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gler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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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교육 기간 ㅠ

운동을 열심히 해야하는데 화-금을 자살예방교육을 들어오고 말았습니다. 방안에서 하고 싶지만 같이 지내시는분들을 생각해 미뤄두고 과제만 죽어라 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다시 바브라더스로 주말에 깔끔하게 마무리해보려 합니다. 태풍도 오겠지만 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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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열량을 대충 계산하는 방법
현실에서는 모든 음식을 저울에 올려 하나하나 열량을 계산해가며 먹을 수 없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외식의 열량입니다. 이탈리아 식당에서 다 조리되어 나온 스파게티를 저울에 올려서 잴 수도 없으니 말이죠. 설사 잰다고 해 도면을 몇 그램이나 썼는지, 올리브유는 얼마나 넣었는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대형 외식업체에서는 대략적인 영양성분을 표시하기도 하지만 아닌 곳이 훨씬 많습니다. 이럴 때는 대충 때려 맞추는 수밖에 없습니다. 경험적으로 봤을 때 외식 1인분은 대개 600~1,000kcal 사이로 이 안에서 재료에 따라 열량이 높을지 낮을지를 어림합니다. 열량은 볶음과 튀김, 비계 섞인 육류가 많을수록 높아집니다. 가장 무난한 백반은 삼겹살이라도 얹은 게 아니라면 최하에 속하고, 공깃밥을 추가하지 않는 한은 800 kcal를 넘지는 않습니다. 반면 육류를 원료로 하는 탕, 찜, 볶음 종류는 열량이 가장 높습니다. 매년 식약처에서 전국의 식당에서 실제 조리해 시판하는 외식을 수거 분석해서 발표하는 외식 양성분 자료집을 보면 어떤 부류의 식품을 주의해야 하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다음의 표는 자료집에서 가장 높은 열량을 기록한 10가지 외식 메뉴입니다. 외식 메뉴들의 열량을 따지려면 예전에는 하나하나 인터넷으로 검색해야 했고, 그나마도 엉터리 정보가 넘쳐났죠. 다행히 요즘은 스마트폰에서 쓸 수 있는 피트니스 어플리케이션(삼성헬스, YAZIO 등)에서 전보다 다양한 열량과 양성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식단 관련해서는 데이터베이스를 얼마나 잘 갖췄느냐가 중요한 만큼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비교·검토한 후에 본인의 식사 패턴에 맞는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바랍니다. 공산품에 찍힌 성분표조차 오차 가능성이 위아래로 20% 나있다는데 대략 어림짐작이라도 할 수 있는 게 어딥니까. 하지만 이런 어플리케이션도 사용자가 양에 관한 최소한의 기본 지식을 갖추고 있지 않으면 제대로 활용하기 어렵거나 터무니없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이런 어플리케이션에서는 가공식품이나 간편식처럼 제조사에서 양정 보를 제공한 경우에는 수치가 비교적 정확하지만 식당에서 조리해 제공하는‘푸짐한’외식 메뉴는 오차가 클 수 있습니다. 이때는 식약처의 실측 자료를 참고합니다. 식품안전 나라(http://www.foodsafetykorea.go.kr/) 사이트에서 [건강, 양 정보〉양성분 정보〉식품 양성분 DB 〉간편 검색] 순서로 찾아 들어가면 수천 종의 외식 메뉴를 정리해 놓은 스프레드시트파일을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위 콘텐츠는 《다이어트의 정석》에서 발췌 · 편집한 내용입니다.
[팔로우미] #홈트 하자
"뭉친 근육을 매일 매일 폼롤러로 풀어 슬림한 라인을 만들어 줘요" 좌우로 꾹꾹~ 뭉친 종아리를 풀어주면 얼마나 시원하게요~ 허벅지 바깥 마사지로 "희령님은 방금 고관절 유연성과 매끈한 허벅지 라인을 획득 하셨습니다" 바디라인 관리폴 (#몸매교정) 폴에 몸을 맞춰 누운 후 전신에 힘을 빼고 릴렉스 하고 있으면 처음엔 떠 있던 허리가 자연스럽게 서서히 기구에 밀착 되면서 몸매와 자세가 교정되는 효과. 일어나면 무지 개운하다는~ 래터럴 라이즈 (잘가 #팔뚝살) 1.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서서 덤벨을 들고 정면을 바라본다. 2. 양손을 골반부터 시작해 어깨와 평행이 될 때 까지 들어 올리며 내리는 동작을 반복 새끼손가락으로 올려주는 느낌으로! 3. 1세트당 10회 x 3번 반복 #킥백 (#뒷팔뚝살 #삼두근 트레이닝) 1. 다리를 약 10cm 너비로 벌리고 서서 양손에 아령을 들고 정면을 바라본다. 2. 무릎을 살짝 굽히고 엉덩이를 뒤로 쭉 빼면서 몸을 앞으로 숙인다. 3. 양 팔꿈치를 옆구리에 고정한 채 그대로 팔을 뒤로 펴준다. (3초간 유지) 4. 1세트당 10회 x 3번 반복 한다. 바이시클 #크런치 (#옆구리운동 #러브핸들 타파) 1. 누운 자세에서 두 손을 머리 뒤에 붙이고 양쪽 다리를 바닥과 직각으로 들어올린다. 2. 한쪽 다리를 펴면서 몸통을 말아 올려 반대쪽 팔꿈치가 굽힌 무릎에 닿도록 한다. 3. 어깨를 바닥에서 들어 올린다는 느낌으로 옆구리 근육을 뒤튼다. #레그_어브덕션 (#힙업 #애플힙) 1. 한쪽 다리로 중심을 잡고 서서 반대쪽 다리를 비스듬히 45도 가량 올려준다. 2. 복부와 엉덩이에 힘을 준 상태에서 다리를 살짝 올리고 내리기를 반복. 3. 양쪽 다리 각각 15회가 한 세트! 엉덩이 뿐 아니라 허벅지까지 트레이닝 되는 효과 돌핀 #플랭크 (#복근운동) 1. 매트에 엎드려 누운 자세에서 양손을 깍지 낀 후 팔꿈치를 어깨너비로 벌린다. 2. 머리부터 뒤꿈치까지 일직선으로 편 상태로 무릎을 바닥에서 뗀 후 발끝과 팔꿈치로 버틴 후 3. 엉덩이를 높이 들어 올려 엎드린 자세 유지 #사이드플랭크 (#개미허리 #옆구리살) 1. 옆으로 누워 다리를 곧게 편 후 시선은 정면을 향하고, 반대편 팔은 허리에 놓아 준다. 2. 복부에 힘을 주고 발목부터 어깨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골반을 들어 올린다. 자세한 운동법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5ecOsOnE62M
어른남자용 클래식 수영복 7가지
한창 휴가시즌입니다. 비 온 후로 폭염이라 정말 물이 그립네요. 20대 때는 트렁크수영복을 즐겨 입었는데 (물론 지금도 입습니다만.) 30대가 되니 좀 더 멋부림할 수영복이 눈에 들어옵니다. 가끔 럭셔리브랜드나 해외 디자이너브랜드를 보다보면 끝내주는 디자인들에 현혹되어 2~3만원도 쓰기 아깝던 한계절용 수영복에 10~20만원도 고려하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30대 전후반 분들께서 멋부림할 수 있는 수영복 브랜드와 그 인기상품들을 뽑아 봤습니다. - 가격대: 20~30만원대 (해외직구 할인 먹이면 십만원대도 가능) 클래식 수영복의 대명사입니다. 샤넬에서 인수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색보다는 BULLDOG 라인의 패턴 이미지가 있는 것이 더 멋지더라구요. 12개의 조각으로 만들어지는 허리밴드에, 마찰/빛/염소테스트를 마친 원단까지. 하지만 다 필요없고 브랜드값으로 충분합니다. - 가격대: 20~30만원대 (직구 할인먹여 10만원대 가능) 올레바브라운과 함께 언급되는 럭셔리 스윔팬츠 브랜드입니다. 살짝 위트 있는 올레바브라운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인데요, 부유해보이는 고급패턴문양이 주를 이룹니다. Tidal, PePe 등 몇 가지 상품들은 너무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위에 피케셔츠 하나 걸치면, 크흐~ - 가격대: 20~60만원대 (싼거 잘 골라사야합니다...) 국내에서도 아시는 분들이 꽤 있는 브랜드죠. 가격편차가 꽤 있는 편입니다. 여긴 화려하고 밝은 톤의 스윔팬츠가 많습니다. 너무 화려해서 간혹 할머니의 몸빼바지(?) 같은 컬러감도 제법 많습니다.. 하지만 톡톡튀고 화려한 컬러감을 좋아하신다면 도전해볼만큼 매력있는 브랜드입니다. - 가격대: 10만원대 (홈페이지에서 할인행사도 종종하네요) 국내 클래식 스윔팬츠의 시작을 알린 브랜드가 아닐까 싶네요. 처음에는 톤다운된 단색 위주로 나왔는데 최근에는 패턴이나 색상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저는 수년 전에 카키로 구매했는데 한동안 잘 입었습니다. 하지만 해외 유명브랜드들과 비교했을 때 가격메리트가 너무 적어서...다시 구매한다면 고민이 필요하겠네요. - 가격대: 6~7만원대 여긴 원색 혹은 경쾌한 색상들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여긴 마케팅을 정말 잘하는 곳 같습니다. 사이즈 상담도 보이고 상품소개내용도 상세히 잘 적혀있네요. 최근 커뮤니티 내에서 많이 오르내리는 것 같습니다. - 가격대: 5~6만원대 매니아층이 많은 오래된 클래식브랜드에서 내놓았네요. 몸 좀 더 좋은 모델을 쓰지..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색상은 제일 기본인 것도 아쉽지만, 남성분들이 제일 많이 찾는 색이니 패스. 그래도 원단은 기능성 택이 많이 붙은 것 답게 확실히 굉장히 가볍고 좋습니다. 오래된 브랜드에서 만들어서 인지 핏같은건 확실히 좋네요. - 가격대 : 2~6만원대 H&M에는 트렁크만 있는 줄 알았는데 얼마전에 처음 봤네요. 저는 허벅지가 두꺼운 편인데..사이즈는 맞았는데 핏이 좀 펑퍼짐하게 퍼지는 느낌이라 구매까지는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가성비있게, 혹은 여러 색상을 구매하실 분들이라면 가격 괜찮은 H&M도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아쉽게도 확실히 원단은 좋지 않습니다. 늦은 휴가 가시는 분들은 분명 Sale 할테니 한 번 둘러보시면 좋겠네요. ---- 이상 30대 남성의 어른수영복 편이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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