 실제로 만나면... ㄷㄷ
세계에서 가장 비싼 진주.jpg
라 페레그리나 (La Peregrina) 라는 이름을 가진 이 진주의 뜻은 '순례자'라고 하는데 1513년 파나마 만에서 한 노예가 발견한 진주인데 관리자에게 진주를 주는 대가로 노예에서 해방됨 그리고 이 진주는 스페인 국왕에게 관리자가 바침 라 페레그리나는 현존하는 천연 진주 중 최상의 질로 평가받으며 길이 2.5cm,너비 1.7cm라고 함 스페인 국왕 펠리페 2세는 아내였던 영국 여왕 메리 1세(블러디 메리로 유명)에게 진주를 줌 메리 1세는 뒤를 이을 이복동생 엘리자베스 1세가 진주를 몹시 탐내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사후에 자신의 보석만은 펠리페 2세에게 돌려줄 것을 유언을 남김 비록 라 페레그리나는 못 가졌지만 진주를 좋아해서 많은 진주로 장식한 초상화들이 많은 엘리자베스 1세 펠리페 3세의 왕비 마르가리타의 진주 펠리페 4세의 왕비 이자벨의 진주 많은 세월이 흘러 라 페레그리나는 영화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소유하게 됨 당시 남편 리처드 버튼이 경매에서 구매해서 선물함 그리고 까르띠에서는 루비와 다이아몬드를 섞어서 재세팅해서 만들어줌 진주 목걸이를 한 엘리자베스 테일러 그리고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사망하고 2011년 목걸이는 경매에 나오는데 137억원에 낙찰되면서 진주 경매가 최고액을 기록함 하지만 2018년, 이 기록은 깨지게 되는데 소유자가 누구였냐면 마리 앙투아네트 마리는 진주가 선호하는 보석이었다고 함 49캐럿의 다이아몬드와 천연진주로 만들었는데 최상의 질을 가진 진주로 감정받음 후사를 남기지 못한 마리 앙투아네트의 딸 마리 테레즈가 조카인 파르마 공작부인 루이즈에게 물려주고 후손들이 보관하고 있다가 경매에 나옴 진주 펜던트는 경매에서 412억원에 낙찰되었다고 함 예상 낙찰가보다 18배의 가격으로 낙찰되었고 이는 역대 진주 경매가 중 최고액이라고 함 구매자는 오스트리아의 억만장자인 하이디 호르텐 출처ㅣ디미토리
본격적인 불임치료를 받은 경주마.jpg
일본은 대기업들이 경주마를 보유한 경우가 많은데 아예 본격적으로 자체목장을 가진 대기업도 있었어 그러니까 기업이 사업도 하고 대형목장에서 경주마망아지를 낳게하고 길러서 경기에 내보내는 거야 요즘은 이렇게 외부기업이 오너브리더인 경우가 거의 없대 그 중 키타노건설이란 기업이 있는데 지금도 존재하는 건설사야 현재는 이 건설사는 목장일을 아예 매각해서 그쪽 일은 안 한대 이 건설사의 사장인 키타노 토요키치란 사람이 홋카이도 다테시 메지로지역에 지명을 따서 1961년 메지로목장을 설립해 이 키타노사장에겐 너무나 소중한 애마가 있었는데 마명은 메지로아사마 첫눈에 반했다고 공언하고 다녔는데 마주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1970년 텐노쇼 경주를 우승해 마주는 너무나 기뻐서 꼭 다음대에도 우리 아사마의 자손들로 다음 텐노쇼도 우승하겠다고 결심해 그런데..... 메지로 아사마는 현역 시절 독감에 걸려 항생제 치료를 했던 것으로 인해 사실상 불임에 가까웠대 당시엔 이런 부분 치료법이 별로 없었고 수의사들도 어렵습니다 했는데 키타노 토요키치는 "반드시 아사마의 자식으로 천황상을 제패하겠다"는 광기에 가까운 집착을 보였다고 해 당시 일본내 수의사들은 모두 안 될 거라고 했는데 이 사장님은 포기를 모르는 사람이었어 결국 산부인과 의사(수의사가 아니다!)- 어마어마한 액수를 제시했다는 이야기부터 그 산부인과 의사를 매일 만나 읍소했다는 이야기부터 온갖 이야기가 많아-를 대동한 끝에 사람에게 하듯이 불임치료를 했고 그 치료가 효과가 있었는지 .21마리의 망아지들이 태어났어 그 망아지중 하나를 메지로티탄이라고 이름 붙이고 예뻐했대 티탄에 대한 키타노사장의 사랑은 대단했다던데 , 티탄은 그 기대에 보답하듯이 1982년 텐노쇼에서 우승해 이후 1984년 키타노사장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는데 자식과 아내에게 남긴 유언은 "티탄의 자식으로 천황상을 제패해달라" 이 유언을 그 아내되는 분은 꼭 지키겠다고 맹세하고 티탄의 자마들을 계속 돌보면서 목장을 맡게 되지 그 티탄의 자마중 하나인 메지로맥퀸이 1991년 천황상(봄)을 우승하며 메지로 아사마-메지로 티탄-메지로 맥퀸으로 이어지는 3대 천황상 재패를 성공해 이 메지로맥퀸은 성격이 온화하고 침착한 편이었대 그리고 이 메지로맥퀸이 오르페브르와 골드쉽의 외할아버지야 출처
일본 전국에서 발생중인 연속 강도 사건 근황
얼마 전 일본에서 잘나가는 초밥 가게를 하다가 은퇴한 90대 노인 가구의 집에 4인조 무장강도가 침입, 혼자 있던 주인을 사망에 이르게 한 뒤 귀중품을 훔쳐 달아남. 단순 강도살인 사건으로 범인을 추적하는 도중 범행수법 및 증거가 유사한 사건이 일본 전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거나 발생했다는 사실이 수사망을 통해 알려짐 사건들의 증거가 너무 명백해 초짜들의 범행이라는 의견이 많았고 실제로 범행 이후 범인들은 대부분 검거되었는데, 이들의 휴대전화를 확인한 결과 텔레그램 메신저를 이용한 일당 50~100만엔의 "어둠의 알바 모집" 을 통해 모집된 꼬리들. 실제 주동자는 텔레그램을 통해 알바를 모집하거나 특정 지역, 특정 가구, 특정 상점을 털라고 지시했는데 주동자들은 "루피" / "상디" / "조로" 등 원피스의 등장인물이나 바키 시리즈의 "한마 유지로" 오늘부터 우리는!! 의 "미츠하시" 등의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다고 함, 일본 전국에서 수십건의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에도 텔레그램 측에서 주동자의 개인정보 역시 보호해주는 바람에 수사에 어려움을 겪는 모양으로 검거된 범인들에 의하면 원래 보이스피싱을 목적으로 하던 집단들이 최근들어 잘 걸리지도 않고 수고에 비해 벌이가 적다보니 아얘 직접 귀금속이나 현금을 훔치는 쪽으로 사람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말함 도탁스 음바페입니다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