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twink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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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자라는 책상 :)

프랑스의 가구디자이너인 Guillaume Bouvet가 만든,
아이와 함께 자라는 책상이예요.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알파벳인 A와 Z의 모양을 따서 만든 책상이라고 합니다.
4살부터 12살이상까지~ 높낮이를 조절해가면서 쓸 수 있어요.
저도 아이들의 바른 학습습관을 위해서 3살 되던 해에 책상을 사줬는데,
5살만 되도.. 이게 너무 작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크면 책상을 처분하고, 다른 큰 책상을 사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보니 청소년 대상으로 나온게 많아서 또 너무 크고... ㅠㅠㅠㅠ
딱 맞는 걸 해주고 싶은데 그런건 해줄 수 없으니 답답하더라고요.
저 디자이너도 이런 걱정을 하다가 만든게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ㅎ
아이를 생각해서 만든 디자인...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요 ㅠㅠ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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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사진만 봤을때 너무 작지 않을까 했는데.. 직접 앉은 사진보니깐 꽤 ㄱ큼직하네요. 튼튼해보이고 ㅎㅎ
미리 알았으면 해외 직구라도 했을텐데.. 이미 산 책상이 넘 아까워요 ㅠㅠ
아~! 이디어가 죽이네요. 구매욕을 자극합니다
좋다 이런 아이디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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