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cream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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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책~책을 읽어요~ 엄마표 놀이를 해요~

활동량 많은 우리 아드님들~ 한가지 집중하기 쉽지 않지요..엄마가 아들 가르친다고 독서공부 하다가~ 아들을 실험대상으로 마구마구..ㅋ 그래도 잘 따라와 주는 큰아들과 옆에서 형아하는건 뭐든지 따라해야하는 막둥이 재롱에 오늘도 룰루랄라랍니다~^^ 비가 오는 시원한 여름밤에 잠안자고 책보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바람소리가 예사롭지 않네요 아이들 이불덮구 자고 있는 얼굴을 보니 저도 우짤 수 없는 고슴도치맘입니다~
독후 마인드 맵을 즐겨하는 큰아들은 이번주말엔 엄마가 수기로 써준 발문노트를 좋아하네요~ 같이 질문을 만들어보니 말로 물을때보다 또다른 재미가 있는지 또해달라 졸라대네요.. 신문활용도 좋아요~
빙글은 우리 아이들에게 요새 재미가 솟아나는 보물창고예요~클립해두고 같이 해보기도 즐겨하거든요~ 학교 수업에도 참고가 되어요~
독후활동으로 뒷이야기를 생각해서 책으로 만들어 보는것도 쏠쏠합니다~색칠도 직접해서 성취감을 높여주시고 부족한 부분은 엄마의 손길로~^^
책은 그림을 그리는데에도 아주 좋은 친구죠~ 명화를 보고 그려도 보고 그리고싶은것을 모아서 그려도 봅니다~! 엄마의 몸과 맘이 편안한날 물감을 내어주면 아이들은 작은 것에 행복한 미소를 날려주어요~^^
softcream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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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책관련 만들기나 간단한 그림정도를 같이 그리면서 책내용으로 대화하면서 스토리중 가장 중요한 핵심만 짚어주시면 좋을거같아요 책에 흥미를 갖게 하는것이 가장 중요할거 같아요~^^도움이 되시길..이건 제경험일뿐이어요 아이들은 각각 다 개성이 넘치니까요~
simsim772 글과 그림의 기록은 2학년부터 하기 시작했어요~ 저희 아들도 책 읽어주는것만 좋아했거든요.. 6세면 글과그림은 좀 힘들것도 같아요
이어서) 유아기때는 이런 기록은 좀 어려울까요 ^^
그림을 잘 그리시네요^^ 제가 아들램 엄마라서 그런가 더 대단해보이세요 저희 아들은 아직 6세라 그런지 독후활동을 제가 할려고 들면 몹시 비협조적으로 변신하거든요 언제부터 시작하신거예요
아니어요~ 저도 아직 엄마표일뿐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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