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ji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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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할 말있쪄!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안 할 거야!
엄마한테 들킨 것 같은데 부탁해 볼까? 끝내 부탁하지 않는 개똥 엄마는 똥이한테 삐져서 모르는 척했다
쪼매 시간이 흐른 후 엄마! 나 발톱 꼈쪄! 에옹! 에옹! 쯧, 처음부터 부탁할 것이지!
songji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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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시크한 척 해도 몇분도 못 가요 ㅎ
ㅎㅎㅎㅎ 진작 엄마한테 말하징
애옹 애옹~ ㅋㅋㅋ 음성지원되네요!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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