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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좋은 곳’ 가게 하려다가… 감옥에 갈 뻔한 베트남 효녀

Fact
▲베트남에는 장례식 때 위조지폐를 태우는 풍습이 있다. ▲그렇게 하면 고인이 좋은 곳에 간다고 믿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화폐 가치가 높은 미국 달러를 태우면 더 좋은 곳으로 간다는 믿음이 퍼졌다고 한다. ▲이 때문에 한 베트남 여성이 범죄자가 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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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귀화한 베트남인 김모(28)씨는 부산에 살고 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슬픈 소식에 7월 4일 베트남으로 향했다. 그런데 가서 보니 외할머니도 위독한 상태. 그는 할머니가 돌아가셔도 다시 베트남을 찾기 어려운 형편이었다.
키워드 :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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