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mom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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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날 보며 짓는 너의 미소는 그순간 만큼은 아무 거짓이 없는데 그 밝은 미소를 보는 난 갈팡질팡 내맘 잊고 그져 시간이 멈춘듯 평온한데 우리둘 사이엔 건너지 못할.. 나누지 못할 감정을 두어야 하지 난 다~ 알아 널..지키기 위해 날 ..지키기 위해 그렇게 한다는걸 벽을 두는것도.. 내가 초라해 질까바 아픈말 듣을까바 나에게 등보일까바 난 보고만 있어야해 그래야만 하니까 난 다~ 알아 널 알고 알아버렸다 . . . 나를 보며 밝게 미소짓는 너를보고싶어 그순간만은 내꺼란걸 아니까 난 보고싶다 평온한 너의.. 나의 미소를.. 그립고 보고픈 날에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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