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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5가지 방법

♣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5가지 방법 ♣

1. 진지할 것
천박한 아부, 허황된 과장 그리고 무의미한 말을 하지 않도록 한다.
메시지가 분명한 말을 하도록 한다.
무엇보다 말하고 있는 바에 대한 확신을 유지하도록 한다.
2. 열정을 보일 것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남에게 잘 일리는 것으로
얻을 수 있는 가치있는 자산이 바로 이 열정이다.
열정은 남에게 옮겨가는 속성이 있다.
자신의 열정을 '판' 다음에야 남들에게 무엇인가를 팔 수 있다.
3. 지나치니 염려를 표출하지 말 것
상대방을 대할 때 지나친 염려를 하지 않도록 한다.
지나친 우려는 상대방에게 의심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상대방은 당신이 초조한 행동에 대해 제지하려는 속성이 있고
이들은 본능적으로 의심을 갖거나
또는 자신들에게 보다 유리한 조건을 도출하려 할 것이다.
불필요한 염려를 숨기고 훈련된 '배우'처럼 자신감 가득한 행동을 보인다.
4. 상대방을 비난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입지를 올려놓으려 하지 말 것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상대방을 비난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입지를 강화시키려 해서는 안된다.
인생에서의 진정한 발전은 자신의 노력과 가치에 의해 결정된다.
다른 사람의 약점을 이용하는 방식으로는 멀리 가지 못한다.
자신의 강점을 기반으로 자기 자신의 존재를 강조하도록 한다.
5. 상대방을 공격하지 말 것
좋게 말할 것이 없다면 오히려 아무말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만이
상대방으르 공격하지 말아야 하는 주된 이유는 아니다.
진짜 이유는 이러한 상대방에 대한 공격이 그대로 자신에게 되돌아온다는 점이다.
공격은 당신내부의 소아만 노출시킬 뿐이다.
상대방을 불필요하게 공격하지 않음으로써 현명함과 온화함, 대아적 삶을 유지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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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공상
이집트의 시골 마을에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소년은 사람들에게 조금씩 돈을 빌리기 시작했습니다. ​ 소년은 빌린 돈 전부를 달걀을 사는 데 썼습니다. 그리고는 배를 타고 카이로로 떠나는 것이었습니다. 강을 건너던 소년은 배 위에 누워 공상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 ‘카이로 시장에 도착하자마자 달걀을 파는 거야. 달걀이 다 팔리면 그 돈으로 좋은 옷감을 살 거야. 그리곤 집에 돌아와서 그 옷감을 내놓으면 사람들이 몰려들 거고 옷감이 비싸더라도 몽땅 사가겠지? 그 돈으로 양을 사서 잘 키우면 언젠가는 새끼를 낳을 거야? 그런 다음 양을 다 팔아서 암소를 다시 사는 거야. 또 암소를 잘 키우면 분명 새끼를 낳을 거고, 장에 가져다 팔면 큰돈을 벌게 될 거야.’ ​ 그렇게 소년은 처음 생각하고는 다르게 계속 공상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 ‘이제 돈을 벌었으니 하인을 고용하는 거야. 그리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내 맘대로 부려먹는 거야.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엉덩이를 걷어차 버려야지? 바로 이렇게!’ ​ 순간 소년은 자신도 모르게 하인을 걷어차는 시늉을 하다가 달걀이 든 바구니를 걷어차고 말았습니다. 바구니는 나일강에 풍덩 빠졌고, 강물 속으로 빠르게 사라져 버렸습니다. ​ 그렇게 소년의 꿈 아니 공상은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생각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 생각이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이나, 노력하지 않고 허황된 성과를 바라는 생각이라면, 그 결과는 명약관화(明若觀火)합니다. ‘불 보듯 뻔하다’라는 이야기입니다. ​ 성공한 인생은 공상이 아닌 현실에서 열정을 쏟아붓는 공을 들여야만,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위대한 사람은 목적을, 소인들은 공상을 가지고 있다. – 워싱턴 어빙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지혜로운 여인
옛날 어느 왕이 세자빈을 얻기 위해 나라 곳곳에 방을 붙였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전국에서 수많은 규수들이 모였고 왕은 그녀들을 일일이 심사했고, 그중에서 마지막 후보로 열 명을 발탁했습니다. ​ 왕은 열 명의 처녀에게 소량의 쌀을 나눠주며 한 가지 숙제를 내주었습니다. “너희들은 이것으로 한 달 동안 먹고 지내다 오너라.” ​ 열 명의 처녀들은 모두 놀랐습니다. 왕이 나눠준 쌀의 양은 성인이 아껴먹어도 한 달을 먹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양이었기 때문입니다. ​ 어떤 처녀는 이것을 가지고 죽을 쑤어 먹었고, 또 어떤 처녀는 열 등분하여 조금씩 조금씩 한 달 동안 아껴 먹었습니다. ​ 한 달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궁전으로 돌아온 열 명의 처녀들은 몰라보게 말랐습니다. 그런데 유독 한 처녀는 달랐습니다. 그녀는 이전보다 얼굴이 더 환해졌고, 통통해졌을 뿐 아니라 떡을 한 시루 머리에 이고 궁전에 들어서는 것이었습니다. ​ 의아하게 여긴 왕이 그 처녀에게 물었습니다. “너는 어떻게 적은 쌀로 한 달 동안 먹고, 또 떡까지 해서 왔느냐?” ​ 그러자 처녀는 왕에게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그 쌀로 떡을 만들어서 장터에 가서 장사했습니다. 거기에서 남은 이윤으로 쌀을 사고 또 떡을 만들어 팔고 해서 한 달 동안 부족함 없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남은 쌀을 가지고 임금님을 위해서 떡을 만들어 가지고 왔습니다.” ‘지혜’는 사물의 이치를 정확히 깨닫는 능력으로, 배워서 축적할 수 있는 ‘지식’과는 구분됩니다. 청년들이 노인들보다 지식이 많을 수는 있으나, 결코 지혜로울 수는 없습니다. ​ 삶을 보다 행복하고 윤택하게 만들고 싶다면, 어느 순간에나 먼저 ‘지혜’를 구하세요. ​ ​ # 오늘의 명언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 – 명심보감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유머의 힘
어느 중학교의 조회 시간이었습니다. 교장 선생님이 새로 부임하는 선생님을 소개하기 위해 단상에 올라섰습니다. ​ 그러나 학생들은 도통 들으려 하지 않았고, 급기야는 떠들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이 광경을 본 교장 선생님은 화를 내지 않고 잠시 생각하는 듯하더니 차분하게 다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여기 새로 오신 선생님은 왼쪽 팔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 순간 학생들은 놀란 듯 갑자기 조용해졌고 학생들의 눈과 귀가 모두 단상으로 모였습니다. 어떤 학생은 새로 오신 선생님을 보기 위해 까치발을 들기도 했습니다. ​ 교장 선생님은 흡족한 미소를 띠었습니다. 그리고 호흡을 가다듬은 뒤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 “아, 선생님은 물론 오른팔도 하나밖에 없습니다.” ​ 교장 선생님의 간단한 유머로 분위기를 순식간에 반전시켰던 것입니다. 유머의 힘은 대단합니다. 적재적소에 맞는 유머는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해 줍니다. ​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최단 거리는 ‘웃음’이라고 합니다. 재치 있는 유머는 웃음을 낳고, 사람 간의 관계를 원활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한 모금의 미소도 선물해줍니다. ​ ​ # 오늘의 명언 유머 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길 위의 모든 조약돌에 부딪힐 때마다 삐걱거린다. – 헨리 워드 비처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동물농장] 음식물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아기 댕댕이
제보자가 멍멍이 발견 당시 찍은 영상인데 밤에 자꾸 강아지 우는 소리가 나서 밖에 나가봤는데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검정 비닐 안에 새 끼 멍멍이 + 음식물 같이 넣고 꽉 묶어서 버림ㅋ 진짜 미쳤냐고 음식물 쓰레기 수거업체 직원이 인터뷰 했는데 음식물은 전부 갈아서 수거하는 거라서 발견 못했으면 레알 끔찍할뻔 했음 새끼 멍멍이 발견 후에 집에 들어와서도 계속 덜덜 떨었다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제보자 품에서 잠드는... 이렇게 우유도 잘 먹는 예쁜 멍멍이구요? 그런데... 못걸어ㅠㅠㅠ 뒷다리를 아예 세우지를 못하구 기어다님 발견할때부터 뒷다리를 못썼대 선천적으로 장애가 있는 듯.. 그래서 버렸나봄..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여러 검사 하느라 병원에서 5일이나 있었다능 근데 제보자들 오니깤ㅋㅋㅋㅋㅋㅋ 반가워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 마중 나오다가 넘어져서 바둥바둥ㅋㅋㅋㅋ 근데!!!! 걷는다!!! 보임??? 걷는거!!! 어떻게 된 일 일까????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선천적으로 다리가 바깥쪽으로 벌어져서? 아무튼 그렇다고 함 저렇게 뒷다리 쭉쭉이 시켜서 재활 훈련하면!!! 그래도 걷게 될 수 있다고!!! 그리고 한달후? 제보자네 다시 방문을 했는데..!!! ??? 잘 뛰어다니는네?? 제보자가 의사선생님한테 배운 그대로 계속 열심히 쭉 재활 훈련 해준 것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똥꼬발랄한 댕댕이가 되었어요ㅠㅠ 댕댕이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주인님과 행복하기를ㅠㅠ!!!!! 출처 으아ㅠㅠㅠㅠㅠㅠㅠ 너므 귀여워여 오래전에 봤던 글 같은데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린건 지금봐도 충격... 하지만 좋은 인간을 만나서 다행이야 !!
[슛토리] 한국 축구, 한국 스포츠 언론의 추악한 민낯
안녕하세요. optimic입니다. 한동안 바쁘다가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제가 일하던 사무실이 '확장이전'!!!을 했기 때문에! 그 동안 바빴습니다... '아니 확장이전을 했는데, 왜 님이 바쁨? 이삿짐센터가 해 주지 않음?' 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삿짐센터가 이사철이라서 전부 예약이 차 있어서... 제가 옮겼습니당... 아버지랑 아버지 친구분들이랑... 제 친구들이랑... 정말 뒤지는 줄... 책장 옮기다가 남은 수명 저승으로 배송할 뻔... 그래도 넓은 곳에서 넓은 책상을 갖고, 새 의자에 앉아 있으니 기부니가 참 조크등요..? 아무튼! 오늘 다룰 이야기는 현재 진행 중인 이야기이며, 상당히 무거운 주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빠르게 시작해볼게요! ------------------------------------------ 안녕 친구들! 오늘 다룰 이야기는 정말 무거운 이야기야.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이기도 하고... 해외축구를 좋아하고, 오랫동안 즐겨 왔던 친구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사람이 있지. 바로. 이 성 모 기자님. 한국 해외축구 팬들에게는 '갓성모'로 불리며 활발하게 활동을 하시던 기자님이었어. 이 분이 한국 축구팬들에게 받는 지지는 어마어마해. 대한민국에 많지 않은 '참 기자' 중 한 분이지. 네이버 스포츠 뉴스에서 거의 최초로 축구기사에 '움짤' 을 넣은 걸로 유명하고, 축구에 관한 열정과 지식이 어지간한 해설위원보다 낫다고 평가받는 사람이야. 기자들 중에서는 단연 원탑이고. 실제로 다른 기자들이 해외축구 소식을 전할 때, 유럽 현지 언론에서 쓴 기사를 그대로 번역해서 한국에 '전달'하는 수준이라면, 이 분은 영국, 스페인, 독일, 프랑스 등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직접 기자석에서 경기를 보고, 분석하고, 선수들과 인터뷰 및 구단 관계자들과 소통해 생생한 정보를 기사로 쓰는 분이지. 외국어에도 능통해서 선수, 감독 및 구단 관계자들과 막힘 없이 인터뷰도 가능하고, 한국에 나오는 많은 축구 관련 자서전, 서적 등을 번역기도 해. '누구보다 ㅇㅇ 전문가가 되고싶다' 라는 책 시리즈도 만드시고, 아르센 벵거 전 아스날 감독, 안드레아 피를로 현 유벤투스 감독,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등. 수많은 선수 및 감독들의 자서전도 번역했어. 축구에 대한 지식과 열정이 정말 어마어마한 기자님이야. 이성모 기자님의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는 당시 토트넘의 감독이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직접 애도의 편지를 보내기도 했어. 구단 관계자, 선수, 감독이 기자에게 거부감이 없다는 건 그 기자가 정말로 옳은 정보만은 전달하며 열심히 발로 뛰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사실 나는 가장 존경하는 기자님이라서, 꾸준히 DM으로 이성모 기자님과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기자님과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서 지원서도 몇 번 넣어봤지만, 기회가 되지 않았지... 그 때 이것 저것 많이 물어봤는데, 감사하게도 기자님께서 직접 축구에 관련된 책을 택배로 보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던 기억이 나.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이성모 기자님께 피드백을 받고, 도움을 받았어. 축구기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는 분이지. 그런데, 지금 이성모 기자님은 법적 분쟁에 휘말려서 기사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태야. 누구와 법적 분쟁이냐고? 기자님이 뭘 잘못했냐고? 그 이야기를 지금부터 하려고 해. (이 글은 이성모 기자님께 메시지로 허락을 받고 올리는 글이야. 누구든 어디든 마음껏 퍼나르고 옮겨도 되니, 모든 사람들이 이 사건에 대해 알았으면 해.) 어느 날. 이성모 기자님의 페이스북에 하나의 게시물이 올라왔어. 간단하게 글을 요약하자면, 손흥민이 100호 골을 넣은 날. B라는 통신원이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을 직접 취재하고 인터뷰를 해서 기사를 올렸어. 하지만 이성모 기자님은 그 현장에 있었고, B는 그 자리에 있지 않았어. 허위로 기사를 작성한 거지. 그렇지만 B의 사기 행위는 이 뿐만이 아니었어. - 자신이 가지 않았음에도 현장에서 취재한 것처럼 기사를 내는 행위 - 스포츠 브랜드 행사 초청 자리에 무단으로 자신의 지인을 참석시켜 축구계 스타플레이어와 만나게 하는 행위 - 빅매치 때 한국 기자진들에게 할당된 기자석에 대학생이자 자신의 단체 일원인 일반인을 무단으로 들어가게 해 정작 취재를 해야 할 기자들이 들어가지 못했던 일 - 방금 경기를 마치고 나온 손흥민 선수를 자신들의 지인(어르신이라고 부르는)들에게 마음대로 데리고 가 인사시키는 행위(토트넘 관계자들이 그 당시 '저 사람이 쏘니를 어디로 데려가는 거냐'라고 물어보며 황당해했다고 함) - 외신 기자들은 물론 토트넘 관계자들이 지켜보고 있는 공동 취재 구역에서, 본인의 지인들이 부탁한 손흥민 선수 유니폼을 들고 와 사인을 받아 나눠주고, 이런 행위를 SNS등에서 마치 선심 쓰듯 홍보하고 자신을 과시하는 행위 - 영국 축구 관계자에게 “대한민국 대표팀 OO선수가 내 조카다”라며 거짓말을 했던 행위(해당 관계자에게 이것이 사실이냐며 제보가 들어왔고, 확인 결과 팩트가 아닌 것으로 밝혀짐) - 본인 이외의 타 언론사에서 본인과 가까운 선수들과 인터뷰를 하려고 시도할시, 본인을 거친 후에 진행하도록 유도하고 뒤에서 조정하는 행위 (본인은 이 인터뷰를 '허락했다' 라고 말함) 정말 쓰면서도 어이가 없네. 어떻게 인터넷이 이렇게 발달한 세상에서 아직도 이런 일이 발생할 수가 있을까? 그것도 3년 동안이나. 이성모 기자님도 처음에 이런 행위들을 목격했을 때는 B에게 '절대로 거짓말하지 마라' 라고 경고했다고 해. 이성모 기자님은 '기자'라는 직업은 가장 중요한 건 '정확하고 정직한 정보 전달'이라는 본인의 가치관과 신념을 여러 번 기사 및 유투브, SNS를 통해 내비쳤기 때문에, B의 저런 행태들에 더욱 화가 났을 거야. 아울러 기자님은 3년 동안 저런 행태들을 지켜보면서 그 때 바로 폭로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고, 오히려 대중들에게 사과를 했지. 그렇다면 이 B라는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이렇게 선수들, 관계자들을 무시하고 귀족처럼 행동할 수 있었나? 바로 이 사람. 이미 많은 커뮤니티 및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밝혔고, 이성모 기자님도 거론한 사람이야. 대체 어떤 힘이 있고 어떻게 인맥이 닿아있는 지 모르겠지만, 해외축구계에서 거의 '천룡인'에 가까운 힘을 내는 사람이야. 여러 사이트에서 나온 추측들 중에는 '목사'라는 지위가 한 몫 한다고 하기도 하고... 또 엄청난 인맥과 부를 축적해 그걸로 움직인다고 하기도 하지만, 정확한 팩트는 나도 잘 모르겠어. 내가 이야기하는 것보다 여러 링크들을 타고 들어가서 사건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보는 게 더 빠를 거라 생각해서 링크 첨부해! https://bad-mouth.net/2020/02/19/info12/ https://badmouth2.net/2020/10/07/info7/ 내가 즐겨보던 페이지에서도 이 사건에 대해 제대로 다뤘어. 정리가 잘 된 글이니 읽어보면 이 사건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야. https://youtu.be/FiJTO7czv5s 이 영상도 마찬가지. 내가 이 글에서 내 생각대로 글을 쓰지 않고, 관련 자료들을 첨부한 이유는. 나는 이성모 기자님을 존경하고, 이성모 기자님의 팬이야. 이성모 기자님이 '골닷컴'에 입사했을 때, 음악을 배우고 있던 내가 '골닷컴'에 입사지원서를 넣었을 정도로. 심지어 대학교 졸업 논문도 기자님의 기사와 번역한 책들을 갖고 썼을 정도야. 오히려 그렇기에 내가 직접 쓴 글에는 '감정'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 나는 내 글을 읽는 빙글러들이 '이번 사건'만큼은 정확한 팩트를 기반으로 판단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그저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이 일에 관심을 가져주고, 부조리와 불합리에 용기있게 홀로 맞선 어느 정직한 기자님에게 힘을 실어 주기를 바라. 정직하고 정확한 양질의 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하려고, '돈'보다는 '신념'을 위해 달리는 버스 안에서 기사를 쓰고, 유럽 각 국의 경기장을 발로 뛰면서 활동하는 이런 기자님이 '돈'과 '권력'에 무너진다면, 과연 이 대한민국 언론에 어떤 희망이 있을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건은 언론들에게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어. 그나마 엠스플 뉴스만이 적극적으로 사실을 알리려 하고 있고, 나머지는 무시하거나 쉬쉬하는 분위기지. 그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실이 그래. 일을 하지 못하고 거리에 나앉을 위기에 처해 있는 사람은 '천룡인'인 김상열 목사가 아니라, 우리에게 '진실'을 밝혀 준 이성모 기자님이야. 아이러니하면서 정말 화가 나. 이 글을 보는 모든 친구들. 한 번만 관심을 가져주고 귀 기울여 줘. 그리고 주변 여러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알려 줘. 부탁이야. 축구를 좋아한다면, 손흥민, 박지성, 이강인 등 수많은 한국 선수들을 보고 한 번이라도 즐거웠다면. 우리 나라 최고의 기자님 중 한 분인 이성모 기자님이 다시 좋은 기사를 쓸 수 있게 관심 가져줘. https://youtu.be/A6IhuIYPvkk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에 기자님이 올린 글과 영상을 첨부하면서, 오늘의 [슛토리]. 여기서 마칠게. -------------------------------------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양질의 기사를 우리에게 제공하는 참된 기자 중 한 명이 부조리하고 불합리한 일로 펜을 손에서 놓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다음에는 좀 더 가볍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구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optimic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