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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도서관의 명언 40가지

▶ 하버드 도서관의 명언 40가지 ◀ 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7.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지 몰라도 성공은 성적순이다. 8.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9.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10. 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 볼 수 있다. 11.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12. 시간은 간다. 13. 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이 된다. 14. 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 15.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16.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다. 17. 학벌이 돈이다. 18. 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19. 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20.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21. 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 22. 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23. 졸지 말고 자라. 24. 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 25. 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뤄진다. 26. 지금 헛되이 보내는 이 시간이 시험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얼마나 절실하게 느껴지겠는가? 27.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28. 노력의 댓가는 이유 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29.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30. 한 시간 더 공부하면 남편 얼굴이 바뀐다. 31. 절실하지 않은 자는꿈을 꿀수없다. 32. 10분뒤와 10년후를 동시에 생각하라. 33. 신은 잊어라 그는 영원히 방관자일 뿐이다. 34. 최선은 절대 나를 배반하지 않는다. 35. 나는 천천히 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뒤로가진 않습니다. 36. 죽어라 열심히 공부해도 죽지는 않는다. 37. 포기하지 마라. 저 모퉁이만 돌면 희망이란 녀석 이 기다리고 있다. 38. 꿈이 없는 십대는 틀린 문장의 마침표와 같다. 39. 실패는 용서해도 포기는 용서 못한다. 40. 인간의 정신과 육체는 쓰면 쓸수록 강해진다. ■ 매일매일 소식받기 ■ 공감좋은글 >>> http://me2.do/GYkdtJvn 소 식 받 기 >>> http://me2.do/GYkdtJvn ======== 좋은글 모음 ========== 1. 아이디어가 막 떠오르는 10가지 방법 http://me2.do/52LP9PIo 2. 백만장자의 성공법칙 8계명 http://me2.do/5kI2BREy 3.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5가지 방법 http://me2.do/5CdEaZLi 4. 삶의 9가지 원칙 http://me2.do/Fge6FhUl 5.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10가지 대화법 http://me2.do/xlnz1nmw 6. 혁신적 리더들의 10가지 특징 http://me2.do/GM7AeRQf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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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에 있는거 맞음요? 화장실에서 많이 본듯ㅎㅎ
아 그러네요^^
좋은글 잘봤습니다 ^^ 근데 15번이랑 29번 중복이네요 ㅋ 고로 39가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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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워줄까?' 도로에 갇힌 개에게 문을 열어준 운전자
지난밤, 멕시코에 사는 가르시아 씨는 가족과 함께 차를 몰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도로의 신호에 차가 잠시 멈추어 섰을 때 누군가 차가 생생 달리는 도로로 뛰어들었습니다. 바로 떠돌이 개입니다. 개의 뒤편으로는 차가 쌩쌩 달리고 있었고, 가르시아 씨가 잠시 정차해있던 차선도 신호가 바뀌면 곧 출발할 예정으로 매우 위험해 보였습니다. 이 모습을 목격한 가르시아 씨 가족은 무척 긴장했습니다. "개는 쌩쌩 달리는 차 사이에 갇혀 매우 위험해 보였어요." 그런데 가르시아 씨 앞에 정차한 흰색 차량의 운전자 창문을 내리더니 개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그러자 빙글빙글 돌며 혼란스러워 보이던 개가 흰색 차량 옆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자 흰색 차량의 운전자가 문을 열고는 손을 뻗어 개를 향해 흔들었습니다. 자신의 차로 들어오라는 의미였죠! 곧 아름다운 장면이 벌어질 거라고 직감한 가르시아 씨는 스마트폰을 꺼내 이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지켜보던 가르시아 씨 가족은 여전히 애가 탔습니다. 빨간불의 신호가 곧 초록색으로 바뀔 것만 같았기 때문이죠. "정차 신호가 길어지기를 바란 건 처음이었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개는 운전자의 의도를 알아듣기라도 한 듯, 한걸음에 달려가 흰색 차 안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운전석의 문이 닫히는 순간 빨간불이 초록색으로 바뀌었습니다. 마치 모든 타이밍이 미리 계산된 것처럼 말이죠! 흰색 차량에 탑승한 개의 운명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아직까지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가르시아 씨에 따르면 조수석 쪽 창문으로 머리를 내민 개의 표정은 매우 행복해 보였다고 합니다. "확실한 건 녀석을 구조한 분은 운전 중에도 직접 구조에 나설 정도로 마음씨가 착하고 의지가 확고한 분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녀석은 분명 어떤 식으로든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을 거라고 믿습니다." 글 The Dodo, @Jess Garcia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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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의 삶 한줄평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작은 하루와 부분들이, 우리 전체, 인생을 이룬다.” 자연 과학에서 프랙탈이라는 게 있습니다. 프랙탈이 뭔가 하면, 나무의 작은 가지를 하나 꺾어 세워보면 그게 큰 나무의 형태랑 같다는 거예요. 혹은 해안선에서 1센티쯤 되는 부분을 아주 크게 확대하면 전체 해안선의 크기와 비슷하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부분이 전체의 형상을 반복한다는 말을 프랙탈이라고 해요. 저는 인생도 정말 프랙탈이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지금 천사가 있고, 천사가 어떤 한 사람의 일생을 판가름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의 일생을 처음부터 다 보면 좋겠지만, 천사는 바쁘니까 그렇게 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할게요. 그럼 어떻게 하느냐? 천사는 아무 단위나 고르는 겁니다. 예를 들어 그게 저라고 한다면, 저의 2008년 어느 날을 고르는 겁니다. 그리고 그 24시간을 천사가 스캐닝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날 제가 누구한테 화를 낼 수도 있고, 그날따라 일을 잘 해서 상을 받았을 수도 있죠. 어찌 됐건 그 24시간을 천사가 본다면, 이걸로 그 사람의 일생을 판단할 확률이 95%는 될 것 같아요. 무슨 말인가 하면, 성실한 사람은 아무리 재수 없는 날도 성실합니다. 성실하지 않은 사람은 수능 전 날이라고 할지라도 성실하지 않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렇게 하루하루가 모여서 인생이 만들어지는 거지 인생에 거대한 목표가 있고 그것을 위해 매진해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제 인생 블로그에 대문구가 있습니다.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 대로” 이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인생 전체를 우리가 플래닝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렇게 변화도 많고, 우리를 좌절시키는 일 투성이인 인생에서 어떻게 해서 그나마 실패 확률을 줄일것 인가? 그것은 하루하루 성실하게 사는 것밖에 없다는 거죠. -영화평론가 이동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