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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 여행커뮤니티 가이드라인 v2.0 (10월 개정)

안녕하세요, 빙글 관광청입니다. 빙글 관광청은 "우리 모두가 모더레이터"를 캐치프레이즈로 활동하고 있는 커뮤니티 정화활동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아름답고, 꿀팁이 넘쳐흐르는 여행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서 몇가지 글쓰기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드리니 여행커뮤니티 유저분들을 위하여 조금만 더 신경써서 발행 부탁드립니다.
★★★★★★★★★10월 들어 여행커뮤니티와 관련없는 카드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모더레이터로써 강력한 관리를 시행합니다. ★★★★★★★★★★★

1. 여행에 관련된 카드만 발행해주세요 (필독)

여행지 정보 혹은 여행기, 여행사진은 좋아요 하지만, 여행과 관련이 없는 카드나 무성의한 카드는 '선도'를 하고 있습니다. 글 쓰시기전 내가 작성하는 카드가 정말 정말 정말 여행과 관련이 있나? 다시 한번 고려 부탁드립니다.
(여행커뮤니티 건의사항 반영 및 개정사항) - 10월 개정

1-1. 여행사진의 경우 허용합니다 (1장 이상의 여행풍경 사진포함 해주세요 - 인물사진만 올릴경우 태그제외, 1장을 올려놓고 일기형식이면 일기 커뮤니티에 올려주세요)

1-2. 음식사진은 맛집커뮤니티와 크로스태깅 허용합니다. (하지만 내용상 홍보스멜이면 모더레이터가 태그 제외합니다.)

1-3. 여행과 관련되지 않거나 홍보 또는 선정적인 카드는 별다른 선도없이 태그 제외하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시 : 여행정보 올린다고 하면서 게스트하우스 광고 노노 / 제주도 자전거 자동차 여행이라고 하면서 줄구장창 자동차 자전거 혹은 업체 PPL 노출 노노 )
바이럴 프로모션 경험이 있는 모더레이터이기에 귀신같이 찾아냅니다 '~' !!

2. 카드의 내용은 이미지 1장 이상 혹은 3줄 이상의 글을 발행해주세요

간혹 여행커뮤니티와 어울리지 않는 일기형식의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카드의 목적을 알 수 없는 글을 자제해주시고, 이미지 5장 혹은 3줄 이상의 글로 알찬 커뮤니티를 만들어보아요.

3. 여행블로거님들에게 알립니다. 빙글은 메타블로그가 아니에요! 블로그도 좋아요, 하지만 내용의 2/3 이상, 이미지 7개 이상 업로드하여, 우리가 알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알찬 컨텐츠를 올려주시는 블로거 분들 감사합니다. 하지만 빙글을 메타블로그로 활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행 커뮤니티는 블로그를 좋아합니다. 단, 내용의 2/3 이상은 우리가 알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럴 경우, 아무것도 없이 달랑 링크가 있는 글보다는 여러분의 블로그가 궁금해 클릭하는 빙글러들이 늘어날거예요. (모더레이터인 저도 블로그 운영하고 있습니다. 편집기에서 복붙하시거나 Vingle it! 을 검색하여 게시해보세요!)

4. 홍보성 / 선정성 카드 컨트리뷰터는 이렇게 찾아냅니다.

4-1. 카드 발행인의 피드를 확인합니다
4-2. 카드 태깅 흔적들을 확인합니다.
이 모든것을 확인 후 판단, 태깅을 제외하고 있습니다. 빙글 여행커뮤니티는 홍보를 지양하고 있습니다. 처음이어서 몰랐다고 하시면 안됩니다 ^^! 오자마자 처음부터 홍보하시면 커뮤니티도 곤란해요!

5. 다른 사람의 여행을 존중해주세요.

저희는 악플러를 싫어합니다. 서로의 여행을 존중해주세요. 나에게 멋지지 않은 곳이 남에겐 멋진 곳이 될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해주세요.

알고 계시나요?

여행과 관련된 커뮤니티는 무려 96개나 됩니다. 관광청은 이 96개의 커뮤니티 모두 담당할 것입니다. 여행 관련 포스팅을 할 때, 기본적으로 여행을 태깅해주시고, 세부 카테고리로 다른 커뮤니티도 태깅 부탁드립니다. 검색창에서 '여행'을 치면 내 카드에 알맞는 커뮤니티를 손쉽게 찾아 태깅을 할 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여행커뮤니티의 활성화와 좋은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서 좋은글에는 좋아요! 격려의 코멘트도 함께 남겨주시면 컨트리뷰터가 다음 카드를 작성할 때 퀄리티가 올라갑니다. 누구나 들어와서 좋은 글을 읽을 수 있는 아름다운 여행커뮤니티를 만들어주세요.


이미지 출처 : 폴인러브(경찰청)

1. 악플러를 신고합니다. (삼진아웃 적용)

아름다운 여행 커뮤니티를 위해 악플러를 신고합니다.욕설 비방이 심한 유저가 3OUT을 달성할 시 빙글코리아에 제보하여 제지 하겠습니다.

2. 가이드라인에 위배되는 카드들을 선도합니다.

커뮤니티 태깅이 잘못된 길 잃은 카드를 선도하고, 가이드라인을 따르지 않는 글들에 다가가 조심스레 선도활동을 합니다.
본인의 카드가 이유없이 태깅에서 제외되었다면, 질문사항은 아래 민원실 카드에서 부탁드립니다. 빙글 관광청 민원실 https://www.vingle.net/posts/952668" 이런식으로 선도활동을 합니다.

3. 빙글 관광청과 민원실과 홍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빙글 내에 유저 여러분들의 건의와 신고를 총괄하는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빙글 관광청 민원실 카드 URL : https://www.vingle.net/posts/952668

함께 해주시는 서포터즈 10월 재모집합니다. 글들에 열심히 댓글과 좋아요를 눌러주시며 커뮤니티를 활발하게 하는데 앞장서고, 빙글 관광청과 함께 정화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동참 하실분! 5분을 모집하고 있으니 댓글 부탁드립니다.

항상 여행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빙글 관광청이 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모더레이터가 되어 젖과 꿀이 흐르는 여행정보의 땅, 여행 커뮤니티를 위해서 노력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vingle.net/posts/952668 (빙글 관광청 민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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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traveler 크로스 태깅이나 여행중 맛집, 그냥 사진만 올리는 건 괜찮은 것 같아요. 글주변이 없어서 쑥스러워서 사진만 올리시는 분들도 계실테니까요. 제 말은, 빙글 카드에는 낚시성 멘트 (~까요?, ~팁!*가지!)해놓고, 그에 대한 정보를 링크 걸어놓고 그 곳에 가야만 볼 수 있게 해 놓는 홍보성 글이 문제겠죠. 그럴바에야 차라리 직접 그 사이트로 들어가고 말죠, 왜 빙글하겠어요. 이 앱 자체에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는게 빙글의 취지일텐데요, 제가 이해한게 맞다면... 무분별하고 관련없는 크로스 태깅도 나름 문제고... 솔로몬이 필요해보여요.ㅋㅋ
@kimsseoudang 서유당님 글은 일기가 아니라 여행기인걸용 ^^ !!!!! 저도 팬이에요!
@kimsseoudang 팬이에요!
@monotraveler 홍보성 글을 열심히 선도해야겠어요. 오늘도 한 3개정도는 남기고 왔네요. 감사하게도 실수로 그러신 분들들은 지금까지 잘 수정해주셨어요 ^_^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효석님!!!!! 일단 일주일간 열심히 선도활동을 해볼께요.
항상 여행 파트는 이런 관리들이 부족했었는데, 요즘 들어 관리 해주시는 분들이 생겨서, 좀 더 깔끔한 여행 빙글이 될 것 같아요. 관리 해주실 때, 자신들의 블로그로 이동시키려고, 제목만(제목사진만) 올려놓고는 자신의 블로그 주소 딱 찍어놓고는 끝! 이런 홍보성 글이나 카드는 제제를 취해주세요. 개인이 이용하고 유용하다고 생각하여 공감하고 싶어서 "이런 앱/사이트 추천해요"는 은데, 직접 자신들의 회사 홍보차 광고하는, 괜히 관련도 없는 주제와 링크 걸고.. 그런 것도 관리가 되면 좋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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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팩토리카페 ; 건대
건대에 수많은 카페가 있잖아요 약속이 있을 때 마다 새로운 곳을 탐방하기 위해 부단히 검색을 하게되요 또 여기가 건대입구라 카페 분위기가 참 중요하더라구요 스터디카페느낌이 난다면 역시 조용해야하니까 방문하기가 꺼려지거든요 그럼 역시 디저트카페 위주로 검색하면 먹으면서 수다떨 수도 있어요 치즈팩토리카페로 그렇게 발견한 카페에요 내부도 물론 있지만 작은 테라스 자리도 있어서 넘나 춥지만 않다면 밖에 앉을 수도 있어요 여기는 후미진 뒷골목에 있어서 테라스에 앉아도 지나는 행인과 눈이 마주쳐서 민망한 상황을 면할 수도 있구요 치즈팩토리카페의 음료는 솔직히 그냥 그랬어요 아님... 제가 맛있는 음료를 못찾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론 그랬네요 보통 케잌과 어울리는 음료를 주문하기때문에 베이직한 음료를 주문해서 그냥 그럴 수도 있지만요 얼그레이쉬폰은 무난한 커피나 차와 마시기 좋았어요 생각보다 얼그레이향이 진한 맛이에요 레드벨벳도 그냥 예뻐서 시킨 메뉴에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치즈팩토리카페는 이름에 치즈가 들어가는데 한번도 제대로 된 치즈케잌을 먹은 적이 없네요 친구들 만나면 수다떨기 바빠서 빨리 주문한 탓도 있겠지만- 여튼 건대 카페 도장깨기는 계속해야겠어요 치즈팩토리카페 ; 건대
직장인의 헐레벌떡 홋카이도 - 예고
안녕하세요 모노트레블럽니다 :-) 이제 모더레이터 제도가 없어져서 흑흑 모더레이터라고 소개를 못하네요 ㅠ 이번 달 초에 제가 홋카이도 가게 되었다고 말씀드렸어요! 덕분에 7월초 6박 7일 일정으로 잘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지금 여행기와 정보를 같이 정리중이라 주말부터 올리게 될 것 같은데 그전에 ^.^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살짝 찍은 사진 몇개 가져옵니다 일본 기상청을 참고해 철저히 비구름을 피해 당 아침 루트를 짜고 이동했습니다 첫날은 스스키노 거리 ^_^ 다음날 아침에 마신 인생 라떼! 홋카이도 왔으면 우유가 맛있으니 라떼죠! 비오는 날에는 온천으로 대피합니다. 하룻밤 혼자 먹은 놈들. 누가보면 먹으러 왔는 .. 비에이 가던길의 자작나무 숲 비에이의 귀요미 오타루 운하. 혼술하는 분의 뒷모습 모노트레블러는 역시 트래킹 !! 당일치기 아사히다케 (홋카이도 최고봉) 일본에서 꼭 밥먹듯이 들러 뭐라도 사가지고 나오는 로손 편의점 도야호 가는길 버스 아저씨의 시선 오오누마 공 4시의 따듯한 풍경과 색감의 창 밖 운 좋게 본 하코다테 야경 하코다테 명물 럭키 삐에로의 햄버거! 편의점에서 야키도리를 직접 구워주는 하세가와 스토어 펜션에서 얼굴만 마주치면 주인 아주머니는 앞치마에서 과자를 쥐어줬어요 오타니 쇼헤이! 홋카이도 신칸센 인생 우니동! 성게 +_+ 평화로운 하코다테 12년산은 없고 Nas로 건져 온 야마자키 +_+ 아아 이번 여행은 무지 할말이 많네요 직장인으로 떠나는 첫 여행이라서요 !! 사진 꽉꽉 채워서 연재할께요!!!!
유럽 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
안녕하세요. 팩앤고에요! 오늘은 유럽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를 알려드릴게요!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이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물건들이 많아서 각 국가별로 유명한 제품들은 사오는것이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 ★독일 쇼핑리스트★ 1. 카밀 핸드크림 끈적임 없이 촉촉한 느낌과 부드러운 체형으로 인기가 많은 핸드크림 한화로 1000원대 구입 가능 2. 발포 비타민 물에 녹여서 먹는 비타민으로, 비타민 종류,맛 별로 여러 종류가 있음 3. 아요나 치약 독일 국민치약이라 불리는 아요나 치약, 무파라벤 치약으로, 소량만 써도 충분한 거품을 내고, 개운함이 오래감 4.하리보 젤리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하리보 젤리. 독일 현지에서는 더 다양한 종류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하리보 덕후들은 꼭 사기! ★이탈리아 쇼핑리스트★ 1. 포켓커피 포켓커피는 초콜렛 안에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있는 형태. 초콜릿 형태로 먹어도 되고, 물이나 우유에 타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임 2. 마비스 치약 치약계의 샤넬'이라고 불리는 마비스 치약. 50년 전통의 이 치약은 색소와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지 않았으며, 특유의 민트향이 구취에 효과적임 3. 산타마리아 노벨라 수분크림 ‘고현정 크림'이라고 불리는 이 크림은 수도승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크림으로 알려져 있음 4. 리몬첼로 이탈리아 남부에서 많이 생산되는 레몬으로 만든 술로 도수가 보통 30~40도로 토닉워터와 함께희석해서먹는 것이 일반적임 ★프랑스 쇼핑리스트★ 1.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 전 세계에서 5초에 한개씩 팔린다는 클렌징 워터로 현지에서 약 2배~3배 저렴한 가격에서 구매가능 2. 유리아쥬 립밤 프랑스로 여행가면 다들 한 가득 사온다는 립밤. 풍부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립밤으로 한국보다 현지에서 월등히 저렴함 3. NUXE 오일 헤어, 바디 모두 사용 가능한 식물성 멀티오일로 건조한 겨울에 최강 보습력을 자랑함 4. Merci 팔찌 메르시 팔찌라고 불리는 이 팔찌는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선물용으로도 좋아서, 파리에 가면 기념품으로 꼭 사오는 쇼핑 리스트 ★스위스 쇼핑리스트★ 1. 라우쉬 허브 샴푸 허브 성분으로 이루어진 영양 샴푸로, 숱이 적거나 모발이 가늘고 두피가 약한 사람에게 효과가 좋은 샴푸 2. 스위스 시계 뛰어난 디자인과 제조 기술로 유명한 시계 왕국 스위스! 시계 덕후들은 스위스에서 시계 구매하기 3. 그뤼에르 치즈 씹을수록 고소하고 맛있는 스위스 3대 치즈 중 하나인 그뤼에르 치즈는 주로 퐁듀에 넣어서 먹음 4. Lindor 초콜릿 스위스 16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고급 초콜릿 린트의 린도볼은 다양한 맛으로,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초콜릿 ★스페인 쇼핑리스트★ 1. 꿀 국화차 스페인 여행 선물로 인기가 좋은 꿀 국화차 말린 국화 꽃과 꿀을 버무려서 만들어 달달한 맛과 향이 좋음 2. 하몽 스페인 전통음식으로 돼지 뒷다리 살을 숙성시켜 만든 음식, 술 안주로 먹거나 빵에 얹어 에피타이저로 먹는 음식으로 선물용으로 추천 3. 샹그리아 스페인의 대중적인 술로 레드와인에 여러 가지 과일을 넣어 차갑게 먹는 전통 칵테일. 스페인에 가면 이 맛을 잊을 수 없어 하나씩 사간다는 샹그리아 ★영국 쇼핑리스트★ 1. 포트넘 앤 메이슨 홍차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티 브랜드로 아름다운 포장과 향이 풍부해 선물용으로 많이 사감 2. 캐시키드슨 한국에서도 유명해진 캐시키드슨 브랜드는 영국 현지에서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카드 지갑, 백팩 등 판매 3. 러쉬 핸드메이드 화장품 회사인 러쉬는 친환경적인 이미지로, 입욕제, 샴푸, 비누 등이 유명함 *인기 제품에는 슈렉팩이라 불리는 러쉬 마스크 오브매그너민티가 있음 4. 조 말론 향수 향수 제품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조 말론은 강하지 않은 향으로 영국 왕실에서도 사랑 받는 제품 국내에 비해서 현지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체코 쇼핑리스트★ 1. 마뉴팍투라 맥주 샴푸 프라하에가면 한 개씩 사온다는 맥주 샴푸!체코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 마뉴팍투라의 맥주 샴푸는 식물성 재료와 자연성분으로 만들어짐 2. 코젤 맥주 1인당 맥주 소비량 1위에 빛나는 부드러운 코젤 흑맥주, 저렴한 가격으로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함 3. KOLONADA 웨하스 겹겹이 쌓여있는 체코 전통과자 웨하스로 달달한 맛 덕분에 커피와 잘 어울림 ★오스트리아 쇼핑리스트★ 1. 소금 소금 광산이 있는 할슈타트의 소금은 조리용 이외에도 비누, 입욕제 등 다양한 용도가 있어서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음 2. 모짜르트 초콜릿 모짜르트의 나라답게 오스트리아에 가면 기념품으로 많이 사오는 초콜릿. 초콜릿 이외에도 쿠키등모짜르트 기념품이 다양함 3. 매너 웨하스 오스트리아의 국민 과자 매너 웨하스 진한 느낌의 웨하스로, 초콜릿맛과 헤이즐넛 맛이 인기 있음 ★헝가리 쇼핑리스트★ 1. 악마의 발톱, 이노레우마 크림 근육통과 관절통에 효과가 탁월한 이노레우마 크림은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효도 쇼핑리스트 2. 토카이 와인 헝가리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적당한 가격과 달달한 맛과 향으로 선물용으로 인기 3. 제로비탈 크림 루마니아 제품이지만 헝가리에서 쉽게 구매 가능한 제로비탈 크림은 프랑스 유명 여배우가 쓰는 크림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 , 안티에이징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함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_북촌
작년부터 마스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인간의 편의와 생태계의 파괴가 불균형을 이루게 된 지 오래입니다. 이번 겨울의 온도만 봐도 그렇습니다. 점심시간대에 친구들을 만난 탓에 바로 화양연화로 향했습니다. 화양연화: 서울 종로구 계동길 73-1 지하에 위치해 있으며 내부가 협소하니 참고적으로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팟타이(10,000), 카오팟 뿌(11,000), 뿌팟퐁커리(24,000), 마쿠아 야오 쿱 카이 톳(9,000)을 시켰습니다. 넷이서 먹기에 양이 부족할거라던 직원의 말과는 상이하게 저흰 모든 음식을 남겼습니다. 전반적으로 간이 세서 쉽게 물리며 대중화된 베트남 음식과 맛이 좀 다릅니다. 네...두 번은 가지 않을겁니다. 나와서 북촌의 골목을 거닐었습니다. 김영사 출판사와 가회동 성당이 있는 쪽은 처음 가봤는데 이 한적함, 꽤 좋았습니다. 그랑 핸드를 좋아하는 친구를 따라 1호점에서 콧 속 가득 향을 채운 채 걷고 또 걷습니다. 코리아 목욕탕, 아 누가봐도 이 곳은 한국입니다. 노후화된 건물 위 말라가는 것은 비단 잎뿐만이 아닐 겁니다. 어지러이 얽혀있는 관계에 대한 지난함도 바스러져 사라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한옥과 궁을 좋아하는 자는 지붕만 바라봐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내일 다같이 산에 가기로 한 약속을 상기시키며 산도 바라봅니다. 종국에 약속을 취소한 채, 포스팅 중이지만요. 입춘대길 건양다경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 저질체력인 탓에 조금 걸었더니 꽤 지쳐버렸습니다. 인산인해인 곳에서 겨우 자리를 잡았습니다. Radio M : 서울 종로구 삼청로2길 37-2 지하1층부터 2층까지로 이루어진 카페로서 저흰 아이스아메리카노(4,800)를 시켜서 지하에 있었는데, 무난한 커피맛과 스크린 속 고전영화를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 사진은 우리 모두의 가방에 한 권씩 들어있던 책을 찍은 것으로서 한 명이 책을 꺼내니 다 같이 책을 꺼내고 심지어 다 도서관 대출 책이어서 웃음을 터트리며 찍은...한 명은 책을 찍은 사진이 있다고 아 또 봐도 재밌네요. 카페에서의 수다를 마치고 칼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여기도 맛이 없더군요. 음식 폭망. 음식은 실패했지만 제주도 다녀온 친구의 선물에 기분은 좋습니다. 한 친구를 떠나보내고 넷이서 만월을 바라보며 걷습니다. 우와 저기 별 봐봐 그거 별이 아니라 인공위성이야 삭막한 듯 감성적인 우리들, 친구는 친구입니다. 이 카페는 북촌 현대 라이브러리 맞은편 골목에 있는 한옥 카페 입니다. 티테라피: 서울 종로구 윤보선길 74 날이 풀리면 족욕도 할 수 있고, 아늑한 분위기와 친절함, 맛있는 차를 마실 수 있어 좋아하는 곳입니다. 애정하는 곳으로서 북촌에 올 때마다 갑니다. 모든 음료마다 생화와 말린 대추, 볶은 콩이 나오는데 이게 또 별미입니다. 감비차(8,000), 대추차(6,000), 허니레몬차(6,000), 단팥 소두 라떼(6,000), 단팥 토스트(6,000)를 먹었는데 다들 만족스런 미소를 짓는 밤이었답니다. 이상 북촌 만남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