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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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 털을 휘날리며

Fur를 입는 이유가 있을거 아니야! 추워도 너~~~무 추워 계속되는 한파에 여자라면 퍼코트를 입고 나가거나 혹은 한번쯤은 사고 싶다고 생각한 여성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퍼(fur)에 대한 남자들의 인식은 어떨까? 정말 젊은 남자 혹은 스타일리시한 남자들이라면 개의치 않게 여기겠지만 일반적인 한국남자들은 퍼에 대한 부담감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나 태극기가 휘날리듯 긴 퍼가 달린 코트와 강한 컬러의 퍼코트, 마지막으로 호피 퍼코트는 남자들에게 기가 센 도시 여자로 비춰질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사진같은 퍼코트는 남자들에게는 부담되는게 사실!) 퍼는 길이가 짧고 코트 안에 이너로 매치해서 퍼가 살짝 살짝 보이는게 부담되지 않으면서 페미닌한 매력 발사 가능하다는 점 이번 겨울은 예쁜 퍼 아이템으로 남자와 추위 둘 다 모두 잡을 수 있기를!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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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6355 과하지만 않다면 퍼도 잇 아이템이라는 사실!^^
아... 퍼가 남자들한테 부담스러운 아이템이였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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