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tique
3 years ago10,000+ Views
안녕하세요 룩티커 여러분!
오늘은 특별한 브랜드를 소개해 드릴거에요 바로 '공에이프런' 이라는 브랜드 입니다.
이태원 경리단길에 있는 레스토랑 '그랑블루'의 메인 쉐프 강석현 씨가 대표님 이라는 사실
요새 쉐프님들이 방송계에서 섭외 1순위라고 불리우는 만큼 다방면에서 활동을 하고들 계신데요, 쉐프가 만든 쉐프웨어라니 '공에이프런'에 대해서 궁금하시지 않으세요?
지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에이프런이 만들어진 목적은 쉐프웨어라 할지라도 패션과 트렌드에 민감한 20대 친구들에게 하루 종일 입어야 하는 흰색 앞치마는 멋을 부리기엔 한없이 평범했다고 해요,
멋도 멋이지만 기능적인 면에서 따졌을 때도 기존 브랜드 쉐프웨어는 부족한점이 많았다고
합니다. 보통 앞치마의 주머니는 겨우 수첩과 펜을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작았고,
목에 거는 디자인 때문에 장시간 일을 하면 무게중심이 목으로 쏠려서 불편했다고 하네요,
트렌디하면서도 기능적인 앞치마를 시중에서 찾을 수 없다면 직접 만들어서 입어야겠다
생각해서 나온 브랜드가 바로 공에이프런 입니다 요리하는 사람이 만든 쉐프웨어라는
스토리텔링에 걸맞게 인정을 받는게 목표라고 합니다.
-위에사진은 soo soo bar 대표 분들의 공에이프런 착용 사진과,
상세 제품사진들 입니다.
디자인의 모티브는 자신이 좋아하는 ‘워크웨어’(작업복) 패션에서 따왔다고 해요,
작업복 중에서도 ‘오버롤’(멜빵바지)을 많이 참고했는데, 오버롤은 100년 전 철도노동자들이 입던 내구성 좋은 기능성 의류인데, 원단은 쉽게 해지지 않는 데님으로 골랐고 어깨 부분 끈은 멜빵바지처럼 양 어깨에 거는 형식으로 디자인한 모습이 보이네요, 앞치마에서 데님 의류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부속품 리벳(징), 진한 색상의 원단과 잘 어울리는 오렌지색 스티치, 벨트가
통과하는 고리 벨트루프, 손이 쑥 들어가는 큼지막한 주머니들까지. 워크웨어의 필수요소는
다 갖춰졌고, 또한 어깨끈을 버클로 조절할 수 있어 키나 몸집에 상관없이 누구나 착용할 수 있는 ‘유니폼’으로 만들어졌습니다.
8월에 정식으로 온라인 스토를 오픈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쉐프웨어지만 이미 수많은 패션피플들이 갖고 있는 아이템중에 하나고 서울패션위크에서도 보였으며 모델
손민호 씨도 착용해서 관심을 받았다고 합니다 에이프런 말고도 모자.가방등 다방면으로 도전하고 있는 '공에이프런' 다음 아이템은 어떤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지금은 모든물품이 소량으로 제작되 품절이지만 앞으로 온라인 스토어가 오픈하게 된다면 많은 분들이 이용하실 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5000원을 추가시에 직접 원하는 자수를 추가 할 수 있고 3장 이상 구매하시게 되면 자수를무료로 진행 해준다고 하네요 직원들 유니폼이나 단체복으로 안성맞춤이네요 배송은 무료!
남들보다 특별함을 원한다면 공에이프런 어떠신가요?
사진출처: 공에이프런 (http://www.gonglife.com/index.html)
-인턴 에디터 정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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