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cipe
10,000+ Views

홍대입구역 비스트로알이 - 꽃게 로제파스타

'최근 뜨는 맛집'에 가기 힘든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가성비에 대한 걱정이 작지 않기 때문이다. 이미 핫한 연남동에서, 아직 가격만큼은 뜨지 않은 곳을 소개한다. 착한 가격, 강렬한 맛, 그리고 카페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 이와 같은 삼박자로 인정받은 곳이 있으니 바로 비스트로알이! 착한 가격에도 두툼한 꽃게살에 정성까지 더해져 또 찾을수 밖에 없게 될 거라고.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5분 거리, 마포구 동교동 148-7에 위치. 강추 메뉴 꽃게 짬뽕 9천 원, 꽃게 로제 파스타 1만2천 5백 원, 매콤한 뽈로 피자 1만1천 원. #비스트로알이 #bistroRe #꽃게로제파스타 #파스타 #꽃게파스타 #로제파스타 #꽃게짬뽕 #뽈로피자 #연남동 #연남동맛집 #동교동맛집 #홍대맛집 #홍대 #먹스타그램 #맛스타그램 #맛집 #먹방 #letcipe #렛시피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제주여행… 7년만에…
7년전에 돌아갈땐 금방 다시 오게 될줄 알았는데 다시 오는데 7년이나 걸렸네요 ㅡ..ㅡ 7년이나 지났으니 제주도 넘 많이 바꼈을것 같아서 책 좀 빌렸습니다. 언제부턴가 초2가 친구들이 제주도 다녀온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구요. 어릴때 다녀온 제주의 기억은 전혀 없고, 중3도 마지막 방학인데다 와입까지 제주도 한번 갔음 하더라구요. 초2는 또 친구들이 신화월드에 숙소를 많이 잡았는지 신화월드 타령을 그렇게 하네요. 그래서 첫 숙소는 신화월드 서머셋 리조트로 잡았습니다. 초2는 직접 여행계획까지 세우고 있더라구요 ㅋ 아니 근데 제주 날씨 땜에 정상적 비행이 안될수도 있다고 하시네요. 그래 결항만 하지말자. 오전 7시 비행긴데도 만석… 7년만에 제주 도착. 롱타임노씨^^ 렌터카 찾으러… 승용차는 좁을것 같아 축제로 빌렸어요. 아침은 고기국수 먹기로 하고 자매국수로 갔어요. 아, 저 아랑졸디는 알아두면 좋은곳이란 뜻이라네요. 이른 시간인데도 손님이 바글바글. 저희가 먹고 나올땐 웨이팅이 엄청나더라구요. 저희 올래국수 갔다가 웨이팅이 길어 자매국수로 온건 안비밀 ㅋ 오, 비주얼^^ 속이 따뜻하지 않아서 다시 나온 물만두… 고기국수 많이 먹었었지만 면이 제입엔 그닥 맞지 않네요. 국물은 괜찮은데요. 와입도 이맛에 왜이리 손님이 많은지 의아해 하더라구요. 머 대한민국 입맛은 5천만가지니까요… 아, 자매국수 주차는 건물 주변에 할곳이 많아서 좋긴 하더라구요. 면은 무료로 리필이 된답니다^^
고기 표현 빼라는 축산업계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고기와 비슷한 맛과 식감을 가진 대체육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러자 진짜 고기를 생산하는 축산업계가 대체육을 고기라고 표현해서는 안 된다고 맞서고 있는데요,  식약처가 관련 규정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장세만 환경전문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대형 마트 축산물 코너에 지난달 첫선을 보인 햄버거용 패티입니다.  100% 식물성 대체육 제품이지만, 색깔은 물론 육즙과 식감까지 진짜 고기와 꽤 비슷합니다.  소비자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2020년 115억 원이던 대체육 시장은 1년 새 35% 가까이 커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자 축산단체들이 이 대체육을 축산물 코너에서 팔지 말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진짜 고기와 함께 진열하면 소비자 오인을 부를 수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나아가서 '고기'나 '육'이라는 용어의 법적 정의를 명문화 해달라며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앞서 미국에서는 축산업 영향력이 큰 미시시피주 등 일부 주에서 대체육에 고기라는 표현이 금지됐고,  프랑스에서도 재작년 같은 규정이 만들어졌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식약처는 육류와 대체육류 식품에 대한 정의와 유형을 구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규정 개정이 필요할 경우 관련 업계 등의 의견 수렴을 거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SBS "'고기' 표현 빼라"는 축산업계…식약처 검토 착수 축산물 코너에 있고 고기라고 써있는거면 좀 애매하긴 하고요 비건시장 점점 더 커지면서 논의돼야할 사항은 맞는데 뭐라고 부르는게 좋으려나 🤔 식물성단백질은 너무 맛없어 보이고...
서울 올림픽공원 나홀로 나무 자전거 여행
#서울가볼만한곳 #서울겨울가볼마한곳 #겨울여행지추천 #서울올림픽공원 #서울여행 #서울자전거여행 #겨울자전거코스 요즘 같은 겨울에 자전거여행 하셨나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서울 겨울 가볼만한곳 올림픽공원 자전거 코스 및 다른 여행지도 안내 * * 겨울 자전거 라이딩 영상 감상해요. * * 눈 내린 나홀로 나무 영상도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벌써 1월 7일 첫 금요일이네요. 주말로 이어지는 시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2년 신년 들어 첫 자전거 여행지로 가까운 서울 올림픽공원과 잠실 석촌호수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서울여행지 올림픽공원 겨울 풍경을 소개합니다. 장미축제가 열리던 장미광장과 봄부터 가을까지 꽃을 피우던 언덕인 들꽃마루를 비롯해서 올림픽공원 한바퀴 돌면서 9경을 둘러보았습니다. 사진 찍기 좋은 곳 나홀로나무는 다음에 즐거운 사진을 소개하겠습니다. 서울 겨울 가볼만한곳 자전거 여행 코스 1. 올림픽공원 2. 장미광장. 들꽃마루. 조각공원 3. 한성백제박물관 4. 몽촌토성 산책로 5. 나홀로나무 6. 소마미술관 7. 방이동먹자골목 8. 잠실 석촌호수 일몰 #서울겨울가볼만한곳 #겨울가볼만한곳 #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장미광장 #올림픽공원들꽃마루 #한성백제박물관 #올림픽공원나홀로나무 #소마미술관 #몽촌토성 #몽촌해자 #올림픽공원평화의문 #올림픽공원둘레길 #몽촌토성산책로 #서울자전거여행 #서울자전거코스 #자전거여행 #자전거코스 #서울겨울여행지 #서울겨울여행 #서울겨울여행코스 #서울산책하기좋은곳 #겨울산책 #올림픽공원주차장 #올림픽공원주차요금 #겨울라이딩 #자전거라이딩
흑돼지구이 싸게 먹기
장보러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 왔습니다. 낮에 통갈치구이 먹었는데 저녁엔 흑돼지구이를 먹자네요. 마침 숙소에 그릴, 오븐, 전자렌지까지 다되는 아이가 있길래 숙소에서 해먹어 보기로… 야외도 아니고 감히 상상할수 없던 이야기 ㅋ. 하지만 저흰 해먹을겁니다.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 사람 완전 많더라구요. 먹거리 파는곳도 엄청 많네요. 강릉 중앙시장 보단 작았지만 그런 분위기였어요. 주차하긴 편했던게 외부에도 공영주차장이 있었고 시장 내부에도 초입에 주차장이 있더라구요. 30분까지는 무료였어요. 두리번두리번거리다 겨우 정육점 발견. 제주 흑돼지 전문점이라네요 ㅋ. 흑돼지 1kg 구입… 건너편에서 야채도 샀는데 비싸네요. 숙소에 와서 야채 씻다보니 깻잎 9장이 천원. 열장도 아니고 웬 아홉장 ㅡ..ㅡ 쌈장도 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하나로마트에서 990원 하던게 여기선 2천원 ㅡ..ㅡ 저희 솔직히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 오기전에 숙소랑 넘 멀어서 이마트 가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특이하게 대형마트 휴무일이 매월 2번째 금요일, 4번째 토요일이더라구요. 일요일도 아니고 금토에 휴무라니… 숙소로 돌아와서 중3이랑 저는 아아랑 치즈케잌 먹으며 쉬고, 와입은 초2 접대수영하러 수영장에 갔어요. 서머셋 제주신화월드에 탐모라 수영장이 무료라 갔는데 수온도, 실내온도도 모두 낮고 사람들도 많아서 금방 돌아왔더라구요. 첫번째 사진은 없고 이건 두번째 사진 ㅎ 참 유용했던 아이^^ 숙소에서 우리에게 흑돼지구이를 맛보게 해줬던 기특한 아이 ㅋ 와, 여태 제주와서 식당에서만 만나보던 아이를 숙소에서 만나게 될줄이야 ㅋ 초2가 벗어놓은 옷을보니 낮에 먹었던 통갈치구이가 생각나네요 ㅋ 제주에서도 데슈츠^^
초보자를 위한 와인종류와 고르는 팁!
오늘은 화이트데이 선물로 제격! 달콤 쌉싸름한 와인의 종류와 고르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 와인 종류와 고르는 법 와인은 크게 색상, 탄산, 맛 3가지로 구분하며, 포도의 품종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향, 바디감, 구조 등 많은 요소들이 그 맛에 영향을 끼칩니다. 01 색상에 따른 와인 종류 선택하기 와인색에 영향을 주는 것은 포도껍질에 함유되어 있는 색소 '안토시아닌'이다. 안토시아닌이 많이 추출될수록 보랏빛을 띠게 된다. 1) 화이트 와인(White wine) 청포도를 원료로 하여 씨와 껍질을 제거한 과즙을 이용하거나, 적포도의 즙만으로 제조한 투명한 색의 와인으로 신선함이 생명이다. 와인 중 도수가 가장 낮아 식전주, 혹은 전체요리와 함께 마시며 생선류와도 잘 어울린다. 2) 레드와인(Red wine) 포도즙이 포도껍질과 함께 발효되기 때문에 붉은 자줏빛 색깔과 떫은 맛(탄닌 성분)의 와인으로, 화이트 와인보다 훨씬 더 오래 보존할 수 있다. 레드와인에 함유된 탄닌 성분이 육류의 지방질을 중화시켜 주며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붉은 육류와 잘 어울린다. 3) 로제 와인(Rose wine) 포도를 껍질과 함께 단기간 발효시켜 약간의 색깔만이 배어있는 와인으로, 숙성 시기가 짧을수록 맛이 좋다. 02 맛에 따른 와인 종류 선택하기 1) 스위트 와인(Sweet wine) 당도가 높은 와인(51~150/1L 기준의 당도) 2) 중간 와인(Medium wine) 드라이하지만 약간은 스위트함이 있는 와인(31~50/1L 기준의 당도) 03) 진한 와인(Dry wine) 와인의 단맛을 기준으로 가장 달지 않은 와인(0~30/1L 기준의 당도) 03 바디감(와인의 질감) 선택하기! 가벼운 느낌을 원한다면 라이트바디를, 묵직한 느낌을 원한다면 풀바디와인을 선택하면 된다. 라이트바디는 주로 화이트 와인 계열이 많고, 풀바디는 오래 숙성한 레드와인에 많다. 04 탄산이 있는 와인을 원한다면? 스파클링 와인 선택하기 스파클링와인으로는 뱅무쉐(프랑스), 젝트(독일), 스푸망테(이탈리아), 카바(스페인) 등의 종류가 있다. 05 Long and Lasting ◈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특징별 추천 와인 01 화이트 와인 1) 샤르도네 '화이트 와인의 여왕'이라 불리는 샤르도네는 사과처럼 상큼한 과일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지역마다 스타일의 차이가 크지만 산도가 높고 단맛이 거의 없는 드라이한 맛을 낸다. 가벼운 애피타이저나 해산물 요리를 먹는다면 추천한다. 2) 소비뇽 '소비뇽'이 프랑스어로 '야생'을 뜻하는 만큼, 가볍고 생기발랄한 맛이 특징이다. 신맛이 적당하고 드라이한 것부터 스위트한 맛까지 다양하다. 가벼우면서 상큼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와인이다. 3) 리슬링 독일의 대표 품종으로 과일의 풍미와 산미를 즐길 수 있다. 서늘한 지역에서 생산된 경우 신선한 포도와 사과의 풍미를 가지며, 따뜻한 지역의 경우 감귤류와 복숭아 향이 강하다. 디저트 와인으로 좋으며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와인이다. 4) 세미용 미디엄-풀바디, 낮은 산도, 높은 알코올함량의 특징을 가진 와인이다. 샤르도네 향과도 약간 비슷해서 레몬, 복숭아, 오렌지, 사과, 배 등 풍부한 과일향을 갖고 있다. 풍부한 과일향을 내는 화이트 와인을 원한다면 추천한다. 02 레드와인 1) 카베르네 소비뇽 레드와인의 대명사 '카베르네 소비뇽'. 고급 품종으로 꼽히는 이 와인은 맛은 무거운 편이나, 와인 특유의 떫은 성분이 많아 대게 장기 숙성을 통해 먹는 와인이다. 비프스테이크와 같은 붉은 육류 요리를 먹는다면 '카베르네 소비뇽'을 추천한다. 2) 시라 호주의 대표 품종으로 탄닌 성분이 많은 와인으로 알코올 도수가 높아 애주가들이 선호하는 와인이다. 강렬하고 야생적인 과일향과 묵직한 바디감을 원한다면 호주산 '시라'를 추천한다. 3) 피노 누아 향긋한 과일의 달콤하고 새콤한 맛을 가진 와인이다. 수년간의 숙성 후 야생 고기향을 띠는 이 와인은 정통 최고급 적포도주라 할 수 있다. 스테이크와도 궁합이 잘 맞아 데이트 와인으로 추천한다. 4) 메를로 맛과 향이 여성스러워 '메를로 부인'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우아함과 짙은 단맛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와인이다. 메를로에서는 우아함과 강인함, 짙은 단맛의 부드러움을 찾을 수 있는데, 카베르네 소비뇽과 블렌딩되는 경우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