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dd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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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페북 해킹했다가 공주방 갖게된 슬픈 이야기

외국 웃긴영상 많이 봤지만 볼때 마다 느끼는건
이사람들 참 사람 놀리는데 부지런하다...입니다.............
형 페북을 해킹한 죄로 사랑스러운 공주방을 갖게되었네요

부지런 甲

남의 고통이 삶의 원동력이라도 되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정말 볍신같아
형이 정말 *같다는 걸 배웠어
tkdd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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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형제 2번째 엿먹이는것도있음 동생이 방 돌려놓으래서 90도만 돌려놨다는..ㄷㄷ
ㅋㅋㅋㅋ동생 쇼파에 눕는거 졸귀ㅋㅋㅋ
다시 바꾸기에 너무 게으르뎈ㅋㅋㅋㅋㅋㅋ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부지런도 하다ㅋㅋㅋㅋ
ㅋㅋ 쓸고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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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테라스, 베란다, 발코니 구분법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테라스, 베란다, 발코니의 구분을 어려워하는 이들이 종종 있더라고요. 사실 저조차도 혼용해서 쓸 때가 있으니... 혼용해서 쓰는 이유는 상대방이 더 익숙하게 받아들일 용어를 사용하려고-가 대부분이고요. 그래서 오늘은 건축물 대신 테라스와 베란다, 그리고 발코니의 구분법을 소개합니다. 1. 베란다 위층과 아래층과의 바닥 면적차로 생기는 공간이 베란다 입니다. 위층과 아래층이 면적이 같은 일반적인 아파트에는 베란다가 없습니다. 베란다는 2층 이상의 단독주택 등에 많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계단식 아파트 등에서도 베란다를 볼 수 있습니다. 베란다는 위층이 아래층보다 면적이 좁아 아래층의 지붕 쪽에 생긴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확장을 하는 것을 불법입니다. 사실 수도권에서 많이 보이는 테라스하우스는 실제로는 베란다하우스인 거죠. (자신들은 테라스라고 부르긴 하지만요) 2. 발코니 우리가 흔히 베란다라고 부르는 곳은 사실 발코니입니다. 발코니는 1.5미터 이내에서 확장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파트 발코니를 확장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발코니는 건축물의 외벽에 접하여 부가적으로 돌출하여 설치되는 공간으로 건축물의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완충공간을 말합니다. 보통 지붕이 없고 난간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부분이 거실과 많이 붙어있기 때문에 거실로 확장하여 많이 사용을 합니다. 필요에 따라 거실 창고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테라스 지표면과 만나는 부분에 성토된 부분을 말합니다. 구조물을 설치한다기보다는 땅을 돋아 흙을 밟지 않도록 마감을 하며, 지붕을 설치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테라스는 1층에만 있을 수 있는 공간으로 건물 내부와 바로 연결될 수 있어야 하며 실내바닥보다 낮게 조성되어 있어 정원으로 꾸밀수 있다. 그리고 베란다와 마찬가지로 테라스를 확장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러니까 그림으로 정리하자면 이런 거죠! 이젠 안 헷갈리겠죠? 우리가 주로 베란다라고 부르던 것은 발코니이고, 테라스라고 주로 부르던 것은 베란다였던 것이죠. 그렇게 통용되는 걸 알고 있기에 저도 사람들과 대화할 때는 (설명이 귀찮아서) 그냥 베란다, 테라스라고 이야기하곤 했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건축인들이 그런다는 슬픈 사실.. 참고로 국어사전에서 설명하는 베란다는 두 가지 의미를 갖는데 「1」 『건설』 집채에서 툇마루처럼 튀어나오게 하여 벽 없이 지붕을 씌운 부분. 보통 가는 기둥으로 받친다. 「2」 『건설』 위층이 아래층보다 면적이 좁을 때, 위층과 아래층의 면적 차로 생긴 부분. 아래층의 지붕 쪽에 생기는 여유 부분을 이른다. 주로 통용되는 건 2번 개념이고, 제가 설명한 내용도 2번이랍니다. 재밌게도 외국에서는 1번 개념으로 더 많이 쓰인다고 해요. 영어사전에서 veranda의 정의는 'an open area with a floor and a roof that is attached to the side of a house at ground level'거든요. 그리고 이게 외국 사이트에서 설명하는 테라스. 우리나라는 고층 건물이 많고, 외국에는 저층 건물이 대부분이라 그런 것 같다는 제 뇌피셜 ㅎㅎ 재밌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