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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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短篇)도슨트

2015년 4월 19일 작성 완료. Comment by Ella Jang
#10. 우리는 우연히도 그 배에 타지 않았고, 아직은 살아있다 / Lost the Save
안녕하세요. 단편도슨트 Ella입니다.
얼마 전부터 광화문 앞은 엉망입니다. 슬픔과 분노가 뒤섞였지만, 순수하게 그것 뿐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거기에 함께 하고있는 제 지인들은 너무도 화가 난다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피곤한 하루 끝, 택시아저씨의 한 마디는 뺨을 때리는 듯 얼얼합니다. "장사 잘되는 날인데 데모한다고 다막아놨어, 옘병."
그냥 순수하게, 이 아이들을 추모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단편도슨트는 특별히 [맥스무비]에서 준비한 세월호추모페이지로 대체합니다. 관련한 단편영화들도 준비되어 있으니 코너의 기획과도 잘 맞아서 이렇게 소개합니다. 더욱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우리는 우연히도 그 배에 타지 않아서 살아남은 사람들이니까요.
끝으로, <Lost the Save>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여러분에게 세월의 슬픔을 다시금 느낄 귀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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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작업이었죠 !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ogusdb12 감사합니다:)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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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합성 영화후반작업으로 많이 사용하는 누크(NUKE)프로그램
사진이미지 같은 경우 포토샵을 이용하여서 합성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영상이라고 하면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할까요? 국내같은 경우 에프터이펙트를 가장 많이 사용하여서 합성을 하는데요. 프로덕션에서 많이 사용하는 영상합성프로그램이라고 한다면 누크(NUKE)를 많이 사용합니다. VFX, 영화후반작업에서 사용되는 누크는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노드개념을 사용하는 누크 영화 후반작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NUKE 프로그램은 위의 화면에서처럼 에프터이펙트에서 하기 힘든 작업인 3D합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누크프로그램은 국내에서 많이 알고 있는 레이어개념이 아닌 노드개념을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어렵다고 하지만 접하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사용하다보면 더 편리하다고 합니다. 노드는 다빈치리졸즈(영상보정프로그램)에서도 사용되는 개념입니다. | 3D합성의 최적화 누크의 강점이라고 한다면 3차원 합성능력입니다. 에펙이 2D합성과 모션그래픽에 강점이라면 누크는 3차원 공간에서 이미지를 합성하고 카메라와 조명에 대한 다양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3D프로그램인 마야나 맥스에서 설정된 쉐이딩 정보를 불러올 수 있어서 합성과정에서 어색한 부분을 재조정하면서 완벽한 합성을 할 수 있습니다. VFX에서 후반작업으로 누크는 외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이며 국내에서도 영화나 CF, 뮤직비디오 후반작업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 사용한 대표적인 영화 디스트릭트9라는 영화를 기억하시나요? 저는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요. 어떻게 합성을 했을까 궁금을 했던 영화중에 하나입니다. 어색하지 않게 외계인과 로봇이 움직이는 모습에 초집중을 했던 영화로 시나리오도 너무 좋아서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합성을 위해서 사용된 프로그램이 바로 누크(NUKE)입니다. 그리고 좀비영화인 월드워Z도 누크프로그램을 사용하여서 제작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누크프로그램은 영화후반작업에서 합성을 위해서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면 제작을 한 회사에서 만든 Show Reel를 보여드리면서 짧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저도 공부를 하면서 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출처 - 그린시티네이버카페
한 편의 문학 소설같은 영화 <1917> 스크립트
블레이크와 스코필드가 발사 발판을 올라간다. 스코필드가 블레이크를 보고는 살며시 묻는다. 스코필드: 진짜 갈 거야? 확신은 없지만 블레이크는 고개를 끄덕인다. 블레이크: 응 블레이크가 발판을 오르자 스코필드가 그를 잡는다. 스코필드: 장유유서지 스코필드가 주변을 살핀다. 우물 근처에 길게 풀밭이 보인다. 스코필드는 블레이크의 몸을 들어보지만 싸늘해진 그를 들어올리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사랑하던 사람의 시신보다 더 무거운 것은 없다. 하얀색. 꽃잎이 떠있다. 퀼트 담요에 수놓인듯. 벚꽃잎이다. 스코필드는 하얀 꽃잎들을 지나쳐 떠내려간다. 스코필드는 물에 잠겨있던 팔을 들어올려 그에게 붙은 꽃잎들을 쳐다본다. 블레이크다. 스코필드가 숲 가장자리에서 멈춘다. 자신 앞에 펼쳐진 세상에 불안함을 느낀다. 이들이 산자인지 죽은자인지 확신하지 못한다. 그 자신이 유령 중 하나인지도 모르겠다. 그는 나무 하나에 기대어 사람들 바깥쪽에 주저앉는다. 음악이 그에게 밀려온다. 날이 밝아온다. 그는 눈을 감는다. 모든 것이 끝났다. 블레이크 중위: 톰이 왔다고? 어딨지? 스코필드가 그를 본다. 블레이크의 미소가 사라져간다. 침묵이 흐른다. 스코필드: 편히 갔습니다. 블레이크가 받아들인다. 스코필드: 유감입니다. "꼭 돌아와” 그가 사진을 들여다본다. 그의 얼굴에 나타난 고통이 사라지며 그리움이 된다. 사랑. 그는 눈을 감은채 얼굴에 내려앉는 햇살을 느낀다. 출처
실패하더라도 일단 해보는 게 중요한 이유
실패하더라도 일단 해보는게 중요한 이유 심리학 개념 중 morbid procrastination이라는 것이 있다 선택이나 과제를 앞두고 두려움과 부담감이 클때, 당장의 업무가 아닌 다른 것들을 하며 시간을 떼우고 꾸물거리는 것을 말한다 가령 시험을 앞둔 학생이 자꾸 공부가 아닌 핸드폰이나 웹서핑을 하는것이 대표적인 예다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어떤 이들은 그 정도가 심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다 그들은 일종의 완벽주의자다 머릿속에는 걱정과 스트레스, 또 계획과 생각이 넘쳐나지만 이를 완벽히 수행해나가야 한다는 강박때문에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데 시간이 걸린다 완벽한 수행에 대한 부담과 공포는 과제에 대한 부담을 더욱 증폭시킨다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인 탈 벤-샤하르에 따르면  완벽주의자는 결과에 초점을 두기 때문에 과정을 즐기지 못한다 또한 실패에 대한 극도의 두려움은 새로운 도전을 방해한다 그리고 '나는 게으른 사람이다'는 생각을 방어기제로 활용한다 '추격자', '황해', '곡성'을 만든 나홍진 감독는 신인시절 '완벽한 도미요리'라는 단편영화를 만들었다 한 요리사가 '완벽한 도미요리'를 만들어야한다는 생각에, 사소한 결점도 허용하지 않고 결국 스스로를 옭아매는 강박이 되어, 손님이 늙고 죽어 백골이 돼서야 요리를 완성한다는 자조적인 이야기다 결국 완벽한 결과물은 없을 것이다 위대한 대문호조차, 한번에 완벽한 글을 써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다만 하루에 얼마라도 꾸준히 글을 써내려가는 것이 자신의 창작법이라고 한다 비록 결점 투성이일지라도 일단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출처 일 시작하기전에 한참 꾸물거리는거 전데요 ㅠㅠ
인간이 만든 최초의 완전한 인공 생명체.jpg
(미방) "예쁜 꼬마 선충" (Caenorhabditis elegans) 이 녀석은 흙 속에서 미생물을 먹고 사는, 몸길이가 1밀리 정도에 두께가 0.1밀리쯤 되는 세포수 1000개 가량의 벌레다. 색은 투명해서 눈에는 잘보이지 않는다. 화단 속의 흙에 넣으면 잘 번식하고 사는데, 의외로 자연 내에서의 생태는 잘 알려져있지 않다. 얘가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인류가 모든 뉴런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첫 동물이자, 현재까지는 유일한 동물이기 때문이다. 뉴런이 몇 개 있고, 어떤 뉴런이 어디에 있는지, 다른 어떤 뉴런들과 어떻게 연결됐는지, 감각기 및 근육과 어떻게 연결됐는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이런 뉴런의 연결성 정보 그 자체를 '커넥텀(Connectome)'이라고 함. 왜 하필 인류는 이 벌레의 모든 뉴런 정보를 알고 있는가 하면, 이것은 두 가지의 영향인데, 첫째로, 예쁜꼬마선충은 뉴런 숫자가 아주 적다. 자웅동체와 수컷 두 가지 성별이 있는데, 자웅동체 기준 302개의 뉴런을 갖고 있다고 함.(참고로 수컷은 383개) 뉴런을 연구하는 데 사용하는 또다른 모델동물인 aplysia는 20000개의 뉴런을 가졌는데 엄청 큰 차이가 있음. (위 사진은 aplysia 중 한 종의 모습. aplysia가 신경연구에 많이 쓰이는 이유는 단일 뉴런이 엄청 크기 때문이다.) 둘째로는, 이 뉴런의 연결성 전부를 1986년에 John Graham White라는 훌륭한 과학자가 모조리 전자현미경으로 찍어냈기 때문임. 이게 왜 굉장하냐면, 벌레 한마리를 이렇게 단면으로 얇은 포를 떠서(다시 말하지만 얘 길이는 1mm, 두께는 0.1mm다), 모든 뉴런이 어떤 강도로 어떻게 연결됐는지 전부 알아냈다 이걸 30년 전, 86년도에 해냈다 (상상만해도 엄청난 노가다다... 하다가 손 삐끗하면 다시 해야 하는..) 어쨋든 이 자료들을 우린 오랫동안 손에 쥐고 있었다. 하지만 다음 영상이 완성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음 위 영상은 실제의 이 벌레가 OP50이라는 대장균종(이녀석의 통상적인 먹이)이 깔린 배지 위에서 헤엄쳐다니는 모습이다. 뭐 이건 중요한 게 아님 바로 이것. 이것이 뭐나면.. 벌레의 뉴런과 근육, 감각기관을 이런 식으로 프로그램화한 뒤 얕은 물속에 담가둔 모습임. 벌레가 모든 신경과 그 신경의 연결정보를 다 가진 채로 컴퓨터 안에 살아있는 것임. 진짜로 살아있는 생물이라 보면된다 이것으로 별로 감흥이 오지 않는다면, 좀더 감명깊은 영상이 아래에 있다. 감각신경은 '입력'을 받고, 여러 뉴런들을 거쳐 운동신경에 도착하면 그게 근육 역할을 하는 모터쪽으로 '출력'을 내보낸다. 이런 간단한 구조의 프로그램에 단순히 각 뉴런들의 연결정보와 연결강도를 넣고, 그걸 로봇에다가 탑재해서 그저 전원을 켯을뿐이다. 근육 대신 모터가, 감각기 대신 소나 기반의 센서가 달려있을 뿐임. 벽을 만나서 돌아나오는 것이 보이지만 사람이 의도를 갖고 집어넣은 어떤 알고리즘도 없다. 이 로봇에는 단 하나, 이 벌레의 뉴런 연결정보만 들어가 있음. 1분 30초부터는 지금 모든 뉴런들의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녹색으로 불이 들어오면 그 뉴런이 지금 활동중이란 거고, 녹색이 짙고 입력란의 숫자가 클수록 그 뉴런이 강력하게 자극받는 중이라는 거. 처음 감각기가 자극을 받으면 여기저기 뉴런들이 바쁘게 활성화되는 모습을 볼수있음. 각각 뉴런이 받고 주는 신호에는 어떤 의미도 없다. 그저 받아서, 받은 강도에 따라 다음 뉴런들에 전달하는 것임. 하지만 그게 모여서 의미를 만들어낸다. '앞에 장애물이 있으니 돌아가라.' 사람이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할 때는 결국 기계어로 번역되건 말건 애초에 알고리즘 자체를 사람이 만든 것이고, 사람이 만들었으니 사람이 보기에 해석할 수 있는 구조를 지녔음. 하지만 이건 아니다. 그러니까 이건 인공지능이 아니다. 그냥 세상에 존재하는 지능을 그대로 컴퓨터 속에 넣은 것임. 단순히 신경이 어떻게 연결되었는가, 오로지 그 정보만을 넣었는데 저렇게 장애물을 회피하고 꾸물거리며 전진하는 것임(!) ? ? 만일, 302개의 뉴런을 가진 벌레가 아니라 30억 2천만 개의 뉴런을 이렇게 시뮬레이션했다면(사람 피질이 100억개쯤), 어쩌면 이동을 멈추고 스피커를 켜서 이런 음성을 내보낼지도 모른다. "주인님, 제게도 영혼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만든 사람은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물론" 출처
에프터이펙트를 사용한다면 유용한 플러그인 BEST 5
에프터이펙트는 영상편집에서 CG를 담당하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시거나 사용을 하는 분들의 가장 큰 관심은 바로 플러그인인데요. 다양한 효과를 편하고 더 퀄리티 있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표적인으로 유용한 플러그인 BEST 5를 소개할까 합니다. | Particular 파티쿨러(Particular)은 에프터이펙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장 많이 사용을 하는 플러그인으로 다양한 효과를 만들때 사용하는 것으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강죄에서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활용도가 너무 많기 떄문에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플러그인입니다. 물이 튀기는 모습부터 로켓이 발사되는 모습, 모래가 날리거나 꽃잎이 사방으로 날아가는 모습까지 다양한 것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 Element 3D Videocopilot에서 출시를 한 것으로 3D를 표현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플러그인입니다. 위에 적용한 것을 보면 다양한 것을 표현할 수 있으며 팩으로 나오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진 것을 수치를 조절하면서 영상에 접목시킬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멋있는 것은 전투기를 표현하는 것으로 jetstrike라는 것이 있으며 videocopilot사이트에 들어가시게 되면 플러그인의 효과를 미리 볼 수 있고 강좌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Optical Flares 빛을 표현하는 플러그인으로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에 소개를 videocopilot에서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영상부터 영화에서까지 다양한 곳에서 쓰이는 것으로 빛의 다양한 소스를 선택해서 만들 수 있어서 편하고 퀄리티 또한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 Psunami 바다를 표현하는 플러그인으로 정지된 것이 아닌 물결이 자연스럽게 표현이 되는 것으로 다양한 옵션에서 모습을 바꿀 수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파도의 강도부터 햇빛의 모습까지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플러그인과 함께 사용을 한다면 정말 멋진 모습을 만들 수 있습니다. | Twixtor 영상을 찍고 나서 빠르게 지나간 것이나 위의 화면처럼 운동을 하는 것을 슬로우모션으로 만들고 싶을때 쓰이는 플러그인으로 프로그램내에 있는 것보다 더 정밀하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접했는데요. 다음에 한번 더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에프터이펙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가장 베스트라고 말을 하는 플러그인 BEST 5를 알아보았습니다. 저 같이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르셨던 것이 있다면 한번 참고해보셨으면 합니다. 출처 - 그린시티네이버카페
에프터이펙트 공부할때 도움되는 사이트 3곳
영상편집에서 편집보다는 효과쪽에 특화되어 있는 에프터이펙트는 영상을 다루는 분들에게 큰 관심을 가지게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실려는 분들이 있으실텐데요. 많은 강좌들의 정보가 나오지만 대표적인 3곳을 오늘은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곳들은 에프터이펙트를 만든 회사부터 플러그인을 제작하는 곳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차근 차근 만나보실까요. | Adobe 사이트 기초강좌 먼저 어도비 에프터이펙트 사이트에 들어가시게 되면 우측 상단에 학습 및 지원이라는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그곳에는 위의 화면처럼 기초적인 강좌를 하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먼저 공부를 하시면 기본적인 것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열심히 봐야하는 것은 키프레임 추가 및 조정부분으로 모션그래픽을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Videocopilot 이곳은 에프터이펙트를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장 많이 들리는 사이트일 것입니다. 앤드류형님이라는 분이 강좌를 하는 곳으로 플러그인과 다양한 영상소스를 판매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방송제작에서도 쓰일만큼 유명한 곳으로 강좌들도 수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타이틀제작부터 영상합성, CG 등 지금까지 나온 튜토리얼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다 보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곳입니다. 유튜브채널도 운영하고 있으니 구독을 해두셨다가 새롭게 올라오는 강좌를 만나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Videocopilot에서 내놓은 대표적인 플러그인과 영상소스하면 Optical Flare, Shockwave, Evolution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 Red Giant 사이트 트랩코드(Trapcode) 플러그인이라고 하면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실텐데요. 그것을 만든 회사이트인 곳이 Red Giant라는 곳입니다. 사이트를 방문하시게 되면 상단에 보시면 튜토리얼을 만나보실 수 있고 이곳에서 만든 플러그인을 활용한 것과 함께 다양한 영상효과를 적용하는 강좌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만든 플러그인도 정말 좋지만 강좌 또한 수준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위에 순서대로 오신다면 에프터이펙트를 공부함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오늘 소개를 드린 곳들이 전부 외국사이트이기 때문에 영상강좌를 보시게 되면 전부 영어로 하는 점은 있습니다. 그래도 영상으로 하는 것을 보면서 하기 때문에 천천히 따라하신다면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도 이곳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에프터이펙트에 대한 이야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글이름 1~7 총획수 곧 '운명' 이다.
누구에게나 고유번호가 둘 있다. 선천적 번호인 생년월일과 후천적 넘버격인 이름(성명)이다. 이 중 한글이름만 보면 그 사람의 지위, 가치관, 도량을 파악할 수 있다.  먼저, 수리학상 한글 자음과 모음의 획수는 다음과 같다.  ■ 자음 ㄱ=1, ㄴ=1, ㄷ=2, ㄹ=3, ㅁ=3, ㅂ=4, ㅅ=2, ㅇ=1, ㅈ=2, ㅊ=3, ㅋ=2, ㅌ=3, ㅍ=4, ㅎ=3 ■ 모음 ㅏ=2,ㅑ=3,ㅓ=2,ㅕ=3, ㅗ=2, ㅛ=3, ㅜ=2, ㅠ=3, ㅡ=1,ㅣ=1,ㅐ=3,ㅒ=4, ㅖ=4 이에 맞춰 ‘김지연’의 경우 ‘김’은 ㄱ·ㅣ·ㅁ이 합해져 5획이 되고, ‘지’는 ㅈ과ㅣ를 합쳐 3획, ‘연’은 같은 원리로 5획, 그래서 김지연은 5+3+5=13의 획수가 된다. 이 숫자에서 10자리수와 1자리수를 더한 값, 즉 13의 1과 3을 더한 4가 그녀의 이름 총획수다.  ‘박찬호’라면 박(4+2+1=7) 찬(3+2+1=6) 호(3+2=5), 즉 7+6+5=18, 다시 1+8=9, 그런데 7 이상이므로 9-7=2, 따라서 총획수는 2다. (7이 넘으면 숫자에서 7을 빼내야 한다. 9는 2, 10은 3과 같은 뜻이고, 8은 15, 15는 22와 같다)  수리학에 따른 한글이름 총획수 1~7은 각각 의미하는 바가 다르다.  1(=8) : 최고 영웅  모험을 벌여 성취한다. 명예욕이 강해 끈질기게 노력, 하나에서 억이라도 창조해낸다. 그 때문에 중간에 잘못되면 정신이상자나 바보로 전락할 수도 있다. 야망과 권력욕이 대단하므로 대통령도 가능하다. 동반자를 항상 점검해야 하며 동업보다 단독으로 하려 들고 또 그래야 한다.  2(=9) : 경제적 우두머리  재벌이 되는 획수. 그러나 정치적으로는 리더를 보필하는 일이 맞다. 그래야 자신을 보호하면서 안전한 삶과 명예를 누릴 수 있다. 욕심을 버리면 재계의 거물이 될 수 있다.  3 : 힘  자력이 아닌 타인 덕에 권력을 쥐고 인기가 높아진다. 남이 쳐놓은 울타리 안에 우뚝 서서 최고가 된다. 구설이 따르기는 하나 단기간에 남의 것을 내 것으로 여기며 처세하면 아주 좋다.  4 : 밀려남  뭐든 가지면 금방 잃는다. 장마철 잠시 햇빛이 나듯 매우 찬란한 광채가 오긴 하지만 잠시뿐, 그 순간은 곧 사라진다. 사업을 하면 잘 되는 듯하다 금세 상승세를 잃고 원위치로 돌아간다. 두뇌가 뛰어나고, 기회도 자주 찾아온다. 욕심을 내면 시소처럼 될 수 있다. 보좌관 역이 제격이다.  5 : 지위  남의 밑에서 일하기 곤란한 사람이며 자신을 항상 승자라 여긴다. 결국 남들 위에서 살고 싶어한다. 여성이라면 마음과 행동이 크고 정치·사회적으로도 당당한 여장부다. 모험을 좋아하지만 절대 참아야 한다.  6 : 망설임  생각이 깊고 치밀해 구상·연구직에 종사한다. 특히 학자, 검사, 판사, 국회의원이 많다. 설득과 포용의 명수다. 전체가 아닌 하부 소조직의 우두머리는 될 수 있다.  7 : 떠남·아쉬움  연예인 등이라면 인기가 상승하고 즐겁게 살아 가겠지만 투기나 정치적인 일에는 큰 욕심을 내지 말아야 한다. 어떤 자리에서 물러나거나 망하는 순간은 언제나 은근하게 찾아오기 때문이다.  개명을 하거나 가명·예명을 지어 이름을 여럿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첫 이름이 중요할 뿐 바꾼 이름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부득이 이름을 바꿀 때는 호적상 이름과 총획수가 같은 이름으로 지어야 한다. 이름에 필요한 오행을 포함한 자(字)를 아호 삼으면 굳이 개명할 필요는 없다. 출처 인스티즈 그냥 가끔 이런거 보면 재밌잖아요 후후 저는 3으로 힘!!이 나왔습니다 자 저한테 울타리 쳐주실 분 구합니다 \(어서와)/
2018년 3월 첫째 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2018년 다시 돌아온 <빙글 명예의 전당> 언제나처럼 덕후들을 응원하는 빙글 명예의 전당, 2018년 네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어떤 덕후들이 빙글의 마음을 선덕선덕 설레게 했는지 얼른 만나 볼까요? #1 첫번째로 소개시켜드릴 이번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봤던 영화도 다시 보게 만드는 리뷰를 써주고 계시는 @Pistolstar 님이 쓰신 영화 리뷰 '<리틀 포레스트>, 영혼의 허기를 채우다' 입니다. #영화 #한국영화 글을 보는 내내 마음 한구석이 따끔거렸어요. 왜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니 때로는 요리에, 때로는 묘목에 가닿는 오롯이 내가 되는 과정들에 대한 비유가 매서운 세상을 겨우 휘적휘적 걸어내는 우리네들을 다독여서이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지금 흔들리는 우리는 아직 아주심기를 하는 과정에 있는 것이겠지요. 아직 보지 못한 영화임에도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이야기를 들은 기분. 지난한 삶에 큰 위로가 되는 글이었습니다. 추천해 주신 @solarsystemstar 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 카드 보러 가기 #2 두번째로 소개시켜드릴 카드는 꿀팁으로 영상을 만드시는 @mango1995 님의 '프리미어 편집팁, 프리미어로 편집 할 때 덜 버벅거리게 하는 방법 2가지' 입니다. #DidYouKnow? #비디오아트&비디오그래피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버벅대는 컴퓨터에 기기탓부터 하신 적 다들 있으실 거예요. 물론 좋은 기기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그 전에 렉을 조금 줄여줄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이 뭐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좋겠죠. @mango1995 님도 그런 시행착오를 겪다가 터득하신 꿀팁들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주셨어요. 렉 걸려서 한숨쉬던 날들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찬스! >> 카드 보러 가기 #3 마지막 주인공은 개인화보 작업을 주로 하시는 사진작가 @snapdog 님의 사진 '농촌청년 한태웅 개인화보' 입니다. #사진예술 이 청년, 낯익지 않으세요? TV에 나와 가진 매력을 한없이 발산하던 농사가 너무 좋은 농촌청년 한태웅군! 아직 모르는 분이 계신다면 아래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아니 이 청년이 겨우 중학생이라니, 오며가며 영상들을 볼 때 마다 알면서도 화들짝 놀라곤 했는데 @snapdog 님의 사진 속에서는 영락없는 어린 소년. 태웅군의 매력에 빠져 계시는 분들이라면 이 사진들도 한번 보시겠어요? 여태 몰랐던 다른 매력들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 카드 보러 가기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신다면 각각의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들은 팔로우를 해 보는 건 어떨까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