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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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설레는 댄스 장면 모음!

#흥행에는 참패했지만 댄스신은 남은 보아, 데릭허프 주연의 Make your move!
#여타 댄스 영화들 처럼 스토리는 매우 얼기설기 짜여있고 연기도 ㅠㅠ지만
#둘의 댄스신은 정말!!!최정상의 댄서들인 만큼 댄스 실력과 감정표현 모두 아름답습니당><
#댄스 영화의 최고봉 Step Up!을 빼놓을 수 없죠!!!
#이 장면은 제가 StepUp시리즈 중 Step up 4의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에요ㅎㅎ
#정숙한 레스토랑에서 갑자기 가면과 함게 펼쳐지는 공연! 너무 멋있지 않나요???
#정열적이고 섹시한 라틴댄스와 스트리트 댄스의 조합을 보여주는 스트리트댄스 2: 라틴배틀!
#여배우가 너무 이쁘고 ㅜㅜ섹시하고 춤도 잘춰요!
#라틴팝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댄스를 보여준 영화!!!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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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심쿵ㅋㅋㅋ
짱!!
@danbeat 서로에 얼굴을 가까이하며 지긋이처다보는 모습이요~^~-
낭만적이다..!
소피아 부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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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10년전, 전세계에서 한국인 2명만 성공한 에반게리온 이벤트
12년 6월 에반게리온 제작사 카라는 에반게리온 Q 개봉을 앞두고 이벤트를 진행함 에반게리온 월드 스탬프랠리라고 명명된 이 이벤트는 프랑스, 일본, 미국, 중국에 일정기한 설치되는 에반게리온 부스를 방문하여  에반게리온 캐릭터의 스탬프를 받아오면 우리가 엄청난 선물을 줄께.. 대략 이런 거였음. 근데, 그 엄청난 선물이 뭔지는 비밀이였고, 해당 이벤트는 당장 보름뒤 프랑스에서 시작될 예정이였음 이 소식을 들은 한국의 박현복, 이종호는 이런 말도 안되는 이벤트를 누가 하겠냐. 하지만 우리는 하지!!! 라며 의기투합!!  그리고 이들의 여행은  훗날 에바로드라는 다큐로 개봉했음  유럽 여행 경험이 한 번도 없는 이들이 정말 보름뒤 프랑스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고 있었음 그렇게 도착한 프랑스 그들은 양덕들 사이에서 열심히 에반게리온 부스를 찾아 다녔음 하지만 보이는 건 원피스와 나루토 덕후 뿐.. 그러다 힘들게 힘들게 에반게리온 부스를 찾았고 꿈에 그리던 아스카도 만남 그렇게 프랑스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니 카라에서 엄청난 비밀이라고 하던 상품을 공개!! 상품은 에반게리온 q가 개봉하는 국가로 갈 수 있는 항공권과 숙박권 이였음 엄청난 스케일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고작 상품은 돈만 있으면 살 수 있는 항공권과 숙박권이라는 것에 실망을 하였지만... 애초에 상품이 아닌 성취감? 달성감을 목표로 참여한 이벤트였기에.... 다음 이벤트 장소인 일본으로 떠남 에반게리온 본진 답게 다양한 에반게리온 상품이 존재했고 그것을 마음껏 즐기고 호갱질도 하면서 아야나미 레이 스탬프 획득! 8월말 한국의 박현복, 이종호는 마리를 만나기 위해 샌프란시스코로 떠남 그리고 마리 스탬프도 획득! 에바 덕분에 샌프란시스코까지 와 봤네.. 하며 귀국길에 오르던 이들에게 시련이 닥쳐오니 태풍으로 인한 항공편 결항!  그래서 다음날 비행기를 타고 왔는데, 장염과 항공성 비비동염이 동행을 했다는 이야기가... 그리고 긴 시간 비행을 마치고 한국에 왔더니 볼라벤 태풍.!! 아무튼 그렇게 한국에 도착했고, 이제 가까운 중국만 남았다며 안도감을 느낄때 중국과 일본의 센카쿠 열도 분쟁으로 인하여 중국내 모든 일본 관련 행사가 중지 되었다는 공지가 뜸 항공권 발매를 해놓고 기다리던 이들에겐 청천벽력 이였음. 그렇게 한달 넘게 기다렸으나 카라는 묵묵부답 원래 계획은 중국에서 신지의 스탬프를 획득 후  일본에서 스탬프 인증을 받고 에반게리온 q를 보고 돌아올 예정이였으나.. 영화가 개봉하는 날까지 중국 행사에 관한 이야긴 올라오지 않았고.. 결국 영화를 보기 위해 일본으로 떠남 에반게리온 q를 보기 전까진 이렇게 행복했던 그들이였으나....... 암튼 그렇게 힘들게 다시 한국으로 올아 왔더니 그 사이 중국 일정이 확정되어 버렸음 이럴 줄 알았면 일본을 안 갔을텐데.. 억울해 하였지만...  결국, 12월 중국에 있는 신지를 만나기 위해 떠남 마지막 이벤트라서 그런지 그동안 즐거웠다며,  이제 현생에 충실해야 겠다 는 선언을 함 뭐... 암튼 중국에 가서 신지 스탬프 찍음 그리고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가이낙스 창립멤버와 만나 이렇게 사진도 찍음! 이벤트를 완주했다는 뿌듯함에 터져버린 눈물...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온 이들은 랠리 인증을 받기 위해 다시 일본으로 떠남 그리고, 거기서 박현복, 이종호이 처음으로 완주 했다는 이야길 들음 (그리고 없었다) 이 소식은 곧 에바 스토어 트위터에도 올라왔음 상품을 받기 위해 일본에 머무르던 이들에게 카라는 한 가지 제안을 해 옴 기존의 에반게리온q 개봉국가로 갈 수 있는 항공권 & 숙박권 OR  원화 레플리카 + 수제 일러스트 및 사인 당연히 이들은 원화 레플리카 + 수제 일러스트 를 선택했고.. 4개월이 지난 시점까지 오지 않았다며 해당 다큐는 끝남 BUT... 결국엔 받았음 출처 받아서 다행인뎈ㅋㅋㅋㅋㅋ 집념과 끈기가 대박이네 덕질을 다큐로까지 남기다니 콘텐츠화까지 ㄷㄷ
기 제대로 빨리는 "영화 다운 영화" 4
위의 보기불편한 영화등급표 란 게시물에서  아래쪽에 있는 영화들은 전부 걍 "영상물" 수준이고 영화라고 부르기엔 뭣합니다. (((제기준))) 여기 있는 리스트는 멘탈, 기 제대로 빨리지만 쉽게 볼수있는 영화 다운 영화 모음입니다. (이레이저 헤드 같은 어려운 작품은 뺏음) MIDSOMMAR (2019) - 여자 주인공의 입장에선 힐링영화 - 중간의 한장면이 심히 잔인, 그 기점으로 영화가 흐르기 시작함. - 아리 에스터의 전작 유전을 보신분은 어렵지 않게 볼 난이도. 살인마 잭 의 집 (2018) - 라스 폰 트리에의 우울3부작 이후 첫 작품.  - 어린아이 와 여자 등을 죽이는 장면이 많으며, 그에 따라 잔인합니다. - 마지막 10분 정도가 호불호가 심함. (걍 폰 트리에 영화는 다 그런편) mother! (2017) - 정신없이 기 빨리게 하는 영화. - 후반쯤 되면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거지...? 싶습니다. - 잔인한 장면은 별로 없음. 편집과 등장인물들이 정신없음 - 여자주인공에 빙의해서 보지 말것. 스트레스 받음. 안티크라이스트 (2009) - 어쩌면 위의 mother! 는 이 영화를 보고 만들었을지도 모릅니다. - 여기 있는 영화들중 영상미 로는 당연압권. - 제일 야하지만, 동시에 제일 보기 힘든 장면이 등장. - 배우들은 정말 모든것을 내려놓은듯한 연기를 보여줍니다. (샬롯 갱스부르는 이거 찍고 칸 여우주연상 탐) -------------------------------------------------- 이외의 영화들은 딱히 내용없이 여자 잡아다 죽임, 남자 잡아다 이것저것 시키고 죽임, 불사신 삐에로가 나와서 죽임, 성고문 하다가 똥먹임, 구토 시키다가 죽임 , 그냥 40분동안 부검만함 등등의 영화가 대부분이니 이것들만 보셔도 될듯~ (+ 리스트에 없지만 '마터스(순교자들)'도 추천합니다.) 출처 : 도탁스
M-flo
Miss You (Feat. Melody.&山本領平) m-flo는 일본의 AVEX에 소속된 음악 그룹입니다. m-flo는 mediarite-flo의 약자입니다. "mediarite"는 "media"와 "meteorite"로부터 나온 조어입니다. "flo"는 랩의 흐름(flow)을 의미합니다. m-flo는 현재 일본인 작곡가 Taku와 재일 한국인 랩퍼 VERBAL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taku는 1974년 3월 29일에 일본의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 났습니다. 본명은 다카하시 타쿠(高橋 拓)입니다. 작곡을 맡고 있지만 일부 곡에서는 랩도 담당합니다. VERBAL은 1975년 8월 21일에 도쿄에서 태어 났습니다. 한국인이며 본명은 류영기(柳榮起)입니다. 랩을 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입니다만 많이 들리면 질리긴 합니다. 그래도 가끔씩 들으면 신납니다. m-flo & Boa - the Love Bug 엠플로 Loves 시리즈 싱글 중 국내에서의 인기가 가장 높은곡이라면 역시 보아가 참여했던 'the Love Bug'이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이미 예전부터 엠플로의 국내 인지도는 언정도 있는 편이었지만 본 싱글을 통해 엠플로를 알게되어 팬이 되었다는 분들이 생각보다 제법 많았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시, 보아가 파워풀한 댄스튠 너머로 대표되던 그녀의 음악스타일에서 점차 변화를 시도하던 시기였던지라 힙합듀오 엠플로와의 작업은 팬들로서도 꽤나 놀랍고 반가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솔직히 처음에 엠플로의 개성강한 힙합스타일 음악을 과연 보아가 얼마나 소화해 낼 수 있을지 걱정되는 마음도 많았었는데요, 정말 기대 이상의 훌륭한 조합이었다고 평가하고 싶네요 저는.. 엠플로 특유의 힙합스타일에 팝적인 요서가 가미된 경쾌한 분위기의 힙합 넘버인 이 곡은 보아의 파워풀한 보컬이 더해지면서 곡의 매력이 한층 더 살아나는 시너지 효과를 보이고 있는거 같습니다.
골드더비' 유저들이 뽑은 2010년대 최고의 영화
미국 시상식 전문 사이트 중 하나인 '골드 더비(Golddervy)'의 1,695명의 유저들이 참여하여 선정한, '골드더비 필름 디케이드 어워즈(2010-2019)' 결과입니다. 지난 10년간 최고의 애니메이션 1위: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2위: 인사이드 아웃 3위: 토이 스토리 3 - 그 외 후보 - “Anomalisa” “Coco” “Frozen” “Isle of Dogs” “Kubo and the Two Strings” “The Lego Movie” “Zootopia” 지난 10년간 최고의 다큐멘터리 1위: 원트 유 비 마이 네이버? 2위: 프리 솔로 3위: 에이미 - 그 외 후보 - “The Act of Killing” “American Factory” “Apollo 11” “Faces Places” “O.J.: Made in America” “Three Identical Strangers” “13th” 지난 10년간 최고의 외국어영화 1위: 기생충, 봉준호 (대한민국) 2위: 로마, 알폰소 쿠아론 (멕시코) 3위: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셀린 시아마 (프랑스) - 그 외 후보 - “Amour” — Michael Haneke (Austria) “Cold War” — Pawel Pawlikowski (Poland) “A Fantastic Woman” — Sebastián Lelio (Chile) “The Handmaiden” — Park Chan-wook (South Korea) “Pain and Glory” — Pedro Almodovar (Spain) “A Separation” — Asghar Farhadi (Iran) “Shoplifters” — Hirokazu Kore-eda (Japan) 지난 10년간 최고의 촬영 1위: 1917, 로저 디킨스 2위: 블레이드 러너 2049, 로저 디킨스 3위: 로마, 알폰소 쿠아론 - 그 외 후보 - Winner: “1917” — Roger Deakins Runner-Up: “Blade Runner 2049” — Roger Deakins 3rd Place: “Roma” — Alfonso Cuarón “Birdman” — Emmanuel Lubezki “Gravity” — Emmanuel Lubezki “La La Land” — Linus Sandgren “The Lighthouse” — Jarin Blaschke “Mad Max: Fury Road” — John Seale “The Revenant” — Emmanuel Lubezki “The Tree of Life” — Emmanuel Lubezki 지난 10년간 최고의 의상 1위: 블랙 팬서, 루스 E. 카터 2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밀레나 카노네로 3위: 팬텀 스레드, 마크 브리지스 - 그 외 후보 - “Dolemite Is My Name” — Ruth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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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새 줄거리: 저명한 뉴스 앵커 랄레 크란을 오랫동안 동경해온 아슬르. 원하는 것을 얻고 말겠다는 일념으로, 대담한 속임수를 써서 랄레의 사무실 인턴으로 들어간다. 라스트 나잇 인 소호 줄거리: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안고 런던 소호로 온 엘리(토마신 맥켄지)는 매일 밤 꿈에서 1960년대 소호의 매혹적인 가수 샌디(안야 테일러조이)를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매료된다. 엘리는 샌디에게 화려한 삶이 펼쳐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꿈은 점점 악몽이 되어가고 샌디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유일한 목격자가 된 엘리, 샌디를 죽인 범인은 엘리의 시간 속에 살고 있다. 굿모닝 베로니카 줄거리: 베로니카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현재 경찰서에서 서기로 근무하고 있다. 그러던 중 한 여자가 경찰서에서 자살을 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파헤치면서 데이트 사이트를 통해 발생하는 여러 범죄들을 파고들게 된다. 레아의 7개 인생 줄거리: 인생에 회의감을 느끼는 17살 소녀 레아. 우연히 계곡에서 유골을 발견하게 된다. 유골에 대해 궁금해 하며 잠에 든 레아는 다음날 1991년 유골의 주인인 이스마엘의 몸에서 눈을 뜬다. 레아는 그의 죽음을 막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일주일동안 레아는 다른 사람의 몸에서 7개의 인생을 살게된다. 예감 줄거리: 아내를 살해한 장기 매매단에 기필코 복수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는 한 남자. 그는 아내의 심장을 이식받은 여자와 인연을 맺게 된다. 출처 역시 넷플 ㅋㅋ 진짜 볼거 많음... 하나씩 주말마다 깨야짓!!!!!
전설의 SM ent. 루머 모음
크.... 추억에 취한닼................. 아니 대체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나온 근본 없는 루머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보아 갈비뼈 얘기는 없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 나는 사람 없나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화> 1. 보아가 오디션을 보러 왔을때 에릭이 이수만방에서 나오면서 입술에 묻은 피 닦으며 보아한테 " 넌 이런데 오지 마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김동완이 이수만한테 쫓기는 창민이한테 "창민아 내 뒤로 숨어 그럼 안 보일거야..."이랬는데 김동완 머리위에 최강창민머리...... 걸려서 둘다 맞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동방신기 로테이션 기자회에서 이수만이 시작하려고하자 김동완이 뛰어들어와 대본을 찢으면서 하는말 "사장님, 저 오늘하루만 나쁜놈 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준수여자친구 합성사진 진실이 밝혀지기 전에 그날 밤 10시에 이수만 급하게 출근하고 동방신기는 컴백전이라 일본활동하고 있었는데 김준수만 귀국해서 sm에 감. 준수가 무릎꿇고서 울고있는데 김동완이 나타나서 "일어나.."라고 함. 근데 준수 못 일어나니까 준수를 들쳐업고sm 뛰어나가면서 "준수야...행복해라..임..마..!!!!!!" 5. 박유천 운 날 인기가요에 이수만이 찾아왔는데 김동완이 울면서 이수만에게 외친 말 "우리..우리만으로 족하잖아!! !" 6. 이수만이 멤버교체를 하기싫다고 하는 정윤호에게 뺨을 때리려하자 김동완이 말리려고 뛰어들어가는데 문정혁 曰 "동완아, 이쯤됐어..그만하자."이러니 김동완 曰 "안돼. 우리처럼 힘들게 놔둘 수 없어." 7. 이민우랑 신혜성이랑 사귀는거걸려서 이수만이 신혜성 쏴죽이려고 권총들엇는데 이민우가 막아서서 "차라리 날 쏴..." 8. 새벽 2시에 현관문에서 부스륵거리길래 뭐지?하면서 에릭이 나갔는데 김동완이 울면서 신발끈을 매더래요 "야 너 뭐해" 하니까 "정혁아 나 안돼...나 아니면 그아이들 지켜줄수 없을거같아.." 라면서 신화숙소 뚜ㅣ쳐나간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전진이 여자랑 키스하고 있는데 팬한테 걸렸대긔.. 당황하는 팬에게 전진은 메로나 하나사서 까주고 절대 말하지말라고 당부함.. 10. 전진이 뒤에 큰가방을 메고 걸어가고있는데 팬들이 알아보고 오빠!! 하면서 안기면서 달려들었는데 전진왈 "안지마 귤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방신기> 1. 동방신기 교통카드 찍으면 '카아입니다'라고 나온다고ㅋㅋㅋㅋㅋㅋ 2. 전에 믹키유천이 웃찾사 방청하러 간적 있었자나요ㅋㅋ 그거 믹키유천이 암걸려서 마지막으로 웃고싶어서 웃찾사 보러간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로테이션때 어떤분이 동방신기팬카페 유애루비에 7시에 이수만이 들어온다고 했다면서 욕한 글 다 지우라고 난리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F콘서트때 윤호 삑사리 나서 이수만이 구석에몰고 허리띠로 때렸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예전에 로테이션땜에 난리났을때.. 믹키유천이 인기가요에서 노래하다 운날.. 믿어요 노래 마지막에 나레이션부분에서..믹키유천이 "유환아 우리 어디로 가야돼.." 이렇게 했다고 원래 대로 You are the on-ly on-e in my life 이렇게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동방신기 트라이앵글때 smp 한거 사실 이수만한테 맞은거 가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아> 1. 한창 강은비가 엑스맨에 나와서 동방신기 멤버중 누군가와 얽히면서 팬들한테 귀여운척 한다고 욕 엄청 얻어먹던 시절에 강은비 코에 생긴점이 보아가 강은비더러 깝쭉대지 말라고 샤프로 찍어버려서 생긴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동방신기가 이수만 사무실에서 무릎꿇고 혼나고 있는데 보아가 사무실 의자 떡하니 앉아서 새우깡 질겅질겅 씹어먹으면서 동방신기를 비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지금 보아언니 막 귀국해서 이수만한테 갔대요 무릎꿇고 애원한대요 동방신기 교체하지말라고 신혜성씨랑 김동완씨도 오셨대요 어떻게해요 (카아가 쓴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동방신기 로테이션으로 발칵 뒤집혔을때 보아가 일본에서 우리나라 SM이 있는쪽을 향해서 물한그릇 떠놓고 하얀소복입고 삼천배했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절하면서 배경음악으로 MY PRAYER 틀어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보아양 본명이 "권순옥" 이다. 아찌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아라> 귀가 너무커서 귀로 날라다닌다는 소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쓰다보니 존나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S.> 방속국복도에서 S.E.S. 유진하고 윤호유노랑 마주침. 윤호가 인사했더니 유진이 귓속말로 졸라 강렬하고포스있게 "빨리 그 구렁텅이에서 나오는게 좋을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연예인루머 1.방실이가 예전에 그 밍크코트를입고 산에 등산하러갔는뎅 어떤 사냥꾼이 방실이씨가 곰인줄알고 총으로 쏘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ss501 박정민 있잖아요. 이거 진짜비밀인데 학교갈때 집앞에 나와서 주위를 살펴보다가 네발로 걸었데요. 3.한경이 옛날에 에쎔 건물로 들어가려고할때 어떤 덩치큰팬이 '옵빱!!!!!!!!!!!!!!!!!'라고 소리치며 달려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힌경이 회사 문 쾅쾅 두드리며 '살려춧세효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어떤팬이 시아준수가 화장실가는걸 보고 따라가서 옆칸에들어갓는데 뿌지지직뿌지지지뿌뿌뿌직직직 하는 오토바이 소리가 나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아준수는물내리고 나가면서 흐뭇?상쾌한 표정지었는데 팬이 그표정보고 울엇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저- 엽혹진 ㅅㅣㅋ모
제목 번역을 재치있게 잘한 최근 디즈니 영화 두편.jpg
디즈니 플러스에서 이번 달에 공개할 예정인 <스니커렐라 Sneakerella>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신데렐라 스토리를 원작으로 합니다. "또 명작애니 라이브액션이냐?" 하는 반응을 우려했는지 이번엔 특이하게 비틀었더군요. 유리구두가 운동화로 바뀌었고, 주인공 둘의 성별이 뒤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내용이 '가족들에게 구박받아가며 신발 가게에서 디자이너의 꿈을 키우는 가난한 남자 주인공이 운동화 브랜드 사장의 딸(공주님)에게 반해 마법의 힘으로 때빼고 광내고 간지나는 운동화까지 장착해서 브랜드 파티에 갔는데.. 12시에 마법이 풀리니까 부리나케 도망가다가 운동화를 놓고 갔더라..' 하는 참 골 때리는 스토립니다. 이 작품 제목을 어떻게 들여올까 했더니.. <'신'데렐라>로 결정된 것 같습니다. 별 고민 없이 원제 그대로 음차할 줄 알았는데 나름 원제목의 취지를 한글로 구현하려 제목에 작은 따옴표를 넣는 파격을 보여줬네요. 국내 제목 번안 잘 한거 같길래 ㅎㅎㅎ 다른 작품들 제목도 그렇고 디플이 전체적으로 제목 번안 잘 하는 편인듯 https://youtu.be/5vmaG3MUrYg 출처 + DOG: IMPOSSIBLE = Dog, I'm Possible 이중적인 뜻인데 이걸 한국어로 이렇게 번역 불가능은 없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요 우리나라의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랑 비슷한 냇지오 다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