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s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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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애쓰는 것이다.

나와 상대가 다른 세상을 보고 다른 생각을 하는 다른 사람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꼬여버린 관계의 실타래는 영영 풀 수 없다. ‘우리’가 다른 사람이기에 유지되어야 하는 적당한 거리를 지키지 못하면, 관계는 악화되기 마련이다. 건강한 관계의 출발점, 그것은 우리가 모두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다르기에 벌어질 수밖에 없는 거리를 받아들이며, 그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애쓰는 것이다. 『나는 아직도 사람이...』 책속의한줄 http://me2.do/x70zl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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