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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에서 활을쏜다?

안녕하세요 빙글러 여러분! 오랜만에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오늘 7월 14일 (화) 부터 7월 15일 (수) 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우리나라...아니 전세계에서 활을 제일 잘 쏘시는 궁수 분들이 오셔서 활을 쏘신다고 합니다.

남성분들...지송합니다만 ㅎㅎㅎ 저위에 언니가 오는건 아니구요....

바로 자랑스러운 양궁국가대표 선수들이 잠실야구장에 모여서 특별훈련을 받는다고 합니다.
14일 부터 15일 까지 잠실야구장에서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리는데요...오후 5시 55분 부터 6시 15분까지 20여분간 소음 및 관중 적응 훈련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14일에는 컴파운드 대표팀이 그리고 15일에는 기보배(언니 너무 이뻐요!) 선수같은 올림픽 대표 출신 선수들이 포함된 리커브 대표팀이 실제 경기 사이즈에 맞춰서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두산 베어스는 2015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또 팬들에게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습니다! 또 이런 이색 훈련을 통해서 7월 26일 덴마크에서 열리는 양궁 선수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으면 좋겠습니당~
하지만! 야구장에서 소음 및 관중 적응 훈련을 실시한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였습니다! 계속해서 꾸준히 대회를 준비할때 야구장에서 양궁대표팀 선수들은 훈련을 실시해왔다고 하네요.
역시 우리나라 양궁 선수들이 최고인 이유가 다 있습니다! 집중력 짱! 양궁실력 짱! 모든게 다 짱짱짱!
우리나라 선수들 사랑해요! 야구장에서도 훈련 열심히 하시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 받길 기원할께욤! >ㅁ<
컥... 저런 상황에서도 불스아이를 맞추는 우리 대표팀 선수들...너무 멋진거 아니야?
내심장의 과녁에 활을 쏘았어.....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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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파이팅ㅋㅋㅋㅋ
@greenfactory99 한두번이 아닌거 같아요! 되게 자주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이거 작년에도 하지 않았나요?ㅋㅋ
그래도 양궁대표팀 화이팅입니다!
윽...사진에 낚였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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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로 팬들이 일제히 등돌린 선수
어제 잠실에서는 두산 베어스 팬페스트 행사가 있었습니다. 경기장 이외에 팬들이 선수들과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행사 중 하나죠. 워낙 만날 기회가 적다보니 팬페스트 행사를 기다린 팬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줄서기를 자진한 팬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었을까요? 두산 팬페스트에 다녀온 팬들의 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 두산의 투수 '이용찬'선수는 팬들의 강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아래는 팬들의 이용찬 선수의 팬서비스 후기들입니다. 마법의 단어 '훠이훠이' 특히 아이팬들에게 귀찮다는듯 손짓한건 꽤 여러 사람들이 본 모양입니다. 각자 다른 곳에서 하나씩 올라온거 보면,, 다른 누구보다 이용찬 선수에 대한 후기들이 유독 많더군요. 이번 팬페스트 행사 당시 이용찬 선수의 후기들과 함께 올라온 표정 사진입니다. 사실 사진이라는것 자체가 순간을 잡아내는 것이기에 이 사진 하나로만 판단할 순 없지만 위의 후기들과 합쳐보니 '진짜 귀찮다'라는 표정 같아 보이긴 합니다. 이미 몇몇팬들은 이용찬 선수의 이런 팬서비스에 실망을 넘어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행사에 팬들이 얼마나 큰 기대를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그 기대가 크든 작든 많은 팬들이 실망했다는 점입니다. '팬 없이는 선수도 구단도 존재할 수 없다' 많은 프로 스포츠 관계자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입니다. 심지어는 선수들도 인터뷰에서 심심찮게 이 인용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몇몇 선수들의 오만한 팬서비스 때문에 잘해주는 선수들마저 싸잡아 묻히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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