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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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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당신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당신을 느낍니다. 당신의 향기인 듯.  당신의 숨결인 듯. 전해오는 바람의 향기에.. 당신이 창밖으로 불어오는 바람속에서 무척 그리운 날 입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늘 함께 하고 있기에.. 그리운 마음에 당신 얼굴을  虛空(허공)에 그려봅니다.   하늘에 햇님 처럼 밝게 웃으면서도.. 가끔은 어두워 보이고 외로워 보이는..  그래서 꼭 안아 주고픈 그리운 당신.  그런 당신은 神(신)께서 주신  내 生(생)에 최고의 膳物(선물)입니다. 활짝 웃음 띤 당신 얼굴에서  나는 보았습니다.  당신 마음안에 내가 存在(존재)하고 있음을..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의 모든 것 온전히 당신에게 받칩니다.  당신의 환한 모습 닮은  하늘의 빛이 내립니다.  당신 머물고 있는  그곳까지 어두운 길 환하게  밝혀 줄 등불이 되어 달라고.. 빛이 지나갑니다. 당신마음 따뜻하게 해 줄  나의사랑 가득 싣고..  오늘은 저 빛을 따라서  당신의 마음 깊은 곳에  나의사랑 살며시 내려 놓으렵니다. 그래서 느껴 보겠습니다. 당신의 포근한 사랑의 體溫(체온)을...  -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며 -     #세상의좋은글 #좋은글 #시 #감동 #위로 #힘이되는글 #힐링 #좋은글귀 #명언 #짧은글 #행복 #성공 #건강 #인생 #자기개발 #연애   http://bit.ly/2TEHUsd
웨딩데이를 위한 쥬얼리 브랜드 '부쉐론' 하이엔드 컬렉션
누구나 한 번쯤은 더욱 특별해 보이고 싶은 날이 있다. ‘웨딩데이’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날. 더욱 화려하고 가치 있는 나의 웨딩을 위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헤리티지가 담긴 하이엔드(High end) 컬렉션이 여기 있다. ▷ 부쉐론(BOUCHERON) - Question mark necklace 늘 독창적이고 대담한 디자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는 브랜드 부쉐론.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는 부쉐론의 하이 주얼리 중에서도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1889년 파리만국박람회에서 첫선을 보인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는 부쉐론의 창립자인 프레데릭 부쉐론이 공작새의 깃털에서 영감을 받아 디렉터 폴 레그랑과 함께 제작했다고 알려졌다.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혁신의 상을 수상하며 큰 화제가 되었다. 메이드의 도움 없이는 주얼리를 착용하지 못하던 당시 여성들에게 잠금장치 없는 구조의 네크리스는 매우 혁신적인 디자인이었기 때문. 당시의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는 각각으로 분리되어 브로치, 헤어피스로 착용 가능하게 디자인해 지금의 ‘멀티웨어’ 방식을 표방했다. 진정한 클래식은 오랫동안 전해지는 법.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퀘스천마크 네크리스는 부쉐론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며, 부쉐론의 디자인 코드인 팬지, 아이비, 플륌 드 펑 등을 만나 지금까지도 다채롭게 재창조되고 있다. 이처럼 부쉐론의 하이 주얼리는 혁신적이고 기발한 디자인과 영향력을 통해 그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게 만든다. Copyright ⓒ 웨딩21뉴스
17년지기 절친을 위해 박나래가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친구 보자마자 눈물 터지는 박나래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남편한테 사진도 몰래 받아서 준비해준 것들 아는 사람한테 비싼 카메라도 빌려와서, 인생사진 남길 준비 완료! 자연스럽고 편안해보이는 예쁜 사진♡ 친구이 각자 선물을 준비해 옴 밑에 뚫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립까지 준비해줌bb 형편에 맞게 소박한 결혼식을 치루려는 친구분 그런 친구를 위해 또 드레스까지 준비해준 박나래 결혼식의 꽃 스.드.메를 모두 안한다는 친구 사진관에서 사진만 찍을 예정이라고.. 직접 재봉틀 돌리고, 손바느질 해가며 완성한 친구의 웨딩드레스 세심하게 케이프까지 만들어준 나래 친구분한테 정말 잘어울리는 드레스 드레스 입자 또 터져나오는 눈물ㅠㅠ 다른 친구들도 울컥 사진도 열심히 열심히 찍어줌 그와중에 분위기 살리는 친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러리 촬영을 위해 친구들 드레스까지 준비해온 나래 햇살같은 웃음 신랑 깜짝등장에 기절초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니까 못생겼다며 금방 또 화장을 고쳐주는 친구 나래 다시한번 사진 굳...★ 지금은 덤덤하게 얘기를 꺼낼수 있지만 정말 힘들게 보낸 나래의 학창시절ㅠㅠ 힘든 과거는 덮어두고 잊고싶어하는게 사람인데 박나래씨는 늘 힘든시간을 떠올리며 도움을 줬던 주변사람들을 잊지않고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할때 아낌없이 베풀고 위해주는것 같아요. 친구들은 박나래가 내 친구라는 것이 평생의 큰 자랑이 되겠죠?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한 두 배우 부부에게 큰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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