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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러.시’ 완벽 베이스를 위한 메이크업 툴

시간이 지나도 무너지지 않는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한 최고의 도구 ‘브. 러. 시’. 브러시는 보다 스마트하고 정교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표현하는데 일등공신으로 통한다. 부드러운 모(毛)와 편안한 그립감을 가진 브러시를 고른 다음, 보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팁만 숙지한다면 메이크업 아티스트 못지 않은 피부 표현을 할 수 있을 터. 여러 브러시 중 무결점 피부로 만들어 줄 파우더용, 파운데이션용, 마스터용 세 가지로 구분했다. 이를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아두면 좋겠다.
# 파우더 브러시
보송보송한 피부 표현을 원할 때
여름철 유분이 많은 지성 피부에게는 파우더가 필수다. 파우더로 마무리 하지 않으면 얼굴에 머리카락이 달라붙어 흉해지기 때문에 베이스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서 꼭 해줘야 한다. 여름에도 아기처럼 보송보송한 피부 표현을 원한다면 파우더 브러시에 적당량을 덜어 피지가 과다 분비되는 T존 혹은 U존에 슥슥 쓸어주자.
압축 형태의 파우더를 균일하게 바르고 싶다면 이니스프리 에코 뷰티툴 마스터 파우더 브러시혹은 바비브라운 파우더 브러시를 이용해보자. 이 때 브러시를 원형으로 가볍게 굴려 피부에 파우더를 발라주면 더욱 투명한 피부로 표현할 수 있다. 가루 형태의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를 사용할 때에도 파우더 브러시를 사용하면 더 촘촘하게 펴 발린다.
# 파운데이션 브러시
촉촉한 피부 표현을 원할 때
촉촉함을 살린 은은한 광채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파운데이션과 파운데이션 브러시 선택에 고심할 것. 모이스처 효능이 함유된 파운데이션에 부드러운 파운데이션 브러시가 곁들여진다면 피부결을 매끈하고 곱게 살려줘 꿀광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맥 모이스처 파운데이션 혹은 이니스프리 미네랄 모이스처 파운데이션처럼 결점을 가려주고 피부 본연의 은은한 광채를 살려주는 베이스 제품을 사용할 때에는 촘촘한 모를 가진 파운데이션 전용 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으로 맥 듀오 파이버 페이스 브러시와 시그마 메이크업 브러시 F80, 새롭게 출시된 이니스프리 마스터 파운데이션 브러시가 있으며 특히 이니스프리 마스터 파운데이션 브러시는 부드럽고 촘촘한 모를 가지고 있어 커버력을 높여준다. X자 모양으로 왔다 갔다 하며 발라주면 더 완벽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 짧고 끝이 둥근 모양의 브러시
섬세한 곳까지 커버를 원할 때
보다 섬세한 부분까지 베이스를 커버하고 싶다면 코 옆, 눈과 입 주변을 한 번 더 신경써야 한다. 특히 코 옆 부분처럼 일반적인 브러시가 닿지 않는 부분에는 총알 모양의 짧고 굵은 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촘촘하게 꽉찬 모(毛)를 가진 이니스프리 마스터 파우더 브러시 혹은 메이크업포에버 점보 핑거 브러시가 제격. 브러시의 뾰족한 부분으로 코 옆 부위 등 세밀한 부위까지 섬세하게 파운데이션을 도포해준 후, 옆으로 눕혀 굴리듯 파우더를 발라주면 더 매끈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사진출처: bnt뉴스 DB, 이니스프리, 메이크업포에버, 맥, 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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