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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보여, 이 백!

가방이 날 쳐다봐!? 눈 달린 저 가방은 뭐지? 토끼가 귀엽게 앉은 저 캐리어는? 눈길을 끄는 신기방기 가방들, 대체 어느 브랜드일까? 올스타일코리아가 알아봤습니다^^ 요즘 자주 보여, 이 백! goo.gl/4a9Agj *ALLSTYLEKOREA *중앙일보 *HOT_B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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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노모어는 너무 대놓고 따라해서 저렇게해도 되나 싶을정도... 그놈에 버킨 켈리가 뭔지
첨엔 플레이노모어백 에르메스 백 튜닝한건줄알았어요 ㅋㅋㅋㅋ
속보임.. 위에 비판글 보니까 합성피혁 쓰는것도 모자라서.. 눈알 띵띵 붙이고 '제가 만들었습니다~' 하는건.. 무슨 베짱인지.. 창의성 제로..
귀엽네 ~~ ㅎㅎ
한국 디자이너들이 만든거라니 뿌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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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인 디자이너 브랜드
Editor Comment 차분하지만 또렷한 힘을 가진. 오래전부터 한국인은 그랬다. 은근한 끈기로 세계 무대에서도 차근차근 족적을 남겨왔다. 패션 분야도 예외는 아닐 테다. 1980년대에 일본의 재패니즈 아방가르드가 파리에서 각광받았다면, 2010년대에는 파리뿐 아니라 런던부터 뉴욕, 밀라노까지 전 세계 패션 도시에 한국인 디자이너들이 그들만의 찬란한 자국을 남기기 시작했다. 민족주의가 배제되고 국가라는 카테고리가 허물어지면서 하나의 가치가 통용되는 지금, 한국인 디자이너들은 단순히 ‘K’를 외치는 게 아니다. 세계가 원하는 그 무엇을 내놓았다. 이 너른 세상에 고민과 창조의 흔적이 선연히 베인 자신들의 디자인을 말이다. 현재 패션계에서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혁신과 지속 가능성 그리고 브랜드 서사의 확장과 같은 비전을 공유하는 6명의 한국인 디자이너와 그들이 전개하는 5개 브랜드를 소개해봤다. 지금, 바다 건너에서 빛을 받아 더없이 찬연한 이들을 주목해보자. 굼허(GOOMHEO) 허금연 굼허(GOOMHEO). 유래가 짐작되지 않는 이 단어는 런던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디자이너 허금연의 이름을 딴 남성복 브랜드 이름이다. 그녀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학사와 석사 프레스 쇼에서 모두 ‘L'Oréal Professionel Young Talent Award’를 받으며, 유례없는 두 번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녀는 문화, 예술적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후보들이 이름을 올리는 <데이즈드 100>에 선정되기도. 지금 유럽이, 그리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디자이너 허금연. 최근 런던패션위크에서 패션 이스트(Fashion East)를 통해 선보인 20 가을, 겨울 컬렉션에 등장한 사이클링 쇼츠와 레깅스, 울트라 크롭 실루엣 등 컬렉션 피스에서도 여실히 느껴지는 그녀의 철학은 맨즈웨어의 파격, 소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옷을 디자인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남성복 쇼를 통해 선보이지만, 특정 성을 위한 옷으로 규정하지 않는다는 것. 이는 추후 그녀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록(ROKH) 황록 2016년 자신의 브랜드 록(ROKH)를 론칭한 디자이너 황록. 그 역시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으로 끌로에(Chloe), 루이비통(Louis Vuitton), 피비 파일로(Phoebe Philo)가 역임한 시절의 셀린느(Celine)에서 쌓은 경험으로 그만의 유려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2018년에 한국인 최초로 LVMH 프라이즈(LVMH Prize) 파이널 리스트에 선정돼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파리패션위크 19 가을, 겨울 컬렉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기도. ‘Artisan Imperfection’. 완벽하지 않은 장인. 그는 스스로를 그렇게 정의했다.테일러링을 베이스로 해체주의적 요소를 가미한 여성복을 추구하는 록의 피스를 보면고개가 끄덕여지는 대목이다. 한 인터뷰를 통해그가밝힌 '아이덴티티와 유스코드는 항상 중요한 그 무엇이었으며, 나는 거기에서 형태와 스타일을 탐구한다.'라는 언급에는 이머징 세대를 위한 진정한 방식을 표현하고자 하는 힘이 느껴지기도. 커미션(Commission) 진 케이 19 봄, 여름 컬렉션으로 시작한 뉴욕 베이스의 커미션(Commission)은 위 사진 속 인물 왼쪽부터 한국 출신의 진 케이(Jin Kay), 베트남 출신의 휴 릉(Hyu Luong)과 딜란 차오(Dylan Cao) 트리오 디자이너가 함께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다. 세 남자가 이야기하는 우먼즈웨어는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아시아의 새 물결. 이는 서방 패션계가 일찍이 획일화된 이미지로 정립해놓은 우리(동양)의 진면모를 그 누구보다 잘 구축해가고 있기 때문일 테다. 진 케이를 포함해 휴 릉과 딜란 차오는 아시아의 다양성을 포용하며, 그들 어머니의 80-90년대 옷장에서 꺼낸 듯한 그리고 동시에 현대 워킹 우먼을 위하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20 가을, 겨울 컬렉션에 등장한 과장된 플라워 패턴 드레스, 어깨가 강조된 재킷, 펜슬 스커트 등이 그것. 최근 2020 LVMH 프라이즈(LVMH Prize)세미 파이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그들의 행보를 더욱 주목해보길. 메종 김해김(KIMHEKIM) 김인태 차세대 꾸띠에르 김인태가 전개하는 메종 김해김(KIMHEKIM)은 파리와 서울을 기반으로 2014년에 론칭된 여성복 브랜드. 메종 김해김의 시그니처는 단연 과장된 사이즈의 리본과 진주 디테일일 터. 김인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뒷받침하는 이러한 상징적인 장치들을 극적으로 연출함으로써 예상치 못한 분위기를 탄생시키고자 한다. 우아하면서도 위트 있는. 수많은 질문을 쏟아내게 만드는 이상한 나라의 메종 김해김. 예측할 수 없는 그답게 20 봄, 여름 컬렉션에서는 ‘마이 유니폼’ 시리즈를 선보이며, 다소 정제된 미학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셔츠나 데님 팬츠처럼 일상 속 무던히 활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은 메종 김해김의 또 다른 아이덴티티. 인간도 꽃처럼 아름답길 바라며 옷을 대한 다는 그의 2020년은 꽃봉오리가 만개하는 봄날과 같을지도 모르겠다. 이세(IISE) 김인태 & 김인규 뉴욕 인근 뉴저지주에서 나고 자라 각각 뉴욕 주립대에서 영문학을,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금융학을 전공한 김인태와 김인규 형제는 2015년 브랜드 이세(IISE)를 론칭한다. 그들을 디자이너로 이끈 건 다름 아닌 여행이었다. 2012년 처음 한국을 찾은 그들은 감물과 숯, 인디고 가루로 색을 내는 천연 염색을 보고 매료돼 이 같은 한국의 헤리티지를 컨템포러리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를 세상에 선보인 것이다. 한국계 미국인의 시각으로 바라본 한국은 분명 달랐을 테다. 우리의 세대 즉 ‘2세’대라는 의미가 함축된 이세는한국 1세대의 영감을 받아광목 등 우리나라의 원단과 기술을 포함해 모든 작업을 장인 정신에 입각해 만들어낸다. 뉴욕패션위크 19 봄, 여름 컬렉션에서는 광화문 촛불 시위에서 봤던 경찰의 의복에 영감받은 테크웨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한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녹여내기도. 이처럼 이세의 디자인은 ‘미래에도 유일하게 명확한 것은 과거’라는 김인태와 김인규의 신념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