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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국정원 해킹 의혹에 왜 침묵하나!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원 해킹 의혹이 발생한 지 보름이 되도록 침묵하고 있다.
어제 국무회의에서도 16분 동안 강의하듯 국정 개혁을 강조했지만 국민의 관심사인 국정원 해킹 및 민간사찰 의혹에 대해선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도 따로 할 말이 없다고 했다. 음지에서 일하는 국정원의 입장과 국정원 대선 개입으로 곤욕을 치른 박 대통령의 처지를 감안해도 지금의 침묵은 도가 지나치다.
▶경향신문 사설전문보기 http://me2.do/FE6tOUYo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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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bs ㅋㅋㅋㅋ 비웃어 미안합니다. 너무 1차원적인 사고라서...매일매일 감시하지도 않을꺼고 불안해 할필요도 없지요. 내 알바아니고 나만 아니면 되고...나와는 상관없다는 당신의 사고방식... 세월호 부모들도 나름 보수적이고 정부의 말이라면 왠만하면 협조하는 보통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자기일이되지않고는 공감하기 힘들 수도있지요. 이해 합니다.
@ChoiYeonHong 세월호 부모들이 나름 보수적이고 정부에 협조적이었다는건 어디서 들었는지.. 비웃어 미안합니다. 이해합니다.
@ChoiYeonHong 뭔소리야 ㅋㅋㅋㅋ
내국인 사찰? 난 내폰 국정원에서 매일매일 감시한다고 해도 떳떳한데? 도대체 당신들 무서워하는 이유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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