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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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 늦으면 지각일까?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각하는 사람은 나오게 되어 있다.그래도 요즘, 현대의 생활에서는 요렇게 지각을 해도 어느정도 용서가 된다.
왜냐?
ㅎㅎ 스마트폰이 있기 때문에.....오래 전 이런 즐길만한 IT기기가 없었을 때는, 5분이 1시간 이었을 것이다.그만큼 기다리는건 고역이었다.
그래서...요즘은 10분, 20분 늦어도....문제없다라는 풍조가 만연한 것 같다.
지각을 해서 성질 난다 안난다가 문제가 아니고.....우리들은 어느 정도의 시간이 오버되면 지각으로 인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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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늦어도 지각은 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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