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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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설레는 댄스 장면 모음!

#흥행에는 참패했지만 댄스신은 남은 보아, 데릭허프 주연의 Make your move!
#여타 댄스 영화들 처럼 스토리는 매우 얼기설기 짜여있고 연기도 ㅠㅠ지만
#둘의 댄스신은 정말!!!최정상의 댄서들인 만큼 댄스 실력과 감정표현 모두 아름답습니당><
#댄스 영화의 최고봉 Step Up!을 빼놓을 수 없죠!!!
#이 장면은 제가 StepUp시리즈 중 Step up 4의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에요ㅎㅎ
#정숙한 레스토랑에서 갑자기 가면과 함게 펼쳐지는 공연! 너무 멋있지 않나요???
#정열적이고 섹시한 라틴댄스와 스트리트 댄스의 조합을 보여주는 스트리트댄스 2: 라틴배틀!
#여배우가 너무 이쁘고 ㅜㅜ섹시하고 춤도 잘춰요!
#라틴팝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댄스를 보여준 영화!!!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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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심쿵ㅋㅋㅋ
짱!!
@danbeat 서로에 얼굴을 가까이하며 지긋이처다보는 모습이요~^~-
낭만적이다..!
소피아 부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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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이 종식한 아카데미 '인종차별' 잔혹사
북미 열광 뒤에 드리웠던 '인종차별' 어두운 그림자 '한국어' 트집부터 평점 테러까지…공격도 거세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백인 중심주의는 이제 비주류" 봉준호 감독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국제영화상을 받고 있다. 우측은 '기생충'에 1점 평점을 준 네티즌들의 평. (사진=연합뉴스, 아마존 홈페이지 캡처) 평점 테러부터 한국어 비하까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을 향한 북미 열광 뒤에는 인종차별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었다. 아카데미 시상식 당일까지도 그 벽은 좀처럼 무너질 것 같지 않았다. 그럼에도 '기생충'은 백인 중심주의를 대표했던 이 시상식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냈다. '더 화이트 하우스 브리프'(The White House Brief) 진행자인 방송인 존 밀러는 10일(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이 각본상을 타자 SNS에서 봉준호 감독의 수상소감을 비판했다. 존 밀러는 "봉준호라는 이름의 남자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1917'을 넘어 '오스카' 각본상을 수상했다"면서 "'엄청난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Great Honor. Thank you)'를 영어로 말한 후, 그는 남은 수상소감을 한국어로 진행했다. 이런 사람들이 미국을 파괴(destruction)한다"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에 NBC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는 케이티 팽은 욕설과 함께 "한국인이 싫으면 사라져라"는 답글을 남겼다. 가수 존 레전드 역시 "이런 멍청한 글은 돈을 받고 쓰는 건가, 아니면 재미로 쓰는 건가"라고 해당 글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프리랜서 기자이자 작가인 제나 기욤은 이날 SNS에 '기생충' 아카데미 인터뷰 도중 나온 황당한 질문을 공유했다. 그는 "일부 인터뷰 진행자들이 봉준호 감독에게 왜 '기생충'을 한국어로 제작했는지 물어봤다. 그들은 모든 미국 감독에게도 왜 그들의 영화를 영어로 제작했는지 물어볼 것"이라고 꼬집었다. 인터뷰 당시 영어로 제작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와 '기생충'의 차이를 묻는 과정에서 이런 질문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설국열차', '옥자' 등 영어로 제작된 봉준호 감독 영화들에서도 캐릭터나 배경이 한국과 연관되면 한국어로 이야기가 전개돼왔다. 따라서 해당 질문에 인종차별적 인식이 깔려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한 네티즌(아이디: st****)은 "'기생충'은 한국 사회와 문화가 반영된 영화라 그 질문은 애초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설국열차'는 디스토피아 세계가 배경이라 그것이 어떤 언어든 관계가 없다"면서 "미국인들은 여전히 영어로 된 내용 이외의 다른 어떤 콘텐츠가 성공하고 호평받는 현상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슬프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 '기생충' DVD 리뷰에는 11%가 넘는 네티즌들이 평점 1~2점을 주기도 했다. 이 중 일부는 영화가 한국어로 돼있다며 '영어 자막'을 읽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환불을 요구했다. 그러나 결과는 기생충의 승리였다. '기생충'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최초로 최우수작품상을 포함,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 등을 거머쥐며 4관왕에 올랐다. 무엇보다 92년 역사를 가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비영어권 외국영화가 대상인 '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기생충'이 처음이다. AP통신은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 92년 역사상 처음으로 비영어권 영화로 작품상을 수상했다. 세계의 승리"라며 "'기생충'의 승리는 할리우드의 전격적인 변화와 지금까지와는 다른 종류의 전진을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다. CNN방송은 "'기생충'이 작품상 수상으로 오스카의 역사에 남게 됐다. 지금껏 오로지 11편의 국제 영화만이 오스카 작품상 후보에 오를 수 있었는데, 그중 '기생충'이 비영어권 영화로는 최초로 작품상을 받은 작품이 됐다"고 전했다. '기생충'을 통해 백인과 남성, 두 가지 키워드로 대변되던 아카데미 시상식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 전체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는 평가다. 오동진 영화평론가는 이날 CBS노컷뉴스에 "백인 우월주의적 시각은 존재하니까 당연히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런 부정적 반응이 나올 수 있다"면서 "다만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은 더 이상 그런 시각이 미국 내 주류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 아카데미는 '기생충'을 통해 백인 남성 중심 가치에서 탈피해 변화의 포인트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봉준호의 '기생충', 미국 아카데미시상식 작품상 등 4관왕 쾌거
봉준호의 '기생충', 美아카데미 작품상 등 4관왕 쾌거 - '1917' 촬영상 등 3개 부문..호아킨 피닉스-르네 젤위거, 남녀주연상 수상   봉준호 감독은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한국영화 100년사에 한 획을 긋는 최우수작품상 트로피를 안았다. 영화 <기생충>은 1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개최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이하 오스카)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과 국제장편영화상까지 휩쓸며 4관왕에 올라 '1인치의 장벽'을 마지막으로 넘었다. 올해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은 각본상 수상을 시작으로 하여 당초 수상이 예상됐던 국제장편영화상(옛 외국어영화상)에 이어 감독상 그리고 최우수작품상까지 거머쥐며 올해 오스카 최대 이변을 연출했다. 이번 수상은 오스카 역사상 외국어영화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최초 사례로, 봉 감독은 미국 아카데미상의 역사를 새로 썼다. 이날 시상식에는 봉 감독과 제작자가 참석했고 최근 개최됐던 미국배우조합상(SAG) 시상식에서 최고 상인 앙상블상 수상을 위해 참석했던 송강호, 이선균, 이정은, 최우식, 박소담을 비롯해 조여정, 장혜진, 박명훈까지 출연배우 모두가 무대에 올라 영광을 만끽했다. 한편, '기생충'과 최종 경합했던 샘 멘데스 감독의 영화 <1917>은 촬영상, 음향믹싱상, 시각효과상 등 기술부문 3관왕을 차지했고,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영화 <포드VS페라리>는 편집상, 음향편집상 등 2개 부문을 가져갔다. 남우주연상은 토드 필립스 감독의 영화 <조커>에서 여운 넘치는 댄스와 인생 연기를 보여준 호아킨 피닉스가, 여우주연상은 루퍼트 굴드 감독의 영화 <주디>에서 뮤지컬 배우 주디 갈란드 역을 맡아 완벽 빙의한 듯 메서드 연기로 호평을 얻은 르네 젤위거가 골든글로브, 배우조합상, 영국아카데미에 이어 이변 없이 수상했다. 수상소감에서 호아킨 피닉스는 먼저 세상을 떠난 형인 리버 피닉스에 헌사를 전했고, 르네 젤위거는 오스카 무관에 그쳤던 실화 속 주인공 주디 갈란드에게 헌사했다. 또 다른 연기부문인 남녀조연상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브래드 피트와 노아 바움백 감독의 영화 <결혼 이야기> 로라 던이 각각 오스카 영예를 안았다. 각색상은 타이카카 와이티티 감독의 영화 <조조 래빗>에게 돌아갔고, 의상상은 그레타 거윅 감독의 영화 <작은 아씨들>에게, 분장상은 제이 로치 감독의 영화 <밤쉘>이 차지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미술상까지 수상하며 2개 부문을 가져갔고, <조커>도 음악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장편애니메이션상은 픽사의 <토이스토리 4>가 수상했고, 단편 애니메이션상은 <헤어 러브>, 주제가상은 <로켓맨>의 '(I'm Gonna) Love Me Again'이 수상했다. 단편영화상은 <더 네이버스 윈도우>에게 돌아갔으며 단편 다큐멘터리상을 <러닝 투 스케이트보드 인 어 워존>이 수상하며 한국 단편영화 <부재의 기억>은 수상하지 못했다. <제92회 미국아카데미시상식 부문별 수상자(작)> ▲최우수작품상 - 기생충 ▲남우주연상 - 호아킨 피닉스(조커) ▲여우주연상 - 르네 젤위거(주디) ▲감독상 - 봉준호(기생충) ▲남우조연상 - 브래드 피트(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여우조연상 - 로라 던(결혼 이야기) ▲각본상 - 기생충(봉준호, 한진원) ▲각색상 - 조조 래빗 ▲편집상 - 포드 VS 페라리 ▲촬영상 - 1917 (로저 디킨스) ▲음악상 - 조커 ▲미술상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의상상 - 작은 아씨들 ▲분장상 - 밤쉘 ▲음향믹싱상(Mixing) - 1917 ▲음향편집상(Editing) - 포드 VS 페라리 ▲시각효과상 - 1917 ▲국제장편영화상 - 기생충 ▲장편애니메이션상 - 토이스토리 4 ▲주제가상 : 로켓맨 ▲단편애니메이션상 - 헤어 러브 ▲장편다큐멘터리상 - 아메리칸 팩토리 ▲단편영화 작품상 - 더 네이버스 윈도우 ▲단편다큐멘터리상 - 러닝 투 스케이트보드 인 어 워존 / 시크푸치 p.s. 개인적으로는 16개부문 적중했네요..기생충에 두개 더 쓸걸 그랬습니다 ㅠ
전설의 SM ent. 루머 모음
크.... 추억에 취한닼................. 아니 대체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나온 근본 없는 루머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보아 갈비뼈 얘기는 없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 나는 사람 없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화> 1. 보아가 오디션을 보러 왔을때 에릭이 이수만방에서 나오면서 입술에 묻은 피 닦으며 보아한테 " 넌 이런데 오지 마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김동완이 이수만한테 쫓기는 창민이한테 "창민아 내 뒤로 숨어 그럼 안 보일거야..."이랬는데 김동완 머리위에 최강창민머리...... 걸려서 둘다 맞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동방신기 로테이션 기자회에서 이수만이 시작하려고하자 김동완이 뛰어들어와 대본을 찢으면서 하는말 "사장님, 저 오늘하루만 나쁜놈 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준수여자친구 합성사진 진실이 밝혀지기 전에 그날 밤 10시에 이수만 급하게 출근하고 동방신기는 컴백전이라 일본활동하고 있었는데 김준수만 귀국해서 sm에 감. 준수가 무릎꿇고서 울고있는데 김동완이 나타나서 "일어나.."라고 함. 근데 준수 못 일어나니까 준수를 들쳐업고sm 뛰어나가면서 "준수야...행복해라..임..마..!!!!!!" 5. 박유천 운 날 인기가요에 이수만이 찾아왔는데 김동완이 울면서 이수만에게 외친 말 "우리..우리만으로 족하잖아!! !" 6. 이수만이 멤버교체를 하기싫다고 하는 정윤호에게 뺨을 때리려하자 김동완이 말리려고 뛰어들어가는데 문정혁 曰 "동완아, 이쯤됐어..그만하자."이러니 김동완 曰 "안돼. 우리처럼 힘들게 놔둘 수 없어." 7. 이민우랑 신혜성이랑 사귀는거걸려서 이수만이 신혜성 쏴죽이려고 권총들엇는데 이민우가 막아서서 "차라리 날 쏴..." 8. 새벽 2시에 현관문에서 부스륵거리길래 뭐지?하면서 에릭이 나갔는데 김동완이 울면서 신발끈을 매더래요 "야 너 뭐해" 하니까 "정혁아 나 안돼...나 아니면 그아이들 지켜줄수 없을거같아.." 라면서 신화숙소 뚜ㅣ쳐나간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전진이 여자랑 키스하고 있는데 팬한테 걸렸대긔.. 당황하는 팬에게 전진은 메로나 하나사서 까주고 절대 말하지말라고 당부함.. 10. 전진이 뒤에 큰가방을 메고 걸어가고있는데 팬들이 알아보고 오빠!! 하면서 안기면서 달려들었는데 전진왈 "안지마 귤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방신기> 1. 동방신기 교통카드 찍으면 '카아입니다'라고 나온다고ㅋㅋㅋㅋㅋㅋ 2. 전에 믹키유천이 웃찾사 방청하러 간적 있었자나요ㅋㅋ 그거 믹키유천이 암걸려서 마지막으로 웃고싶어서 웃찾사 보러간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로테이션때 어떤분이 동방신기팬카페 유애루비에 7시에 이수만이 들어온다고 했다면서 욕한 글 다 지우라고 난리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F콘서트때 윤호 삑사리 나서 이수만이 구석에몰고 허리띠로 때렸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예전에 로테이션땜에 난리났을때.. 믹키유천이 인기가요에서 노래하다 운날.. 믿어요 노래 마지막에 나레이션부분에서..믹키유천이 "유환아 우리 어디로 가야돼.." 이렇게 했다고 원래 대로 You are the on-ly on-e in my life 이렇게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동방신기 트라이앵글때 smp 한거 사실 이수만한테 맞은거 가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아> 1. 한창 강은비가 엑스맨에 나와서 동방신기 멤버중 누군가와 얽히면서 팬들한테 귀여운척 한다고 욕 엄청 얻어먹던 시절에 강은비 코에 생긴점이 보아가 강은비더러 깝쭉대지 말라고 샤프로 찍어버려서 생긴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동방신기가 이수만 사무실에서 무릎꿇고 혼나고 있는데 보아가 사무실 의자 떡하니 앉아서 새우깡 질겅질겅 씹어먹으면서 동방신기를 비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지금 보아언니 막 귀국해서 이수만한테 갔대요 무릎꿇고 애원한대요 동방신기 교체하지말라고 신혜성씨랑 김동완씨도 오셨대요 어떻게해요 (카아가 쓴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동방신기 로테이션으로 발칵 뒤집혔을때 보아가 일본에서 우리나라 SM이 있는쪽을 향해서 물한그릇 떠놓고 하얀소복입고 삼천배했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절하면서 배경음악으로 MY PRAYER 틀어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보아양 본명이 "권순옥" 이다. 아찌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아라> 귀가 너무커서 귀로 날라다닌다는 소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쓰다보니 존나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S.> 방속국복도에서 S.E.S. 유진하고 윤호유노랑 마주침. 윤호가 인사했더니 유진이 귓속말로 졸라 강렬하고포스있게 "빨리 그 구렁텅이에서 나오는게 좋을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연예인루머 1.방실이가 예전에 그 밍크코트를입고 산에 등산하러갔는뎅 어떤 사냥꾼이 방실이씨가 곰인줄알고 총으로 쏘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ss501 박정민 있잖아요. 이거 진짜비밀인데 학교갈때 집앞에 나와서 주위를 살펴보다가 네발로 걸었데요. 3.한경이 옛날에 에쎔 건물로 들어가려고할때 어떤 덩치큰팬이 '옵빱!!!!!!!!!!!!!!!!!'라고 소리치며 달려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힌경이 회사 문 쾅쾅 두드리며 '살려춧세효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어떤팬이 시아준수가 화장실가는걸 보고 따라가서 옆칸에들어갓는데 뿌지지직뿌지지지뿌뿌뿌직직직 하는 오토바이 소리가 나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아준수는물내리고 나가면서 흐뭇?상쾌한 표정지었는데 팬이 그표정보고 울엇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저- 엽혹진 ㅅㅣㅋ모
봉준호가 언급한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그는 누구인가
"어렸을 적 영화 공부를 할 때 가슴에 새겼던 말이 있다. '가장 개인적인 게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마틴의 영화를 보면서 자란 사람으로서 같은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상을 받을 줄은 전혀 몰랐다."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수상하며 이례적인 업적을 남긴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의 수상 소감이 세간의 화제다. 그는 존경하는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Martin Scorsese)의 말을 인용하며 경의를 표한 것. 이에 영화인들의 기립박수가 이어지며 감동적이고 의미 있는 장면이 연출됐다. 1963년 단편 영화로 데뷔한 마틴 스코세이지는 올해 77세로 미국 영화사에서 손꼽히는 명감독. 지난해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 등 뛰어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아이리시맨>을 선보이며, 이번 시상식에서 <기생충>과 함께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본 그의 작품. 그중 대표적인 다섯 영화를 소개한다. 🎬 택시 드라이버(Taxi Driver, 1976) 베트남 전쟁 종전 직후를 배경으로 한 <택시 드라이버>는 불면증에 시달리며 뉴욕 맨해튼의 뒷골목에서 택시를 운전하는 트래비스 비클의 이야기다. 매일 느끼는 허무함을 해소하고자 포르노 극장을 찾으며 소모적인 삶을 이어가고, 점차 세상에 대한 경멸과 분노가 확대되는 한 남자의 방황과 혼란을 담아낸 영화. 광기 어린 로버트 드니로의 연기와 가장 서민적이면서 평범한 우리의 일상을 비춘 영화는 <조커>의 열풍이 불면서 다시금 떠오르기도 했다. 🎬 성난 황소(Raging Bull, 1980) 실제 미국의 프로 복서이자 미들급 챔피언이었던 제이크 라모타의 회고록을 원작으로 한 <성난 황소>. 인간의 흥망성쇠를 고스란히 담아낸 영화는 흑백임에도 마틴 스코세이지의 연출력과 배우들 덕에 피의 색이 선명히 보이는 듯하다. 지독한 질투심에 휩싸인 사람이 어떻게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그린 작품. 비극적인 상황에서 극적으로 빛을 발하는 감동적인 인생성공기와 달리, 사건과 인물의 관계 속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데 초첨을 맞추며 한 인물의 처절한 삶을 나타내 손꼽히는 걸작이다. 🎬 좋은 친구들(Goodfellas, 1990) 갱스터 무비의 명작이라 불리는 <좋은 친구들>은 범죄의 심연에 빠지면서 점차 막장으로 치닫는 갱스터들의 스토리를 그려냈다. 마피아 세계를 동경하는 헨리가 그들과 같이 되고자 하지만, 배신이 난무하는 치졸한 갱스터 세계. 어두운 조폭들의 삶을 디테일하게 나타낸 작품은 마틴 스코세이지 특유의 심리 연출과 장면 곳곳에 비현실적인 음악적 요소를 접목해 더욱 극적으로 담아냈다. 🎬 갱스 오브 뉴욕(Gangs Of New York, 2002) 1840년대 뉴욕 최고의 슬럼가 파이브 포인츠. 이곳에 사는 원주민들과 부와 권력을 빼앗아갈 침입자라 여기는 아일랜드 이주민들의 전쟁을 다룬 <갱스 오브 뉴욕>. 영화는 폭동 속 결국 폭력과 살인밖에 남지 않은 모습으로 당시 분열된 사회상을 가감 없이 비췄다. 자유의 대명사로 일컬어지는 미국이지만, 배척과 불평등이 만연한 현실을 마틴 스코세이지 시선으로 적나라하게 그려낸 것. 🎬 셔터 아일랜드(Shutter Island, 2010) 중범죄자들이 수감된 셔터 아일랜드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해 함께 그곳으로 향하는 연방보안관 테디 다니엘스와 그의 동료. 고립된 섬에서 점차 괴이한 일들에 휩싸이는 영화는 후반부 최종 국면을 향해 전개되면서 생각지도 못한 강렬한 반전미가 등장한다. 긴박감을 주는 카메라 워킹에 빛과 그림자의 활용. 더불어 주인공의 명연기가 더해져 지금까지도 반전 영화의 대명사로 대표되는 작품. 이처럼 수많은 명작을 남긴 마틴 스코세이지는 그만의 창작열로 오랜 세월 그리고 지금까지도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대표적인 갱스터부터 다큐멘터리, 시대극 등 다방면으로 해도 장르와 스타일을 아우르는 그. 그의 영화 속 주인공은 이탈리아계 이민자인 경우가 다반사였는데, 마틴 스코세이지 본인의 뿌리에 바탕을 둔 것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다룬 영화가 지배적이던 할리우드에 환상을 부수며 새로운 시각을 선보인 결과다. 때론, ‘마블은 테마파크에 불과하다’는 말로 화제가 되기도 하며, 흥행에만 목적을 둔 흥미 위주의 작과 서사없는 블록버스터 장르 자체가 극장을 지배하고 있는 사실을 신랄히 비판하기도. 앞서 소개한 영화 외에도 최고 흥행작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와 <에비에이터> 등 그의 명작들은 무궁무진하다. 한국 영화사의 새 지평을 쓴 봉준호와 그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던 마틴 스코세이지. 영화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이끌어나갈 이들의 앞으로를 더욱 기대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봉준호 오스카 수상소감, 재치와 겸손 돋보인 월드클래스급 입담!
올해 오스카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비롯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등 4관왕에 오르며 세계 최고의 찬사를 받은 <기생충> 봉준호 감독의 재치와 겸손함이 돋보인 화법의 수상 소감 행진이 주목받고 있다. 그야말로 월클(월드클래스)급 입담이 아닐 수 없다. 그 시작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봉 감독의 "아카데미 시상식은 로컬  영화제"라는 답변에서 비롯됐다. "한국영화가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 영화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지만 왜 한 번도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오르지 못한 것 같냐"는 질문에 대한 정곡을 찌르는 말이었기 때문이다. 이후 지난달 5일 개최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 수상 소감부터 봉준호 어록 행진은  시작됐다.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수상소감 자막의 장벽은 장벽도 아니죠. 한 1인치 정도의 장벽을 뛰어넘으면 훨씬 더 많은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세계의 많은 감독들과 함께 후보에 오를 수 있어서 그 자체가 영광이었고요, 우리는 영화라는 하나의 언어를 쓴다고생각합니다 그는 또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에서 현지 취재진으로부터 대한민국이 세계 시장에서 독창성을 인정받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 인터뷰 제가 비록 골든글로브에 와 있지만, BTS(방탄소년단)가 누리는 파워와 힘은 저의 3000배가 넘습니다. 대한민국은 그런 멋진 아티스트들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나라이며 감정적으로 역동적인 나라입니다. 이어 오스카  수상의 전조가 됐던 미국작가조합상 시상식(WGA Awards)에서 '결혼 이야기의 노아 바움백,  '1917'의 샘 멘데스  등을 꺾고 각본상을 차지하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제72회 미국작가조합상 시상식 각본상 수상소감 우리 영화의 스토리와 뉘앙스를 이해해줘서 놀랐습니다. 어떤 이들은 장벽을 더 높게 만들지만 우린 그 장벽을 깨고 싶어 시나리오를 씁니다. 이어 국내외 매체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그의 오스카 수상소감은 품격을 갖춘 스타감독으로서 유머와 재치를 덧붙여 듣는 이들을 편하게 했다. 오스카 레이스는 각본상부터 시작이 됐고,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쿠엔틴 타란티노, '1917'의 샘 멘데스 등을 꺾고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영예에 이어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 각본상 수상소감 땡큐, 그레이트 아너(감사합니다, 큰 영광입니다) 시나리오를 쓴다는 게 사실 고독하고 외로운 작업입니다. 사실, 국가를 대표해서 시나리오 쓰는 건 아닌데...이 상은 대한민국이 받은 최초의 오스카상입니다. 저희의 대사를 멋진 화면에 옮겨준 배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봉준호 감독 봉 감독과 함께 수상자로 나선 한진원 작가도 봉 감독의  말을 이었다. 미국에 할리우드가 있듯이 한국에는 충무로라는 데가 있습니다. 충무로의 모든 스토리텔러와 필름메이커들과 이 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카데미! - 한진원 작가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수상소감 이 부문 이름이 외국어영화상에서 국제장편영화상으로 바뀌었는데 이름이 바뀐 후 첫 번째 상을 받게 돼 의미가 깊습니다. 그 이름이 상징하는 바가 있을텐데요, 오스카가 추구하는 방향에 지지와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감독상 수상소감에선 거장 감독에게 경의, 부문 후보 감독들도 배려하는 모습으로 세계 영화인의 이목을 끌었다. 제92회 아카데미시상식 감독상 수상소감 영화 공부할 때 책에서 읽은 거였지만 늘 가슴에 새긴 말이 있습니다. ' 가장 개인적인 것은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이 말은 바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한 말입니다. 위대한 마틴 감사합니다. 제가 마틴 영화를 보면서 공부를 했던 사람인데, 같이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영광입니다. 상을 받을 줄 몰랐습니다. 미국의 관객들이나 사람들이 잘 모를 때 제 영화를 리스트에 뽑고, 좋아하셨던 쿠엔틴 형님도 계신데, 정말 사랑합니다. 같이 후보에 오른 토드나 샘 등 다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감독입니다. 오스카에서 허락한다면 이 트로피를 텍사스 전기톱으로 다섯 개로 잘라서 나누고 싶은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아침까지 술을 마셔야 겠습니다 이처럼 월드클래스급의 입담과 겸손한  태도로 재치있게 풀어내는 봉준호 감독의 화법은 비영어권의 첫 작품에 오스카 작품상 등 주요부문을 안긴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들에게 스타 감독으로서 인지도를 높이고 변함없는 공감과 지지를 얻을 전망이다. / 시크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