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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 계속 미루면 어떻게 될까? ⇨ 몰아서 다 훈련 받고, 1000만원 벌금 낸다

Fact
▲2008년 5월~2011년 5월까지 3년간, 무려 20차례에 걸쳐 예비군 훈련을 회피한 혐의로 30대 남성 A씨가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그런데 A씨처럼 예비군 훈련을 계속 연기할 수 있을까? 계속 연기하면 어떻게 될까? ▲벌금을 내면 훈련을 받지 않아도 되는 걸까? ▲관련 궁금증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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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봐야 한다’는 이유로 예비군 훈련을 20번이나 연기할 수 있을까?금융권 공공기업에 다니는 A(34)씨. 그는 2008년 5월부터 2011년 5월까지 3년 동안 예비군 훈련을 회피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증권투자상담사, 자산관리사, 국제무역사 등의 시험에 응시한다는 이유를 대며 20차례에 걸쳐 훈련을 연기했다고 한다. 그가 지원한 시험 중엔 공인중개사나 9급 공무원 등 직무와 전혀 상관없는 시험도 있었다.
키워드 : 예비군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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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건 동원훈련지정자임
한번가서2받3일자고오는거아닌가?
3일 동안 가니까 3번
1년에3번이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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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에서 화제인 사건
최근 일본 수도권에서 연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3인조 강도사건 ㄷㄷ 영업 시간 이후에 시계점을 털거나 치바현에서 버젓이 영업중인 전당포에 쳐들어가서 주인을 마구때리면서 돈이랑 귀금속을 훔침. 범인들에게 주먹으로 맞은 전당포 주인.. 얼굴 여러군데가 골절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전당포 사건에서 범인 3명 중 1명을 어찌어찌 검거함. 그것도 현직 자위대 대원이었는데.. 치바현의 경찰이 범인의 휴대폰을 조사하던 와중에  다음 강도 계획을 알아냄 1월 19일 도쿄에 있는 고급 주택을 털기로 한것. 하지만 치바현 경찰이 이 계획을 도쿄 경찰에게 알린 시점은  이미 19일 오후가 지난 때였음. 도쿄 경찰이 부랴부랴 오후 5시20분에 표적이 된 집에 갔지만 이미 90세의 노모가 손발이 묶인 채 사망한 채로 발견됨.. 이제부턴 강도사건가 아닌 살인사건으로 전환되는 시점 그냥 죽인 것도 아니고 무자비하게 때려서 90세 노파의 손목의 뼈가 피부 밖으로 튀어 나올 정도 심지어 이 집에는 아들부부 + 손주들 까지 5명이 사는 집이었는데 아들부부는 출근, 손주들은 학교 가고 할머니 혼자 슈퍼에 갔다가 귀가하는 시간을 정확하게 노림. 범인이 탄 것으로 보이는 렌터카가 사건 전날부터 서성이던 모습과 당일에 버려진 차들을 찾았지만...  범인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 문제는 다른 절도 사건에서 잡힌 또 다른 범인의 휴대폰에서도 연속 3인조 강도살인 사건을 SNS에 공유하는 내용이 확인 됨... 텔레그램 등을 통해 점조직으로 활동하는 강도단이라서  규모가 정확이 어느정도인지, 지시책은 누구고  행동대원은 누구인지 검거가 쉽지 않다고 함. 게다가 아무집이나 털어대는 좀도둑이 아니라 사전조사와 모의를 통해 돈이 있을만한 정확한 표적만 노린다는 점에서  다음 타겟은 내가 되지 않을지.. 일본인들은 공포에 떨고 있음. 요즘 일본 뉴스틀면 맨날 이 얘기만 나옴  지구촌갤러리 승리가보인다님 펌
미국이 참전한 전쟁,분쟁들
1. 미국 독립전쟁 미국이 독립을 하기 위해서 한 전쟁 2. 유사전쟁 미국과 프랑스와 관계 악화가 지속돼 시작된 전쟁 물론 전쟁 이후엔 화해했다. 3. 1차 바르바리 전쟁 미국의 첫 대외전쟁이다. 지중해에서 지랄염병을 하던 바르바리 해적을 족칠려고 한 전쟁 4. 미영전쟁 제 2의 독립전쟁으로 평가받는 전쟁 하지만 단풍국 군대한테 백악관이 불살라져서 백악관은 흑악관으로 변하게 된다 5. 제2차 바르바리 전쟁 다시 바르바리 해적들이 지랄을 하자 미국이 다시 해적들을 족치러 한 전쟁 6. 미국-멕시코 전쟁 텍사스와 그 이외의 멕시코 영토들이 미국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현재 미국 국경을 정하게 된 전쟁 미군과 멕시코군이 국경에서 충돌하면서 전쟁이 시작된다. 하지만 멕시코 군대들이 워낙 X신들이라서 웬만한 전투는 다 이기고 수도인 멕시코시티까지 점령하고 이긴 전쟁 7. 남북전쟁 노예제 폐지를 반대하던 남부 레드넥 주들이 연방탈퇴를 하고 1861년 섬터요새를 공격하면서 시작된 전쟁 초반에는 북군이 고전하였으나 중후반기에는 노예해방과 의용병 모집으로 북군의 병력이 크게 늘자 이를 못버틴 남부는 항복을 하여 미국은 다시 연방을 재통일하게 된다. 8. 신미양요 미국이 제네럴 셔먼호 침몰 사건을 빌미로 조선에게 항구 개방 요구를 하면서 시작된 전쟁 하지만 조선군의 강렬한 저항을 맛본 미군은 조선에서 철수하게 된다. 이 전쟁 때문에 조선이 쇄국 정책을 더 강화시켰다. 9. 인디언 전쟁 사실 인디언과의 전쟁,충돌은 13개 식민지 시절부터 있었다. 그 종지부를 찍는게 윗짤에 있는 그림인 1876년에 일어난 리틀 빅 혼 전투이다. 이 전투에서는 미군이 패배하였지만, 패배 소식에 빡돌은 미군은 대규모 군대를 끌고 운디드니에서 인디언 주민들을 학살,강간을 하였다. 결과적으로는 미국에서는 인디언들의 저항이 사실상 종지부를 찍었다. 10. 미국-스페인 전쟁 미국이 쿠바와 필리핀 먹으려고 스페인이랑 했던 전쟁 여담으로 이전쟁 이후에 대통령이 될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참전한 전쟁으로 알려져있다. 12. 멕시코 국경 전쟁,분쟁 1910년 11월 20일 ~ 1919년 미국과 멕시코 국경 근처에서 멕시코 정부를 전복시킬려고 했던 쿠데타 세력이 미국국경 넘어와서 지랄을 하니 미군이 당시 최신무기인 맥심 기관총까지 써서 멕시코 테러분자들을 족친 전쟁. 13. 1차 세계대전 독일이 잠수함으로 자기들 국민들 수장시켜서 결국 참전했다. 미국의 물량과 장비지원으로 승리하였다. 14. 2차 세계대전 처음에는 ‘전쟁 안해요. 제가 안해요.’라는 태도로 참전 안할려는 미군이었지만 진주만에 기습을 당하고 참전결정. 본격적으로 미국이 세계 초강대국으로 군림하기 시작하는 첫 발걸음 이었던 전쟁이다. 15. 한국전쟁 북괴가 대한민국을 남침하자 미군과 그이외의 유엔군들이 참전한 전쟁. 사실 북쪽으로 북괴를 다 밀어버려서 거의 승리하다시피한 전쟁이었지만, 중공군 때문에 다시 남쪽까지 밀려갔다가 지금의 휴전선에서 전진과 후퇴를 반복했다. 16. 베트남 전쟁 미국이 남베트남을 도우고자 시작한 전쟁 하지만 결국엔 철수를 결정하며 미국이 사상처음으로 패배한 전쟁이 되었다. 17.그레나다 침공 (1983년 10월 25일~ 12월 15일) 쿠바가 그레나다에게 재정지원과 무장 건설원을 보내자 그레나다가 제2의 쿠바가 될것을 우려한 미국이 1983년 10월 25일에 미군 7000명을 보내 기습을 하였다. 의외로 보병전이여서 미군의 피해도 예상보다 컸다. (19명 전사,119명 부상) 18. 파나마 침공 1989년 12월 20일~1990년 1월 31일 대통령 주제에 마약이나 파는 파나마의 노리에가를 잡기 위해 1989년 12월 20일 미군 2만 4000명을 파나마로 파견시킨다. 이후 기예르모가 미군의 힘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자 노리에가는 1990년 1월말 투항하게 된다. 19.걸프전쟁 1990년 8월 2일 ~ 1991년 2월 28일 이라크가 지하에 있는 석유자원을 빌미로 쿠웨이트를 점령하자 보다못한 미국이 다목적군을 이끌고 이라크군을 전투기와 스텔스기로 이라크의 방공망을 유린했다. 전쟁 막바지 죽음의 고속도로 작전을 통해 수많은 이라크 병사와 민간인을 죽이게 된다. 그냥 본국으로 철수,피난을 갈려했던 군인들과 민간인들을 전투기로 학살을 했다. 사건이후 국방장관이란 양반이 이사건을 은폐하려는게 밝혀져 큰파문을 일으켰다. 20.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년 10월 7일 ~2021년 8월 30일 아들부시가 테러와 전쟁 선포후 가장 먼저 테러리스트를 족치려고 한 전쟁. 명목상 미국이 패배했다하지만 현지에 있는 석유와 자원들을 다처묵했고 탈레반도 미군이 철수하기 시작할때쯤 뒤치기를 한거라 전쟁은 미국의 전략적 승리였다. 21. 이라크 전쟁 2003년 3월 20일 2011년 12월 15일 미국정부가 미국으로 망명한 망명자 어그로꾼들의 말만 믿고 이라크를 침공한 어처구니 없는 전쟁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사담 후세인을 족친 전쟁이기도 하다. 죽은 이후 사담 후세인은 하드드라이브 부관참시를 당하게 된다. 지구촌갤러리 뭉탱이님 펌
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1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3/01/2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의 “UAE의 적은 이란” 발언에 대해 적극 방어에 나섰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사실관계가 맞는 발언”이라고 말해 대통령실이 “한-이란 관계와 무관하다”며 진화에 나선 것과 결이 다른 발언을 했습니다. 개소리도 대외용이 있고 내수용이 있는 모양입니다. 진짜 겁나 웃기는 짬뽕~ 2. 출마 의지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던 나경원 전 의원이 장고 끝에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불출마를 결정했습니다. '전대 최대 변수'였던 나 전 의원의 불출마에 따라 국민의힘 전당대회 판세는 크게 요동칠 것으로 보입니다. 나경원 불출마에 500원 걸었는데, 이젠 나경원 남편 대법관에 500원? 3. 윤심이 국민의힘을 장악하는 비결로는 총선 공천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가장 크게 꼽힙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 현역 의원 대부분의 인연이 일천한 만큼 내년 총선 공천에서 상당수가 배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서울 강남권, 영남 텃밭은 검찰 출신에 서울대 선후배가 장악하지 않을까? 4. 박성중 의원이 MBC가 민주노총 간첩사건을 공안몰이로 방송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MBC ‘뉴스데스크’를 지목해 “간첩사건을 비중 있게 보도하라”고 공개 주문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윤석열은 당무개입, 국민의힘은 언론개입… 개입으로 짖는 소리 멍멍멍~ 5.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나경원 전 의원의 불출마 선언에 대해 "결국 제왕적 총재 시대로 돌아갔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차라리 박정희, 전두환 시대로 돌아가 당대표를 임명하던지 하면 될 것을 이런 소란만 남겼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정희와 전두환의 포악함과 이명박의 사기, 박근혜의 무지까지… 대단해요~ 6. 행정안전부가 10.29 참사 재난원인조사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태원 참사 책임을 회피해온 행안부가 비슷한 재난의 재발을 막기 위한 재난원인조사마저 손 놓으면서 재난안전 총괄 기능을 사실상 포기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윤석열 정부의 재난방지대책은 무사고 기원 고사와 부적 아닐까 하는… 7. 한국사회갈등해소센터가 발표한 ‘2022 한국인의 공공갈등 의식조사’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에서 갈등이 늘었다’는 응답은 57.8%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정부가 갈등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 않다’는 응답은 73.1%나 됐습니다. 남 탓하고 갈등을 유발해 정권을 유지하는 ‘구타 유발자들’이 바로 윤석열 정부~ 8. 올 설 명절 최대 화두는 윤석열도 이재명도 아닌 도시가스요금이었습니다. 지난해 대비 도시가스와 열요금이 각각 38.4%, 37.8% 늘었지만, 정부는 가스공사의 적자 해소를 위해 2026년까지 요금을 단계적으로 올릴 방침입니다. 국제가스비가 폭락해 러시아 전쟁 이전의 수준이라던데… 부자 감세 메꾸려고? 9. 일회용 마스크 원료인 폴리프로필렌 성분의 나노플라스틱이 폐 손상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안전성평가연구소는 “나노플라스틱이 폐 손상이 유발되는 구조를 실험동물과 세포주를 통해 입증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3년을 쓰고 다녔는데… 마스크 벗으라고 슬슬 등 떠미는 건 아닌지… 10. 기상청은 오늘 새벽 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2~7㎝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영하권의 강추위와 많은 눈이 예보된 만큼,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유례없는 강추위도 문재인 정부 탓하며 기상청 압수수색 하지 않을까? 민주당 ‘1000원 당원’ 논란, 비명계 낙선운동 요구까지. 일제히 숨죽인 비윤계, 완성된 '윤석열의 국민의힘'. 박지원, 나경원 불출마 선언 겨냥해 “역시나 거기까지”. 고민정 “유승민·이준석·나경원 잘려 나가는 모습 잔혹”. 나경원 불출마는 친윤에게 자충수?, 안철수는 어부지리?. 김기현 "난방비 폭탄, 윤 정부 잘못이라는 것은 적반하장“. 최순실, 형집행정지 5주 연장 검찰 “척추 수술 재활 필요”. 주저앉은 나경원에 전원책 “가장 큰 패배자는 장제원“. 만일 겨울이라는 계절이 없다면 얼마나 많은 믿음과 아름다움의 교훈을 잃게 되겠는가? -토머스 웬트워스 히긴슨- 시련 다음에는 극복이라고 단어를 꺼내 듭니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패기가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어제와 같지 않은 매서운 날씨는 아니지만, 출근길 눈이 힘든 하루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생각을 바꿔서 오늘 같은 날 조급함보다 오히려 여유를 즐겨보면 어떨까요? 다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류효상 올림.
(no title)
<김남국 의원> <난방비 폭탄, 전 정부 탓으로 윤석열 정부의 무능을 감출 수는 없습니다> 이어지는 한파에 폭설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최강한파에도 따뜻한 겨울나기는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윤석열 정부는 전기요금·도시가스 요금 등 에너지요금을 지속해서 인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윤석열 정부가 공공요금 인상에만 몰두할 뿐, 인상에 따른 민생대책은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취약계층은 난방비 폭탄으로 인해 최강한파의 고통을 맨몸으로 견뎌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대책도 없이 요금부터 인상하는, 참으로 무책임한 정부입니다. 정부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태도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도시가스 요금 인상이 문재인 정부 탓이라며 난방비 폭탄의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 대체 언제까지 국정운영의 무능함을 전 정부 탓으로 감추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임기 중, 도시가스 요금 인상을 최소화한 바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으로 야기된 가격폭등과 수급문제로 인해 LNG 수입단가가 279%, 즉 3배 가까이 올랐지만, 코로나19로 민생이 어려운 점과 도시가스 요금의 공공성, 서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인상 폭을 11.6%로 최소화하는 ‘정책적 결정’을 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와 달리, 윤석열 정부는 70% 오른 LNG 수입가격에 대응해 가스요금을 23.9%나 인상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윤석열 정부는 비슷한 선택의 상황에서 서로 다른 결정을 했습니다. 정부의 의사결정은 각 정부의 정책 우선순위, 대통령의 국정운영 가치관, 집권당의 정치적 판단 등에 의해 이뤄지는 것이니, 비슷한 상황에서도 결정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문재인 정부는 원재료값 상승으로 인한 부담을 국가가 지기로 결정한 것이고, 윤석열 정부는 그 부담을 국민에게 지우기로 선택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윤석열 정부는 그 선택에 대해 국민적 비판여론이 들끓자, 문재인 정부 탓을 하고 나섰습니다. 잘되면 내 탓, 못되면 남 탓입니다. 물론, 이 또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정책적 가치관에 따른 것이겠지요. 한편, 윤석열 정부는 올해 예산안을 정하는 앞선 과정에서 취약계층 지원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예산을 지난해 대비 20.9%인 400억 가량을 대폭 삭감하기도 했습니다. 가스요금 인상이 즉흥적으로 이뤄진 결정은 아닐테니, 난방비 부담이 증가할 것을 알고도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 복지 예산을 대폭 줄인 것입니다. 정말이지 무책임한 국정운영입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취약계층의 에너지바우처 지원액을 확대하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야당의 지적에 뒤늦게라도 대책을 내놓아 다행입니다만, 정부가 발표한 대책은 언발에 오줌 누는 정도의 수준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재명 당대표가 제안한 7.2조 규모의 에너지 고물가 지원금도 정부 여당이 긍정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횡재세를 통해 재원을 마련하면 충분히 실현이 가능한 만큼, 국회 차원에서도 신속히 논의해야 합니다. 또한, 민주당 소속 지방정부가 가용한 재원을 통한 대책마련을 강구하고 있는 만큼 중앙 정부 차원에서 지방정부와의 긴밀한 협력도 필요합니다. 정부의 무능함에 국민이 얼어 죽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지금 정부 여당에게 필요한 것은 야당이면 무조건 반대하는 태도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 필요한 것은 적극 수용하고 협력하는 자세입니다. https://v.daum.net/v/20230126094332891
우크라이나의 향후 대전략&빅픽처 정리
이번에도 출처는 히스토리 레전드 형님이다. 이번에 솔레다르와 바흐무트에서 우크라이나군의 성과가 지지부진하자 서방에서 대량으로 기갑, 포병장비를 공수해준 것에 대해 엄청난 안목으로 해석을 하셨다. 감명받고 글 쓴다. 우선 이번에 서방에서 공수해주기로 확정이난 기갑장비로는 AMX-10 경전차(프) 10대, 마르더 보병전투차(독) 40대, M2A2 브래들리 보병전투차(미) 50대, 레오파르트2 전차(폴) 14대가 되시겠다. 위 장비들과는 별도로 네덜란드산 ypr 765와 터키산 4x4 장갑차 50대가 정황상 우크라이나에 들어간 것으로 추정된다. 백악관은 추가로 M113 장갑차 100대와 스트라이커 장갑차, M777 곡사포와 M109 팔라딘 자주포 20대를 추가 공수하는 것을 논의하고 있다고 한다. 이건 네덜란드에서 찍힌 브래들리와 팔라딘, 이건 바흐무트에서 촬영된 네덜란드산 YPR765고 이건 루마이나에서 촬영된 약 50대의 터키산 4x4 장갑차이다. 지금 글 쓰고 있는 이 시점에서 방금 서술한 장비들이 우크라이나 어딘가에서 돌아다니고 있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우크라이나군은 이 장비들로 무슨 일을 할 작정인걸까? 이 형님 피셜 우크라이나군이 그리고 있는 대전략은 꽤나 간단하다. 현재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바흐무트와 솔레다르에서 최대한 시간을 끌다가 (필요할 시 2차 방어선으로까지 후퇴하며) 2023년 봄까지 준비해온 병력들로  젤렌스키가 약속한 대반격&영토탈환을 실행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2022년 9월에서 10월사이에 헤르손과 하르코프 방면에서 실행했던 반격을 다시 하려 한다는 것이다. 어차피 함락당할 바흐무트에서 우크라이나군이 그렇게 뻐기는 이유를 이제 좀 알겠는가?? 우크라이나군은 실제로 최전선에서까지 병력을 빼가며 반격작전 준비에 한창이다. 이건 우크라이나군 제93 분리 기계화 여단이 우크라이나 어딘가에서 기계화 공격훈련중인 모습이다. 이건 우크라이나군 제1 기계화사단의 신병들이 출정식을 가지는 장면이고, 영상에서는 아조프 연대의 제 3공격 연대가 배치된것도 소개되어 있음. 그러나 이보다 더 충격적인 것이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라이바에서 어제자 공개한 지도에 있었음.  우크라이나가 폴타바와 드니프로에서 두개의 완전한 신규 군단(corp)을 구성하고 배치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사실임. 신규로 편성될 예정인 이 두 군단들은 미군의 지휘통제체계를 완전히 이식하고 아까 서술한 수많은 서방 장비들로 무장한, 한마디로 그냥 나토의 군대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현대식 군대임. 물론 정보가 워낙 제한적이기 때문에 무조건적 맹신은 금물임 이 신규 군단들이 위험한 이유는 앞으로 러시아가 실행하는 공세에 무조건적 출혈을 강요할 수 있게끔 우크라이나군의 반격능력을 한층 상승시켜주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임. 예를 들면 러시아군이 솔레다르를 일시적으로 점령했다하더라도 서방제 기갑장비로 무장한 기계화여단이 묻지마 반격을 하여 러시아군에 막대한 피해를 안겨주는 것이다. 전술적 단편성을 떠나서 이번엔 우크라이나군이 실행할 공세의 양상을 대략적으로 알아보자. 우선 우크라이나군은 작년 늦가을에 실행한 반격작전을 재개하고 싶을 것이다.  문제는 지금 최전선에 배치된 러시아군 수가 우크라이나군의 3.5배가 넘는다는 것이다. 심지어 작년 9월 대비 전선의 길이는 오히려 줄어들었으니 우크라이나군의 전략은 상당히 제한적일 것이다.  우크라이나군의 예상 진격로는 대략 2개 방면으로 나뉘는데, 하나는 루간스크의 스바토베와 크레미나 방면으로 진격해서 세베로도네츠크와 리시찬스크의 러시아군을 포위하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가장 구설수에 많이 오르던 멜리토폴 방면 대공세이다. 아조프해를 만나서 젤렌스키가 그렇게 집착하던 크림반도를 되찾는 것이다. 이 공세가 만약 성공한다면 푸틴의 1차적 목표였던 남부회랑 연결이 전부 물거품이 될 것이다. 물론 러시아도 이를 알고 있어 스바토베 방면으로 대전차 장애물을 깔고 반격에 대응하고 있고, 멜리토폴 서부에 다량의 러시아군 예비군을 배치하였다고하니 아마 다가오는 봄 우크라이나에 또 한번 피바람이 불 예정인 것 같다. 결론 : 서방제 기갑장비들이 지금 당장 바흐무트같은 격전지에서 보일 일은 없을 것이다. 우크라이나가 정황상 비축해둔 장비로 봄에 대공세를 할 것 같다(주제 넘지만 나는 확신한다). 러시아-우크라이나갤러리 IGYIMS1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