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h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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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제 빵을 굽는 베이커

안녕하세요 영상 사진 작가 쿄 입니다.
요즘 빙글에 제 콜렉션의 팔로워 수가 급격한 상승중이라 깜짝 놀라는 일이 있었는데요... 어떻게 된 일인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흠...기분은 좋지만 뭔가 빙글 시스템적 오류가....ㅎㅎ 아닌가란 생각도 들만큼 급격한 상승중이라 이제는 글을 신중히 써야겠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하여간 이번 글은 제가 5월달즘에 영상촬영 차 다녀온 듀크 브레드 라는 지역의 수제 빵집 입니다.
보통 빵집이라고 하면 멋지고 맛있는 빵을 진열하고 판매하는 빵집을 생각하는데요.
이 곳은 사람들이 와서 빵을 판매하는 빵집이 아니라 수제로 빵을 만들어 당일 마다 지역 판매처에 빵을 전달하고 보급하는 빵집입니다.
일단 영상 촬영을 목적으로 다녀왔으니 영상을 한번 보시고 사진을 보시죠~
(영상은 HD로 보세요~)
영상촬영 카메라 - sony a7s
사진촬영 카메라 - canon 5D mark III
사용 렌즈 - canon 24-70mm f2.8 , canon 50mm f1.2
영상을 촬영하게 된 계기는 제가 사진촬영한 뱅뱅버거라는 햄버거집에서 자신들이 햄버거에 쓰는 지역 수제 빵집에서 공급받는 빵에대한 영상을 제작하고 싶다고 해서 촬영하게 되었답니다.
이날 뱅뱅 버거집의 사장이자 요리사인 죠라는 친구도 같이 가서 빵을 만들어보았는데요.
옆에 여성분은 빵집에서 빵을 만드는 베이커이면서 이 빵집의 메니져 입니다.
이런식으로 큰 도마 테이블 위에 반죽을 올려두고 빵의 크기를 손수 나누고 두두려 기초 작업을 하더군요.
이 빵집은 처음에 집 창고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그러다 작년 가을즘 집창고에서 중형 창고로 이사하면서 빵집이 생겼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빵을 두두리고 손으로 빵을 나눕니다.
굽기전의 빵모습.
빵을 일정한 크기로 다 만들었다면 큰 나무선반 위에 베이킹 종이를 깔고 대략 1.5시간 정도 숙성을 시킵니다.
요런식으로 말이죠~
그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만들어집니다.(대략 60종류 정도라고 하더군요)
숙성이 되는 동안 쉬지 않고 다른빵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누르고 돌리고 자르고 하면서 굽기전 모양을 완성합니다.
요런식으로 넙적한 빵도 만들어 집니다.
이렇게 빵을 만드는 곳의 온도는 5분만 있어도 땀이 줄줄 나는 대략 90도 또는 그이상 (미국 온도) 정도 됩니다.
그 이유는 빵은 찬 온도에서 숙성이 잘안되고 온도가 차면 맛도 달라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곳은 에어컨이 없습니다.
물론 있어도 오븐이 계속 돌아가기 때문에 무용지물이죠.
이렇게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수제 빵집을 잘 다녀왔답니다.
완성된 빵 사진은 안찍어서 없네요...ㅠㅠ
영상 마지막 부분에 완성된 빵 모습이 살짝 나오니 영상을 참조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사진들과 촬영 일지를 기록하고 쉐어하고 있답니다.
인스타그램 하시는 분들은 같이 팔로우 해요~
인스타그램 아이디는
KYOHNAM
입니다.
그럼 다음에 또 다른 사진과 글로 빙글 여러분들께 쉐어해볼께요~
그럼 이만~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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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안보고 여자만 봤다.....
색감이 너무 예뻐요. 배경음악 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작품이 아니라 사진인데 작품처럼 느껴지네요~
사진들 멋지네요!
왜 빵굽는 사람이 예쁘기까지 한거죠? 사랑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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