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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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남이 나에게 친절하기를 바란다면
내가 먼저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 가야 한다.
속으로는 상대방을 멸시하면서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겉치레로
어쩔 수 없이 교제 하는 것은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나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윗사람이라고 자신은 잘못을 스스럼없이
저지르면서 대우만 받으려고 하면
아랫사람이 따라 주질 않는다.
이기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잘못은 보이지 않는가보다.
남의 입장에서서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좋은 글 따위에 신경도 안 쓴다.
밝은 세상이 되려면 좋은 글도 읽고 읽는 데만
치지 말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도 해야 한다.
그런 사람은 남의 부정이나 조그만
잘못이라도 보면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닌다.
자신의 단점은 철저히 감추면서도
남의 일이라면 크게 확대해서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은 그 말을 듣던 사람으로
부터 신뢰감을 얻어내지 못한다.
"내가 없으면 내말도 저렇게 하겠지"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잘못을 하면 설득력 있게 대화를 해서
좋은 가정을 이루도록 유도할 줄 아는
사람이 참으로 멋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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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이직할 때 도움이 되었던 영어 공부 팁
원글펌 올 1월에 외국계로 이직하고, 프로베이션(수습 3개월) 끝나고 계약서에 도장 꽝 찍고 이직 완전히 성공한 기념으로  내가 어떻게 영어 공부하면서 외국계 이직을 했는지 공유해주고 싶어! 참고로 나는 학원을 다녔었고, 학원 다니면서 공부할 때  선생님 통해서 추천받았거나 도움 되었던 책, 유튜브, 사이트 위주로 설명해줄 거라 두서 없을 수도 있고 개인적인 공부 방법이라 모두에게 통하지 않을 수 있어! 그리고 학원을 다니지 않는 덬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또 나에겐 이 직장도 영원하지 않기에... 나중에 또 이직하거나 영어 공부 재갱신할 때  필요할 때 다시 보려고 글로 남겨보니 참고하길 바라! - 1. 단어 공부 토익이 기존에 830이 있었는데 만료된지 한참이어서 학원에서 토익이나 말하기시험부터 갱신하라고 추천해줬어 그래서 단어공부부터 했는데 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 (노랭이)로 공부했고 하루에 1~2단원씩 공부했어. 근데 게으른지라, 그리고 학원을 가지 않는 날은 공부를 안하게 되어서 아래에 해커스 토익 보카 단어시험지 자동생성기 도움을 많이 받았어. https://www.hackers.co.kr/?c=s_toeic/toeic_study/new_voca_toeic_testpaper 위 URL에서 "점수대별 TEST"가 아니라 "단어 유형별 TEST"에서 출제 범위/문제수/단어유형 등 선택해서 재택을 하든, 출근을 하든 학원가지 않는 날에  "단어시험지 PDF 다운" 클릭해서 5장씩 출력해서 거의 매일 배운 내용 점검하고, 계속 시험 봤어. 저렇게 단어 공부 4~5개월 하고 토익 보니까 그래도 850은 나오더라고 (단어 외에는 토익 공부는 아무 것도 안했어  그리고 이전에 830이었기 때문에 기본 베이스 어느 정도 조금 있었고) 이후에 ETS 기출문제집이랑 문법 공부 해서 900이 목표여서 딱 900 넘기고 토익은 다시 보지 않는 걸로ㅎ 2. 듣기, 말하기 연습 요즘 워낙 유튜브가 잘 되어 있어서 공부를 하는데 내 의지가 없어서 문제지ㅋㅋ 자료들은 좋은 게 많더라고 그래서 나는 유튜브로 비즈니스 영어 표현 검색해서  집에서 백그라운드로 많이 틀어두고, 따라하고 연습했던 것 같아 워낙 유명한 라이브아카데미나 잉클이나 소통영어도 있지만 내가 정말로 강추하는 영상은 아래 영상이야. 5개 문장 주고, 테스트 먼저하고, 미국식 영국식 원어민 발음 듣고 따라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 여기서 쓰는 표현으로 실제로 프로베이션 기간 동안 이메일이든, 줌미팅에서든  배웠던 표현들 잘 써먹어서 보아서 추천해 https://youtu.be/bDduJykEQ1w 3. 피플앤잡 & 링크드인 https://www.peoplenjob.com/ https://kr.linkedin.com/ 외국계로 이직하기로 했는데  지원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무슨 표현을 써야 할 지 감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추천받았던 방법인데 외국계 공고를 하나하나 다 읽어보면서 내 스펙/경력이랑 대조해보고, 내 스펙에서 조금만 더 추가하거나, 말로 잘 가다듬으면  충분히 지원해볼 수 있는 공고들 복붙해놓고, 공고에서 강조하는 표현이나, 직무에서 꼭 필요한 핵심 영어 표현들 잘 정리해뒀고 또, 관심있는 포지션들을 구글링해서 링크드인 있는 외국 사람들 중에서  그 사람들 프로필 참고해서, 그 사람들이 프로필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을 잘 정리해뒀어 그리고 나서 resume랑 coverletter 어떻게든 완성시켜서 무대뽀로 지원지원지원... 그리고 프로필 무조건 공개로 해뒀어!!! 물론 내가 지원했던 건 다 떨어졌지만... 헤드헌터가 공개된 프로필 보고 연락줘서 매칭해준 회사에 지원해서 합격했어! 다행인 점은 내가 공부해뒀던 한 회사의 포지션이 있었는데 그 회사가 알고보니 헤드헌터가 매칭해준 회사의 (비슷한 시장의) 경쟁회사라서 매칭된 회사에 맞춰서 지원서 다시 쓰거나 면접 볼 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 4. 독해 공부 + 회사 공부 https://www.amazon.com 내가 다니는 회사가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국내외로 E-commerce를 확대하는 쪽이라 상품 외에도 여러가지 공부해야 할 것들이 많았어 원래는 영문으로 된 공식홈페이지만 공부하려고 했었는데 회사 공부로 추천받은 사이트가 아마존이었어 처음에는 ?했는데 정말로!!! 도움이 되더라고 아마존에 우리 회사 상품 검색하니까 상품도 뜨고, 아래에 상품 소개 페이지랑, 또 아래에 구매한 사람들 상품평이 영문으로 뜨는데 회사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독해 공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더라고 또 원어민 애들이 실생활에 쓰는 표현도 배우고, 그래서 정말 좋은 표현들은 달달 외웠어ㅋㅋ ZOOM으로 본사 직원들이랑 1시간 정도 영어 면접 진행할 때 "우리 회사 상품에 대해 아는 것을 다 얘기해보라"가 질문이었는데 내가 답변으로 "아마존에서 회사 상품 검색해보니까 상품 소개 페이지랑, 상품평이 있더라 너네 회사에서 강조하는 점은 이거고, 고객은 만족하는 점이 저거더라. 둘이 미스매치가 있어서 이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 것 같다 내가 그 점을 국내에서 보완해보겠다" 라고 얘기했더니 박수치면서 좋아하더라ㅋㅋ 5. 시사 공부 https://www.npr.org/sections/news/ 내가 면접 봤던 회사가 항상 최종 면접에서 "최근에 당신이 읽은 신문 기사 하나를 소개하시오"를 묻더라고 그래서 추천 받은 사이트인데 너무 좋아서 공유해봐 NPR이라고 미국 공영 라디오인데 신문기사들 중에서 일부 중요한 기사들은 "Listen"버튼으로 듣기 음원이랑 Script 제공해주더라고 그래서 나는 최종 면접 앞두고 여기 NPR 기사들 중에서 음원이랑 스트립트 있는 기사 3개 정도 열심히 듣고 이것도 Script 요약해서 달달 암기해갔어ㅋㅋ 일단 나는 순수 국내파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고, 학원에서도 모르겠으면 그냥 무식하게 암기하라고 해서 내가 옛날에 운동을 했었지만 코치가 까라면 까는 게 익숙해서 그런지 나한테는 무식하게 달달 암기하는게 도움이 되더라고 그리고 그냥 암기가 아니라 툭치면 툭나올 정도로 무식하게 암기했어 맨날 집에서 혼자 미친척 말하고, 녹음기로 녹음하고, 내가 잘 외웠는지 script랑 비교하고 누가보면 진짜 무식하게 공부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국내파로서는 이게 최선인 것 같아ㅋㅋ 나는 최소 2년간 이 회사에 죽은 듯이 다니며 경력 쌓아보려고 해 그리고 나서 또 이직이 필요하면 그때 다시 이 자료 보면서 공부하겠지? 오늘 너무 기분 좋아서 기념으로 글 남겨보니 덬들도 도움이 되길 바라!!! 원글링크 어우 너무 꿀팁이 많네요 클립해두세요 !!
우울하고 무기력한 당신이 읽어볼만한 테일러 스위프트 앨범 소개글들.jpg
테일러가 가사 잘 쓰는것도 유명하지만 머릿말들이 너무 좋아서,,, 각 앨범의 머릿말마다 앨범에서 뭘 보여주려는지 느껴지고 여러모로 많은 생각이 들게해서 읽어보길 추천! 갓구팔구 1989  (Blank Space, Shake it off 외) 2014 이 노래들은 한때 거의 제 인생이었어요, 그리고 이제 그것들은 당신의 것이죠.  I was born in Reading, Pennsylvania on December 13, 1989. 저는1989년 12월 13일 펜실베니아 레딩에서 태어났어요.  In the world we live in, much is said about when we are born and when we die.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언제 태어났고 언제 죽었는지 말해요.  Our birthday is celebrated every year to commemorate the very instant we came into the world. 우리의 생일날은 매년 우리가 세상에 온 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축하받아요.  And a funeral is held to mark the day we leave it. But lately I've been wondering... 그리고 장례식은 우리가 떠난 날을 기억하기 위해 열리죠. 그렇지만 최근에 제가 궁금해했던 것은.... what can be said of all the moments in between our birth and our death? The moments when we are reborn... 우리의 삶과 죽음 사이의 모든 순간들을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우리가 다시 태어났던 순간들은.... The debate over whether people change is an interesting one for me to observe because it seems like all I ever do is change. 사람이(테일러가) 변했냐는 것에 대한 토론은 제가 보기에는 흥미로운 주제에요,  왜냐면 제가 변하기 밖에 안한 걸로 보이거든요.  All I ever do is learn from my mistakes so I don't make the same ones again. 제가 배운것이라곤 제 실수들로부터 다시는 그런 일을 반복하지 않게끔 한 것 뿐이에요.  Then I make new ones. I know people can change because it happens to me little by little every day.  그리고 전 새로운 것들을 만들죠. 전 사람들이 바뀔수도 있다는 걸 알아요, 왜냐하면 저도 매일 조금씩 바뀌고 있으니까요.  Every day I wake up as someone slightly new. Isn't it wild and intriguing and beautiful to think that every day we are new? 매일 전 일어나서 조금씩 새로운 사람처럼 변해요. 매일 우리가 새로워진다는 생각을 하는건, 정말 와일드하고 흥미롭고 아름답지 않나요?  For the last few years, I've woken up every day not wanting, but needing to write a new style of music. 지난 몇년 동안, 저는 매일 일어나서,  '제가 원해서'가 아니라 '필요'로 인해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들을 썼어요.  I needed to change the way I told my stories and the way they sounded. 저는 제 이야기를 하고 그것들이 들리게 하는 방식을 바꿔야만 했어요.   I listened to a lot of music from the decade in which I was born and I listened to my intuition that it was a good thing to follow this gut feeling. I was also writing a different storyline than I'd ever told you before. 저는 제가 태어난 년대의 음악을 아주 많이 들었고 그 풍의 음악을 따라가는게 좋을거라는  이 직감에 대한 저의 통찰에 귀를 기울였어요. 또, 저는 여태 말한적 없었던 방식으로 스토리라인을 썼었어요.  I wrote about moving to the loudest and brightest city in the world, the city I had always been overwhelmed by... until now. 저는 세상에서 가장 시끄럽고 밝은 도시로 이사간것에 대해 썼어요, 그 도시(뉴욕)는 항상 저를 압도했었던 곳이죠...지금까지도요.   I think you have to know who you are and what you want in order to take on New York and all its blaring truth. 저는 여러분이 당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뭘 원하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뉴욕에서 뭔갈 얻고 모든 사실을 울리기 위해서요.  I wrote about the thrill I got when I finally learned that love, to some extent, is just a game of cat and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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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story about coming into your own, and as a result... coming alive. 저는 제 이야기를 몇년째 말해왔어요.  어떤 것들은 거의 성년이 되었어요.  어떤 것들은 미성숙하고요.  이건 당신의 고유한 , 그리고 어떤 결과로서의... 살아있는 이야기에요.  I hope you know that you've given me the courage to change.  I hope you know that who you are is who you choose to be, and that whispers behind your back don't define you.  You are the only person who gets to decide what you will be remembered for. 저는 여러분이 제게 변화할 용기를 줬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전 당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누가 되기로 했는지를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당신의 뒤에서 들려오는 속삭임은 당신을 정의할 수 없다는 것도요. 여러분만이, 당신이 어떻게 기억될지 결정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에요.   From the girl who said she would never cut her hair or move to New York or find happiness in a world where she is not in love... 절대 머리를 자르지 않을 거라고 하거나, 뉴욕으로 이사가지 않을 거고 혹은 사랑에 빠지지 않은 곳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하는 소녀로부터... Love, Taylor 사랑을 담아, 테일러가  테일러의 앨범 중 가장 어두운 분위기의 앨범 Reputation (Look What You Made Me Do , End game 외) 2017 Here's something I've learned about people. 사람들에 대해 깨달은 것들을 여기에 적어봤어요.  We think we know someone, but the truth is that we only know the version of them they have chosen to show us. We know our friend in a certain light, but we don't know them the way their lover does. Just the way their lover will never know them the same way that you do as their friend. Their mother knows them differently than their roommate, who knows them differently than their colleague. 우리는 우리가 누군가를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는  그들이 '우리에게 보여주기로 선택한 버전'의 모습만을 알 뿐이에요.  우리는 우리의 친구들이 어떤식으로 비쳐보이는지를 알지만, 그들의 연인에게 어떻게 보이는지는 알지 못하죠.  그리고 같은 방식으로, 그들의 연인은 우리가 그들을 친구로서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절대 알지 못하죠.  그들의 어머니는 그들의 룸메이트가 바라보는 것과 다르게 그들을 알고,  그들의 룸메이트는 그들의 직장동료와는 그들을 다르게 바라보죠.  Their secret admirer looks at them and sees an elaborate sunset of brilliant color and dimension and spirit and pricelessness. And yet, a stranger will pass that person and see a faceless member of the crowd, nothing more. We may hear rumors about a person and believe those things to be true. We may one day meet that person and feel foolish for believing baseless gossip. 그들을 비밀스럽게 짝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들을 바라보면 빛나는 색깔들의 색으로 이뤄진 노을과 차원  그리고 영혼, 값어치를 매길 수 없는 귀중한 것들이 보일거에요.  그러나, 낯선이들은 그저 그 사람을 지나쳐가고 무표정한 관중 속의 얼굴만 보겠죠, 그 이상은 없어요.  우리는 아마 살면서 어떤이에 대한 루머들을 듣고 그런 것들을 사실이라고 믿었을거에요.  그리고 우리가 언젠가 그 사람을 실제로 만나고나면 그런 근본도 없는 가십을 믿은 게 바보같았다고 느껴질거에요.  This is the first generation that will be able to look back on their entire life story documented in pictures on the internet, and together we will all discover the after-effects of that. Ultimately, we post photos online to curate what strangers think of us. But then we wake up, look in the mirror at our faces and see the cracks and scars and blemishes, and cringe. We hope someday we'll meet someone who will see that same morning face and instead see their future, their partner, their forever. Someone who will still choose us even when they see all of the sides of the story, all the angles of the kaleidoscope that is you. 우리는 인터넷에 기록된 우리 삶 전체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첫번째 세대에요.  그리고 우리는 그것의 후유증도 함께 알게되겠죠.  궁극적으로, 우리는 낯선이들이 생각하는 우리의 모습들을 보여줄 사진들을 온라인에 올리죠.   그렇지만 그러고 난 뒤 우리는 일어나서,   거울 속 우리의 얼굴을 바라보고 얼굴의 갈라짐과 흉터, 흠집과  움츠린 모습을 봐요.  우리는 언젠가 이런 아침 맨얼굴을 바라봐줄 사람을 만나길 기대해요,  전망이나, 파트너나, 아주 오랜 시간 뒤를 바라보는 것 대신에요.  우리 이야기의 모든 면을 보고난 뒤에도 여전히 우릴 선택해줄 그런 사람이요,  당신이라는 만화경의 모든각도를 바라본 뒤에도요. The point being, despite our need to simplify and generalize absolutely everyone and everything in this life, humans are intrinsically impossible to simplify. We are never just good or just bad. We are mosaics of our worst selves and our best selves, our deepest secrets and our favorite stories to tell at a dinner party, existing somewhere between our well-lit profile photo and our drivers license shot. We are all a mixture of our selfishness and generosity, loyalty and self-preservation, pragmatism and impulsiveness. 모든걸 간단하게 정리하고 일반화시키고자하는 우리의 욕구에도 불구하고,  사람이라는 존재는 본질적으로 간단화시키는게 불가능해요,  거의 우리 삶 속의 모든 것들도 마찬가지고요.  우리는 절대 완전히 착하거나 완전히 나쁠 수가 없어요.  우리는 우리의 최악과 최고의 모습들의 모자이크에요,  우리의 가장 두려운 비밀들과 우리가 디너 파티때 말하고자 하는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들,  어딘가에 존재하는 우리의 인생짤 프로필 샷과 운전면허증 사진(보통 못나옴)  그 사이의 어딘가에요. 우리는 모두 이기적임과 관대함, 의리와 자기보호, 실용성과 충동성의 혼합체에요.  I've been in the public eye since I was 15 years old. On the beautiful, lovely side of that, I've been so lucky to make music for living and look out into crowds of loving, vibrant people. On the other side of the coin, my mistakes have been used against me, my heartbreaks have been used as entertainment, and my songwriting has been trivialized as 'oversharing'. 저는 15살 때부터 공인으로서 살아왔어요. 그것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면으로 바라봤을 때, 저는 엄청나게 행운이었어요,  음악을 만들기 위해 살아갈 수 있었고,  활기차고, 저를 사랑해주는 관중들을 바라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동전의 다른 면에서는, 제 실수들은 저를 향해 돌아왔고, 제 고통과 슬픔은 오락거리로 여겨졌으며,  제 작곡은 '너무 과하게 공유하는'것으로 치부되어왔어요.  When this album comes out, gossip blogs will scour the lyrics for the men they can attribute to each song, as if the inspiration for music is as simple and basic as a paternity test. There will be slideshows of photos backing up each incorrect theory, because it's 2017 and if you didn't see a picture of it, it couldn't have happened right? 이 앨범이 나오면, 가십 블로그들은 가사들을 샅샅이 뒤져서 곡에 해당하는 남자를 찾아낼거에요, 마치 이 음악의 영감이 무슨 친자테스트마냥 간단하고 기본적인 것처럼 말이죠.  그리고 이 앨범 매거진에는 틀린 이론들에 대해 말해주는 슬라이드 쇼가 있을거에요, 왜냐면 2017년이잖아요 만약 사진이 없다면, 일어난 일이 아닌게 되잖아요?  Let me say it again, louder for those in the back... 다시 한번만 더 말할게요, 더 크게,  안쪽에 있는 것들을 위해서... We think we know someone, but the truth is that we only know the version of them that they have chosen to show us. 우리는 우리가 누군가를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는 그들이 우리에게 보여주기로 선택한 모습만 알고 있는거에요. There will be no further explanation. 더 이상의 설명은 없어요. There will be just reputation. 오직 평판만 있을 뿐.  가장 최근 앨범 Lover (Lover , Daylight 외) 2019 When I found old diaries from my childhood and my teens, they were covered in dust. I'm not just saying that for poetic effect, they were truly dusty with pictures drawn of first day of school outfits and inspirational quotes I used to retrace over and over to get me through doubtful moments.  제가 제 어린시절과 십대시절의 오래된 일기장들을 발견했을 때 그것들은 먼지로 뒤덮여 있었어요.  제가 무슨 시적 효과를 위해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라,  제 일기장들은 정말로 학교에 처음 가던 날 교복을 입은 모습이 그려진 사진들,  제가 몇번이고 되짚었던, 제 불안했던 순간들을 견디게 해줬던 인상깊은 명언들과 함께 먼지투성이였어요. I'd practice my autograph and tape my guitar picks to the pages. In the entries, I daydreamed on paper and mused about who might ask who to the dance or how nervous I was saying the national anthem at the local baseball game. 전 사인하는 걸 연습했고 제 기타 피크를 일기장에 붙여뒀었어요.  앞부분에서, 저는 몽상에 빠져 글을 적었고 누가 누구에게 춤추러갈지를 골똘히 생각해보거나  지역 농구대회에서 국가를 부르는게 얼마나 긴장되었는지도 적어놨어요.  I frequently and drastically changed my opinions on love, friends, confidence and trust. I vented, described memories in detail, jotted down new song ideas and questioned why I would ever try to shoot for a career I had such a small chance of ever attaining. 저는 자주, 그리고 과감하게 사랑, 우정, 자신감과 신뢰에 대한 제 생각들을 바꿔왔어요.  저는 울분을 토해놓거나, 기억들을 디테일하게 묘사해놓았고, 새로운 노래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대강 적어놓기도 했고,  적은 기회밖에 주어지지 않는데 왜 이렇게 커리어를 위해 열심히 달려야하는지 의구심을 품기도 했었어요. But what shocked me the most was how often I wrote down the things I loved. Writing a new song, riding in the car with my mom, the purple-pink skies of the soccer field on the walk home, the one night in middle school when none of my friends were fighting, the dazzle of opal necklaces I couldn’t afford gleaming from a department store jewelry case. 그렇지만 절 가장 놀라게 한 건, 제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써놓았었다는거에요. 새로운 노래를 쓰기, 엄마와 함께 차타고 달리기, 집으로 돌아오는 길  축구장에서 본 보랏빛ㅡ핑크 하늘, 친구들이 아무도 싸우지 않았던 중학교때의 어느 날,  백화점 쥬얼리 샵 케이스 속의 감당할 수 없이 빛나던 오팔 목걸이의 반짝임.  I wrote about tiny details in my life in these diaries from a bygone age with such...  wonderment. Intrigue. Romance. I noticed things and decided they were romantic, and so they were. 전 이 다이어리 안에 들어있는 제 삶의 세세한 디테일을 썼어요,  지나간 세월과... 그에 대한 경이심, 흥미, 로맨스들과 함께요.  제가 뭔가를 인지했었고 그것들이 로맨틱하다고 마음먹었었으면, 그건 그랬던거에요. In life, we grow up and we encounter the nuanced complexities of trying to figure out who to be, how to act, or how to be happy. Like invisible smoke in the room, we wonder what kind of anxiety pushes you forward and what kind ruins your ability to find joy in your life. We constantly question our choices, our surroundings, and we beat ourselves up for our mistakes. All the while, we crave romance. We long for those rare, enchanting moments when things just fall into place. Above all else, we really, really want our lives to be filled with love. 삶 속에서, 우리는 자라고 어떤 사람이 될것인지,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혹은 어떻게 행복해지는지의  미묘한 복잡성과 맞닥뜨려요.  마치 방에 보이지 않는 연기가 자욱한 것처럼,  우리는 어떤 류의 불안이 당신을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고  어떤 것이 당신의 삶의 즐거움을 찾게해주는 능력을 망치는지 궁금해해요.  우리는 계속해서 우리의 선택, 우리 주변의 것들에 의문을 품을거고  우리는 우리가 저지른 실수로 스스로를 다치게 하기도해요.   그러는 내내, 우리는 로맨스를 강렬히 원하죠.  우리는 로맨스가 찾아올때의 소중한, 마법 같은순간을 열망해요.  모든 것들을 뛰어넘어, 우린 정말 정말 우리의 삶이 사랑으로 채워지길 원하죠. I've decided that in this life, I want to be defined by the things I love- not the things I hate, the things I'm afraid of, or the things that haunt me in the middle of the night. Those things may be struggles, but they're not my identity.  전 이 삶속에서 이렇게 결론지었어요,  저는 제가 사랑하는 것들로 정의되고 싶어요  - 싫어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혹은 한밤중에 날 시달리게 하는 유령같은 것들 말고요.  이런 것들은 힘든 것들이지만, 그것들이 제 정체성은 아니에요. I wish the same for you. May your struggles become inaudible background noise behind the loud, clergies voices of those who love and appreciate you. Turn those voices up in the mix in your head. May you take notice of the things in your life that are nice and make you feel safe and maybe even find wonderment in them. May you write down your feelings and reflect on the years later, only to learn all the trials and the tribulations you thought might kill you... didn't. 저는 당신도 그러길 바라요. 당신의 힘든 일들은 큰 배경음들,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에게 고마워하는 기도의 목소리에 가려져서 들리지않게 될수도 있어요.  그 목소리들의 소리를 키워서 당신의 머릿속에 섞어두세요.  당신은 아마 당신의 삶 속에서 좋고 당신을 안심시켜주게 만들고  심지어 경이로움을 발견하게 해주는것들을 알아차리게 될 수도 있어요.  당신은 아마 당신의 감정들과 몇 년후의 미래를 투영시켜 쓸수도 있어요,  오로지 이걸 배우기 위해서요.  당신을 죽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모든 시험들과 시련들.. 그것들은 그러지 못해요.  I hope that someday you forget the pain ever existed. I hope that if there is a lover in your life, it's someone who deserves you. If that's the case, I hope you treat them with care. 언젠가 당신이 그 고통이 존재했다는 것 조차 잊길 바랄게요.  만약 당신의 삶에 사랑하는 이가 있다면, 당신이라는 사람과 사랑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길 바래요.  만약 그렇다면, 당신이 그들을 신경써서 대우해주길 바랄게요. This album is a love letter to love itself- all the captivating, spellbinding, maddening devastating red, blue, gray, golden aspects of it (that's why there are so many songs) 이 앨범은 사랑 그 자체에 대한 러브레터에요 - 모든 매혹적인,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친듯하고 파괴적인  빨간색, 푸른색, 회색, 황금색 측면의 사랑이요 (수많은 사랑노래가 있는 이유랍니다.) In honor of fever dreams, bad boys, confessions of love on a drunken night out, Christmas lights still hanging in January, guitar string scars on my hands, false gods and blind faith, memories of dumping into an icy outdoor pool, creaks in floorboards and ultraviolet morning light, finally finding a friend, and opening the curtains to see the clearest, brightest daylight after the darkest night. 강렬한 꿈들과, 나쁜 남자들, 술에 취한 날 밤 밖에서 한 사랑의 고백들,  1월까지 걸려있는 크리스마스 조명들, 손 위의 기타줄 흉터들,  가짜 신과 맹목적인 믿음, 패기있게 얼어붙은 수영장으로 뛰어들었던 기억들,  마룻바닥의 삐걱임, 아침의 강렬한 햇살, 마침내 발견해낸 한 친구,  어두운 밤을 지나 찾아오는 가장 밝고도 선명한 햇빛을 보려고 젖혀둔 커튼.  그 모든 것에 경의를 표하며.... We are what we love. 우리가 사랑하는 것이 우리에요. This is Lover. 이게 Lover에요. 출처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동영상)-01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앱인벤터에서 블록코딩으로 만든 앱을 스마트폰에 바로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지난번까지는 이미지 캡처 방식으로 #앱인벤터 를 소개해드리고 여러가지 앱을 만들어봤는데요... 앱 인벤터를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번에는 동영상으로 #앱인벤터 #사용방법을 소개해 누구나 쉽게 따라해볼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앱인벤터를 하려면 필요한 #준비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앱인벤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웹 브라우저는 엣지나 크롬을 이용하시면 되구요~ 아래 동영상으로 앱인벤터에 필요한 준비사항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앱인벤터가 무엇인지, 그리고 앱인벤터를 하기위해 어떤 중비가 필요한지를 설명하는 영상입니다. 오늘 시간은 여기까지 입니다. 앱인벤터를 활용한 코딩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사이트나 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챗봇 #인공지능감정인식 #인공지능마스크착용여부 #인공지능학습 #인공지능영상분석 #인공지능트레이닝 #앱만들기 #스마트폰앱제작 #생활코딩
펌) 흙수저 첫 결혼기념일 기념_ 현실 결혼 후기
먼저 흙수저의 기준 꼭 이런거 쓰면 그게 무슨 흙수저니 뭐니 말 많던데 3n년 살며 친구부터 일로 만난 모든 사람들과 비교해 봤을 때 이정도면 흙수저 맞다 반박 안 받는다  - 결혼할 때 부모님 지원 X  - 부모님 노후준비 X (매달 몇 십만원 씩 평생 용돈 드려야 함)  - 집 X  - 차는 있으나 일 때문에 있어야 하고 풀할부  - 모아놓은 돈 X  - 학자금대출 O 이 상태에서 결혼했음 모아놓은 돈이 0인 이유는 직장생활 4년 하면서 모아놓은 돈을 부모님 일 커버치느라 싹 털렸고 현타와서 30.9살에 직장 그만두고 그간 짬내서 취미처럼 해오던 일을 프리로 전환했는데 적응기간 동안은 돈 못 벌어서 못 모았다 모으기 시작할 때부터 결혼 준비 시작해서 모으는 족족 결혼 준비 자금으로 들어가서 결국 0인 상태로 결혼한거임 프리하고 개같이 열심히 했지만 6개월간 반 백수로 지내다가 다행히 여기저기 돌렸던 포트폴리오 중 하나가 터져서 업계에서 인정 받고 안정적으로 돈 벌기 시작했고 그 돈으로 겨우겨우 결혼했다 지금은 중견 기업 직장생활때보다 3배 이상 벌고 있어서 결과적으로 다 잘된거긴 하지만 아직도 빚은 산더미임 ㅇㅇ 어쨌든 자타공인 흙수저 개붕이의 현실 결혼 후기 들려준다 1. 결혼 준비에 들어가는 자금 얼마 전에도 개드립에 결혼관련 글 본 거 같은데, 거기서 결혼 준비하는데만 5000만원이 든다고 하더라; 댓글들도 이러니 결혼을 어떻게 하냐는 말들이 많던데 본인 기준 서울권 단독홀 예식장 + 플래너 끼고 청담권 스드메 + 제주도 신혼여행(코로나 시즌이라 동남아 이상으로 듦) 이었는데도 2500이 채 안들었다 솔직히 결혼 준비에만 5천이 든다느니 하는 사람들은 둘 중 하나임 상위 1% 이거나 결혼 해보지도 않은 커뮤식 망상 물타기; 가까운 지인이 쌉 상위 1%라 드레스 대여만 천만원에 호텔에서 식 진행하고 신행 유럽으로 갔는데 5천 언저리도 안듦 제발 해보지도 않고 출처없는 정보글에 좌절부터 하지 말길 바란다.. 스드메라는 거 자체가 생각보다 비싸지가 않고 식장은 120% 축의금으로 대관료에 식대 보증인원까지 떡을 치고도 남으니 걱정하지 말길 바란다 심지어 나는 모아놓은 돈이 0이었다니까? 결혼 준비 기간을 1년 잡고 준비하면 백~몇백의 목돈이 나가는 건 3개월에 한번쯤? 그냥 일해서 번돈 고정지출 빼고 싹다 모아놓고 모일때마다 대금 지불하면서 준비했어 돈이 많이 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스튜디오, 식장 등 예약금이나 대금 나가는 돈들이 백만 단위로 때마다 숭덩숭덩 나가기 때문에 미리 목돈 준비 안해놓으면 좀 아프긴 함. 준비할 때 도움되는 팁을 주자면 1) 식장 보러 다닐 때 처음 가는 식장에서 처음 제시하는 금액은 무조건 그 식장의 최대 금액이니까 절대 첫 방문에 계약하지 마라  첫 방문에 계약하면 이것저것 혜택 준다고 하는데 뒤도 돌아보지 말고 옆에 또 보기로 한데 있다고 하면서 나와라  그러면 일주일 뒤에 계약 하셨냐면서 반값부터 흥정 시작한다 2) 흔히 여자들의 로망이라고 하는 스튜디오 촬영에 힘 준거 ㅅㅂ 아직도 개 후회하고 또 후회함 앨범 어디 있는지도 모름  와이프도 나도 아직까지 후회하는 게 스튜디오에 절대 돈 많이 쓴 것  (특히 사진 셀렉할 때 엘범 크기나 두께 얘기하면서 사진 추가하라는 식으로 유도하는데, 사진 10장 추가했는데 60만원 냈다.. ㅅㅂ) 3) 스튜디오 아낀 돈으로 본식 스냅사진이나 동영상 촬영 해주시는 분을 한 분 더부르는게 너 개붕 인생 최대 업적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2. 집은 어떻게 했냐 뭐 우리는 시작을 투룸 오피스텔 월세로 시작했다 나는 태생부터 흙수저긴 했고 와이프는 부모님 노후준비는 되어있으긴 했지만 결혼 때 뭔가 지원을 해줄 정도의 여력은 없으셨다 게다가 와이프는 직장인이 아니고 아직 박사과정 중인 척척석사님이라 벌이도 없었다 결혼 준비시점 기준으로 반백수인 나와 학생인 와이프 사이에 대출이 나올리도 없었고 남들 뭐 청약이니 전세대출이니 갭투자니 뭐니 말 많을 때 우리는 아닥하고 바로 와이프 모은 돈 보증금으로 해서 여기 들어왔다 오피스텔이긴 하지만 신축이기도 하고 투룸에 거실 주방 다 있어서 신혼생활 하기에는 나쁘지 않았다 처음엔 몰랐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이런 우리의 상황을 약간 무시하는 시선이 없진 않았는데 둘다 이런거에 좌절하고 부끄러워 하는 스타일 아니라서 결혼하고 집들이만 10번 넘게 함ㅋㅋㅋㅋㅋㅋ꿀잼 사실 작년 초만해도 전세대출 이자가 막 2~3%대라 월세 내는 게 아깝기도 했지만 아까워도 뭐 안되는 데 뭐 어쩌겠어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대출이자 천정부지로 치솓는 거 보면서 타이밍이 참 괜찮았다 싶음 물론 풀옵인데로 들어오느라 월세가 좀 높긴 하지만 뭐 우리는 선택사항이 없었다 그러니까 집 없다고 결혼 못한다? 하고자 하면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둘이 벌면 아파트로 들어가도 월세 충분하다고 생각함 어차피 대출 이자나 월세나 또이또이인 세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 좋아졌다고 생각하고 집이 있냐 없냐보다 중요한건 배우자가 될 사람이 이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가능한가, 그리고 함께 웃으며 지낼 수 있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함 솔직히 친구들 결혼하는 거 보면서 집이 없는건 둘째치고 월세 보증금마저 와이프 모은 돈으로 하는 내모습이 초라하게 느껴질때도 있었는데 와이프가 그런거 전혀 개의치 않고 오히려 응원해주고 기살려줘서 결혼할 수 있었던 거 같다 3. 기타 사항 - 혼수: 오피스텔이 냉장고, 세탁기, 시스템에어컨까지 싹다 빌트인 풀옵이라 가전 따로 안샀고 침대 및 없는 것들만 삼 (올해 이사가는데 다 사긴 해야됨) - 예물예단: 양가 다 여유 없어서 당연히 안하기로 합의봄 - 상견례: 나름 괜찮은데서 했는데 80만원인가 안넘음 - 신행후선물: 명품 이런건 처음부터 생각 못했고 그래도 제주도에서 알아주는 갈치랑 레드향 이런거 보내드림 - 청첩장인사: 그냥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는 거 몰아서 한다고 생각하고 딱히 아끼지 않옴. 돈 많이 쓰긴했는데 그만큼 식때 많이 옴 결국 모아놓은 돈도, 집도 절도 없었으나 어찌저찌 결혼 잘 했음 글로보면 되게 안좋게 했나 싶을수도 있지만 우리 결혼을 지켜본 지인들은 1도 못느꼈을 거임 우리가 평소에 지인들 결혼식 다니면서 보는 평범한 결혼식 어쩌면 그 이상이었고 어차피 돈없으면 전세든 매매든 대출해서 살아야 하는 집 이자 월세로 낸다고 생각하면 솔직히 아쉬운 거 별로 없다 4. 결혼 후엔 어떠냐 커뮤에 보면 남자들은 결혼하면 항상 후회하고 결혼을 말라는 밈 투성이라 나도 솔직히 겁좀 먹었었는데 딱 잘라 말한다 결혼 진짜 꼭해라 개강추고 마음 맞는 사람 만나면 매일 매일이 꿀잼이다 내 결혼생활이 즐거운 이유의 90% 이상은 와이프를 잘 만나서이지만.. 뭐 너네도 잘 찾아보며 잘 만날 수 있을거야 안되면 뭐.. 어쩌라고; 나는 결혼 결심한 게 와이프의 한 마디 때문이었다 솔직히 중견기업 다니던 시절에는 현재 장모님이 언제 결혼하냐고 매번 물어보실 정도로 적극적이셨는데 내가 직장 그만두고 프리생활 시작한 이후로는 오히려 나를 못 만나게 하실 정도였음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자존감은 바닥을 쳤고 일은 안되고 돈도 없고 그지 깽깽이처럼 지내는 내모습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서 당시 여자친구였던 와이프에게 헤어지는 게 좋겠다고까지 얘기했다 그런데 와이프가 들은 척도 안하고 무시하면서 그냥 아무렇지 않게 대하길래 우리가 애도 아닌데 미래도 없는 나를 왜 계속 만나려고 하냐고 물으니까 "오빠 곧 성공할껀데 내가 왜 다음 여자 좋을 짓을해ㅋㅋㅋㅋ"라고 장난 반 진담 반 섞인 저 말이 아직도 잊히지가 않네.. 오히려 심각하게 걱정하고 뜬그룸 잡는 위로가 아니라 가볍게 툭 쳐주는 저 배려가 나한테는 확신이었고 그때부터 진짜 미친듯이 일했고 그래도 여기까지 왔다 솔직히말하면 외벌이로 지내는데 와이프는 학생이라 나보다 더 바빠서 집안일도 내가 더 많이 할때면 억울할 때도 있고 오래 만나다보니 치고박고 싸우기도 하는데 그래도 내가 그지 깽깽이로 깡통차도 옆에서 같이 차줄 사람이라는 확신이 있어서 매일 매일이 행복하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오랜만에 쉬는 날인데 와이프 처제랑 강원도 여행가서 집에 없어서 너무 신이나서 그만 막줄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