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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는 세계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우리나라에서도 그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당뇨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희소식....당뇨병은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 주사를 맞는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주사를 맞는 대신 피부에 붙이는것만으로 좋다는 패치가 개발되었다.
- 동전 크기에 가느다란 바늘이 100개 이상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과 노스 캐롤라이나 주립 대학의 공동 연구팀이 개발하고, 동물 실험에서 그 효과가 확인되면서 미 국립 과학원 회보에 발표했다.
보고에 따르면, 패치는 1센트 동전 크기정도로, 속눈썹 정도의 가느다란 바늘이 100개 이상 붙어있다.이 바늘은 인슐린과 포도당을 감지하는 효소가 포함되어, 혈당이 상승하면 패치에 있는 인슐린이 자동으로방출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 주사보다 효과가 빠르다
연구팀은 이 패치의 효과를 1형 당뇨병이 있는 쥐에 대해 실험을 실시.패치를 붙인 곳에 30분 이내에 혈당이 낮아졌고, 그 효과는 최대 9시간 동안 계속 되었다고.
기존의 인슐린 주사에 비해 효과가 빠르고, 효과 지속 시간도 더 길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 환자에 맞도록 커스터 마이즈
연구팀의 일원 인, Zhen Gu 교수는 "효과가 높고, 취급이 용이"하다고 하면서 패치의 장점을 설명.바늘은 매우 얇기 때문에 붙여도 통증은 거의 느끼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또한 Gu 교수에 따르면, 환자의 체중과 인슐린 감수성 등에 따라 패치를 "커스터 마이즈" 할 수 있다는 것.
이 스마트 인슐린 패치, 인간의 임상 실험은 앞으로 남았지만, 세계의 3억 8700만 명이나 있다고 하는 당뇨병환자의 뜨거운 관심과 시선이 쏠리고 있다는 것.....
아침밥과 수학성적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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