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lhs16
5,000+ Views

NBA 포인트가드! Paul vs Curry

LA 클리퍼스의 포인트가드 크리스 폴과
이번 NBA final 우승팀의 골든 스테이트 커리!
이 두 선수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스타일의 선수들인데요!
한번 알아볼까요?
먼저 커리 입니다!
이번 final 우승의 주역이였죠! ㅎㅎ
커리의 빠르고 정확한 3점슛은 이제 전매특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ㅎㅎ

1번을 보지만 슈팅가드의 가까운 1번을 보는 듀얼가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ㅋㅋ

뭐...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시면..아마 고개를 끄덕끄덕 하실꺼에요..ㅋㅋㅋ
final때도 정말 보고도 믿기지 않는 슛을 성공시키면서 점점 대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커리!
앞으로의 기록적인 행보도 너무 궁금한 선수 중 한명입니다 ㅋㅋ
#3점슛폭발 #final우승 #언더아머

# 그럼 paul은 curry와 뭐가 다를까요?

폴도 커리와 같이 클리퍼스의 포인트가드를 보고 있습니다 ㅎㅎ
폴의 플레이를 보면 정말 모든 면에서 정말 뛰어난 선수라는 걸 느꼈는데요!
일단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키는 크지 않지만 밀리지 않는 피지컬과
스피드, 드리블, 핸들링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나다고 볼 수 있습니다. ㅎㅎ
하지만 커리와 다른점은 득점면에서는 커리보다는 조금 낮은(?) 득점을 보이는데요
득점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팀 동료들의 플레이를 위해 어시스트에 더 초점을
맞추는 플레이를 하는 것 같아요!
#조던 CP3 8 #폴 패션 #샌안과의 위닝샷

음..한마디로 하자면 커리는 비중에 득점에 가까운 듀얼가드라하면

폴은 어시스트에 가깝운 듀얼가드라고 하면 될 것 같네요!

이제 글로는 봤으니 영상을 보면서 한번 차이를 느껴보세요!

↓↓↓↓↓

7 Comments
Suggested
Recent
@YoungJoonYi 네 맞습니다! 득점력이 없는건 그 조금 비중적으로 쓰다보니 저렇게 전달이 됫나보네요 ㅜㅜ
저는...음...고르기힘드네요....음...커..리??엠븨피??
난 폴이 짱짱ㅎㅎ
정통으로 따지자면 포인트가드로서는 폴이 한수위! 커리는 에이스라 칭하는게 맞는듯. 요즘 추세가 정통포인트가드보다는 듀얼가드들이 각광 받는게 사실이고 그중 커리가 정점에 서있다고 보시면 될것같구요. 득점에 능하면 아무래도 수비하는 입장에서 선택지가 넓어져 부담되는게 사실이고..폴이 대단한건 요즘 추세에는 맞지않는 정통포인트가드 스타일이지만 그것마저 뛰어넘는 리딩능력과 패스능력치가 사기급이라는것. 그래도 현시점에서는 커리가 최고의 가드!
폴도 득점력이 없는건 아닌데. 둘다 자기만의 플레이가 있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현재까지 이적시장 대어 정리
이 셋 중에 '페이크'가 하나 있긴 하지만..... 현재까지 이적시장 중 제 나름대로 가장 굵직한 세 명을 꼽아보았습니다. 1. 알드리지 포틀랜드의 프랜차이즈로 활약하던 알드리지는, 올 여름, 끝판왕 샌안토니오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습니다. 이로써 샌안토니오는, '파커-마누-카와이-알드리지-던컨'이란 무시무시한 라인업을 가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역시 올 여름 새로 합류한 '데이비드 웨스트'까지 합하면, 샌안의 전력은 후덜덜합니다... 언제나 우승후보였지만, 다가오는 시즌 샌안토니오는 정말 어마무시합니다! 던컨의 흐믓한 표정이 상상되는군요...!! <니킥이나 먹어라, 노비 영감!> 2. 디안드레 조던 아무래도 올 여름 이적시장의 가장 큰 화젯거리는 '디안드레 조던'일 것입니다. 모라토리움 기간에 댈러스에 합류하겠다고 구두계약까지 한 상태에서, 계약이 효력을 발휘하기 전날 댈러스의 뒤통수를 치고 클리퍼스에 잔류한 조던... 이 때문에 조던에 맞춰 팀을 재편하던 댈러스는 졸지에 새가 되버리고..... 한마디로...망하고 말았죠.. 조던은 이번의 통수로 인해 '디통수'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다음 시즌 댈러스와 클리퍼스가 만났을 때는, 불꽃 튀는 혈전이 펼쳐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근데 보는 입장에선 은근히 기..기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물론 댈러스의 열혈구단주 큐반은....욕을 한바가지고 퍼붓고 싶겠지만요... 3.타이 로슨 덴버의 리더(?) 타이 로슨은 오프시즌 음주운전을 저질러 체포되었습니다. 그의 돌발행동을 팀에서 우려해서일까요, 덴버는 로슨을 휴스턴으로 트레이드시켜버립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로슨이라면 휴스턴에 엄청난 전력상승이 될 게 자명합니다. 하든만으로는 불안했던 백코트진이 한층 단단해지겠죠! 과연, 로슨 트레이드는 덴버, 그리고 휴스턴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다줄까요?
르브론이 역대급 재능으로 꼽히는 이유
'선택 받은 자(The Choosen One)'이라는 별명을 가진 르브론 제임스. 그렇다면 르브론의 가장 큰 재능은 뭘까요? 아무래도 운동능력을 제일 먼저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덩크를 보세요. 그냥 덩크로 너희를 끝내버리겠다는 느낌까지 듭니다. 하늘을 나는 듯한 공중 동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수비수가 서 있어도 그냥 뛰어넘듯이 덩크를 찍어버립니다 ㅋㅋㅋ 르브론에게 덤비다가 제대로 당한 수비수 ㅜㅜ 수비수를 위로해주고 싶군요 탱크 같은 몸에 워낙 안정적인 드리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중, 삼중 수비도 손쉽게 제쳐버리고 덩크를 꽂습니다. 위의 장면은 고작 만 23살 때의 플레이라는 거 ㄷㄷ 외계인의 지구 침공이라는 제목으로 많이 쓰였던 짤 오른손이 여의치 않자 왼손으로 앨리웁을 그냥 찍어버립니다 ㄷㄷ 점프력이 무슨 ㅋㅋㅋ 수비수를 힘으로 밀어내면서 제쳐버리고 그냥 투핸드로 파워덩크를!! 골대 흔들리는 거 보세요 ㄷㄷ 르브론 앞에서 함부로 덩크를 시도하는 건 금물입니다. 이런 일을 당하거든요 ㅜㅜ 다른 각도에서 다시 보겠습니다 이것도 또 다른 각도 ㄷㄷㄷ 블록슛 능력도 일품인 르브론입니다 ㄷㄷ 지난해 파이널 7차전에서 나온 말도 안 되는 블록슛 최근에 이 블록슛은 미국 스포츠 '올해의 장면' 1위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혈전 속에 나온 극적인 블록슛이어서 더 대단했죠. 위 장면을 보다가 잠시 화면을 멈춰보니 이렇네요. 무슨 저런 높이에서 블록슛을 ㄷㄷㄷ 인간이 아닙니다 외계인이에요 앨리웁을 하고 싶은데 주위에 동료가 없다면? 그냥 혼자 패스하고 혼자 덩크하면 된답니다 ㅋㅋㅋ 이제 르브론이 왜 역대급 재능으로 꼽히시는지 감이 오셨나요? 어쩌면 우리는 코트 위의 괴물과 한 시대에 살아가는 걸지도 모릅니다. 오는 12월 31일이면 만 32살이 되는 르브론 제임스. 과연 앞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다시 봐도 신기한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과 장소들 ㄷㄷㄷ
농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화 슬램덩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명작이죠. 특히 슬램덩크는 실제 지역을 배경 삼아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배틀 트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하, 현주엽이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저희도 슬램덩크의 실제 모델이 된 장소를 찾아가볼까요? ㅎㅎ 먼저 아마 모든 분들이 기억하시는 슬램덩크 오프닝 송의 그 기찻길! 일본 카나카와현의 카마쿠라역에 가면 만화 속 모습과 똑같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슬램덩크가 나온지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카마쿠라역 바로 앞에 있는 그 해변이 바로!! 슬램덩크 엔딩 장면에서 강백호가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그 장소입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이 진짜 아름답네요 ㅎㅎ 강백호의 학교인 북산고교는 도쿄에 있는 무사시노키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렸다고 하네요 ㅎㅎ 그럼 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의 후배들인건가요? 왠지 부럽습니다 ㅜㅜ 해남과의 경기가 열렸던 지역예선 4강전 경기장 역시 실제 경기장 모습을 배경으로 그렸다는 거! 가나카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이 체육관은 겉모습만 봐도 만화와 너무 똑같아서 슬램덩크 팬이라면 한 눈에 눈치를 챌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강백호의 비공식 데뷔전이 치러졌던 능남고교의 체육관은 카마쿠라 고교의 실제 체육관을 모델로 그렸습니다. 때문에 슬램덩크 성지 탐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카마쿠라역에 내려서 건널목과 해변을 구경하고 카마쿠라 고교 체육관의 외관까지 함께 보고 오신다고 합니다. 체육관 내부 모습도 실제랑 거의 똑같다고 하네요! 북산 고교가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 머물렀던 숙소 역시 실제 지방의 한 여관을 모델로 그렸다고 합니다 ㅎㅎ 강백호가 서태웅과 남훈의 대화를 몰래 엿보다가 넘어진 바위도 똑같이 있네요! 여관의 내부 역시 똑같아서 이 여관을 굳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최강 산왕고교와의 일정을 앞두고 채치수, 정대만, 권준호가 과거를 회상하며 대화를 나누던 그 장면 역시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졌죠 ㅎㅎ 도내 최강 해남 고교 역시 미야기현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모델로 그려졌습니다. 해남고교의 외관은 강백호를 괴롭혔던 홍익현이 등장할 때 만화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똑같네요 ㅎㅎ 이 외에도 재활 중인 강백호가 의사 선생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든지, 강백호가 소연이 앞에서 처음으로 슬램덩크를 시도하던 곳도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ㅎㅎ 혹여나 올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슬램덩크를 테마로 여행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