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life
3 years ago5,000+ Views
매일 밤.. 찾아오는너 혼자서 잘 견디어 왔는데.. 불쑥 이야기도 없이 찾아오네.. 친구야 보고싶다.. 또다시 .. 눈물을 흘린다.. 보고싶은 마음에 .. 나 좀 대려가줘.. 너 있은곳으로..
last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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