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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안가고도 알 수 있는, 사진으로 보는 이스탄불 명소 총정리
이스탄불은 인구 1500만명에 육박하는 터키 최대 도시이자 세계에서 5번째로 큰 도시이다. 보스포루스 해협을 가운데에 두고 아시아와 유럽 양 대륙에 걸쳐 있으며 그리스, 로마, 비잔틴, 오스만 등 강대한 제국의 거점이었다. 이 도시에는 궁전과 사원 등 명소가 수없이 많다. 여행을 가지않고도 이스탄불을 알 수 있는 사진속 명소들을 소개한다. 1.톱카프궁전 톱카프 궁전(Topkapı Sarayı)은 오스만 터키의 메흐메트 2세가 1453년 비잔틴 제국의 콘스탄티노플을 함락하고 세운 궁전이다. 이후 19세기 중순까지 약 400년 동안 오스만 제국의 군주인 술탄이 거주했다. 보스포루스 해협, 마르마라 해, 금각만이 합류하는 지점이 내려다보이는 구시가지 언덕 위에 세워져 있다.  2.아야소피아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 2세 때인 360년 건립된 대성당이다. 아야 소피아는 터키어로  '성스러운 지혜'라는 뜻이다.  대성당 내부 아름다운 모자이크로 만든 예수와 성모, 황제와 황후 등의 성상을 볼 수 있다.  3.블루모스크(술탄아흐메트모스크) 술탄아흐메트모스크는 오스만 제국 14대 술탄 아흐메트 1세때인 1609년부터 7년에 걸친 공사로 완성된 이슬람 사원이다. 사원 안 벽면을 푸른빛을 띠는 도자기 타일로 장식하여 블루 모스크라는 애칭으로 더 알려져 있다. 4.돌마바흐체궁전 오스만 제국이 쇠퇴의 길로 들어서던 1843년 건재함을 과시하기 위해 12년에 걸쳐 지은 궁전이다. 프랑스의 바르세이유 궁전을 본 따 화려하게 지었다. 돌마바흐체 궁전(Dolmabahce Sarayi)의 돌마는 '가득', 바흐체는 정원이란 뜻이다.  5.갈라타타워 1348년~1349년에 비잔틴으로부터 이곳을 빼앗은 제노아 사람들이 방어의 목적으로 세웠다.  높이 62m의 전망대로 이스탄불 시내와 보스포러스 해협, 골든 혼을 한눈에 볼 수 있다. 6.에레바탄사라이(지하궁전) 비잔틴시대에 지하 저수조로 8만톤 정도의 물을 저장할 수 있다. 수많은 기둥이 떠받치고 있는 모습이 마치 물에 잠긴 궁전과 같다고 해서 터키말로는 예레바탄 사라이(Yerebatan Sarai), '물에 잠긴 궁전'이라고 부른다.  7.히포드롬광장 오벨리스크 비잔틴 제국의 ‘전차 경주 경기장’이었던 곳으로 지금은 이집트 파라오 투트모세 3세가 히타이트 군대 격파를 기념하여 제작한 26미터 높이 오벨리스크가 서 있다. 비잔틴 황제 데오도시우스가 이집트에서 가져다 놓았다. 8.그랜드바자르 터키어로 '지붕이 덮여있는 시장'이라는 의미를 가진 '카파르 차르쉬(Kapar Carsi)'라는 큰 시장이다. 4천개가 넘는 점포에 60개의 통로, 20개의 문을 가지고 있다. 15세기 술탄 메메드 2세의 명에 의해서 건축되었다. 9.마이덴타워 비잔틴 제국시절 보스포러스 해협 감시를 위해 남쪽 입구 바위에 지은 탑이다. 마이덴타워는 "처녀의 탑"이란 뜻으로 황제의 딸이 18세 생일에 뱀에게 살해된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다. 10.오르타쿄이모스크 오르타쿄이는 "중앙에 있는 마을"이란 뜻이다. 보스포러스 해협에 붙어있는 바로크 양식의 모스크로 보스포러스 대교와 함께 나오는 야경이 아름답다.  11.쉴레이마니예 쉴레이마니예(Süleymaniye Camii)는 천재 건축가 미마르 시난(Mimar Sinan)이 설계한 모스크로 오스만 건축의 최고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힌다. 1557년 완성되었고 '대단한(The Magnificent)'이라는 별칭으로 알려져있다. 12.뤼스템 파샤 모스크 오스만 제국의 천재 건축가 미마르 시난이 설계, 1561년에 지은 사원이다. 사원 내부를 장식한 2,000장이 넘는 푸른 빛 이즈니크 타일로 유명하다.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이스탄불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스크 중 하나이다. 13.카이저 빌헬름 분수(독일분수) 1898년 독일 황제 카이저 빌헬름이 이스탄불 방문때 받은 환대의 보답으로 독일에서 만들어서 이스탄불로 가져와 세운 분수대이다. 8개의 대리석 기둥으로 구성된 8각형의 망루 형태로 아직도 물이 나오고 있다. 14.발렌스수도교 로마황제 발렌스 시대인 378년에 지어진 수도교로 '회색 매의 아치'이다. 오스만 터키 시절 이스탄불에서 250km 떨어진 수원지에서부터 에레바탄사라이에 물을 보내, 이스탄불에 있는 궁전에 물을 공급하는 용도로 사용했다.  15.스파이스바자르 향신료 대부분이 이집트로부터 수입되어 '이집트바자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그랜드바자르보다는 작지만 향신료 외에 전통 과자, 차, 치즈, 그릇 등 식품과 생활용품을 판매해 이스탄불 시민들이 많이 찾는 시장이다. 16.일디즈궁전 베식타쉬(Besiktas) 지구에 위치한 궁전으로 터키어로 '별'을 뜻하는 정원과 유럽풍의 건물이 아름다운 곳이다. 관광객보다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공원으로 주말이면 웨딩 촬영을 하는 많은 커플들이 곳곳에 눈에 띤다.  17.하이다르파사 기차역 보스포러스 해협의 아시아 지역에 있는 기차역으로 독일 건축가 오토 리터가 설계했다. 신고전주의 양식으로 유럽풍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건축물로 '유럽에서 아름다운 10대 기차역'으로 선정됐다. 18.피에르로티 '황금의 뿔'만이라고 일컫는 골든 혼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언덕이다. 케이블카를 타면 3분 정도면 도착하지만 올라가는 길이 예뻐서 대부분 걸어서 간다. 전망 좋은 카페가 많아 차이와 터키쉬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19.갈라타다리 이스탄불의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고등어케밥(발릭에크멕)이 유명하고, 다리 위에는 항상 낚시하는 시민들로 북적인다.  20.보스포러스대교 유럽과 아시아 대륙, 흑해와 다르다넬스 해협(마르마라 해) 30km를 연결하는 다리로 제1, 제2, 제3 3개가 있다. 특히 제3대교는 한국의 현대와 SK건설이 시공했다.   21.미니아투르크 미니아투르크는 터키 전역에 있는 105개 명소들을 작게 축소해서 전시해 놓은 곳이다. 건축물의 크기는 1/25로 세계에서 가장 넓은 미니어쳐 파크로 알려져 있다. 22.보스포러스해협 아시아와 유럽을 나누고, 흑해와 마르마라 해를 잇고 있는 해협이다. 길이는 약 30km이며, 폭은 가장 좁은 곳이 750m이다. 유람선을 타고 보는 이스탄불의 전경은 '죽기전에 꼭 봐야할' 장면으로 꼽힌다.  23.루멜리 히사르 성채 흑해와 마르마라해를 연결하는 보스포러스 해협의 유럽 쪽에 있는 요새로 1452년 술탄 메흐메트 2세가 건설했다. 이스탄불을 점령하기 위해 지은 성채로 큰탑 3개와 작은탑 13개가 있다. turktour.org
[펌] 냉혹한 영국 수탈의 세계
감자대기근 1800년대의 아일랜드는 영국새끼들한테 존나게 수탈당하고 있었는데 그 수탈의 잔학함이 조선 삥뜯는 일본조차도 ㅈ밥으로 보이게 만들 정도로 악랄했다 얼마나 악랄하게 아일랜드를 뜯어먹었냐면 아일랜드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게 감자밖에 없을 정도였다 감자 빼고 나머지는 전부 영국에게 뜯겼다 문제는 이 시점에 감자만 골라조지는 악랄한 전염병인 감자마름병이 터지기 시작했다는건데, 감자 밖에 없는 나라에 감자를 못 먹게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냐 사람이 과장 하나 없이 수백만 단위로 굶어뒤지기 시작했다. 영국은 어떻게 했냐고? 하지메마시떼 아일란도 하지메마시뗴는 ㅆㅂ 굶어뒤져가는데 우리 좀 도와줘  그동안 우리한테 존나 식량 뜯어갔잖아 이젠 니들이 우리한테 퍼줄 시간 아님? 님 빨갱이임? 갑자기 뭔 빨갱이드립이야 아직 공산주의 만들어지지도 않았음 아니 자유시장의 법칙에 따르면 우리가 니들을 먹여살릴 이유가 전혀 없잖음 ㅋㅋㅋ 정부는 시장에 개입하지 않아야 자본주의가 잘 굴러가는데 니들은 보이지 않는 손 모름? 보이지않는건 니 양심이겠지 징징대는 개소리 잘 들었고연 굶어뒤지지 않으려는 노력이 부족하네여 근데 식량 언제 팔 거임?  뭔 미친 개소리야 우리 먹을 식량도 없는데 뭘 팔라는 소리야 니네 땅 주인이 판다는데? 아참 니네 땅 주인이 나였지  영국 미친놈들은 진짜 개새끼였다. 영국은 아일랜드를 그렇게 삥뜯었던 주제에 굶주리는 아일랜드에 식량을 공급하는 것을 거부한다. 왜냐면 이 당시 영국의 집권당이 자유당이었는데 이 새끼들은 자본주의 돼지들이라 자유방임주의가 모든걸 해결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진짜 거지같은게 아일랜드 땅들은 대부분 영국이 가지고 있었다. 자유방임주의의 원칙에 따라 아일랜드 삥뜯기는 평소처럼 계속되었다. 아일랜드의 땅을 소유하고 있는 영국인 지주들은 길에서 아일랜드 사람이 죽든 말든 식량을 팔아댔고 영국은 또 그걸 좋다고 사갔다. 전 아일랜드의 밭에서 굶주린 농부들이 뒤져가는 동안 영국배들은 부지런히 아일랜드에서 나온 식량을 본국으로 실어나르고 있었다. 이게 역사에서도 유명한 아일랜드 대기근이다 사실상 영국이 수백만 명을 굶겨죽인 사건 때문에 지금도 아일랜드 사람들은 영국을 찢어죽일 정도로 증오하고 있다. 아일랜드의 반영 감정에 비하면 한국의 반일 감정은 우정처럼 보일 정도다. 보어전쟁 보어인이라는 사람들이 있다. 기원이 워낙 복잡한데 간단하게 땡치자면 아프리카에 정착한 네덜란드계 사람들이다. 이 보어인들은 처음엔 비교적 평화롭게 잘먹고 잘살고 있었는데, 문제가 터졌다. 얘네 땅에서 금이랑 다이아몬드가 펑펑 쏟아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게 왜 문제냐고? 하지메마시떼 보어상~ 영국새끼들이 그걸 알았거든. 이웃집에 좋은 물건이 있으면 정중하게 대문부수고 들어가서 신사적으로 집주인을 때려죽인 다음 품위있게 집으로 가져오는 그 새끼들 말이다. 물론 당연히 보어인들은 영국이 힘들게 세운 나라를 날름 처먹으려는 걸 눈뜨고 보지 않았다. 하지메마시떼는 ㅈㄹ ㅈ이나 까샘 보어인들은 무시무시한 게릴라전을 펼치면서 막강한 전투력으로 영국군을 개박살내는데, 보어인들의 저격실력이 엄청나게 무서웠던 나머지 아직도 명사수의 대명사로 보어인들을 뽑을 때가 있다 아무튼 영국은 대차게 박살이 났다. 보어인들은 민간인들의 도움으로 신출귀몰하면서 영국군의 뚝배기를 까기 시작했고, 영국새끼들은 참 영국스런 해답을 내놓는다. 자꾸 그렇게 비겁하게 민간인들 뒤에 숨을 거임? 정정당당모름? 지구 역사에서 가장 쓰레기같은 놈들한테 듣고 싶은 소린 아닌데 ㅆㅂ 한 마디도 지질 않네. 생각해보니 민간인이 문제임. 민간인만 없으면 게릴라도 못하는데  뭐 민간인을 다 없애기라도 하게? 오또케 알았음? 영국식 정정당당함이란 이런 것이다. 게릴라전으로 골치가 터지니까 영국새끼들은 진짜로 민간인을 없애버리기로 한다. 어떻게 없애버렸냐고? 나치보다 150년 빨리 아우슈비츠를 만들어서 없앴다. 농담 아니고 진짜임. 세계최초의 인종 절멸 수용소는 나치가 아니라 영국이 만들었다. 보어인들은 단지 보어인이라는 이유로 총을 들고 있지 않아도 수용소로 끌려갔다. 수용소 안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은 영국제 총알 뿐이었다. 수만명의 보어인들이 선 채로 굶어뒤졌고 대부분이 아이들이었다. 이렇게 또 영국은 수만 명의 보어인들을 굶겨죽이면서 보어전쟁에서 추하게 승리를 거둔다. 뱅골 대기근 이번에는 2차대전 중의 일이다. 아직 인도가 영국 식민지였던 시절의 이야기다. 일본의 대공세로 인도에는 사방에서 난민이 쏟아져 들어오게 된다. 먹을 입들은 존나게 늘어나고 있는데 식량생산지역은 일본놈들이 다 처먹고 있었다. 필요량은 늘어나는데 공급량이 줄면 어떻게 된다? 굶는 사람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인도 그 넓은 땅에서 식량도 제대로 생산 못하냐는 의문이 들텐데 하필 이 시기에 자연재해가 존나 터지면서 농사가 흉년이 났다. 인도는 고심끝에 지금까지 신나게 자기를 삥뜯어왔던 영국에게 헬프를 치기로 한다. 그동안 삥뜯어왔으니까 이번엔 자기들이 좀 도움을 받아도 되지 않겠냐는 논리였는데 아무리 영국이 씨발새끼들이라도 사람이 굶어뒤져가면 돕지 않을까싶었던... 아. 결말은 뭐 말 안 해도 알 거라 생각한다. 영국아 우리 굶어뒤질 거 같은데 제발 좀 도와줘 아 진짜 내가 돕고 싶은데 내가 정말 진심으로 성심성의껏 돕고싶긴 한데 일본놈들이 너무 무서워 안 되겠음 ㅈㅅ 개소리야 ㅆㅂ아 일본군이랑 우리 굶어뒤지는게 뭔 상관인데 사실 지금 우리 먹을 식량도 없는데 인도인 니들까지 먹일 식량이 없다고 직접적으로 말해버리면 니가 상처입을 거 같았어 미친놈 인도로의 식량 지원을 거부한게 누구냐면 바로 그 자랑스러운 영국의 전쟁영웅 처칠 새끼 되시겠다. 참 영국적인 영웅이긴 하네. 아무튼 인도는 평소에 대영제국의 막대한 부를 지탱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수탈당했지만 정작 본인들이 굶주릴 때는 아무것도 돌려받지 못하면서 수백만명이 또 굶어죽게 된다. 이쯤되면 영국 새끼들이야 말로 기근의 기사가 아닐까 싶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메이플라떼에 단풍잎 올리기
이번주 들어와서 갑자기 추워진 것 같아요. 이러다간 가을도 훅 지나가 버릴 것만 같네요. 지난주부터 이상하게 계속 바쁜 하루가 지속 되면서, 느긋하게 커피를 마실 시간이 없었어요. 그러던 중에 해가 쨍 뜬 일요일에 여유 시간이 생겨서 한 잔 만들어 봤습니다. 성큼 다가온 가을을 생각하며 만든 메이플 라떼예요! 사실 음료 만드는 방법은 정말 쉬워요. 하지만 너무 쉽게 만들어서 쉽게 마셔버리면 아쉬울 것 같아 라떼 위에 단풍잎을 올려보기로 합니다. 커피 테이크아웃 하면서 받아온 2구 캐리어에 단풍잎 모양을 그린 다음 모양대로 가위로 잘라서 모양틀을 만들어 주세요! 에스프레소를 추출 합니다. 크레마가 햇빛을 머금어서 더더욱 황금빛을 띄고 있어요. :D 컵에 얼음을 담고 우유를 부어줍니다. 우유는 150ml 넣어줬어요. 갓 뽑은 에스프레소를 라떼 위에 부어주시면 살~짝 층이 생긴 카페라떼 완성! 여기에 메이플시럽만 넣어 주시면 메이플라떼가 완성됩니다! 정말 쉽죠? 메이플시럽은 워낙 묵직해서 바닥에 금방 가라 앉아버려요. 처음 마실 때 열심히 섞어주셔야 해요! 계속 마실 때에도 머들러나 빨대로 꾸준히 저어주세요. :) 아니면 에스프레소에 메이플시럽을 녹여서 같이 부어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단풍잎을 그리기 위한 크림 도화지를 올려줘요. 여기에 캐리어로 만든 단풍 모양틀을 대고 초코 파우더를 뿌려주면... 불가사리 같지만 자세히 보면 단풍잎인 메이플라떼, 완성입니다! 얼음을 잔얼음으로 사용 했으면 더 단풍잎 스러웠을 것 같은 아쉬움이 남아요. :ㅣ 메이플시럽은 빵에 발라 먹는 시럽인데, 이렇게 음료에 넣어 마셔도 맛있어요! 개인적으로 밀크티에는 항상 메이플시럽을 넣어 먹었는데, 그래서인지 메이플라떼도 입맛저격이였습니다. =) https://youtu.be/t65h2w7f9rY
[부산IN신문] 2019년, 부산카페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할로윈 한정메뉴 즐기기…1인사무소 '앙금과자 삼총사’, 어블림 ‘할로윈 마카롱 6종’, 빈티지38 ‘할로윈 빵 2종’
10월의 마지막 날 할로윈, 미국에서 시작된 어린이 축제다. 유령의 분장을 하고 집마다 다니며 달콤한 사탕이나 초콜릿을 얻는 행위를 많이 떠올릴 수 있다. 지금은 많은 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부산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할로윈을 즐길 수 있을지 제일 먼저 알려준다. 광안리에 위치한 1인 사무소는 앙금과자로 이미 유명한 곳이다. 할로윈에 맞춰 할로윈 앙금과자가 출시되었다. 이미 9월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디저트가 마감이 되면 영업시간이 종료되기 때문에, 대낮부터 즐기는 할로윈데이로 먼저 방문하길 추천드린다. 할로윈앙금과자의 디자인은 총3가지 할로윈삼총사로 초코크럼, 완두앙, 단호박앙으로 구성되어있다. 귀엽고, 특별한 할로윈을 준비 중이라면 충분히 도전해볼만 하다. 카페 곳곳에 할로윈 소품들도 준비되어있어, 할로윈 축제를 누구보다 먼저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12시에 오픈한다. 디저트 판매시간 종료시점과, 판매시기는 인스타그램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일은 휴무다. 부전동에 위치한 어블림에서 할로윈 마카롱 6종을 만날 수 있다. 할로윈시리즈 6가지는 호박비숑, 푸들, 2단케이크, 호박, 먹깨비유령, 눈깔사탕, 리얼몬스터 등으로 그 날의 라인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마카롱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할로윈 마카롱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12시에 오픈하여 이 곳 역시 마카롱 판매가 마감되면 영업이 종료된다. 인스타그램으로 마감을 공지하기에 서둘러 방문하길 추천드린다. 월요일, 일요일은 휴무다 전포동에 위치한 빈티지 38에서 만날 수 있는 할로윈은 바로 빵 2종이다. 해피할로윈 빵 2종은 해골과 호박 디자인으로 할로윈 기간에만 한정으로 판매하고 있다. 해골은 식감이 쫀득하고 팥이 가득한 맛, 호박은 메론향 가득한 크림치즈 맛이다. 달콤한 빵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할로윈 빵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24시간 운영되며, 할로윈빵이 나오는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에 나오니 참고하면 된다. 부산카페에서 10월에만 한정적으로 만날 수 있는 할로윈 메뉴로 할로윈 분위기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할로윈 #할로윈데이 #할로윈축제 #할로윈이벤트 #할로윈한정메뉴 #부산카페 #앙금과자 #마카롱 #1인사무소 #어블림 #빈티지38 #부산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