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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적 아이로 키우는 방법

공자는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며 자기주도성을 강조했다. 세대를 아우르며 화두가 된 자기주도성,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심어줄까?
감정 표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억압받기 때문이다. 부모는 가끔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아이의 감정을 억누른다. 말귀를 알아듣는 아이가 ‘싫다’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때면, 엄마 말을 듣지 않는다고 야단치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는 생각하고 느낀 감정을 표현하고, 그에 대해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느끼고 표현하며 참지 않아야 타인보다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준다. 아이는 좋아하는 것을 할 때 집중력이 높아지고 지식을 빨리 얻는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의 기준은 ‘나’지만, 잘한다는 건 ‘너’라는 타인이 기준이다. 잘한다고 평가하고 칭찬하기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주는 것이 아이 자신을 찾아주는 일이다. 그래야 아이는 집중력을 발휘하고 쉽게 지식을 익히며,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결국 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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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의 경험을 준다. 3~6세는 호기심이 왕성하다. 원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도와주기보다 호기심을 바탕으로 스스로 하도록 한다. 아이 의 생각을 듣고 엄마가 대신 무언가를 만들어주거나 엄마가 생각하는 방식으로 교정해가는 것보다 아이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계획하고, 경험해 보도록 해주자. 엄마가 대신해주면 아이는 계획과 실행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민을 경험할 수 없다.
실패의 경험을 준다. 3~6세는 호기심이 왕성하다. 원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도와주기보다 호기심을 바탕으로 스스로 하도록 한다. 아이 의 생각을 듣고 엄마가 대신 무언가를 만들어주거나 엄마가 생각하는 방식으로 교정해가는 것보다 아이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계획하고, 경험해 보도록 해주자. 엄마가 대신해주면 아이는 계획과 실행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민을 경험할 수 없다.
자유롭게 놀게 한다. 학교 놀이나 병원 놀이 등 역할 놀이를 할 때 아이들은 규칙을 배우고,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할 수 있으며, 자신의 역 할에 맞는 일을 하게 된다. 놀이를 통해 사회에서 성장하며 지켜야 할 규칙과 역할을 익힐 수 있다. 많이 놀아보지 않은 아이는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하고, 배려도 배우지 못한다.
#아기 #유아 #영아 #어린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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