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oom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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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에게 반해버린 그녀

Obama and the Prime Minister of Thailand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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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eumhan 지적 감사 수정했습니다
오바바? 오바마인데 오타군요ㅎㅎ
많이 사랑하시는군요??ㅋㅋㅋ
개웃경ㅋㅋㅋ
@miosai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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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의 수상한 7…알고보니 이럴 '수'가
1. 최근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참 희한한 해명을 해야 했습니다. 이른바 '아몬드 게이트'에 대해서입니다. 2. 아몬드게이트의 발단은 7월초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즈에 게재된 대통령 인터뷰 기사였습니다. 이 기사는 백악관 전속 요리사였던 샘 카스의 말을 인용해 "대통령은 이른 새벽까지 일하며 야식으로 짭쪼롬한 아몬드 7알만을 먹는다"고 소개했죠. 3. 그런데 이 이야기는 현지에서 굉장히 논란이 됐다고 합니다. "어떻게 막중한 업무를 맡으며 그것만 먹고 견디냐"는 동정론에서부터 "더도덜도 아니고 딱 7개를 세어 먹는다고? 흠, 좀 무섭다"라는 강박증설까지 제기됐죠. 4. 결국 이 아몬드 게이트(?)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은 직접 해명했습니다. 28일(현지시간) 오바마는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아몬드 7알 이야기는 단순한 농담이었다"고 밝혔죠. 5. "어느날 미셸(부인)과 카스가 대화하다 제가 (야식으로) 감자칩이나 케이크도 먹지 않는단 얘기를 하더군요. 그때 미셸이 '맞아요. 아몬드 딱 7알만 먹어요"라는 농담을 던졌죠. 카스가 이런 에피소드를 기자에게 전달했는데, 기사에는 마치 제가 아몬드 갯수를 세어가며 먹는 사람인 것처럼 썼어요" --;;; 6. NBC 리포터가 "그럼 아몬드 10~11알도 먹는다는 건가요"라고 물으니 오바마는 "당연하죠"라고 답했습니다. 인터뷰 말미에는 "아몬드는 좋은 식품이니 강추한다"는 깨알같은 덕담도 잊지 않았죠. 7. 그런데 말이죠. 얼핏 시답잖게 보이는 아몬드 7알 논쟁에 왜 미국인들은 그렇게 관심을 보였을까요? 사소한 습관조차도 대통령의 정신과 몸 상태를 알 수 있는 정보가 되기 때문입니다. 8. 대통령에게 강박증이 있는 건 아닐까, 판단은 정상적으로 할 수 있을까, 건강에 이상이 없나… 만약 조금이라도 이상한 점이 발견됐다면 더 커다란 구설수를 불러왔을 수 있겠죠. 산업적 영향력도 무시 못합니다. 대통령의 건강식으로 알려진다면 불티나게 팔릴 수 있으니까요. 9. 대통령은 참 고달픈 자리네요.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서 꼬투리를 잡힐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시시콜콜한 얘기마저 속시원히 해명한 오바마 대통령! 참 멋지십니다. 비밀 많은 우리나라의 '윗분'들도 배웠으면 좋겠네요.
구글에서 각 국 언어별로 '나는 왜..'를 치면 나오는 자동완성 결과.jpg
'구글 시(Google Poetics)'라는 게 있다. 핀란드 디자이너 라이사 오마헤이모와 삼프사 누오티오가 구글 검색 창의 '자동 완성 기능'이 만든 문장을 모은 것이다. 이들은 구글시를 아카이빙하는 작업을 2012년 10월부터 해오고 있다. 세계 최대 검색엔진의 자동 완성 기능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 현대인의 초상을 반영한다. 예를 들어 "Why am(나는 왜)"라고 치면 "why am i so tried(나는 왜 피곤한가)", "why am i always tired(나는 왜 항상 피곤한가)" 등의 문장이 완성된다. 허핑턴포스트의 창립자인 아리아나 허핑턴은 "구글은 시대정신을 완벽하게 포착했다"고 말한다. 이러한 자동 완성 기능은 잠이 부족한 미국의 직장 문화, 그리고 잠이 부족한 걸 훈장처럼 자랑하는 것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허핑턴포스트는 전 세계 에디션의 구글 자동 완성 기능은 어떤지 궁금했다. 각국의 자동 완성 기능은 삶의 의미, 성, 사회 불안 등과 같은 다양한 주제를 포함한다. 다음은 각국의 "나는 왜"로 시작하는 자동 완성 기능이다. 토론토 나는 왜 피곤한가 나는 왜 항상 피곤한가 나는 왜 항상 추울까 나는 왜 항상 배고픈가 파리 나는 왜 게이인가 나는 왜 항상 피곤한가 나는 왜 외로운가 나는 누구인가 도쿄 나는 왜 결혼하지 못하는가 나는 왜 입양됐는가 나는 행복해질 수 없는가 나는 왜 미움받는가 나는 왜 살아있는가 로마 나는 왜 태어났는가 나는 왜 항상 슬픈가 나는 왜 반사회적인가 나는 왜 항상 피곤한가 서울 나는왜이일을하는가 나는왜사람이힘든가 나는왜살까 나는왜이럴까 나는왜고추가없어요 마드리드 나는 왜 피곤한가 나는 왜 슬픈가 나는 왜 외로운가 나는 왜 여기에 있나 튀니스 나는 왜 무신론자인가? 나는 왜 슬픈가? 나는 왜 성공하지 못했나? 나는 왜 기독교인인가? 베를린 나는 왜 이렇게 활발한가? 나는 왜 이렇게 바보 같은가? 나는 왜 이렇게 피곤한가? 런던 나는 왜 항상 피곤한가 나는 왜 피곤한가 나는 왜 항상 추운가 나는 왜 항상 배고픈가 상파울루 나는 왜 슬픈가 나는 왜 싱글인가 중간에 뭔가 이상한게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회발찌라시]8월21일 오전 새누리당 긴급당직자 회의
===== 전문 ===== *김무성 주재 새누리당 긴급 당직자회의, 오전 9시(의원회관 3세미나실) *참석자 = 김무성, 황진하, 유승민, 김영우, 나성린, 노철래, 권성동, 이장우, 이한성, 홍일표, 이철우, 김용남, 문정림, 손인춘, 안효대, 김성찬, 유의동, 김종태, 황영철, 김재영, 심윤조 등 *회의시작 전 *김무성 대표 = “유승민 파이팅” *유승민 대표 웃으며 김종태 의원과 대화 *김무성 “의자 하나 더 놔” 유승민에게 “앉아 임마” 김무성이 자기 왼왼쪽 자리에 앉힘 *김무성 = 국방위원장 전화해봐라(정두언 안 옴) / 국방위 간사 이리 와. *정두언 도착 *김무성 = 회의 시작하겠습니다. *김무성 = 북한의 교묘한 도발은 이미 예상되었던 것이고 목함 도발 이어서 확성기 겨냥한 고사포와 조사포 도발이 있었다. 지뢰 도발로 남한 병사 2명 다시 앗아가놓고 자작 도발이라고 생떼 쓰고, 어제 포격을 해놓고 실로를 열기 위해 노력할 의사가 있다는 말로 남남 갈등을 유발시키고, 각종 유언비어 유포와 음모론을 확산시켜서 우리남한 사회를 분열과 혼란으로 몰고 가려는 저의가 확실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군이 즉각 대응하지 못할 교묘한 도발은 계속될 것이고 그 도발은 남한사회의 피로감과 남남갈등을 유발시키려 하는 저의입니다. 이런 저의를 막을 수 있는 힘은 북에 끌려 다니는 악순환의 고리를 끝낼 수 있는 단호한 우리의 결의가 필요합니다. 북한의 도발을 가차없이 응징하는 단호함을 보여주어야 국가 안보와 평화를 지킬 수 있습니다. 어저께 연천을 비롯한 접경 지역 주민들께서 대피소에서 밤을 지새우셨는데, 그런 불편과 희생 각오하면서 전 국민이 단결해야 북의 도발 습성을 종지부를 찍을 수가 있습니다. 다행히 우리측의 인적 물적 피해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무슨 짓을 할 줄 모르는 예측 불가능하고 비이성적인 정권이기 때문에 전 군은 지금도 잘 하고 있지만은 북의 추가 도발에 대비한 철저한 비상경계 태세로 임해주기 당부드립니다. 북에서 48시간 내에 심리전 방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군사적 행동을 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기 때문에 또 앞으로 어떤 도발이 있을지 여기에 대해서 대비가 필요하다. 경험이 미숙하고 비이성적인 행태를 보이는 김정은이 인민군의 완전무장에 전시상태 진입을 명령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북도발에 대한 즉각적이고 무차별적인 응징과 상황에 대한 정밀한 콘트롤이 동시에 요구되는 매우 중대한 사항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북도발에 언제든지 강력히 도발할 수 있는 만반의 태세가 준비가 돼야 할 것입니다. 또 대피중인 주민들이 불안해 하지 않도록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에도 각별히 신경써야. 우리 국회도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응해서 여야가 하나 돼서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안보 비상 대비 체제로 임해야 하겠습니다. 북한은 DMZ 목함 지뢰도발과 포격 도발에 대해서 당장 사과하고 책임자를 문책해야 하겠습니다. 북한 정권은 도발에 대한 사죄와 재발 방지 약속만이 이 상황을 종료 시킬 수 있는 최선의 길임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안보 정당인 우리 새누리당도 북의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며 오늘부터 비상 태세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저께 북한의 포격을 받은 연천 지역의 우리 김영우 의원께서 이 일 발생 직후 지역구로 가서 주민들과 밤을 새우고 갔습니다. 김영우 의원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우 = 지금 상황 한마디로 초 비상상황이다 이럭데 말씀드려. 어제 오후 북한군 두발 포탄 우리측에 쐈는데요. 두발이 떨어진 곳이 바로 연천군 죽면이라고 하는 지역. 제 지역구. 이 지역구 지난해 10월에도 우리 쪽에서 날린 대북전당 향해 북한군 고사층 발사. 그 포탄이 죽면에 떨어져. 정확히 말하면 죽면 면사무소 앞마당에 떠어져. 지금도 그 흔적이 그대로 남아. 죽면 지역 주민 대피한 지하 방공호가 죽면 사무소 지하에 잇습니다. 지금도 어제 북한군이 총탄을 발사한 이후에 삼건리(?) 횡산리(?) 두 지역 주민이 나뉘어 방공호에서 밤을 지세워. 어제 저녁 빵과 우유 먹고 오늘 아침 김밥 들었다고 아침 징역주민 통화한 결과 이러한 상황. 지역 주민 굉장히 차분하게 대응을 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의 지시에 따라서 대피도 잘 하고 있고. 늘 민통선 지역이기 때문에 긴장 속에 살고 잇지만 후방에 있는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대응을 잘 해줬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김무성 당 대표 지역주민과 직접 통화를 했습니다. 지역 주민들도 굉장히 많은 용기를 얻었다 이 말씀 꼭 전해달라고 지역주민 말을 했어. 그 지역 뿐 아니라 강화도 및 접견 지역 주민 방공호에서 밤을 지새운 것으로 알고 있어. 한가지 요청 사항 말씀드리면 이제는 민과 군이 하나가 되는 안보가 필수적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늘 불편하게 어려운 상황에서 여건에서 살고 있는 접견지역 주민들 군사시설 주변 지역에 계신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정부에서 각별한 주위를 기울였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고. 차재 여러가지 군부대 지역 소음 핏해 여러가지 피해에 대해서 지원하는 법안들이 많이 국방위에도 상정이 돼 있습니다. 오늘 국방위원들 다 와서. 군사지역 주변 지원에 대한 법안 정부안 포함 8개 올라와 있어. 꼭 이번 기회에 심의해 주시고 통과시켜 주시면 군부대 지역주민 접견 지역주민에게 힘과 용기가 될 거라고 생각. 오늘 오후에도 황진하 의원 비롯해 접견 지역 의원모인 오후에 국무총리 방문을 해 이런 이야기를 할 예정. 마지막 한 가지는 야당에서도 의총을 10시에 한다고 해. 좋다고 생각. 다만 이런 때일수록 초비상이 군 대비테세 정치권 뒷받침 하는 게 좋다. 결과는 하나된 목소리 나오는 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 감사합니다. *황진하 = 어제 연천지역 포격도발 했던 북한은 설상가상으로 김정은이 어젯밤 노동당 중앙군사위 비상확대회의 긴급소집하고 북군에 대해 전시상태로 이전할 것 명령했다 밝힘. 그리고 20 17시부터 인민국 전선 대연합부대들이 작전진입 완전무장 전시상태로 이전하도록 명령내렸다고 한다. 정말 북한은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자기들이 도발해놓고 점점 긴장상태를 증강시켜가는 사태에 대해 개탄 금할수없어. 다시한번 경고, 국제사회가 북한의 동향에 대해서 모두 주시중. 모든 책임은 북에 있다는 걸 다시한번 명백히 밝힘. 정부는 한미연합 태세 확고유지하면서, 외교 일선에서도 유엔 포함한 모든 관계기관과 협조 통해 북 만행 알리고 한반도 사태에 대해 전 세계 주목하는데 명확한 이해할 수 있도록 조치 취해줄 것 촉구. 군에선 이제까지 대응태세 다시 보강하고 그담에 한미연합정비태세에 대해서도 대비 강화시키는 조치 취할 것 요구. 그리고 국민께도 당부드리고픈건 이제 명명백백히 북 실체 어떻다는 걸 목도하고있다. 우리의 결의 확실히 하고 북한이 좀이라도 더 도발한다거나 획책할 때 우리 국민이 응징한다는 각오 결연히 해야. 접경지역 주민들에게 당부, 너무 불안해하지마시고 우리 민군관계확실히 유지하면서 군과 협조속에서 대피나 다음 행동에서도 긴밀한 협조해주길 당부하면서 우리 군과 국민이 단합해서 북한의 행태를 억제시킬 모든 노력하고있다. 좀 안심하시길, 확실한 결의 다져줄 것 당부. 제 지역인 파주에도 모든 주민들이 대피할 곳은 하고, 대피소에선 완전한 대피소 생활 준비하는 가운데 어제 철야, 오늘도. 특히 대승동 통일촌 해방촌, 가장 dmz인접 주민들 기박하게 움직였는데 이들도 민군관계 협조 잘해서 대비해줄 것 당부하고 왔다. *김무성 = 지금 국방부 차관이 와 계시는데, 보고를 듣고 발언하려고 했습니다만 비공개 보고를 원하시죠. 차관 = 네 우리가 먼저 이야기 할 건 이야기 하겠습니다. 다음 국방위원장 *정두언 = 이번에 포격 도발 사태에 대해서는 김무성 대표님께서 아주 적절하게 말씀해주셨기 때문에 간단하게 한마디만 덧붙이겠다. 우리 군의 대응이 강경대응해야 된다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다. 강하게 약하게 할필요 없다. 매뉴얼대로 하면 된다. 수많은 북한도발 사건에 대해서 강하든 약하든 원칙적으로 대응하지 않아 이런 일이 되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군은 원칙대로 대응하기를 당부드리고 또 오늘 불시에 국방위가 소집됐습니다. 군의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국민의 우려를 전달할 생각입니다. *김성찬 = 이번에 북한 도발 상당히 게획적이다. 1, 2차 포격 도발 한 뒤 30분 만에 북한의 당 중앙위에서 전통이 있었어. 이어서 총참본부 전통 잇었던 부분 일련 사태가 우리 확성 방송한 거 ㅈ계획적으로 됐다. 지금 오늘 아침 북한은 전 전선에 전시 준비 태세를 해. 지금 확성기를 들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지만. 48시간 이후에는 어떤 조치를 하겠다고 해서. 전 전선에 걸쳐서 북한의 지역적 도발이 예상되는 상황. 그래서 군에서는 군사대비태세 철저히 유지하는 거 중요. 주민 안전 관리 정부 지자체가 지금부터라도 확성기를 들고 있는 지역 대피소, 안정장비라든지 장구 점검토록 우리 당에서 강조될 필요가 잇따고 말씀드려. 이번에 이제 저는 북한의 도발을 고리를 끊을 수 있는 기회로 발휘애야 한다고 생각. 이번 기회가 저희는 호기다 정부에서 더 강력한 조치가 되어야 고리가 끊어져 정치권에서도 군에 힘을 실어줘서 군 지휘부가 지장 받지 않도록 지원해주고 강력 대응할 수 있도록 정치권 한목소리 필요가 있다. 48시간이 내일 오후 5시야. 5시까지 준비상황 대비상황. 11곳 전 전선에 대해서 적의 국지도발 염두하면서 총체적으로 정부와 군이 총력 태세를 유지하고 이번 상황을 극복해야 한다는 부분 말씀드려. *이철우 = 북 도발이 어떤 형태로 전개될 지는 짐작 못하고있다 그래서 사이버전으로 전개될 가능성 크다고 전문가들이 봄. 이번 야당에서 국정원 해킹의혹 제기하면서 그저께 안철수 위원장이 또 ip 3개를 의혹있다고 발표. 국정원에서 그거 찾는데 전문가 꼬박 2틀 걸려. 사이버전 대비 북한전 대비해야할 이들이 야당 의혹 제기에 이틀 걸림. 제발 그런 갈등 안생기게 해줬음 좋겠다. 어제 새벽까지 찾아왔는데 찾으니까 민간 사찰하고 전혀 상관없다고 함. 설명 어려워서 전문가들이 직접 야당에 가서 설명하라고 함. 우리가 하는건 잘 이해안되지만 전문가들이 보니까 민간 사찰과 상관없고우리 스스로 누군가는 해킹사에 의혹. 그러니까 충분히 설명듣고 북도발 있는데 사이버전에 사이버사가 잘 대응하게 의혹 더 제기 안해주길 바라 *김무성 = 다른 이슈긴 합니다만 비공개 전에 말씀드리겠다. 오늘 아침에 경기도 동두천에서 두바이를 다녀온 한 남성이 메르스 의심 증세로 긴급 이송됐다. 지금 중동 사우디에서는 메르스가 창궐하면서 병원 폐쇄되는 등 큰 어려움 있어. 상반기 우리는 메르스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고 경제 타격 입어. 처음 쉬쉬하다가 더 큰 타격 입어. 이번 의심환자에 대해서는 철두한 대응 지난번처럼 메르스 확산 사태 일어나지 않도록. 중동 다녀오면 철저히. 과감하고 적극적으로 조사해서 우리 국민들이 알면 스스로 방역할 수 있도록 기회 주기 바라. 조선 회사 3개 제일 큰 회사 적자가 무려 4조7000억원인데, 조선 3사 노조가 공동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심지어는 현대 중공업 노조는 파업에 참여하면은 조합비로 상품권 주고 현금까지 특정 ~ 담당자에게는 100% 현금을 지급하겠다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제 경쟁력을 그동안 약화시켜왔던 강성 귀족 노조들이 이제는 막장 드라마 연출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적자를 내면서도 파업을 하겠다는 조선 3사 노조 행위에 대해서 국민들이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당장 파업을 중단하십쇼. 그렇지 않으면 국민적 분노에 여러분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비공개 하겠습니다. *오전 9시28분 비공개 전환.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경기
일명 Schande von Gijon '히혼의 수치' Nichtangriffspakt von Gijon '히혼의 불가침 조약' 서독과 오스트리아가 담합해 알제리를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지 못하게 만들었던 사건이였다. 시기 1982년 6월 월드컵의 개최지는 스페인이였다. 당시 서독과 오스트리아는 그룹2에 속해 있었으며 같은 그룹에 속한 다른 2개의 팀은 알제리와 칠레였다. 당시 서독은 우승후보로 무난히 조별예선을 통과할 것이라고 모두가 예상했다. 조별예선 서독의 조예선 첫 상대는 처음으로 월드컵에 진출한 아프리카의 알제리였다. 승부예측에서 당연하게도 모두가 서독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었으나 경기는 놀랍게도 알제리의 라바 마제르와 라크다루 벨루미의 2골로 알제리가 2-1로 서독을 잡아내는 기적을 만들어낸다. 이후 그룹2조의 경기는 칠레 0 vs 1 오스트리아 서독 4 vs 1 칠레 알제리 0 vs 2 오스트리아 의 결과가 만들어졌다. 그리고 각각 마지막 경기만을 남겨둔 상태 당시에는 지금과 다르게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를 동시에 치루지 않았다.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는 1일 간격을 두고 치루게 됐고, 조별예선 마지막 첫경기이던 알제리 vs 칠레의 경기는 알제리가 3-2로 승리하며 칠레를 잡아냈다. (알제리와 칠레의 경기가 끝난 후 상황) 당시 알제리는 칠레를 잡아내며 조 2위에 올랐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 할 수 있는 희망이 있었다. 경우의 수 독일과 오스트리아가 같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 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1가지 뿐이였다. 조건 1. 서독이 오스트리아와 함께 진출하기 위해서는 1골 혹은 2골만 필요하다. 2. 서독이 3골차 이상으로 이기게 되면, 골득실로 순위를 가리기 때문에 오스트리아가 아닌 알제리가 2위로 진출하게 된다. 독일과 오스트리아가 같이 진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골은 1골 혹은 2골이였다. 히혼의 수치 하루 뒤인 1982년 6월 25일 오후 5시 그룹 2조의 마지막 경기 서독과 오스트리아의 경기는 스페인의 히혼에서 열리게 됐다. 당시 사람들은 '설마 이 둘이 담합할까'라고 생각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경기는 정말로 설마가 사람을 잡았다. 경기가 시작되고 전반 10분 서독의 공격수이던 호르스트 흐루베슈가 골을 넣으며 서독이 리드를 잡았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다. 1-0으로 리드를 잡은 서독과 1점 혹은 2점으로 패하면 올라가는 오스트리아가 서로 볼만 돌리기 시작했다. 그들의 경기는 전반 남은 시간들과 후반 45분 내내 공만 돌렸다. 중간중간 슈팅이 나오기도 했으나 그들의 경기에서는 골을 넣고 싶은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렇게 80분 내내 공만 돌리다가 서독이 오스트리아에게 1-0으로 승리했고 서독과 오스트리아는 알제리를 따돌리고 조 1,2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사람들의 반응 이 경기 당시 히혼에 있던 알제리인들은 서로를 매수했다며 욕을 했고, 이 경기를 보러 간 스페인인들은 서독과 오스트리아를 경멸하며 욕했다. 또한 서독의 슈타네크라는 방송국 해설가는 해설을 하기를 거부했으며, 경기 중 슬퍼하며 '여기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너무 수치스럽고 축구를 더럽히는 일이다' 라는 말을 했다. 또한 당시 경기를 중계하던 오스트리아의 해설자들 모두 경기를 중계하는 것을 거부했으며, 30분 이상 침묵했다. 또한 당시 프랑스 대표팀 감독은 "올해의 노벨평화상은 저들에게 주어야 한다"라며 비판했으며, 1966년 서독 대표팀으로 월드컵 준우승까지 일궈낸 빌리 슐츠는 독일 선수들에게 '갱스터'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경기가 끝난 후 독일인들은 독일팀 숙소 앞에 모여 그들의 발코니에 물폭탄과 토마토 등을 던지며 욕을 했고, 경기 다음 날 스페인 신문들은 'El Anschluss'(합병)이라며 그들을 비판했다. (1938년 나치에 의해 오스트리아가 합병된 사건을 말함) 이후 이후 FIFA에서는 모든 대회의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를 같은 날 같은 시각에 동시에 치루도록 하게끔 규정을 바꾸었다. 알제리를 비겁하게 잡아내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서독과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는 프랑스에 의해 탈락했으며, 서독은 결승까지 올라갔으나 이탈리아에게 1-3으로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당시 서독과 오스트리아의 선수단 "우리의 경기로 인해 FIFA는 변화했다. 그 것은 승리보다 훨씬 값진 것이다. 비록 알제리 축구 역사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이 생겼지만" - 라크다르 벨루미 (1982년 알제리 대표팀 멤버) 도탁스 펌
‘나랏님’까지 감동 시킨…⇨ 인도와 미국 할머니의 '100세 인생'
Fact ▲인도의 쿤바르 바이(Kunwar Bai) 할머니는 올해 104세다. ▲할머니는 집에서 키우던 염소 10마리를 팔아 화장실을 만들었다. ▲공중화장실이 부족해 길거리 아무데서나 용변을 보던 인도 사람들에게 귀감이 된 것. ▲급기야 인도의 모디 총리가 할머니를 만나 “인도 변화의 상징적 인물”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쿤바르 할머니보다 두 살이 더 많은 미국의 버지니아 맥로린 할머니((Virginia McLaurin·106)는 백악관에서 대통령을 만나는 평생 소원을 이뤘다. ▲백악관에 청원을 넣어 행사에 초대를 받은 것. ▲오랜 기간 동안 자원봉사를 해서 허리가 꼿꼿했던 할머니는 오바마 대통령 내외와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두 할머니는 100세에 인생을 바꾸고, 나라를 변화시킨 것이다. ▲이쯤되면 100세 인생도 아름답지 않을까. View 인도의 쿤바르 바이(Kunwar Bai) 할머니는 올해 104세다. 할머니가 사는 담타리(Dhamtari)라는 마을은 주도(州都)에서 100km나 떨어진 오지다. 할머니는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고 자랐다. 집에선 TV도, 신문도 보지 않는다. 그런데 이 할머니가 인도의 모범적인 상징으로 떠올랐다.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가 이 할머니를 직접 찾아가면서다. 인도에서 가장 바쁜 모디 총리는 왜 이 할머니를 찾아간 걸까. 이유는 이랬다. 인구 13억의 인도는 공중화장실이 ‘태부족’이다. 인구의 절반이 아무데서나 ‘볼일’을 본다고 한다. 집에 화장실을 두지 않는 경우도 많다. 보다 못한 모디 총리는 클린 인디아(Clean India)를 국가정책으로 내세웠다. ① 염소 10마리 팔아 화장실 만든 인도의 104세 할머니 이런 국가정책에 쿤바르 할머니가 자발적으로 발벗고 나선 것. 할머니는 최근 집에서 기르던 염소 10마리를 팔아 집에 화장실 2개를 만들었다. 화장실을 가져 본 건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프라데쉬 18(Pradesh 18)이라는 인도 매체는 2월 21일(현지시각) “할머니는 주수입의 원천인 염소를 팔아 화장실을 지었다”며 “할머니의 활동은 마을 사람들이 가정에 화장실을 만든데 영감을 줬다”고 보도했다. 염소까지 팔아가며 화장실을 만들었다는 소식은 모디 총리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모디 총리는 할머니를 만나 합장하고 존경의 의미로 발등에 입을 맞추었다. 모디 총리는 “할머니는 변화하는 인도의 상징과 같은 존재”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② 백악관서 대통령 만나 꿈 이룬 106세 흑인 할머니 버지니아 맥로린(Virginia McLaurin)이라는 이름을 가진 흑인 할머니는 올해 106세다. 워싱턴에 오랫동안 살았던 할머니는 대통령이 사는 백악관을 방문하는 게 소원이었다. 그런데 마침내 지난 주말 소원이 이루어졌다. 18일 ‘흑인 역사의 달’(Black History month) 행사를 맞아 청원이 받아들여져 백악관에 초대를 받은 것. 백악관은 21일(현지시각) 할머니가 오바마 대통령, 미셸 여사 부부와 함께 춤을 추는 1분29초 짜리 동영상을 공개했다. 할머니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대통령을 만나보고 싶었다”며 “살아 생전에 흑인 대통령을 보게 될 거라곤 생각을 못했다”고 환하게 웃었다. 미셀 여사는 “저도 나이가 들면 어르신처럼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20년 동안 ‘건강 학교’에서 자원봉사를 해왔다고 한다. 일주일에 40시간씩 봉사를 했던 것. 그런 덕에 연세는 100세를 훌쩍 넘기고도 6년이 더 지났지만 할머니의 허리는 꼿꼿했다. 자그마한 키에 푸른색 투피스 차림의 할머니는 지팡이를 짚고 연신 미소를 지었다. 흰 드레스 차림의 미셸 여사와 손을 마주 잡고 몸을 흔들었다. 할머니의 댄스 동영상은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출처> ‘나랏님’까지 감동 시킨…⇨ 인도와 미국 할머니의 '100세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