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gidu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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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 겜툰 4편 어서와 레이드겜은 처음이지?

레이드겜을 처음 했을 때의 충격이란... ★
재밌게 보셨다면 라이크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dugidu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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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공...!!!
망전 ㅂㄷㅂㄷ
ㅋㅋㅋㅋㅋ어느 착한분께서 하나하나 알려주셨던 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예전에 게임 처음할때 생각난다
요즘은 초행팟을 헤딩팟으로도 말하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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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 초반 빠른 레벨업을 위한 가이드
넥슨 모바일 신작 MMORPG ‘V4’, 초반 레벨업 가이드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V4>가 7일, 대망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서비스 시작 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양대 마켓에서 인기 1위를 달성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디스이즈게임은 이 게임을 막 시작한 유저들을 위해 게임 초반부의 캐릭터 육성법 및 레벨 구간 별 주요 사항들을 정리해봤습니다. # 1레벨 ~ 10레벨 / 메인 퀘스트만 잘 따라가도 빠른 레벨업! <V4>는 게임 초반부 10레벨 구간까지만 해도 다른 것은 신경 쓰지 않고, 오직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기만 해도 빠르게 레벨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게임의 기본 구조와 흐름을 익히는 데 주력하세요. <V4>는 기본적으로 장비, 레벨을 비롯해, 소환수, 탈것, 잠재력 개방 등 여러 시스템을 통해 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려줄 수 있습니다. 모든 수단을 총 동원해서 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리는 데 신경 써주세요. ☞ 데빌 체이서 변신: 1막 3장 퀘스트 “말썽꾸러기 호위”를 완료하면, ‘데빌 체이서’를 배울 수 있습니다. 데빌 체이서는 플레이어가 사냥하다보면 쌓이는 게이지를 한꺼번에 소모해서 일정 시간 동안 강력한 악마로 변신하는 시스템으로, 사냥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자동 사냥 전투중이라고 해도 때때로 게이지 상황을 봐서 변신 버튼을 눌러주거나, 게임 내 설정에서 ‘자동 사용’ 옵션을 통해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 필요 없는 장비는 모두 ‘잠재력 개방’에 사용: 게임을 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안 쓰는 장비’가 생길 수 밖에 없는데요. <V4>에서는 이런 장비들을 모두 ‘잠재력 개방’ 메뉴를 통해 플레이어의 전투력을 올리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게임을 하다가 쓸모 없는 장비가 많이 생긴다면 이를 통해서 전투력을 올려주세요. # 11레벨 ~ 20레벨 / 본격적으로 지역 토벌을 통한 레벨업에 도전! 15레벨에 도달하면 이제 ‘길드’에 가입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자신이 길드 창설에 뜻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빠르게 길드에 가입해서 길드 혜택으로 전투 버프 및 다양한 혜택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길드상점에서는 길드 코인으로 ‘망토’ 등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물약, 스킬북 등의 아이템도 보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16레벨에 도달하면 이제 본격적으로 ‘지역 토벌’을 할 수 있습니다. 지역 토벌은 특정 사냥터/지역의 몬스터들을 토벌하고 경험치 및 아이템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 레벨업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 토벌이 가능해지면 ‘동료 파견’이 가능해지는데, 이는 동료 NPC를 플레이어 대신 토벌을 보내 경험치 및 아이템을 획득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이 역시 적극 활용해주세요. ☞ 몬스터 조사 - 11레벨에 도달하면 ‘몬스터 조사’ 기능이 오픈합니다. 이는 각 지역 별로 몬스터들을 사냥하면서 ‘흔적’을 수집하고, 이를 꾸준히 진행하면 플레이어의 전투력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만약 흔적 채집이 완료되지 않은 몬스터가 있다면 꾸준히 찾아서 진행하는 것으로도 캐릭터의 전투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마석각인 - 메인 퀘스트 2막 2장을 클리어하면 오픈 되는 기능으로, 사냥 등을 통해 얻는 마석을 재료로 강화에 투입해, 캐릭터의 능력치와 전투력을 높이는 기능입니다. 이 역시 잊지말고 그때그때 강화에 신경 써 주세요.  # 21레벨 ~ 30레벨 / ‘몽환의 틈’ 진행이 핵심 21레벨에 들어서면 이제 3막 메인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구간서도 메인 퀘스트를 진행해서 빠르게 레벨업을 할 수 있는데, 특히 퀘스트 3막 3장에 열리는 ‘몽환의 틈’은 매일 1시간 사냥할 수 있는 필드로, 경험치 효율이 좋기 때문에 반드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밖에도 오든평야의 지역 토벌도 적극 참여해서 경험치를 획득하세요. ☞ 악마 토벌: 21레벨에 도달하면 오픈하는 ‘악마 토벌’은 희귀~영웅 등급의 장신구 상자를 얻을 수 있는 ‘검은문화 주화’를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 영혼석: 3막 6장 “말할 수 없는 이야기” 퀘스트를 완료하면 해금되는 영혼석 콘텐츠는 영혼의 파편을 수집해서 영혼석을 성장/승급 시키는 것으로 캐릭터의 전투력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영혼의 파편은 유카비 사막 필드 이상 / 몽환의 틈 2단계 이상 / 루나트라 월드의 모든 필드에서 드랍되니 참고하세요 # 31레벨 이후 / ‘루나트라’ 필드 사냥과 필드 보스 31레벨에 들어서면 메인 퀘스트 4막과 지역 토벌, 몽환의 틈 외에 새롭게 열리는 ‘루나트라’에서 높은 경험치 획득을 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로 메인 퀘스트는 4막 3장 이후 진행이 멈추게 되는데, 4막 4장 이후는 40레벨에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반복 사냥을 통해 레벨을 올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 ‘루나트라’ 필드 사냥: 루나트라는 차원의 경계를 통해 이동할 수 있는 필드로, 실루나스 대비 높은 경험치와 다양한 성장 재료 및 상급 장비 획득이 가능한 필드입니다. 4막 2장을 완료하면 이용할 수 있게 되니 참고하세요. ☞ 다른 서버의 루나트라 필드로 입장? 기본적으로 자신이 속한 서버의 루나트라 필드는 24시간 오픈되어 있지만, ‘차원의 균열’을 통하면 특정 시간 동안 다른 서버의 루나트라 필드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차원의 균열은 낮 12시~오후 4시 / 오후 8시~오후 11시 50분 / 새벽 0시 10분~ 새벽 2시까지 3타임에 걸쳐서 열리니 참고하세요. ☞ 필드보스: 필드보스는 특정 필드에서 정해진 시간에 등장하는 막강한 몬스터로, 그저 플레이어가 공격만 해도 ‘고급 마석’과 ‘몬스터 흔적’을 얻을 수 있는 몬스터를 말합니다. 이들의 등장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과금도 가능하다! 넷게임즈 ‘V4’ 정체 구간 뚫는 법
우리는 길을 찾을 것이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모바일 MMORPG에 불문율이 있다면 바로 눈에 띌 정도로 레벨이 안 오르거나 사냥이 어려워지는 구간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마치 “앞부분은 체험판, 이제부터 진짜” 같은 느낌을 주는데, 많은 사람들은 이쯤에서 게임을 그만두거나(“과금 유도 지겨워!”), 숍에 준비된 패키지 상품을 구매해 극복하려 한다. 물론 그것도 여러 답 중 하나지만, 유일한 답은 아니다. 단순히 기자처럼 잔고가 부족할 수도 있고, 아직은 그다지 이 게임에 돈이 쓰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 “벌써 돈 쓰긴 그렇고, 조금 더 해보고 싶은데?” 이 가이드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유저들을 위해 준비했다. 시간이 부족한 분들을 위한 6줄 요약 1. 경험치 증가 효과가 있는 소환수와 축복의 물약 잊지 말고 사용하기 2. 장비 강화는 녹색 등급부터, 초보자 강화 주문서만 사용, 무기/방어구는 5강, 장신구는 2강까지 3. 마석 각인은 꾸준히 돌려주기 4. 가장 낮은 등급의 지역부터 몬스터 도감 작업(닥사) 시작하기 5. 사냥 중 얻은 아이템으로 잠재력 개방하기 6. (소과금 가능하다면) 33,000원 스타터 패키지 구입하고, 반지 묶음 사서 강화하기  # 사람마다 다르지만, 정체 구간은 대체로 오든 평야 후반부 V4의 사냥터에는 추천 전투력이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특정 구간에 다다르면 내 전투력과 무관하게 몬스터가 잘 죽지 않거나, 죽일 수는 있지만 과도하게 포션을 사용해야만 사냥이 가능한 상태가 된다.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이런 정체가 발생하는 구간은 대도시인 ‘하블’ 이후 ‘돌마루 언덕’과 ‘말바람 봉우리’ 즈음이다. 레벨로는 23~24 레벨 정도가 보통이다. 만약 그 전에 정체구간이 찾아왔다 해도 상관없다. 아래 내용은 레벨 1부터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 많은 유저들이 정체를 겪기 시작하는 오든 평야 후반부. # 효율적인 사냥 준비 - 소환수와 축복의 물약을 적극 활용하자 V4의 소환수는 소환 상태에서 최소 40%, 최대 280%의 경험치 획득량 보너스를 준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일반 등급 소환수의 40%의 경험치 보너스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소환수는 항상 소환되어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소환수를 소환할 때 사용하는 ‘소환 주문서’는 언제라도 상점에서 개당 500 골드에 구매할 수 있는 하급 소모품이니, 약간의 낭비를 감수하고 옵션에서 자동 소환 기능을 켜두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 기본으로 주는 소환수에도 경험치 획득 40%라는 적지 않은 보너스가 붙어있다. 경험치 획득량을 200%, 전리품 획득 확률을 100% 올려주는 축복의 물약도 잊지 않고 마셔주자. 축복의 물약은 하급, 중급, 상급 등으로 나뉘어 있지만, 오직 지속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성능 차이는 없다.  축복의 물약은 퀘스트, 토벌 등에서 보상으로 다량 획득할 수 있으며, 캐쉬 숍에서 일일 1개 한정으로 2시간 유지되는 상급 축복의 물약을 5만 골드에 구매할 수 있다. #장비는 항상 최상의 상태로 - 초반 장비 강화 가이드 흰색 일반 아이템은 강화하지 않아도 된다. 스펙과 무관하게 퀘스트를 밀다보면 금방 녹색의 고급 등급 아이템으로 바꾸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녹색 아이템을 모두 파란색 희귀 아이템으로 바꾸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리고, 정체 구간을 만나면 “이거 강화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답은 “예스”다. 다만 1) ‘초보자의’라는 접두어가 달린 강화 주문서만 사용하고, 2) ‘안전 강화’가 가능한 등급까지만 강화하는 것이 좋다. ‘초보자의 강화 주문서’는 딱 녹색 등급의 아이템까지만 사용할 수 있는데, 50개를 모으면 모든 등급의 아이템을 강화할 수 있는 일반 강화 주문서로 바꿀 수 있다. ▲ 녹템에는 초보자의 강화 주문서까지만 사용하자. 파란 건 여기 쓰기엔 아깝다. 초보자의 강화 주문서라도 50개를 모으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고, 강화를 하나도 안하고 파란색 희귀 등급 아이템을 얻을 때까지 버티는 것도 마찬가지로 어렵다. 때문에 적당한 타협선을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안전 강화’다. 무기와 방어구는 +5 강화, 장신구(목걸이, 허리띠, 귀걸이, 반지)는 +2 강화까지 100% 확률로 강화가 된다. 자신의 운을 시험하고 싶다면 무기와 방어구는 +6강까지 시도해봐도 좋다. 확률은 체감상 절반 이하로 낮은 편이지만 장비가 파괴되지는 않는다. 장신구는 +3강 이후로는 장비가 깨지므로 이득에 비해 위험이 너무 커 추천하지 않는다. # 작은 차이가 모여 큰 차이가 된다 - 마석 각인은 부지런하게 마석 각인은 재료를 소모해 캐릭터에 추가 능력치를 부여하는 일종의 패시브형 강화 시스템이다. 토벌 등 각종 활동을 통해 얻는 ‘각인석’과 ‘골드’를 소모하는데, 어차피 여기 아니면 쓸 일이 없는 재료니 모일 때마다 아낌없이 사용해서 마석을 강화해주자. 강화 요소 외에도 일종의 ‘보석 홈’ 개념도 있는데, 바로 ‘마석판’이다. 마석 각인은 총 4개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고 각 사이드마다 하나의 마석판을 장착할 수 있으며, 마석판은 메인 퀘스트를 하다 보면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 작은 차이가 모여 큰 차이를 만든다. “어느 효과부터 올려야 하나?”라는 궁금증이 생길 수도 있는데, 어차피 모든 패시브를 모두 강화해야 다음 등급의 마석판을 해금할 수 있으므로 결국은 ‘다’ 올려야한다. 초반에는 실패 확률이 없거나 매우 낮으니 자동 각인을 돌려버리는 것도 방법이다. 각인석은 토벌, 업적, 일일/주간/월간 임무에서 얻을 수 있으므로 업적이 완료되면 꾸준히 보상을 수령하고, 우측에 노란색으로 뜨는 토벌 퀘스트도 겸사겸사 완료해주자. # 준비가 끝났다면, 저레벨 사냥터에서 고효율 사냥을 – 몬스터 도감 작업과 잠재력 개방 위에서 언급한 방법을 다 실행했다면 기본적인 준비는 끝났다. 이제 본격적으로 정체 구간을 돌파하기 위한 ‘닥사’(닥치고 사냥)에 돌입할 시간이다. 정체 구간 돌파를 위한 가장 효율적인 레벨업 방법은 바로 몬스터 도감 작업이다. 몬스터 조사 메뉴에 가면 흔적 조사라는 항목 아래 지금까지 싸운 몬스터들이 각 필드별로 정렬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몬스터들을 사냥하다보면 일정 확률로 얻게 되는 ‘흔적’을 소모해 몬스터 조사 레벨을 높이고, 각종 보상을 해금하는 콘텐츠다. ▲ 트랑제 숲의 도감 작업이 거의 끝난 모습. 기자는 28렙 즈음 시작해 35렙을 찍었다. 몬스터 조사 레벨은 5단계까지 준비되어 있고, 보통 1단계에서는 스탯, 2~3단계에서는 골드와 주문서, 4~5단계에서는 다시 스탯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작은 차이지만, 언제나 그렇듯, 작은 차이가 모여 큰 차이가 된다.  일반적으로 한 사냥터에는 여러 종류의 몬스터가 있고, 각 몬스터는 리젠되는 위치가 약간씩 다르므로 자동 사냥을 돌리는 위치 정도는 수동으로 조절해주는 것이 효율이 좋다. 남들은 다 멋지게 메인 퀘스트 밀고 있는데 나는 왜 저렙존에서 닥사나 하고 있냐는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다. 그럴 필요 없다. 어차피 질러서 빠르게 달리고 있는 사람들도 나중에 다 돌아와서 이 작업을 해야할 것이다. 우리는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해보자. 포인트는 별다른 소모품 없이도 빠르게 사냥이 가능한 저렙 지역을 찾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각종 강화, 전투력 증강 요소가 모두 준비되어 있다면, 가장 하위 등급 지역인 트랑제 숲의 몬스터들은 평타만으로도 수월하게, 빠른 속도로 사냥이 가능하다. 포션 자동 사용 기능을 끄고 밤새 자동 사냥을 돌려도 마치 방치형 게임처럼 알아서 잘 싸운다. 사냥 속도를 고려하면 경험치 수급량도 나쁘지 않다. ▲ 사냥하다보면 쌓이는 일반 아이템도 다 쓸모가 있다. 경험치, 스탯 보너스와 높은 자동 사냥 효율 외에 몬스터 도감 작업이 좋은 이유는 또 있다. 바로 부수 수입인 각종 일반 등급 장비를 ‘잠재력 개방’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 잠재력 개방은 사용하지 않는 저등급 장비를 분해해 각종 스탯을 올리는 성장 시스템이다. 축복의 물약을 마신 상태에서 낮은 사냥터를 빠르게 돌다보면 일반 등급 장비가 차곡차곡 쌓이는데, 이들을 잠재력 개방에 소모하면 적잖은 양의 능력치를 올릴 수 있다. # 가장 효율이 좋은 ‘소과금’ 상품은? 위의 방법은 모두 어떤 추가 비용도 소모하지 않고, 어떤 유저나 쉽게 적용이 가능한 방법이다. 이 시점에서, 나는 약간의 비용을 소모해 조금 더 편하고 빠르게 올리고 싶은데 유저들도 있을 수 있다. 그런 유저들에게 가장 효율이 좋은 것은 역시 계정 당 1회 구매 가능한 ‘스타터 패키지’다. 각종 장비에 1000젬을 덤으로 얹어 주는데, 1200젬만 별도로 구매하는 가격이 33,000원임을 감안하면 사실상 1+1급의 과금 효율을 보여준다. ▲ 사실상 1+1 급의 효율을 자랑하는 스타터 패키지. 계정 당 1회 구매 제한이다. 스타터 패키지를 지르고 얻는 1000젬으로는 ‘반지 상자 묶음’을 추천한다. 반지는 회복 반지, 방어 반지, 저항 반지 3종이 준비되어 있는데, 어느 쪽도 큰 차이는 없으나 일반적으로 회복량을 늘려 물약 효율을 올려주는 회복 반지 상자를 추천한다. 이 반지의 진가는 바로 높은 치명타량이다. 어떤 장비도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치명타가 200을 조금 웃도는데, 이 반지는 3강 정도만 해도 치명타를 200 이상 올려준다. 단, 장신구는 +2강만 넘어가도 깨지기 시작하므로, 안전하게 반지 3개를 동시에 강화하면서 최고 등급으로 강화된 한 쌍을 남겨 장착하는 방식으로 강화하는 것이 좋다. ▲ 아무렇게나 강화해서 무과금 되지 말고 알뜰하게 강화하자.
[펌] 그래픽 노블로 표현한 성경에 대해 알아보자
The Kingstone Bible이란 시리이즈이다. 교회짬 좀 되는 아재인데도 도저히 맥락을 알 수 없는 이미지들이 많아서 문화충격을 받았다.  함께 감상을 해보도록 하자.  해골의 압박이 심하다. 선지서에 나오는 인물일텐데 머리에 흉터있는 머머리랑 지팡이 두개 든 아재가 당췌 누군지 알 수가 없다.  그나마 제목이 달려 있어 베드로인 것을 알 수 있었다. 배경에 맨 오른쪽 아래에 있는 새끼가 유다인건 확실하다 눈매가 아주 야비해. 아마도 함께 반지를 찾으러 가는 것 같다.  베드로새끼가 왜 그리 성질이 지랄맞았는지 알 수 있다. 몸이 좋으면 머리가 편하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다.  다행히 이름이 있어서 알 수 있었다. 삼손이 데릴라에게 자신의 힘의 원천을 불었다가 힘을 잃고 치욕을 당했는데, 마지막으로 힘을 한번 달라 기도해서 신전을 무너뜨려 자기 구경하러 온 애들을 올킬 했었던 이야기임을 알 수 있다.  구경꾼들 할매들 몸이 대단히 실하다. 3대 최소 400은 칠듯. 베드로 수준이 평균이었음을 알 수 있다.  슬슬 혼란스러워 지기 시작한다. 해상도가 구려서 글씨를 못읽어 더 심한데 천군 천사들을 보내 우리와 함께 싸워준다는 구절과 연관이 있지 싶다.  저정도면 엔드게임에 타노스네 애들과 싸워도 지진 않을 것 같다.  진짜 모르겠다. 당시에 저런 방패와 샴시르같은 도검들이 있었는지에 대한 고증은 포기하도록 하자.  그러나 이런 작화 수준의 일반 만화라면 꼭 사서 읽고 싶다.  금송아지가 있는 것으로 보아 출이집트기 근처의 이야기인 듯 하다. 저 로마스러운 전차가 이집트의 전차라고 치자.  근데 왼쪽 아래 동물들과 먼산 보고 있는 아재는 누구일까 정말 궁금하다.  아 씨바 할 말을 잃고 생각하는걸 포기하게 만드는 표지다. 배경에 저 최종보스같은 놈은 뭘까. 사탄이라 생각하자.  천사가 풀어준 바울, 칼들고 예수 잡으러 온 병사들 귀 자른 베드로 정도인 것으로 보인다.  또다른 버전의 삼손이다. 턱뼈로 몇백을 패 죽였다고 해서 궁금했었는데 저정도 턱뼈면 충분히 그럴만 하다는 생각이 든다. 턱 큰 아이들 상처받지 마라 내 와이프랑 내 모친 턱도 한 턱 하시니까.  하지만 머리를 깎고 힘을 잃은 삼손과 적들을 줘 패던 삼손을 대비시키는 저 디자인은 굉장히 멋지단 생각이 든다.  다윗과 골리앗은 워낙 유명하니 알아보기가 쉽다. 설정상 골리앗은 키가 3미터인데 저렇게 생긴 3미터짜리랑 백병전에서 붙으라 그러면 난 도망갈 것 같다. 왕 될만 하다 다윗.  근딜이 괜히 멀리서 원딜에게 깝치면 줫된다는 교훈을 주는 좋은 이야기다.  모세와 출이집트기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협박하는 모세로 보인다.  저정도면 세상 멸망 수준의 재난 아닌가? 비주얼 너무 심하게 쓴다. 시발 메테오에 역병의 신이 깃든듯.  창세기일텐데...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는 아담과 이브, 그리고 다시 못돌아오게 에덴동산을 지키고 있는 천사로 보인다. 아래 할배는 노아인 것으로 보인다 배가 같이 있는걸로 보이니.  근데 저 천사 비주얼을 보니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 얼씬도 못한게 이해가 간다. 비주얼 살벌한거 봐라 최소 최종보스 바로 전 보스 느낌.  또 요한계시록이다. 다들 한가닥하는 정예몹들로 보인다. 저딴것들이 나와서 믿음을 시험한다면 순교할 자신없다.  다키스트 던전이 사실은 이 성경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게임이라는 설이 있다. 끝이다.  기독교에 대한 불만은 우리 주신께 직접 연락해서 해결해 주기 바란다 나한테 욕하지 말고.   [출처 - 개드립]
[직캠] 진모짱과 서울코믹월드,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AZA MIYUKO) 코스프레 - SRPG 랑그릿사 모바일(몽환모의전) 빛의 후예 호크나이트 쉐리 칼자스
아마추어 만화·애니 캐릭터 종합 이벤트, 163회 서울코믹월드가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학여울 SETEC 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X.D.글로벌은 일본식 정통 전략 판타지의 걸작 랑그릿사 시리즈를 재해석한 SRPG 랑그릿사 모바일 오프라인 행사로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 피온, RZCOS 쵸비(춉), 달샤샤, 시타, 센틸 등이 랑그릿사 캐릭터 코스프레와 함께 포토존 이벤트에 함께했습니다. 랑그릿사 모바일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병종간 상성과 지형이 전략 요소, 그리고 호화 성우진의 풀 보이스 녹음과 원작 시리즈 전 BGM 수록이 특징입니다. 또한, 엘사리아 대륙에서 성검 랑그릿사의 새로운 전설을 써나가는 스토리와 함께 방대한 양의 원작 시나리오 전장을 300여 스테이지에 모두 수록해 호위, 퇴각, 적군 저지 등 미션 클리어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AZA MIYUKO)는 원작 랑그릿사2 등장인물이자 랑그릿사 모바일로 재탄생한 빛의 후예 호크나이트 쉐리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Amateur comic and animated character synthesis event, 163 times Seoul comic world was held at SETEC exhibition hall between Saturday, May 11 and Sunday, December 12. X.D.Global participated in the SRPG Lenggaris Mobile offline event, which reinterpreted the masterpiece Lenggaris series of Japanese orthodox strategy fantasy. On the scene, we have also participated in the PhotoZone event together with Lankris character cosplay, including Aka Raun Cosa Aza Miyuko, Pion, RZCOS Choby, Moon Sasha, Shita, and Sentir. Lenggaris Mobile features charming characters, battleship and terrain, strategic elements, full voice recordings of the acclaimed actresses, and full BGM of the original series. In addition, you can enjoy a huge amount of original scenarios battlefields in 300 stages on the continent of Elsaria, along with the story of the new legend of the sword langurrisa, and enjoy the escort, retreat, enemy army obstruction, and missile clearance. AZA MIYUKO in the movie "AKA RANKOSO" (AZA MIYUKO) showed the original Hawk Knight Sherry Cosplay which is the original character of Lenggaris 2 and the rebirth of light by Lenggaris Mobile. アマチュア漫画・アニメキャラクターの総合イベント、163回ソウルコミックワールドが5月11日(土)と12日(日)の両日、ハンニョウルSETEC展示場で開かれました。 X.D.グローバルは日本式正統戦略ファンタジーの傑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シリーズを再解釈したSRPG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オフラインイベントに参加しました。現場では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アザミユコ、チャンピオン、RZCOSチョビ(チョップ)、月サシャ、試打、センチルなどが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キャラクターコスプレとフォトゾーンイベントに一緒にしました。 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携帯電話は魅力的なキャラクターとボトル種間の相性の地形が戦略要素は、豪華声優陣のフルボイス録音と原作シリーズ全BGM収録が特徴です。また、エルザリア大陸で聖剣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新たな伝説をソナガはストーリーと一緒に膨大な量の原作シナリオ戦場を300ステージの両方に収録し、護衛、退去、敵阻止などのミッションクリア方式で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 映像の中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アザミユコ(AZA MIYUKO)は原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2の登場人物であり、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で再誕生した光の末裔ホークナイトシェリーコスプレを披露しました。 #서울코믹월드 #랑그릿사 #아자미유코
누구는 질병이라던 게임, 미국에서는 참전용사 PTSD 치료로
"엑스박스로 참전용사들이 옛 전우들과 연결될 수 있다면 대단한 일" 미국 보훈부(The 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가 퇴역 군인 PTSD 치료에 비디오 게임을 사용 중이다. 11일자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따르면, 미국 보훈부는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와 제휴를 맺고 전국의 보훈부 퇴역 군인 재활센터(VA rehab center)에 엑스박스 접근성 컨트롤러(Xbox Adaptive Controller)를 보급하고 이를 통해 게임을 즐기게 했다. 재활센터는 비디오 게임 플레이가 장애를 가진 퇴역 군인의 운동 능력, 인지 능력 및 의사결정 개선에 도움을 주며, PTSD와 약물 남용 장애를 극복하는 데도 효과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퇴역 군인들이 엑스박스 게임을 통해 서로 소통하면서 사회성 회복에도 유의미한 성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5월 발표된 엑스박스 접근성 컨트롤러는 기존 컨트롤러의 조작 입력이 어렵거나, 장시간 컨트롤러를 잡을 수 없는 게이머를 위해 고안된 기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참전 용사들의 재사회화와 치료를 위해 11월 초 미국 내 퇴역 군인 재활센터 22개소에 엑스박스와 컨트롤러를 지급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각종 단체, 조직과 협력해 개발한 장애인 전용 컨트롤러인 ‘Xbox 접근성 컨트롤러’ WP 보도에 따르면, 워싱턴D.C.의 퇴역군인 재활 센터에서는 앞으로 매주 퇴역 군인들이 이 컨트롤러를 이용해 정기적으로 게임을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보훈부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퇴역 군인들의 장애 치료와 재사회화 데이터를 수집해 활용할 예정이다. 보훈부 대변인 레리 코넬(Larry Connell)은 WP에게 "엑스박스로 퇴역 군인들이 옛 전우들과 연결될 수 있다면 대단한 일"이라고 전했다. 게임을 즐기는 퇴역 군인. (출처: MS 블로그)
“헌터스아레나, 유저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이 되고 싶다”
멘티스코 윤정현 대표이사 인터뷰 신생 개발사 멘티스코에서 개발하는 PC 온라인 게임 신작 <헌터스 아레나: 레전드>(Hunter’s Arena: Legends, 이하 헌터스 아레나)가 최근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알파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게임은 최근 국내 게임 시장에서 흔치 않은 PC 온라인 게임 신작이며(STEAM 출시 예정), 특히 언리얼 엔진 4를 통해 개발되는 고퀄리티 비주얼과 함께, ‘MOBA’와 ‘MMORPG’, ‘배틀로얄형 액션’ 등이 결합된 독특한 게임성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디스이즈게임은 <헌터스 아레나>를 개발하는 멘티스코 윤정현 대표이사를 만나, 이번 알파 테스트에 대한 성과를 짚어보고, 이후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디스이즈게임 현남일 기자 멘티스코 윤정현 대표이사 TIG> <헌터스 아레나>의 근황이 궁금하다. 윤정현 대표이사: 올해 3월 GDC에서 게임의 개발 사실을 공개한 이후 개발에 매진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유명 BJ 등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게임의 주요 모드를 공개하는 ‘크리에이터 쇼케이스’를 진행했으며, 10월에는 약 1000명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비공개 테스트(알파 테스트)도 진행했다. <헌터스 아레나>는 언리얼 엔진 4를 이용해서 개발중인 PC 온라인 게임으로, 배틀로얄에 기반을 둔 PVP 모드에 대전 격투 게임의 요소, RPG 요소 등을 결합한 대전 게임이다. 현재는 지난 크리에이터 쇼케이스와 알파 테스트 등을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게임에 반영하는 작업을 한창 진행하고 있으며, 조만간 보다 많은 유저들과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알파 테스트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은 어떠했나? 윤정현 대표이사: 먼저 한 가지 확실히 하고 싶은 것은 지난 알파 테스트는 어디까지나 유저들로부터 받는 ‘중간 점검’의 의미가 컸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유저들로부터 정말 ‘날 것 그대로’의 피드백을 받는 것이 목적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소리 보다는 오히려 매서운 비판을 받고 싶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우리의 의도대로 된 것 같다.(웃음) 유저들로부터 정말 매서운 비판, 날 것 그대로의 솔직한 감상을 다수 받았다. 이 자리를 빌어서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분들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유저 여러분들의 반응은 하나하나 빼놓지 않고 착실하게 분석하고 있으며, 이를 최대한 게임에 반영해서, 다음에는 보다 발전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어째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다는 소리로 들린다. 윤정현 대표이사: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유저들마다 ‘원하는 게임’의 형태가 다르다 보니 아무래도 쓴 소리가 많았던 것은 사실이다.  또, 아무래도 이제 첫 알파 테스트이다 보니 버그나 최적화 등에서도 유저들의 눈높이를 다소 충족시키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다시 말하지만 이런 부분은 모두 면밀하게 분석하고 있으며, 최적화나 그래픽 퀄리티 업 역시 계속 진행하고 있다. 다음 테스트 때는 보다 더 좋은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퀄리티 업 작업을 진행중인 <헌터스 아레나>의 최신 스크린샷 그렇다면 긍정적인 반응은 무엇이 있었는가? 윤정현 대표이사: 일단 참신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배틀로얄, MMORPG, 액션 모두 다른 게임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요소들이지만 이를 결합해서 <헌터스 아레나>만의 게임 모드를 만드니, 이 부분이 굉장히 참신하고 재미있다는 반응이 많았다.  또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거의 없었다. 같은 게임을 여러 번 하더라도 플레이 때마다 다양한 상황이 전개되기 때문에 이러한 이야기가 나온다고 분석하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개발 또한 무리하게 콘텐츠 수량을 늘리는 것보다는 각각의 게임 모드의 완성도와 재미를 높이는 데 집중할 생각이다. 여러 장르의 요소들을 결합하다 보면 그 밸런스를 잡는 것이 무척이나 어려울 것 같다. 윤정현 대표이사: 그렇다. 실제로 유저들의 의견을 보면 그 부분에 대한 피드백이 정말 많았다. 일례로 <헌터스 아레나>는 콘솔 대전 게임의 ‘대전’ 요소를 온라인 환경에 맞춰 간소화한 부분이 있는데, 이에 대해 일부 유저들은 ‘재미있다’라고 호평하는 반면, RPG에 익숙한 유저들 입장에서는 ‘느리고 단순하다’는 의견도 많았다. 개발팀 입장에서도 이런 부분은 의견이 많이 엇갈렸는데, 다행히 이번 테스트를 통해 여러 데이터를 수집한 만큼 보다 많은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게임으로 차차 완성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 가지 다행인 점은, 이런 요소들의 호불호와 별개로 많은 유저들이 게임의 콘셉트 자체는 ‘잠재력이 있다’며 호평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한 여성 인플루언서는 ‘배틀로얄의 느낌도 좋고, RPG의 느낌도 좋으면서, <철권> 같은 느낌도 살기 때문에 다듬으면 분명 좋은 게임이 나올 것’ 이라는 피드백을 주기도 했다. 이후의 계획이 궁금하다. 윤정현 대표이사: 마일스톤대로 개발이 진행된다면 그리 멀지 않은 시점에서 추가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지난 알파 테스트 때는 1000명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보다 더 규모를 키워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싶다. 기본적으로 <헌터스 아레나>는 출시 시점에서부터 스팀(STEAM)을 통한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에서도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고 싶다.  다음 테스트에서의 목표는? 윤정현 대표이사: 지난 알파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로부터 “그래도 개발사가 유저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하는구나” 라는 반응을 얻는 것이 첫 번째 목표일 것 같다. 또 어찌되었든 여러 가지 부분에서 개선을 진행하는 만큼, 알파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나 그렇지 않은 유저들 모두로부터 “재미 있는 게임” 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게임 내외적으로 계속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 마지막으로 <헌터스 아레나>를 기대하는 유저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윤정현 대표이사: <헌터스 아레나>는 남들이 다 가는 길을 그저 따라만 가는 게임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과 재미를 선보이려고 노력하는 게임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개발팀이 무조건 “우리가 옳다” 라고 밀어 붙이는 게임도 아니다. 우리는 보다 많은 유저들과 재미있게, 또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를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유저들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유저들과 게임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 그런 만큼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헌터스 아레나>의 다음 테스트 때 보다 많은 유저들이 참여를 해주었으면 한다. 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재미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정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