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ho
5 years ago1,000+ Views
원래는 2000년에 나온 김동률 2집에 수록된 '한 여름밤의 꿈' 이라는 곡인데, 편곡을 다르게 하고 가사를 살짝 바꾸어 '한 겨울밤의 꿈' 으로 재탄생. 도입부의 '난~ 이제~' 하는 저음 목소리가.. 기억의 습작의 '이젠~' 과 비슷하죠.
tae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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