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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올스타 홈런 더비 우승자 예측!

메이저리그 올스타 홈런더비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숫자야구에서는 메이저리그 홈런 더비의 역대 기록에 관해 다루었는데요. 특히 메이저리그 모더레이터님께서 상품을 걸고 우승자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빙글러 분들이 누가 우승을 할 지 찍거나 예측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숫자야구에서는 데이터를 통한 분석을 통해 홈런 더비의 우승자를 다각도로 예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 '위대한 미국인의 구장'의 사나이는?
이번 올스타전 홈런더비는 신시내티 레즈의 홈구장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GABP)'에서 열립니다. 한국 팬들이 '위대한 미국인의 구장'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이 구장은 메이저리그에서도 손꼽히는 타자 친화적인 구장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홈런 더비에서도 많은 홈런을 구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GABP는 우타자가 홈런을 치기에 더 유리한 구장입니다. 최근 4년 간 좌우 타자 홈런 팩터를 통해 보았을 때 우타자의 홈런 팩터가 더 높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11 : 좌 - 110, 우 - 114
2012 : 좌 - 112, 우 - 114
2013 : 좌 - 112, 우 - 114
2014 : 좌 - 112, 우 - 114
홈런 더비에 참가는 8명의 좌, 우타자 여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좌타자 : 프린스 필더, 작 피더슨, 앤써니 리쪼 (3명)
우타자 : 알버트 푸홀스, 조쉬 도날드슨, 토드 프레지어, 매니 마차도, 크리스 브라이언트 (5명)
자, 그러면 벌써 3명을 거를 수 있지 않을까요?
2. 가장 빠른 속도로 타구를 쏘아올리는 사나이는?
세이버매트릭스 사이트 팬그래프에서는 올해부터 타구 속도 별로 Hard, Medium, Soft로 나누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강한 타구의 비율인 Hard%는 연구 결과 장타력, 플라이볼 대비 홈런 비율과 높은 상관관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그러면 이 Hard%가 높으면 더 많은 홈런을 칠 수 있는 파워를 갖고 있는 선수라 보면 되지 않을까요?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출전한 선수들의 Hard%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작 피더슨 41.5%
2. 토드 프레지어 39.1%
3. 조쉬 도날드슨 38.0%
4. 프린스 필더 36.8%
5. 크리스 브라이언트 36.4%
6. 알버트 푸홀스 34.9%
7. 앤써니 리쪼 34.5%
8. 매니 마차도 34.4%
또 다른 세이버매트릭스 사이트 베이스볼세이번트에서는 타구속도 데이터를 그대로 제공합니다. 여기서 땅볼을 제외하고 플라이볼과 라인드라이브 타구의 평균 타구속도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작 피더슨 98.06마일
2. 조쉬 도날드슨 95.9마일
3. 토드 프레지어 95.08마일
4. 프린스 필더 94.4마일
5. 매니 마차도 94.19마일
6. 크리스 브라이언트 94.14마일
7. 알버트 푸홀스 93.85마일
8. 앤써니 리쪼 93.37 마일
타구 속도로 보았을 때는 다저스의 신인 작 피더슨이 넘버 원입니다. 프레지어와 도날드슨이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3. 최근 기세가 가장 좋은 선수는?
홈런 더비는 당일 컨디션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당일 컨디션을 알아볼 순 없는 노릇이니 최근 1주일 간 장타력이 좋은 선수가 홈런 더비에서 잘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작 피더슨 : 장타율 0.240, 0홈런 Hard% 23.5%
조쉬 도날드슨 : 장타율 0.577, 2홈런, Hard% 27.3%
토드 프레지어 : 장타율 0.217, 0홈런, Hard% 23.8%
프린스 필더 : 장타율 0.600, 2홈런, Hard% 33.3%
매니 마차도 : 장타율 0.600, 2홈런 , Hard% 33.3%
크리스 브라이언트 : 장타율 0.250, 0홈런, Hard% 23.5%
알버트 푸홀스 : 장타율 0.407, 2홈런, Hard% 26.1%
앤써니 리쪼 : 장타율 0.556, 1홈런, Hard% 20.0%
최근 1주일의 기세로는 프린스 필더와 매니 마차도가 돋보입니다. 필더는 2012년 홈런더비 챔피언에 오른 바 있습니다.
4. Travia
신인선수가 홈런 더비 챔피언에 오른 것은 30년 역사상 1986년 신인 월리 조이너 딱 1명 뿐입니다. 이렇게 보면 신인인 피더슨브라이언트가 홈런 더비에 우승한다면 또 하나의 역사가 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만큼 신인이 홈런 더비에서 우승하기 어렵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프린스 필더는 2009년과 2012년에 홈런 더비 챔피언에 올랐고, 올해 홈런 더비를 우승하면 켄 그리피 주니어와 함께 홈런 더비 우승 횟수 역대 최다 선수가 됩니다.
역대 홈런 더비에서 홈팀 선수가 챔피언이 된 것은 시카고 컵스 소속이던 라인 샌드버그가 리글리 필드에서 홈런 더비를 우승한 1990년 딱 한번 뿐입니다. 올해 홈런 더비는 신시내티 레즈의 홈구장에서 열리는데 출전하는 레즈 소속 선수는 토드 프레지어 입니다. 그가 우승하게 된다면 이 또한 역사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만큼 홈 팬들의 응원이 다소 부담으로 다가온다는 얘기도 됩니다.)
5. 숫자야구의 선택은?
구장과의 궁합, 장타를 만들어낼 수 있는 타구 스피드, 최근의 기세, 그리고 역대 홈런 더비 기록까지! 여러가지 각도로 홈런 더비 우승자를 예측해본 결과 이 모든 분석에서 상위권에 오른 선수가 딱 한 명 있었습니다. 바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조쉬 도날드슨입니다.
도날드슨은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와 궁합이 좋은 우타자이며, Hard% 3위에 타구 속도 2위에 올랐을 정도로 빠른 타구 속도를 자랑합니다. 또 최근의 기세 또한 좋고, 역대 홈런 더비 기록을 통해 보았을 때 걸리는 점도 없습니다. 이렇게 보았을 때 도날드슨이야말로 홈런 더비 우승을 따놓은 당상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데이터를 통한 다각도의 분석을 통해 홈런 더비 우승자는 조쉬 도날드슨이라는 예측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데이터가 항상 맞아 들어간다면 스포츠가 아니겠죠? 홈런 더비는 결국 그 날 컨디션에 의해 좌우됩니다. 이 데이터를 통한 분석 결과를 너무 믿진 마시고 재미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모더레이터님은 쪼끔 긴장하시지 않을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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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도날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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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학교 폭력에 시달렸던 박지성
나를 때린 수많은 선배들에게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얻어맞는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저 후배라는 이유만으로 선배의 몽둥이 세례를 견디어야 한다는 것, 축구를 하기 위해서는 부당한 폭력을 묵묵히 참아내야 하는 상황이 나를 힘들게 했다. 잘못해서 맞는 것이라면 100대라도 기분 좋게 맞을 수 있었다.  하지만 어제는 저 선배가 기분이 좋지 않아서, 오늘은 이 선배가 감독한테 야단맞았기 떄문에 밤마다 몽둥이 찜질을 당해야 하는 것은 참기 힘든 일이었다. 학창시절 셀 수 없을 정도로 선배들에게 두드려 맞으면서 속으로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나는 결코, 무슨 일이 있어도 후배들을 때리지 않겠다" 그리고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켰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에서 최고참 선배가 되었을때도 나는 후배들에게 손을 댄 적이 없었다. 후배들에게 진정 권위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면, 실력으로 승부하기바란다. 실력과 인품이 뛰어난 선배에게는 자연스럽게 권위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그동안 내가 뛰어난 선배들을 직접 겪으며 얻은 교훈이기도 하다. 어렸을적 어머니 심부름으러 오천원짜리 지폐를 들고 밖에 나섰다 잃어버렸던 날, 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어머니께 맞았습니다. 고작 한 대 맞은 것이라 그리 아프지 않았는데도 어머니는 그날 이후 며칠간 내게 무척 미안해했습니다. 축구부 합숙을 시작하면서 정말 정기적으로 매일 구타를 당하던 나를 보셨다면 아마도 까무라치셨겠죠. 박지성 어머니가 박지성에게 보낸 편지中 학창시절 멍이 시퍼렇게 들도록 맞고 들어와 혹시나 엄마 눈에 눈물이 맺힐까봐 친구하고 부딫혀서 그렇게 되었다며 겸연쩍게 씩 웃던 속 깊은 네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구나. 아버지 자서전 中 지성이가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대 그 중학교 축구부에서 며칠 훈련에 참석했다가 심하게 몸살을 앓았다. 분명 학교에서 무슨일이있었던 것 같은데, 아무리 추궁해도 입을 열지 않았다. 여기저기 멍자국이 많아서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도 신경쓰지 말라고만 했다. 나중에서야 이유를 말하길 "아빠, 내가 단체 훈련 끝나고 따로 개인 훈련을 했거든요. 그런데 선배들이 왜 너만 따로 훈련을 하느냐, 다른 선수들은 쉬고 있는데, 왜 유독 너만 튀는 행동을 하느냐면서 때리더라고요" 그후 박지성은 원래 가려던 중학교를 안가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중학교로감 아버지 자서전 中 "아빠, 전 절대 수원공고엔 가지 않을거에요. 3년 동안 화성에서 생활 하면서 다시는 수원에 가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잖아요. 지금 수원공고에는 절 괴롭혔던 사람들이 모두 뛰고 있단 말이에요" 수원공고 1학년 축구부 동기들도 지성이를 싫어했으니, 지성이의 마음고생이 어떠했으리란 건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수원공고에 다닐 당시 선배의 구타에 못이겨 몇몇 선수들끼리 팀에서 도망을 치기로 계획을 짰다. 당연히 박지성도 그 멤버에 포함이 되어 있었다. 그러던중 디데이 며칠을 앞두고 훈련 후 선배의 구타에 박지성의 팔이 부러졌다. 어쩔 수 없이 박지성은 합숙소에서 집으로 돌아가야 했고, 부상으로 인해 축구부 숙소 이탈 약속을 지킬수 없게 되었다. 수원공고 시절 지성이가 훈련을 마치고 집에왔는데, 방에서 끙끙 앓는 소리가 났다. 무슨일인가 싶어서 방문을 열어봤더나 인기척 소리에 후다닥 이불을 덮고 엎드려 있는 지성이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왜그래? 어디 아픈거야?" "아니. 그게 아니고요. 그냥 좀 힘들어서.. 별일 아니에요" 아무리봐도 이상하다 싶어 이불을 들쳤더니 세상에 무릎까지 바지를 걷어 올린 부분에 뻘겋게 피멍이 들어있었다. 지성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강제로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확인하자, 온통 씨뻘건 멍투성이였다. 운동하는 선수들이라면 훈련 외에 구타와 체벌은 덤으로 따라다니는 부분이라 나 역시 알면서도 웬만해선 눈감고 못 본척 넘기기 일수였다. 그러나 그때 내가 직접 목격한 모습은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었다. 당장 학교로 달려가서 지성이를 때린 사람을 붙잡고 마구 혼을 내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때부터일까, 지성이가 한국에서 축구를 했다간 선배들 등쌀에, 또한 줄서기 좋아하는 일부 사람들의  사심에 의해 제대로 크지도 못하고 주저 앉을 것만 같았다. 가끔 지성이는 이런말을 한다 "만약 내가 맞지 않고 축구를 배웠다면 지금 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 박지성 축구센터를 세운 이유도 이때문이다. 더이상 아이들이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축구를 배우기 보다는 더 나은 환경속에서 축구를 자유로이 즐기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박지성 축구센터를 통해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을 차고 달리면서 희망도 함께 꿈꾸길 바란다. 차범근이 박지성 국가대표 은퇴 발표를 하고 난뒤 쓴글.. "지성이가 은퇴를 합니다. 아니 한다고 합니다.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무릎에 물이 많이 차는 모양입니다. 무릎을 너무 많이 쓴 것이 그 이유입니다. 그것도 무리하게 어려서 부터.. 지난핸가. 지성이가 어딘가에서 스피치를 하면서 우리나라 처럼 맞으면서 축구를 하는 나라는 없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었을 터인데 유독 그 얘기를 했습니다. 그 결과, 오늘 우리가 그토록 아끼고 자랑스러워 하던 최고의  선수를 30살에 은퇴시키는 안타까움 앞에서 멍하게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 오유 유소년 대회도 열고 자선경기도 열어서 열악한 환경에서 축구하는 애들한테 다 기부하던데 자기가 맞으면서 축구를 했던 시절이 끔찍한 트라우마로 남아서 그런지 자라는 아이들은 자신처럼 축구를 안 하길 바라는 마음이 엄청 큰거 같습니다.. 예체능계의 똥군기는 진짜 언제쯤 없어질까요
올바른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김지연 약사님의 말씀.
성경적인 성교육이라는 접근은 참 어려우면서도 우리가 전적으로 바라봐야하는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성교육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반드시 제대로 알고 있어야할 교육적인 내용중에 하나이며 정확한 성지식은 정말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를 위해 성경적인 성교육을 시도해주시는 한분이 계신데요. 바로 한국가족보건협회 김지연 대표 약사이신데요, 2020 성경적 성교육을 주최하면서 성경적 성교육이 궁금한 묵회자, 부모,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좋은 경향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신 분입니다. 김지연 대표께서는 이성교제의 성격적 내용을 가르치시면서 아이들이 제대로 알고 있어야할 성에 대한 교육적 내용을 성경 내용으로 풀어 설명함으로써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아이들이 다가갈 수 있도록 강의를 하시고 있으십니다. 또한 요즘 이슈가 되고 있고 하루빨리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부분중에 하나인 성범죄 관련 음란물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어떤 방법으로 차단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성경적 성교육을 통해 알려주고 계신 분입니다. 게다가 옛날에 비해서 미혼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고 매해 미혼모 수가 급증함에 따라 청소년 조기 성애화의 문제점과 예방법, 임신과 자녀 양육의 기쁨, 거룩한 성, 과도한 피임위주의 성교육의 문제점과 대안에 대해서 강의를 하며 올바른 성 지식을 전파하시는 게 핵심이라고 하십니다. 모든 사람들은 성에 대해 올바른 지식이 필요하며 이를 배울때는 올바른 접근으로 성교육을 배워야 합니다. 이에 김지연 약사 대표께서는 성에 대한 지식을 윤리와 도덕을 지키면서 가르칠 수 있도록 힘쓰시고 계십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지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의 활성화에 목소리를 높이시고 계시는 분입니다. 잘못된 성교육은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으며 청소년들에게는 자극적인 문화로 다가오게 되면서 정상적인 성에 대한 지식을 접할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김지연 약사께서는 이에 성경적 성 가치관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이 땅에 번성하고 충만하며 이 땅을 다스리고 경영”하는 그 시작을 주님 안에서 시작함으로써 생명의 소중함과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가정의 가치, 부부의 사랑, 형제 사랑, 인간의 전반적인 성품에 대한 이론을 배우며 올바른 영혼으로 이끌고자 하십니다. 또한 성교육을 반드시 알아두는 것또한 중요하지만 성인이나 부모 역시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김지연 약사께서는 아이의 인생과 그 아이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라도 기도하고 애쓰는 것이 성교육을 진정으로 담당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