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oolco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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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평' 맨손체조

1카드. 점핑잭

팔 벌려 뛰기를 생각하면 쉽다. 차렷 자세에서 시작해서 동시에 팔다리를 벌려 점프한다. 다리는 어깨너비로, 손은 머리 위에서 마주치면서 점프하면 된다.

2카드. 워킹런지

워킹런지한 발씩 앞으로 내딛으며 무릎을 90도로 굽혔다가 제자리로 돌아온다. 양발을 번갈아 시행한다.

3카드. 토터치

토터치는 팔을 양옆으로 어깨높이까지 올리는 게 시작 자세. 오른손으로 왼발 끝을 터치하고, 제자리로 돌아왔다가 왼손으로 오른발 끝을 터치한다.

4카드. 크로스크런치

양손을 머리 뒤에 두고 다리를 직각으로 올린다. 상체를 비틀면서 들어 올려 왼쪽 팔꿈치와 오른쪽 무릎이 닿도록 한다. 반대로 비틀어 오른쪽 팔꿈치와 왼쪽 무릎이 닿도록 한다슈퍼맨

5카드. 슈퍼맨

엎드린 상태에서 팔다리를 동시에 들어 올린다암워킹

6카드. 암워킹

차렷 자세에서 시작해서 몸을 숙여 손 걸음으로 앞으로 걸어 나간다. 팔굽혀펴기 자세가 될 때까지 걸어 나갔다가 다시 손 걸음으로 제자리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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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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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배만 나왔을까?
복부 부분비만의 공통점은 '기본적으로는 말랐다'는 것입니다. 전신비만인 사람이 팔다리만 가늘어지며 복부비만의 되는 일은 드뭅니다. ET체형은 정상 체형이나 마른 체형이 몇 가지 이유로 배에 내장지방이 끼면서 배만 나온 것이지요. 주저앉을 때 쿠션 역할을 해줄 엉덩이도 아니고, 근육이 많은 허벅지도 아닌 하필 한눈에 훤히 보이는 배에 지방이 쌓이는 이유가 뭘까요? 바로 '간' 때문입니다. 우리 몸은 가능한 한 몸에 부담을 주지 않는 피하에 지방을 저장하려고 합니다. 피하지방은 보기는 안 좋을지 몰라도 몸을 보호해주는 역할도 하고, 혈관 건강에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말하자면 교통정체를 피해 멀리 교외에 만든 물류창고 격입니다. 다만 피하지방을 쌓으려면 혈관을 통해 지방을 멀리까지 보내야 합니다. 간은 폭식, 음주 등으로 몸에 갑작스럽게 많은 열량이 들어오면 여분의 열량을 서둘러 지방으로 만듭니다. 그 모든 지방을 혈관을 통해 피하까지 보내야 한다면 혈관 건강 차원에서는 날벼락 맞을 일이죠. 그래서 우리 몸은 피하지방을 일정량 이상 만들지 못합니다. 대신 '까짓 거 바로 써버리지'라며 급한대로 간 가까운 곳에 대충 쌓아둡니다. 간 내부, 주변, 창자 사이처럼 언제든 불러낼 수 있는 곳에 대충 처리하는 겁니다. 그래서 생활이 불규칙하거나 폭식이 심하면 일반적으로 내장지방부터 쌓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길목 좋은 곳을 차지한 덕분에 내장지방은 피하지방보다는 비교적 빨리 연소됩니다. 주변에 보면 운동을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는데 희한하게 배만 나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배가 나온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운동시간을 뺀 나머지 일상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은 운동할 때만 빡세게 하고 끝난 후엔 '운동했으니 괜찮겠지'라며 소주에 삼겹살로 폭식을 하거나, 일주일에 한두 번 다리가 부러져라 운동하고 나머지 날들은 의자에 찰싹 붙어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벼락치기 운동으로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을 태우고, 폭식으로는 그보다 더 많은 양을 내장지방으로만 쌓는 악순환을 반복하는 꼴입니다. 반대로 이런 벼락치기 운동을 하지 않고 일상에서 활동적이고 식사를 고르게 하는 분들은 전반적으로 살이 찔지언정 복부만 볼록하게 찌는 경우는 드뭅니다. 실제로 이런 분들은 체지방이 높아도 활력이 넘치고 대체로 건강합니다. 사실상 배가 불룩한지 납작한지는 잠깐 하는 반짝 운동보다는 일상을 얼마나 단속하느냐가 좌우합니다. ※ 위 콘텐츠는 《헬스의 정석》에서 발췌·편집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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