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ddk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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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지고싶은게 생겨버렸다.

예전에는 가지고싶은게 딱히없는 그냥 저냥 사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요즘 욕심 나고 아무한테도 주기도 싫고 뺏기기도 싫은 것이 생겼다. 그것은 돈으로 살수있는 물건도아니고 얻기도힘든것이었다. 그것은 바로 그사람의 마음이였다. 예전에는 몰랐다가 지금의 그사람을 만나고 나서 계속 해서 욕심이 생겨나기시작했다. 맨날 보고싶고 할머니와 대화를하거나 웃기라도하면 어느순간에 질투하게되는 내 자신이 미워지기도한다. 옛날같았으면 웃는게 뭐라고 그렇게 화를 내고 질투를 하냐고 남의 이야기 처럼 말하겠지만 시간이지나면지날수록 계속해서 소유하고싶고 집착하게되는 내모습을볼때 화가나고 어떻게 하면좋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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