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jinhee2
10,000+ Views

마마스 필리치즈스테이크

본인은 마마스에서 알바를 하면서 할인을 받을 수 있어 많은 메뉴를 먹었다! 사람들은 항상 샐러드 음료 그리고 파니니를 시킨다. 사람들이 업로드하는 사진만 봐도.. 내 히든메뉴? 까진 아니고 내가 가서 시키는 건 바로 '필리치즈테이크' 고기랑 치즈가 빵 안에 꽈~~악 차있고 매콤한 맛이 나는 바로 이것! 먹는게 불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난 이게 짱이다! 한번쯤은 파니니 대신!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와. 마마스에 이런 메뉴가 있는지는 처음 알았어요 ㅋㅋㅋ 매번 샐러드랑 파니니만 봐서 ㅎㅎ
...이거고 파니니고 들어본 적도. 본 적도. 없. 그러나, 내 혀님이 좋아할 것은 틀림없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류센소
와입이 오늘은 라멘을 먹으러 가자네요. 음, 비도 보슬보슬 내리고 쌀쌀한 오늘같은 날에 따끈따끈한 국물이 최고죠. 근데 어디? 해운대? 어제도 수제비 먹으러 울주까지 갔다왔는데 ㅡ..ㅡ 그래서 일단 검색을 해봤죠. 그랬더니 그 라멘집이 체인점이더라구요. 다대포에도 있고, 물금에도 있더라구요. 일단 본점인 해운대랑 다대포점은 주차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고해서 물금에 있는 곳으로 가기로… 물금역이랑 멀지않은 곳에 있던데 여기도 서리단길이라고 부르더라구요. 가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여기도 생긴지 얼마 안된건지 가게가 깔끔하네요. 가게 근처에 동네 주차장이 있긴한데 만차라 길가에 그냥 주차했어요. 저는 돈코츠, 와입은 매운 돈코츠 먹는걸로… 다찌로만 돼있어요. 장사는 사장님 혼자 하시네요. 매운 돈코츠… 마늘도 분쇄기로 직접 넣어주시고… 저도 마늘이랑 시치미, 후추까지 조금씩 넣어줬답니다. 국물을 먼저 맛 봤는데 여태 먹었던 라멘이랑 다르게 전혀 안짜요 ㅋ. 겉으론 완전 걸쭉하게 찐해보이는데 뭔가 여태 먹었던 돈코츠랑은 많이 달랐습니다. 그렇다고 밍밍한 정도는 아녔는데 뭔가 빠진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면 상태가 좀 아쉬운데요… 저 왠만하면 음식을 남기지 않고 맛있게 먹는답니다. https://vin.gl/p/3796597?isrc=copylink 몇달전에 갔었던 나가하마 만게츠에서도 똑같은 가격의 같은 메뉴를 먹었었는데 사진을 다시 봐도 면의 상태가 이곳이랑 차이가 많이 나네요. 물론 국물맛도 말이죠 ㅡ..ㅡ https://vin.gl/p/3962148?isrc=copylink 와입이랑 여름에 갔던 오이시라멘과 비교해도 아쉬운 맛이었어요. 더군다나 오이시는 류센소 절반 가격이었습니다… 와입은 본점은 맛이 다르지 않을까 했지만 저는 같을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어디까지나 저희 입맛 기준입니다 ㅎ 물금역쪽에서 들어오는 방향입니다. 길 초입에 물금농협이 있어요. 서리단길이라고 부르는… 농기계를 고치는 물금농협 경제부 바로 앞에 있어요 류센소…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in 남산타워)
저번 달에 남산타워를 다녀왔지만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립니다. 이날, 하늘의 구름이 드라마틱했기에 함께 보고 싶어 뒤늦게라도 작성합니다. 남산타워까지는 걸어서 가거나 버스 및 자가용, 케이블카를 통해 갈 수 있습니다. 참고로 남산타워 전망대는 할인 찬스를 추천 합니다. 대인 16,000원이지만, 저는 11번가 할인가로 990원에 다녀왔습니다. 전망대에 가기 전, 사랑의 자물쇠로 가득한 곳에 갔습니다. 만원버스에 답답했던 마음이 시원해지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간 남산타워의 내부구성이 많이 바뀌어 있습니다. 제일 재미있던건 3D 체험이었습니다. 이 영상 속 장소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절과 한국의 모습들이 나왔습니다. '이파리가 나무에서 멀어지는 일을 가을이라 부른다'는 문장이 생각납니다. 위에서 서울의 가을을 내려다봅니다. 하늘로 향할 것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도착했습니다. 수많은 인파를 뚫고 창에 달라붙어 밖을 바라봅니다. 여기저기 추억이 가득합니다. 이토록 작은 곳에서 아등바등했구나 싶어 미지근한 웃음이 지어집니다. 살기 힘들다고 생각했던 것이 위에서 보니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며 오묘한 위로를 받습니다. 우리의 불편함은 탄탄한 곳에 자리를 잡고 싶어 하는 욕망에서 비롯된다......하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더 이상 맞서 싸우지 않는 것, 탄탄한 기반이 없음을 받아들이고 긴장을 푼 상태에서 역동적인 특성을 받아들이는 것...이것이 바로 자유다. 전망대에는 기념품가게와 카페, 스무디 기계가 있습니다. 맥주도 마실 수 있어 신기했습니다. 작지만 알찬 곳입니다. 창문 중간중간에 꾸며져 있는 것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높아진건 단순히 높이 뿐만이 아닙니다. 전망대 밑으로 내려가니 소원을 적어두는게 있어서 건강을 적어 단단히 묶어두고 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몸도 마음도 많이 시달린 탓입니다. 모든 창 너머에는 창살이 있어서 밤은 여러 조각이었다. 검은 조각마다 별이 수놓아져 있었다. 해가 지려고 합니다. 작은 전망대를 돌면서 빈 창문을 노리다 앞으로 다가갑니다. 해가 지는 모습을 좋아합니다. 물들어가는 하늘빛에 눈동자 색이 진해집니다. 일몰을 보는 날이 적기에 더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전망대 꽤 좋군요. 좋습니다. 밤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빛이 어둠을 밝힙니다. 우울은 삶의 보편적 바탕색이라던데, 당신의 밤은 무슨 색인가요. 주인공이 될 수도 조연이 될 수도 배경이 될 수도 빛의 낙엽을 밟으며 원래의 곳으로 향합니다.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숨을 쉬어도 마음이 답답할 때, 위로가 필요할 때 높은 곳으로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넓어진 시야가 당신에게 주는 것이 있을 겁니다.
여수호텔 온수풀 수영장 디아크리조트와 야식
#여수호텔 #여수리조트 #여수온수수영장 #온수수영장호텔 #여수숙소 #여수오션뷰호텔 #디아크리조트 #여수야식 #여수호캉스 최근에 다녀온 여수 여행지 어디에요? * 댓글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내용과 후기를 볼 수 있어요. * * 생생한 영상으로 디아크 리조트를 함께 둘러보세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일전에 여수여행 1박2일로다녀오면서 정말 많은 곳을 들렀습니다. 기존에 갔던 곳도 들렀지만 이번엔 숨은 명소와 여수의 명물로 떠오른 맛집의 먹거리들을 다양하게 맛보았습니다. 하룻밤 묵은 디아크리조트를 소개합니다. 사계절 온수풀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인피티니풀이있어서 온수풀장에서 물놀이는 물론 특히 석양이 지는 모습을 일몰을 보면서 즐길수 있다는 겁니다. 옥상에 오르면 일출 해돋이도 맞을 수 있어요. 60여개의 객실로 이뤄진 디아크리조트의 펜트하우스룸에서 묵었는데요. 사방이 통창이라 전망이 최고였습니다. 탁트인 시야로 바다가 발아래 펼쳐져서 하늘과 바다 수영장이 파란색으로 이국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조식과 바비큐는 물론 편의점 카페까지 운영되어서 여유롭게 느긋한 쉼을 할 수 있는 곳이었어요. 위치는 돌산에 있어서 여수 시내에서 가까워 좋았어요. 이날 행사가 있어 지인들 7명이 야식파티를 했는데요. 여수의 핫플레이스 이순신광장의 맛집을 쓸어 왔습니다. 줄서서 먹는다는 바다김밥. 장군도 만두.이순신수제버거.갓버터도나스 여수 리조트 디아크(온수풀 수영장 숙소-펜트하우스) #여수호텔 #여수리조트 #여수숙소 #여수오션뷰 #온수풀호텔 #오션뷰호텔 #오션뷰리조트 #여수가족호텔 #여수커플호텔 #여수일출 #여수일몰 #온수풀수영장 #디아크리조트 #장군도만두 #이순신수제버거 #바다김밥 #갓버터도너스 #여수간식 #여수야식 #이순신광장맛집 #여수숙소추천 #여수수영장호텔 #여수온수풀 #식도락여행
충남 당진 레트로 여행 미술관. 카페
#충남여행 #충남가볼만한곳 #당진여행 #당진가볼만한곳 #가을에가볼만한곳 #가을여행지추천 #당진면천읍성 #당진미술관 #당진카페 #레트로감성 #레트로여행 당진 면천읍성을 아시나요? *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기와 숏영상이 소개되었어요* *당진 면천읍성의 레트로 감성 영상으로 느껴보세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10월 25일 월요일도 마무리되는 시간입니다. 월말이면 정말 분주할 정도로 바쁜데요. 오늘도 어김없이 그렇습니다. 오늘은 당진의 색다른 여행지를 소개하는데요. 시간 여행으로 레트로 감성이 뚝뚝 흐르는 옛스러움이 그대로 남아있는 면천읍성 성안마을의 골목골목 오래된 느낌의 세월흐름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으로 감성여행하기 좋고 산책하면서 걷기 좋은길이고 낡은 것에서 새로움을 발견합니다. 면천읍성의 복원으로 새롭게 당진의 핫플레이스로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들입니다. 오래된 집을 개조해서 책방, 우체국을 개조한 미술관, 창고를 새롭게 단장한 카페, 100년 된 교회, 힐링할 수 있는 연못과 정자, 1100년 수령의 은행나무를 비롯해서 성안마을의 아기자기함에 발걸음을 멈추면서 오래된 추억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충남 레트로 여행 가볼만한곳 당진 면천읍성 성안마을길 걷기좋은길 1. 당진 면천읍성 2. 서문 3. 풍락루 4. 진달래상회. 책방 오래된 미래 서점 5. 1.100년 수령의 면천 은행나무2그루-천연기념물 6. 3.10 학생독립만세운동기념비 7. 군자정 8. 면천읍성 성안 그미술관.카페 9. 면천창고 카페 10. 면천읍성 남문 #가을에가볼만한곳 #가을가볼만한곳 #충남가볼만한곳 #충남여행 #충남여행코스 #당진여행 #당진여행코스 #당진면천읍성 #당진미술관 #당진카페 #면천창고 #당진읍성 #레트로여행 #골목여행 #면천읍성맛집 #면천읍성데이트 #당진데이트코스 #면천은행나무 #풍락루 #오래된미래 #진달래상회 #당진이색여행 #감성여행 #충남당일치기 #당진가볼만한곳 #충남갈만한곳 #레트로감성 #당진당일치기
서울 데이트코스 어린이대공원 놀이공원.동물원
#서울가볼만한곳 #서울아이와가볼만한곳 #아이와갈만한곳 #서울어린이대공원 #서울동물원 #서울어린이대공원놀이공원 #서울놀거리 #서울볼거리 #서울단풍명소 서울어린이대공원 언제 다녀오셨나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여수 기차여행으로 1박2일 일과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잠 안와 새벽 2시 겨우 잠들고 피곤했는지 아침에 8시에 겨우 기상했네요. 10월 16일 토요일입니다. 참 일요일에 서울 기온이 영하까지 떨어진다고 하니 더욱 건강 유의하시고요. 추워진 날씨만큼 단풍도 서둘러 물들 것 같기도 하네요. 서울 어린이대공원은 단풍명소이기도 합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동물원과 놀이공원 정보가 있어요. * * 서울 어린이대공원 단풍사진 영상 감상해요 * 오늘 소개하는 #국내여행 #서울여행 능동 어린이대공원입니다. 규모가 상당히 커서 가족여행지로 테마파크인데요. 동물원을 비롯해서 아이들과 갈만한곳으로 놀이공원까지 가춰져서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현재 식물원은 운영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비오는 날 혼자 터덜터덜 우산 쓰고 어린이대공원을 완전히 누볐답니다. 아이랑 가볼만한곳부터 소개합니다. 단풍이 물들 때 미리 영상으로 감상해요. 서울 데이트가볼만한곳 어린이대공원 볼거리 놀거리 1. 서울 어린이대공원 2. 서울 어린이대공원 놀이공원 3. 서울 어린이대공원 동물원-코끼리. 사자.호랑이.원숭이 외 4. 서울 어린이대공원 주차장과 팁 #서울아이랑갈만한곳 #서울갈만한곳 #서울어린이대공원 #서울놀이공원 #서울동물원 #서울식물원 #어린이대공원 #어린이대공원주차 #어린이대공원주차장 #서울아이들과가볼만한곳 #서울가족여행지 #서울놀거리 #서울즐길거리 #서울볼거리 #서울가족여행지 #가족여행추천 #가족나들이 #비오는날여행 #서울비오는날갈만한곳 #국내여행 #여행
그러고보니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는것 같네요. 벌써 또 생일이 다가왔네요… 근래엔 생일에 저도 기쁘긴 하지만 엄마 생각도 많이 나더라구요. 엄마랑 통화하다 끄트머리쯤에 고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뭐든지 표현 안하면 속마음 모르는거잖아요. 오늘같은 날엔 가족들과 보내는 것도 좋지만 엄마랑 소주 한잔 하고싶기도 하네요… 며칠전 초2가 제 폰으로 뭔가 검색을 하길래 나중에 스윽 봤더니 ㅎ 하지만 올해도 초2는 카드로다가… 일주일간 어깨도 주물러주기로 약속했습니다 ㅋ. 근데 일주일? 한달하자! 이러니까 아빠 어깨는 넘 딱딱하고 두꺼워서 넘 힘들어 합니다. 대신 다른데도 주물러 주고 원하면 등도 긁어줄게 합니다. 담주 화욜까지니까 기억해 합니다 ㅡ..ㅡ 올해도 와입은 절 놀라게 하네요. 얇은 봉투를 주면서 생일 축하해 하길래 뭐지 했습니다. 봉투가 넘 얇아서 의아해 하면서 말이죠. 으이구 이 속물 ㅋㅋㅋ. 아니 근데 이 사람이 도대체… 나중에 와입한테 혹시 잔돈(?) 바꿀데가 없어서 거금을 준거냐니깐 그렇다며 한바탕 웃습니다. 모닝 뽀뽀도 받았지 말입니다^^ https://vin.gl/p/3381581?isrc=copylink 작년 생일에도 이벤트로 절 감동 먹이더니 얼마전에 농담으로 툭 던진 말을 기억하고 있더니 클러치까지 사주시고… 진짜 성은이 망극합니다 여보… 중3은 셤기간이라 학원가고 셋이서 양지바름 갔어요. 와 미리 예약 안했음 웨이팅 할뻔… 하이볼 맛있어서 세잔이나 마셨답니다 ㅎ 와입이 마라탕이 먹고싶데서 시켜봤는데 내용물보고 깜놀했어요. 특히 햄이랑 비엔나 때문에요. 마라탕은 첨이었거든요 ㅡ..ㅡ 집에 올라와서 중3 오면 다같이 케잌 한조각 먹으려고 했는데 오라는 중3은 안오고 거금이 입금됐어요 ㅋ. 돈이 먼저 오고 중3은 좀있다 도착하네요… 이번엔 진짜 작은 케잌이네요. 다같이 한번에 딱 먹어치우기 좋은것 같아요. 초2 생일케잌 일부가 아직 냉동실에 있어요 ㅡ..ㅡ 우리 가족들 모두 사랑합니다… 맥주 한잔더^^ 케잌 먹고나서 모두 사라졌어요. 초2한테 아빠 생일 아직 두시간 남았다고 질척거리니까 아빠 할거 다 했잖아. 나 이제 피곤해서 자야돼 합니다 ㅋㅋㅋ. 가족들 덕분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이건 제가 저에게 보내는 선물입니다. 장바구니에 오랫동안 담겨 있었는데 생선으로 데려왔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