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a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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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2015년 하반기 개봉 예정 영화 Best 15

네 저 영화 보는거 좋아해요
하지만 나름의 신조로 영화관에서 최대한 보고, 놓친영화나 오래된 영화는 네이버 영화 등을 이용하는 편이에요! 혹시 좋은 루트 있으면 팁 부탁드려요 :D
개인적으로 보고싶은 그리고 기대되는 해외 & 국내영화등을 중심으로 모아봤어요
여기에 있는 영화말고도 굉장히 좋은 영화들이 개봉예정이니
우리 모두 하반기에도 영화관으로 고고씽
P.S. 모두 예고편이 있으니 여기서 예고편 한번씩 보고 가시져!
P.S. 미니언즈와 뷰티인사이드 추가하였습니다! 이 두 영화를 빼놓다니 저는 몽총이였어요

암살

7월 22일 개봉
러닝타임: 139분
장르: 액션, 드라마
출연: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줄거리: 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작전에 지목한다. 한국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 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은 이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암살단의 타깃은 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 한편, 누군가에게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뒤를 쫓는데...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이미 네이버영화에서 '보고싶어요'수치가 19000을찍었고, 트레일러가 공개되면서부터 엄청난 이슈를 모았던 영화죠. 개인적으로도 보고싶은 영화에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이 배우진... 도둑들 이후에 이렇게 끌리는 국내영화는 오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정재x전지현 케미 많이 보여주세여!!)

미니언즈

7월 29일 개봉
장르: 애니메이션, 코미디, 가족
러닝타임: 91분
출연: 크리스 리노드, 피에르 코팽, 마이클 키튼, 산드라 블룩
줄거리: 인류가 탄생하기 훨씬 오래 전, 태초에 미니언이 있었다. 당대 최고의 슈퍼 악당만을 보스로 섬겨온 미니언들! 하지만 의도치 않은 치명적(?) 실수로 인해 보스들과 이별하게 되고, 우울증에 빠진 미니언들을 구하기 위해 용감한 리더 ‘케빈’은 자유로운 영혼 ‘스튜어트’와 무한 긍정 ‘밥’과 함께 ‘슈퍼배드 원정대’를 결성한다. 세계 악당 챔피언십에 참석해 최초의 여성 슈퍼 악당 ‘스칼렛’(산드라 블록)을 보고 첫눈에 홀~딱 반한 이들은 일생일대의 위기가 다가오는지도 모른 채 스칼렛의 특급 미션을 넙죽 받게 되는데…
으아 여러분!!! 제가 이영화 뺴놓은걸 나중에 알고 얼마나 나를 때렸는지 으아아ㅏ!!
미니언즈는 사랑입니다 여러분. 슈퍼배드 1번도 안 본사람은 있어도 1번만 본 사람은 없다져 미니언은 엄청 귀여워서 영상도 본 적 한번이라도 있을걸요? 사진 보고 이게 무슨 캐릭터야 이래도 영상보고나서는 다들 사랑에 빠진다는 바로 그 미니언 미니언 미니언 사랑해요 미니언! 좋아해요 미니언!
미니언 개봉이 앞으로 일주일 두둥두둗ㅇ
모두 티켓 장전 ready?

뷰티인사이드

8월 20일 개봉
장르: 멜로/ 로맨스
감독: 백감독
출연: 한효주, 김대명, 이범수, 박신혜, 박서준, 김상호, 도지한, 배성우....
줄거리: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남자, ‘우진’. 그에게 처음으로 비밀을 말하고 싶은 단 한 사람이 생겼다. 드디어 D-DAY! ‘우진’은 그녀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기로 하는데…
제가 이영화를 뺴놓고 소개를 했다니!! 이럴수가!!
몇달전 우연히 본 예고편에 완전 취향저격 당한 영화입니다.
한효주씨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동생분이 군대에서 폭행을했다는 ㅠㅠ 흑흑ㅠㅠ 그전에 한효주씨를 좋아했던 터라 그땐 저도 큰 충격을 받았었다는... 어쨌든 그런 글이 아니니 여기서 각설) 연기력으로 보겠습니다. 라고 다짐하고 다른 출연진을 보니 박서준!!!! 이범수!!!! 으아 아니 이 모든 남자 출연진들을 어떻게 데리고 오신건가요
엄청 기대됩니당 뀨뀨!!

오피스

8월 개봉 예정
러닝타임: 111분
감독: 홍원찬
장르: 스릴러
출연: 고아성, 박성웅
줄거리: 어느 날 한 가족의 가장이자 착실한 회사원인 김병국 과장이 일가족을 살해하고 사라졌다. 이에 형사 종훈은 그의 회사 동료들을 상대로 수사를 시작하지만 모두들 말을 아끼고, 특히 김과장과 사이가 좋았다는 이미례 인턴은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눈치다. 게다가 종훈은 김과장이 사건 직후 회사에 들어온 CCTV 화면을 확보하지만, 그가 회사를 떠난 화면은 어디에도 없어 사건은 미궁으로 빠진다. 한편, 김과장이 아직 잡히지 않았다는 사실에 동료들은 불안에 떠는 가운데, 이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는데…
고아성과 박성웅의 케미라니. 내용도 내용지미나 둘다 연기 짱이잖아요 그리고 전 신세계때문에 박성웅씨의 팬이되었기때문에!! 아무도 막을수업쒀!!!다삐켜켜!!!!!! 빨리 개봉날짤ㄹ 정하라!!! 예고편도 없다니 흑흑

치외법권

8월 개봉 예정
감독: 신동엽
장르: 액션
출연: 임창정, 최다니엘
줄거리: 범인만 봤다 하면 일단 패고 보는 프로파일러 ‘정진’. 여자 꼬시려고 경찰대 수석 졸업한 강력계 형사 ‘유민’. 경찰청장도 포기한 두 또라이 형사가 특수수사본부로 비밀리에 호출된다. 그야말로 골칫덩어리에, 내놓은 자식인 두 형사에게 대한민국 높으신 분들을 뒤에 업고 법 위에 군림하는 최악의 범죄조직 보스를 잡으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어떤 명령도, 외압도 받지 않는 특별한 수사팀에 투입된 두 형사. 법보다 주먹이 통하는 세상을 향한 그들의 통쾌한 액션이 시작된다.
SNL의 신동엽 아닙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한거야? 나만 멍청이인거야?) 아직 감은 잘 안오는 영화지만 제가 또 임창정씨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최다니엘의 연기력을 좋아하죠 (제가 안경낀남자 좋아하는건 안비밀) 줄거리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기대해봅니다!

인턴

9월 24일 개봉
감독: 낸시 마이어스
출연: 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 니로
줄거리: 패션 e-커머스 대표 줄스(앤 해서웨이)는 시니어급 인턴을 고용하기로 결정하고, 벤(로버트 드 니로)을 고용한다.
엄청 기대되는영화에요!!!!! 전 꼭 보러 갈겁니다. 만약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앤헤서웨이를 좋아하거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봤거나 혹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하거나 패션을 사랑하거나 한다면 꼭 봐야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좋은 배우진들까지 나오고... 음 벌써 느껴지는 '감동코드'까지 저는 정말 기대되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크으... 앤 헤서웨이가 "에밀리!!" 라는 소리에 벌벌떨면서 뛰어가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짱짱 커졌네요. 사랑해요 앤

사도

9월 개봉 예정
감독: 이준익
출연: 송강호, 유아인
줄거리: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이야기
송영조와 유사도의 케미라니. 솔직히 이준익 감독이라 했을때( 아직 왕의남자 영화를 안보신분이라면 먼저 보고오시길.) 이준익 감독이 풀어내는 사도가 궁금합니다! 사도세자와 영조야 우리나라 드라마, 영화에서 많이 사용하는 클리셰 of 클리셰이긴 하지만 그래도 매번 눈이 가는건 어쩔수 없는듭...(벌써부터 사도가 사실은...영조가 사실은..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9월 개봉이니 슬슬 떡밥도 던질거고 각종 홍보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데,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유아인씨 영화 베테랑부터시작해서 현재 작품활동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시군여

마션

10월 2일 개봉
감독: 리들리 스콧
장르: SF
출연: 맷 데이먼,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페냐, 숀 빈, 나오미 스콧
원작: 더 마션
줄거리: 사고로 화성에 낙오된 탐사대원이 화성인(Martian = 마션)이되어 과학으로 화성에서 각종 어려움들을 헤쳐가는 내용
또 우주다!!! 올레! 화성입니다 여러분!
님들 이 감독이 얼마나 쩌는지 그의 작품들을 나열해볼까요? 델마와 루이스, 글래디에이터, 한니발, 킹덤 오브 헤븐, 로빈 후드, 프로메테우스, 엑소더스:신들과 왕들
사실 이 영화가 눈이갔던건 포스터에서 풍겨오는 인터스텔라의 느낌...숨길수가 없군여. 인터스텔라의 폭풍이 지나간 한국에 개봉하는 이영화가 눈길끄는건 어쩔수없이 그 이유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맷데이먼은 인터스텔라에서 ***역할이었기때문에)

10월 개봉
장르: 모험, 가족, 판타지
감독: 조 라이트
출연: 휴 잭맨, 레비 밀러, 지미 비, 아만다 사이프리드
줄거리: 피터팬 이야기
세상에 검은수염(그 선장)에 휴잭맨이라니. 그리고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메리역이라고 합니다(아만다 비중 적을듯) . 두유 히얼더 피플 싱 하던 휴잭맨과 아만다가 다시 만나는 영화라니 안볼수가 없겠군요(코쓱) 예고편을 보니 이거 어디서 봤던거에요 여러분!! 드디어 국내개봉이군요 삐용삐용
느낌상 전체관람가 ~ 12세 일것같은 예쁜 영화인데 힐링용으로 보기 좋을듯 헤헤 좋다 사랑해요 피터팬(라고 피터팬증후군 초기증상에 걸린 사람이 말했습니다.)

하늘을 걷는 남자

10월 개봉
감독: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조셉 고든 레빗, 벤 킹슬리
줄거리: 1974년 8월 7일은 필리페 페팃이 전세계인의 관심을 받으며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 사이를 횡단하는 무모한 도전을 했던 날로 40주년을 기념하여 이 사건을 다룬 영화
조토끼의 영화는 무조건 봐야한다고 배웠습니다만
심지어 감독이 <포레스트 검프>의 감독입니다! 세상에 수건 2장정도 챙겨서 영화관 가면 되겠군요

007 스펙터

11월 개봉
장르: 액션, 모험, 범죄, 스릴러
감독: 샘 멘데스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레아 세이두, 랄프 파인즈
헐헐헐 랄프 파인즈님이 출연하는 007이라니(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나왔던 분이십니다.) 뭐 007은 언제나 믿고 보는거죠. 그리고 여러분 레아 세이두 이분 정말 관능적임. 여자가 봐도 관능적임. 이분 작품들이 국내에 많이 개봉하는데 (곧 어느 하녀의 일기 라는 영화도 개봉하는데 이거 청불입니다. 왜 청불일까요↗) 예쁘고 연기도 잘하시므. 그러니 내가 기대를 안할수가 없쟈냐
참고로 007 시리즈의 24번째 작품이라고 하는데, 아직 007시리즈에 대해 잘 모르신다면 참고하시길 바랍니당 : https://namu.wiki/w/007%20%EC%8B%9C%EB%A6%AC%EC%A6%88

스파이 브릿지

11월 개봉
장르: 드라마, 스릴러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톰 행크스, 빌리 매그너슨, 앨런 알다
줄거리: 전쟁의 공포가 최고조에 이른 1957년, 적국의 스파이 변호를 맡은 변호사 제임스 도노반이 일촉즉발 전쟁의 상황에서 전세계를 구할 비밀 협상에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크아 뭔가 또 고구마영화가 나온것같은데(고구마 영화: 속이 고구마 3개 반정도 먹었을때 식도가 먹먹해지는 듯 가슴이 답답해지는듯한 느낌이 나게 하는 영화. 국내에서는 매일 아침 고구마 드라마가 tv에서 방영된다.) 마지막에 감독이 우유를 줄지 고구마를 더 밀어 넣을지는 모르지만, 스티븐 스필버그영화는 봐야한다고 배웠습니다만..?

헝거게임: 더 파이널

11월 개봉
장르: 모험, SF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출연: 제니퍼 로렌스, 조쉬 허처슨
줄거리: 헝거게임 시리즈의 마지막 편.
네 제가 이 영화때문에 이 카드를 썼죠. 드디어 헝거게임이 마지막 막을 내린다는게 조금 서글프긴하지만 그래도 지난번에 이영화 마지막편의 part1을 보고 헐헐헐 하면서 나왔던 기억이 엊그제같은데 성큼 이렇게 또 개봉일이 다가왔다는게 놀랍기도 하네요. 지금의 제니퍼로렌스 언니를 있게만든 영화기도하고 (뭐 워낙 유명하고 연기력 짱짱이라 이영화가 아니었더라도 성공했겠지만) 또 세계적인 덕후를 만든 영화기도하죠. 실제로 홍콩시위였었나요? 거기선 헝거게임에서, 정부에 반(反)하는 의미로 드는 손가락 세개를 실제로 들고 시위하다가 잡혀가는 사태도 있었다고 하죠. 저는 그때의 기사를 보고 전율을 느꼈습니다.
펜은 때로는, 칼보다 무섭다는것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찾아보니 태국과 홍콩에서 '세 손가락'을 펼쳤다고 합니다. (홍콩은 '우산'의 이미지가 더 강력해 이 포스트에는 없지만 검색하면 나옵니다.)

인더 하트 오브 씨

12월 개봉
감독: 론 하워드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킬리언 머피, 벤 위쇼
러닝타임: 121분
줄거리: 1820년 겨울, 뉴 잉글랜드 지방의 포경선 ‘에섹스’호는 거대하고 포악한 고래의 습격을 받는다. 실제로 발생한 이 해상 조난 사건은 허먼 멜빌의 <모비딕>의 기초가 되었으나 소설은 그저 실제 사건의 반 정도만 다룬 것이다. <인 더 하트 오브 씨>는 살아남은 선원들이 겪은 극한의 상황과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취해야했던 행동들을 다룬다. 폭풍우, 배고픔, 패닉, 절망 속에서 이들은 생명의 소중함에서부터 포경의 윤리성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 믿었던 모든 것들에 의문을 품게 되고, 망망대해에서 항로를 찾으려는 선장과 고래를 잡으려는 1등항해사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는데....
햄식이(토르)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게다가 압도적인 포스트 등으로 꽤 인터넷에서는 유명한것으로 알고있었는데 12월 개봉 영화였군요. 바다 한가운데서 고래와 싸우는 햄식이의 근육을 볼 수 있는 기회 입니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12월 개봉
감독: J.J. 에이브럼스
출연: 그웬돌린 크리스티, 마크 해밀, 돔놀 글리슨, 캐리 피셔, 해리스 포드
줄거리: 스타 워즈 에피소드 6: 제다이의 귀환이후 약 30년 뒤를 시간적 배경으로 한다.[1] 2012년 10월 스타 워즈의 판권이 루커스 필름에서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 넘어간 뒤 새로운 에피소드를 다룬 3부작이 계획되었고 이 영화를 시작으로 두 편의 후속작이 더 나올 예정이다.
2015년이라고 당당하게 밝힌 개봉날짜. 몇월 개봉인진 알순없지만 벌써 마케팅 들어간거보니 (다음웹툰에서는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라는 이름으로 웹툰이 연재중입니다. 고퀄이라 보는재미가 짱짱. 스타워즈 세대가 아닌 분들이 계신다면 약간의 사전지식을 인터넷 검색으로 배우고 웹툰을 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제곧 개봉날짜를 밝힐것같은데...
국내 스타워즈 팬들이 워낙 거대하니!! 모두의 축제가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히힣히힣
p.s. 쌍제이 영화니 우리모두 눈을 찌푸르뜨리고 영화볼 수 있겠군여
(쌍제이는 빛... 플레어를 많이 쓰기로 유명하죠 한마디로 눈뽕!! 사람들이 패러디해놓은 쌍제이 ver의 스타워즈 : https://youtu.be/-GMNm0-0-Ko )
스타워즈 사전내용을 알기 좋은 페이지
이렇게 정리하니 딱 13가지네여!
여러분 이제 총알 장전하고 이 중에 반은 봐야 겠져!?!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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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팬 기대하고있어요:) 얼마전에 예고편봤었는데 정말 환상적이더라고요*_*
다보고싶습니다. 헝거게임 제일 기대됩니다 ㅎ
드디어 암살 내일 개봉하는군요. 못해도 평타를 칠거라 기대합니다.
헝거게임 그 피날레는 무조건 화려하겠죠
세상에 팬 꼭봐야겠네요♥ 피터팬 너무 좋아하는데.... 배 뒤에 졸리 로저라고 적힌글자만 봐도 두근두근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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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음)) 1. 마녀는 처음부터 시리즈물로 기획되었음 넷플릭스에서 관심을 보여 몇 부작으로 할지 논의 등을 했는데 피드백이 느려 결국 다른 제작사와 계약하게 됨 2. 마녀2의 부제는 <충돌: collision> 3. 닥터백 캐릭터는 원래 남자였음 제작사 측 제안으로 조민수 배우가 캐스팅됐는데, 조민수 배우가 원래 대본 말투가 좋으니 변경하지 말아달라 해서 원래 남자캐릭터로 설정됐던 대사 그대로 연기하게 됨 4. 귀공자는 원래 이종석 배우 역할이었음 (시즌2에 특출한다고 함) 5. 명희의 대사는 감독님이 직접 고등학생들이 다니는 버스정류장을 찾아 다니며 대화를 듣고 충격받아 쓰신 것 (기차에서 귀공자한테 욕 날리는 씬은 고민시 배우 애드리브) 6. 귀공자는 원래 좀 더 까칠하고 주사를 많이 맞아 백발인 설정이었는데 최우식 배우 이미지와 맞지 않아 설정이 변경됨 7. 마녀는 애초에 청불을 생각하고 만든 작품인데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15세 판정을 내림 (판타지 요소 때문이라고 함) 8. 마녀 연구소는 전세계에 7곳 시즌1 마지막 장면 닥터백 동생이 있는 곳도 원래 설정상 태국인데 제작비 부족 문제로 제주도에서 촬영했고 설정도 바뀜 9. 감독님 왈 시리즈물이 잘 되면 각 캐릭터별 솔로무비도 만들고 싶다고 함 (귀공자, 긴머리, 닥터백 등등) 10. 귀공자가 자윤에게 가장 부러워했던 것은 ‘이름’ (자윤은 일반 가정에서 자라며 이름이 생겼지만 다른 캐릭터들은 이름 없이 애칭뿐이다) 감독님 피셜 <마녀>는 이름을 가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11. 마녀 프로젝트는 닥터백 동생이 설계한 것 동생이 닥터백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고, 더 똑똑하다 10년 전 닥터백이 아이들을 다 폐기하라고 했을 때 동생이 아이들 몇 명을 빼돌렸음 닥터백 동생은 아이들에게 애정을 갖는 인물 12. 최우식 배우는 속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제가 부활 가능성이 있겠네요. 한 연구실 속 유리관에 갇힌, 눈을 감고 산소마스크를 낀 채로 귀공자가 다시 태어난다면 말이죠. 감독님이 제게 같이 하자는 말씀은 아직 안하셨죠. 그래도 '마녀' 옆에 누군가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그게 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13. 속편에서는 또 다른 능력자들이 등장할 예정 감독님 피셜 분명한 건 지금까지의 자윤의 상대보다는 더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들이고, 이것이 다음 편 부제를 ‘충돌’이라고 한 이유라고 함 출처ㅣ디씨인사이드 김다미 갤러리
언젠가는 꼭 봐야할 영화들
오전에 영화 추천 게시글 보고 저도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던 영화 추천하고 싶어서 글 써보긔~ 추천 글에서 중복되지 않는 영화들만 가져왔는데 소쁘님들 다 보셨을것 같긔ㅋㅋㅋ 루퍼 2074년 미국 캔자스. 미래에서 온 누군가를 죽이는 것이 직업인 주인공 어느날 미래에서 온 나를 죽여야하는 때가 오고 만다. 아르고 실화 기반 영화. 절대, 아무것도 검색하지 말고 볼 것. 배드 지니어스 똑똑한 주인공은 친구를 위해 답안지를 보여주고 소문을 들은 친구들은 주인공의 답안지를 공유 받기 위해 돈을 지불한다. 그리고 일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데. 실화 각색. 어 퓨 굿 맨 부대 안에서 한 사병이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법무관인 주인공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파견되고 별 것 아닌 사건인 줄 알았지만 점점 큰 진실과 맞닥뜨리게된다. 와일드 차일드 미국에서 사고 치고 다니던 주인공이 영국 오지의 기숙학교에 보내지게 되며 일어나는 하이틴 무비. 2000년대 감성. 스파이 브릿지 소련 스파이를 변호하게 된 보험 전문 변호사. 소련에 잡힌 미군과 소련 스파이를 교환해야 하는데. 실화 기반. 13구역 위험지역으로 격리되어 슬럼가로 변해버린 13구역 핵 미사일이 13구역으로 흘러들어가고 최정예 요원들이 핵미사일을 찾기 위해 13구역으로 잠입한다. 프랑스표 액션영화. 트럼보 공산주의자였던 주인공은 헐리우드에서 잘나가는 작가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라는 이유로 블랙리스트에 오르게 되는데. 실화 기반. 페인티드 베일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결혼한 여주인공. 집에서 도피하기 위해 한 결혼으로 졸지에 남편을 따라 중국으로 가게 된다. 로맨스 영화. 인 디 에어 그 유명한 '공항 출국 수속대에서는 동양인 뒤에 서야해' 명언이 나왔던 그 영화 해고 통지가 직업인 남자 주인공. 해고 통지를 하기 위해 매년 수천마일을 날아 다니는데 자신과 성향이 정반대인 신참이 함께 동참하게 된다. 디스커넥트 SNS로 인해 일어난 비극이 각기 다른 주인공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스모킹 에이스 1 100만 달러의 현상금으로 인해 FBI와 킬러들이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로 몰려든다. 굿모닝 에브리원 지방 방송국의 PD였던 주인공은 해고 후 뉴욕의 메이저 방송국에 취직한다. 그러나 가자마자 맡게된 프로그램은 최저시청률의 아침 방송이다. 커리어우먼들에게 추천. 행복을 찾아서 힘든 환경 때문에 아내도 떠나고 홀로 아들을 키우는 주인공. 돌아갈 집도 없고 월급도 없는 무급 인턴직으로 일하는 생활이 이어지는데. 실화 기반. 억셉티드 대학에 가야하는데 날 받아주는 대학이 없다면? 일단 가짜로 대학을 만들어 보자! 컬러풀 웨딩즈 딸만 넷인 아버지. 크게 바라는 것 없고 평범한 사위들을 원하는데 딸들은 유별난 사위들만 데려온다. 마지막 희망인 막내딸이 결혼할 남자친구를 데려오게 되는데. 프랑스다운 발상,, 생각을 내려놓고 보는거 추천하긔 터미널 뉴욕 공항에 갇혀 뉴욕으로 갈 수도, 자신의 나라로 돌아갈 수도 없게 된 주인공. 스위치 결혼은 싫은데 아이는 갖고 싶은 주인공. 결국 유능한 남자를 찾아 정자 기증을 받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젤 좋아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패닉룸 뉴욕의 고급 맨션에 이사한 첫날 무단 침입자가 나타난다. 공포 X 헤일 시저 영화를 찍는 와중에 주인공이 실종된다. 아무도 모르게 주인공을 찾기 위한 작전이 시작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 촬영은 계속 된다. 호우시절 중국으로 출장간 남자 주인공. 그곳에서 가이드로 일하는 친구를 만나게 된다. 정우성이 잘생긴, 분위기 좋은 로맨틱 영화. 모뉴먼츠 맨 2차 대전, 미술학자인 주인공은 유럽의 예술품들을 지키기 위해 부대를 꾸려 유럽으로 향한다.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이름 직장상사 1 또라이같은 상사와 일하는 세친구들. 참다 못해 각자의 상사들을 죽이기로 결심한다. 2편도 있는데 1편이 제일 재밌긔 원데이 7월 15일 처음 만난 둘은 친구가 된다. 설명하기 힘드내,, 로맨스 영화긔 엘리제 궁의 요리사 프랑스 파리의 대통령 관저 엘리제 궁. 그곳의 유일한 여성 셰프인 주인공. 요리 영화, 실화 기반. 위 아 더 밀러스 마약상인 주인공은 안전하게 마약을 운반하기 위해 가짜 가족을 꾸려 캠핑카를 타고 미국의 남쪽 국경으로 향한다. 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 이혼한 부모의 양육권 다툼으로 아이는 소외되고 만다. 윈드리버 인디언 보호 구역에서 한 소녀가 사망한다. 신참 FBI인 주인공이 홀로 파견을 나가게 되는데. 포레스트 검프 포레스트와 함께 보내는 시간. 필수 관람 영화. 출처ㅣ소울드레서
명작 영화들의 당시 촬영 현장
타이타닉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장면이다! 다행이도 물은 미지근했다고 한다. 글래디에이터 러셀 크로우가 호랑이 인형에 눕힌 채로 상대방의 발을 도끼로 내려찍는 장면이다. 실제 촬영 당시 배우들의 주변에는 사슬에 묶인 진짜 호랑이들이 대기해 있었고 그 위기 상황 속에서 배우들은 연기를 했었다. 물론, 촬영 중에 실제 호랑이가 덤벼들지 않도록 조련했으며 CG 기술을 통해 이를 절묘하게 합성시켰다! 매트릭스 너무 유명해서 따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전설이 된 명장면이다. 인셉션 영화를 보는 내내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건지 내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던 장면! 007 골든아이 추운 혹한의 날씨를 두려워한(?) 제작진은 귀찮지만 직접 미니어처 세트를 만들고 표현하기로 함. 스타워즈 시리즈 R2D2가 이럴리가 없는데....ㅠㅠ 스타워즈 촬영 사진은 다 귀여움 폭발! 글씨가 사다리꼴로 올라가게 하는 효과 양들의 침묵 한니발도 촬영장에선 귀염둥이 인디아나 존스 : 레이더스 최소한의 비용으로 고퀄 뽑아내기 죠스 죠스 쉬는중 이 허접한 귀염둥이 생선이 그 당시에는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죠스 라이프오브파이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의 원맨쇼로 이루어진 영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홍콩영화 최고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홍콩 영화의 최고 전성기 시절 80~90년대 공리 1965년 12월 31일 대표작 : 패왕별희, 게이샤의 추억, 황후화 등등.. 관지림 1962년 9월 24일 대표작 : 용형호제, 지존무상, 동방불패, 황비홍, 신조협려 등등 구숙정 1968년 5월 16일 대표작 : 녹정기, 의천도룡기, 초류향, 스트리트 파이터, 도신2, 시티헌터 등등 글로리아 입 1973년 1월 13일 대표작 : 신조협려, 공작왕, 대소비도 등등 매염방 1963년 10월 10일 대표작 : 신조협려2, 취권2, 심사관, 동방삼협 등등 양채니 1974년 5월 23일 대표작 : 양축, 동사서독, 칠검 등등 양자경 1962년 8월 6일 대표작 : 007네버다이, 예스마담, 태극권,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등 왕조현 1967년 1월 31일 대표작 : 천녀유혼, 정진자: 도신, 동방불패2 등등 이가흔 1970년 6월 20일 대표작 : 녹정기, 동방불패, 타락천사 등등 원영의 1971년 9월 4일 대표작 : 금지옥엽, 금옥만당, 007북경특급, 소호강호 등등 임청하 1954년 11월 3일 대표작 : 동방불패, 백발마녀전, 녹정기, 신용문객잔, 중경삼림, 동사서독 등등 장민 1968년 2월 7일 대표작 : 도성, 도학위룡, 의천도룡기 등등 장만옥 1964년 9월 20일 대표작 : 음식남녀, 열혈남아, 첨밀밀 등등 종려시 1970년 9월 19일 대표작 : 이연결의 보디가드, 태극권 등등 주인 1971년 10월 25일 대표작 : 서유기, 도학위룡2, 첩혈위룡 등등 종조홍 1960년 2월 16일 대표작 : 가을날의 동화, 종횡사해 등등 오천련 1968년 7월 3일 대표작 : 천장지구, 지존무상2, 음식남녀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어쌔신 크리드>를 기대하게 하는 4가지 꿀잼 포인트
영화 업계에서 일을 하다 보면 개봉 전 영화를 미리 감상할 기회가 자주 생긴다. 이렇게 미리 만나보는 영화들 중에는 '대작 스멜'이 물씬물씬 풍기는 영화들이 있다. 올 1월에 개봉하는 영화 <어쌔신 크리드>도 그런 영화들 중 하나다. 볼만한 영화 찾는 여러분들을 위해 스포 없는 꿀잼포인트들 미리미리 따다닥 짚어드릴테니, 덕력충만한 프리뷰 잘 참고하시라.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하나 - 선과 악을 오가는 입체적 소재 착해빠진 주인공 vs 이유 없이 나쁜 악당의 무매력 플롯에 질렸는가? 신박한 스토리 탑재한 <어쌔신 크리드>가 하품나오는 1차원 시나리오에 질린 당신을 구해줄 것이다. <어쌔신 크리드>에서는 두 집단이 대립한다. [암살단 vs 템플 기사단] 먼저 이름부터 흥미진진 팝콘각 나오는 두 집단에 대해 알아보자. [암살단] 인간의 '생각할 권리'마저 통제하려는 세상. 생각하고 저항하고 행동할 권리인 인간의 자유 의지를 수호하기 위해 등장한 수호자들이 바로, 주인공이 속해있는 암살단이다. "우린 어둠 속에서 빛을 섬긴다" 다크간지 폭발하는 암살단의 신조는, 인간의 자유의지를 수호하기 위해 어둠속에서 활약하는 암살단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준다. [템플 기사단] 암살단과 대적하는 집단인 템플 기사단. 템플 기사단의 목표는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이다. ("주인공의 적인데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가 목표라고?" ㅇㅇ 그렇다. 좋은놈 나쁜놈 헷갈리는 묘한 세계관이 이 영화의 신박한 매력포인트이다.) '평화로운 세상 만들기'를 위해 템플 기사단이 선택한 방법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없애는 것. 혼란스러운 자유보다는 안정적인 통제가 낫다는 명목하에, 자유의지를 수호하려는 암살단과 대립한다.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둘 - 액션도 액션도 이런 액션이 없다. 세계최고의 스턴트맨 ‘데미안 월터스’를 아는가? 스턴트맨 계의 1인자로 꼽히는 그는 모든 액션을 섭렵한, 그야말로 스턴트맨류 갑이다. <킹스맨>의 두 주인공 (콜린 퍼스와 태론 애저튼)을 훈련시킨 액션 선생님으로도 유명하다. 이처럼 여러가지 수식어가 붙는 그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 이런 남자다ㄷㄷ 무려 이런 남자인 데미안 월터스가 <어쌔신 크리드>의 액션씬을 촬영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긴장'이라는 걸 했다고 한다. 아무리 다이나믹한 액션씬이라도 세계 최고의 스턴트맨을 긴장시키는 것이 가능할까? 가능하다. 무려 38미터 높이(13층 건물 높이)에서 줄 없이 뛰어내리는 쌩 리얼 액션 씬이라면. 솔직히 이정도 되면 긴장이 아니라 기절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싶다. 38미터 자유낙하. 스턴트맨들의 35년간의 시도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의 자유낙하다. 듣기만 해도 손발이 떨리고, 스턴트맨으로 진로를 선택했던 과거를 부정할 것 같은 높이다. 보통의 스턴트맨이라면 "그냥 CG로 하면 안될까요?!"라고 울부짖었을 지도 모르겠지만, 세계최고의 스턴트맨은 달랐다. 망설임 없이 뛰어내리며 시원한 액션연기를 선보이는 그. 스턴트 액션 역사의 신기록을 새로 쓰며 촬영한 이 장면은 영화 <어쌔신 크리드> 안에서도 최고의 명장면으로 등장하게 된다. 손발 수도꼭지 개방해주는 리얼 액션에 더해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요소가 있으니 그건 바로 '유전자 기억'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최첨단 기술이다. 최첨단의 미래를 살고 있는 주인공 '칼럼'은 유전자 기억을 통해 자신의 조상 '아귈라'를 체험하게 된다. 암살단이었던 조상 '아귈라'로 돌아간 '칼럼'이 시대를 넘나드는 폭풍 액션을 통해 인류의 자유를 수호하며 싸우는 것이 메인 스토리인 것이다. 500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독창적인 씬들은 오직 <어쌔신 크리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꿀잼요소다. 완벽한 시대고증과 CG를 최소화하고 리얼리티를 한껏 살린 액션씬들은 '무한한 세계관'과 '리얼 액션'의 묘미를 동시에 담아낸다.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셋 - 그 어려운 걸 '이 남자'는 또 해냅니다. 어둠 속에서 빛을 섬기는 정의의 수호자 + 과거에서도 싸우고 미래에서도 싸우는 화려한 전투스펙의 소유자 이 어려운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마이클 패스벤더 그렇다. 헐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바로 그 남자 마이클 패스벤더. 그는 이 영화를 보는 남녀관객 모두의 안구에 은혜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증명된 명품배우인 마이클 패스벤더가 ‘빛의 암살자’라는 매력 터지는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연기내공을 쏟아부었기 때문이다. 패스벤더의 클라스를 입증한 대표작 <엑스맨> 시리즈를 보자. '비운의 히스토리를 가진 인간'과 '소름돋는 광기를 지닌 빌런'을 오갔던, 그의 매그니토 연기는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악당이라는 역설적인 타이틀까지 만들며 팬을 대량생산 하기도 했다. 이렇게 엑스맨에서 성숙시킨 그의 양면적 매력은 <어쌔신 크리드>에서 정점을 찍는다. 자유의 빛을 수호하는 어둠속의 암살자 캐릭터인 '아귈라'는, 패스밴더의 매력을 입어 반짝반짝 빛을 발한다. <300>의 식스팩 단디 박힌 스파르타산 훈남 ‘스텔리오스’를 연기한 배우도 마이클 패스밴더였다. 과연 시대를 가리지 않고 관객의 눈과 심장을 사로잡는 액션 연기는 패스밴더의 주특기라 할만 하다. <어쌔신 크리드> 속 패스밴더 또한, 화면을 압도하는 이국적인 미장센과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 리얼 액션으로 액션/판타지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카운슬러> 등의 영화에서 댄디간지 물씬 풍기며 쌓은 현대시대의 전투스펙도 <어쌔신 크리드>에서 총동원된다. 패스벤더는 이렇게 수많은 필모를 통해 쌓은 다양한 액션 경험을 폭발시키며, 명품배우와 명품연출이 만났을 때 어떻게 액션이 ‘예술의 경지’로 승화되는 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어쌔씬 크리드> 꿀잼 포인트 넷 - 그 어려운 걸 '이 여자들'도 해냅니다. <어쌔신 크리드>를 볼 관객은 두 가지를 조심해야 한다. 바로 심장과 무릎이다. ※ 심장주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 스킬 동시사용 하시면서 심장 저격하시는 이 여신. <어쌔신 크리드>의 '마리아'역을 맡은 배우 아리안 라베드다. 그리스 출신 여배우의 깊은 눈동자를 보다보면, 웬만한 철벽남의 심장도 디폴트 선언하고 넘어가 버린다. 여자친구가 마이클 패스벤더에게 넋이 나가더라도 침착하게 기다리자. 아리안 라베드가 곧 공평함을 선사 해준다.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프랑스의 보물’ 마리옹 꼬띠아르도 여주인공 '소피아'로 등장해 당신의 심장에 무리를 줄 예정이다. 미국 아카데미, 영국 아카데미, 세자르, 골든 글로브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싹 휩쓴 명배우 마리옹 꼬띠아르. 믿고 보는 연기력과 함께 트레이드 마크인 ‘고전적 섹시함’을 <어쌔신 크리드>에서 유감없이 발휘한다. 영화 속 그녀는 의사로 등장한다. 첨단 기술로 주인공 칼럼에게 500년전 '암살자 유전자'의 기억을 경험시켜주는 의사 소피아. 과거와 현재를 잇는 매개가 되어 영화의 핵심역할을 소화하는 그녀의 존재감은, 그녀가 어린 나이에 '명배우'라 불리는 이유를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 무릎주의 아리안 라베드가 맡은 '마리아'의 직업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녀 또한 암살단에 속해 있는 암살자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미지의 여배우가 연기하는 암살자라니. 보통과는 다른 의미로 심쿵하달까? 그리스 초원에서 흰 옷 입고 꽃 딸 것 같았던 누나가 알고보니 목따는 사람이라는 걸 처음 알았을 땐 나도 모르게 무릎을 꿇을 뻔 했다. 하지만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여자 어쌔신’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주무기인 단검과 함께 거침없는 리얼 액션을 소화하는 쎈언니 마리아. 시크도도한 여암살자의 마성의 매력에 수많은 여자 관객들의 걸크러쉬도 예정되어 있다. 캐릭터가 담고 있는 히스토리, 화려한 액션, 신비롭고 매력적인 설정. 이 모든 것을 소화하는 아리안 라베드의 '마리아'를 보면서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의 탄탄한 연기력에 감탄하게 됨은 물론이다. 내가 본 <어쌔신 크리드>는 영화팬이라면 열광할 요소들이 가득했다. 식상함따윈 날려버리는 입체적 소재와 독창적 세계관 철저한 고증 + CG없는 리얼 액션으로 완성한 극한의 리얼리티 매력적인 캐릭터를 더욱 빛내주는 명품배우들의 열연 영화팬인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 여러분들의 의견도 함께 들려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