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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이 시청자들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12일 오후 인터넷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종이접기 아저씨로 유명한 김영만이 첫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김영만은 80~90년대 어린이 TV 프로그램에서 종이접기 코너를 진행하며 아이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방송 복귀는 약 20년 만으로, 출연 소식만으로도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이날 방송을 시작한 김영만은 벅찬 소감부터 전했다. 네티즌들이 "눈물이 난다"는 반응을 보이자 "눈물이 나나? 나도 눈물이 난다"라며 "왜 이렇게 우는 사람이 많지? 나는 딸 시집갈 때도 안 울었다"라고 말했다. 또 "긴장해서 손을 떨더라도 이해해 달라"며 다소 긴장한 모습도 보였다. 하지만 이내 가위, 풀, 색종이, 테이프 등을 이용해 녹슬지 않은 종이접기 실력을 뽐냈으며 친절한 설명과 입담으로 방송을 이끌어 갔다.
보다 자세한 기사는 http://www.nocutnews.co.kr/news/4442737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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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박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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