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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영어 - 피가되고 살이되는 여행영어 - 12편

이벤트 당첨자는 밑에 있어요^^
제 12편 음식 주문하기 3!
오늘은 레스토랑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알아볼께요^^단어 모르면 말짱 황이니까요.
1. 스테이크를 먹어요.
나 : Sirloin steak, please.
나 : 서로인 스테이크 플리즈.
나 : 서로인 스테이크로 부탁합니다.
직원 : How would you like your steak?
직원 : 하우 우쥬 라이ㅋ 유어 스테이크?
직원 : 스테이크는 어떻게 해드릴까요?
나 : Medium, please.
나 : 미디움 플리즈
나 : 미디움으로 부탁합니다.
★ 스테이크는 여러가지 형태로 구울수 있어요.
Rare(레어) - 겉만 익힌 정도로 시뻘건 고기를 보실 수 있지요.1분정도 구웠다고 생각하세요.
Medium rare(미디움 레어) - 미디움과 레어의 중간단계로 적당히 익힌 고기와 생고기의 조합입니다. 아직 생고기에 가깝습니다.2분정도 구웠다고 생각하세요.
Medium(미디움) - 한국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미디움~3분정도 구웠다고 생각하세요. 아직 생고기가 좀 남아있어요
Medium well-done(미디움 웰던) - 꽃등심 구워먹을때 이정도로 굽습니다.4분정도 구웠다고 생각하세요. 핏기가 약간 남아있죠.
Well-done(웰던) - 핏기 없이 완벽하게 구워낸거에요.5분 정도 구웠다고 생각하세요. 좀 뻑뻑합니다.
2. 저는 오이를 못먹어요. 빼주세요.
비버는 오이 알러지가 있습니다.항상 빼달라고 얘기합니다. 오이 빼주세요는 제가 8개 국어로 이야기 할 수 있답니다 ㅎㅎ
나 : Please don't put cucumber. I have an allergy to cucumber.
나 : 플리즈 돈 풋 큐컴버. 아이 해번 앨러지 투 큐컴버.
나 : 오이는 빼주세요. 오이 알러지가 있거든요.
3. 레스토랑 단어!
3-1. Bill please(빌 플리즈) - 계산서 주세요.
3-2. Appetizer(에피타이저) - 전체음식(메인요리전)
3-3. Main dish(메인 디쉬) - 메인 요리
3-4. Dessert(디저트) - 후식
3-5. Payment in advance(페이먼트 인 어드벤스) - 선불
3-6. Draft beer(드래프트 비어) - 생맥주
3-7. Craft beer(크래프트 비어) - 크래프트 맥주(수제 맥주)
3-8. Bottled beer(보틀드 비어) - 병맥주
3-9. Sprite(스프라이트) - 사이다
3-10. Coke(코크) - 콜라
3-11. Can I get a doggy bag?
캐나이 게러 도기 백?
- 남은 음식을 싸주실래요?
★ 내가 먹게 싸달라고 하면 좀 창피할수도 있으니 Doggy bag(강아지 주게 담아달라)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이정도면 될 것 같은데요^^해외 나가서도 맛있는 음식 드세요~ 먹는게 인생의 절반이라잖아요.
[이벤트 당첨자 안내]
전체 90분정도가 참여를 해주셔서요. 아이디를 넣고 랜덤하게 40분을 뽑았답니다.
상기분들은 자신의 아이디가 나오게 스샷을 찍어서 "하루영어" 카톡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영화표는 쿠폰번호로 2장씩 제공해 드립니다. 빨리 연락해주세요^^
카톡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만 가능하고 그 외의 시간에 보내시면 제가 못본답니다.
하루영어 를 카톡에 검색하셔도 되고
이걸 누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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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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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ㅡ
카톡다시보냈습니다~
대박!! 카톡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벤트당첨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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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라인 도이치 브루어리
아이들 배꼽시계 알람이 울리나봅니다. https://vin.gl/p/3597415?isrc=copylink 서피랑에서 내려와 가까운 해안도로쪽으로 나가보니 가끔 집에서 먹었던 유동골뱅이 공장도 나오고 더 지나가보니 바닷가 동네와 살짝 어울리는듯 그렇지않은듯 언밸런스한 공장 건물같은 브루어리를 만났습니다. 브루어리라고 써여져 있지 않았음 공장인줄 알았을겁니다 ㅎ 이 주택의 소유주는 엘리라는 강아지랍니다. 사람이 다가가면 꼬리를 흔들며 잽싸게 달려옵니다. 사진찍을땐 주차장에서 산책중이었어요. 이쪽에서 보니 건물이 또 다르게 보이네요 ㅎ 와, 외부에서 보는거랑 내부에서 보는거랑 천지차이네요. 인테리어가 이쁜데요... 아주 깔끔했어요. 자 이제 뭘 먹을지 공부해 봅시다... 와입은 IPA를 주문합니다. 이집 IPA가 맛있다고 들었답니다. 저는 샘플러 6잔 세트를 주문합니다. 3잔 세트도 있던데 오늘 아니면 또 언제 와서 맛보겠습니까 ㅎ. 윗쪽 우측부터 바이젠, 헬레스, 필스너 그리고 아래쪽 우측부터 레드비어, 포터 그리고 IPA랍니다.음, 바이스부터 제 느낌을 이야기 하자면 바이스는 언제나 그렇듯 완전 부드럽구요. 헬레스는 좀 쌉싸름하네요. 필스너는 프루티하면서 약간 쌉쌀한 것이 기존에 마셔봤던 필스너랑은 살짝 다른 느낌? ㅋ 레드비어는 와입이 소맥느낌, 폭탄주 느낌 난데요. 저도 6잔중 레드비어가 젤 제 취향에 안맞는듯 했어요. 포터는 아, 쌉쌀이 아니고 씁쓸한 느낌이... 그리고 마지막 ipa 아, 구수합니다. 맛있어요. 이상 제 입맛이었습니다 ㅋ 기본 안주들... 감자는 많이 바싹합니다. 아들은 치즈버거 순삭... 주차장에서 만난 목련... 곧 봉오리를 팍 터트리겠죠. 누군가 손 대기전에 미리 말이죠 ㅎ. 건물 뒤에 초등학교 운동장만한 주차장이 있어요. 엘리가 막 뛰어다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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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구래!
2주만에 또 구례 가려구요. 이번엔 하동 들렀다 가려고 합니다. https://vin.gl/p/3575298?isrc=copylink 2주만에 구례가는길에 하동에 잠깐 들렀습니다. 평사리 캠핑장은 현재 운영이 중단됐더라구요. 숙소 들어가는 길에 가오리찜이랑 돼지족탕 테잌아웃하러 읍내 들렀습니다. 아, 근데 동아식당 카드를 안 받더라구요. 지갑에 캐시 없었음 난감할뻔 했어요. 아무리 나이 드신 분이 장사를 한다고해도 카드를 안받는다니 ㅡ..ㅡ 별생각없이 빵사러 목월빵집 갔더니 웨이팅이 ㅡ.,ㅡ 애들이 가오리찜이랑 족탕 안먹는다길래 치킨 한마리 튀겼습니다. 더케이 오랜만... 더케이에 소파랑 테이블 있는거 첨 봤어요. 이불 위생상태가 별로였어요. 바닥도 그렇구요... 베란다에는 매화, 산수유꽃 배경이... 아, 근데 드라이어는 자리를 찾질 못하고 있네요. 와, 가오리찜은 첨인데 괜찮네요. ㅋ 이번엔 박스와인 살도네 실어와서 마셨어요. 와입은 산수유 막걸리 맛보고싶다고... 근데 더케이 옆 지리산온천랜드 앞 세븐일레븐에 갔었는데 산수유 막걸리는 지역특산품이라 카드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무슨말인지... 결국 캐쉬로 계산... 돼지족탕은 살짝 입에 안맞네요 ㅎ 아이들 먹는 돈 치킨 한입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참외도 한입했어요. 베란다 풍경... 밤에보니 더 이쁘네요. 스탬프 이뿌죠 ㅋ 소금빵은 그나마 먹을만했는데 목월 시그니처라는 단팥빵은 영 입에 맞지 않더라구요. 넘 기존 빵들에 익숙해져서 그런건가... 배가 넘 불러서 산책하고 왔어요. 구례라서 그런지 산수유 천지... 주말 더케이 만실이더라구요. 저희도 취소된거 겨우 잡아서 왔답니다. 연휴라 그런지 손님들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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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정이 가는 도시가 있죠... 통영도 그중 한곳... https://vin.gl/p/3597415?isrc=copylink https://vin.gl/p/3597468?isrc=copylink 연휴라 번잡할듯해서 일찍 숙소 들어가려구요. 저녁거리 장만하러 번잡한 중앙시장 대신 서호시장 들렀습니다. 서호시장 추천드립니다. 초딩 딸이 회가 먹고싶데서... 돔이랑 밀치 그리고 멍게 좀 데려가려구요. 통영오면 루틴인것 같아요... 충무김밥도 포장했어요. 서호시장 주변에도 웬만한건 다 있구요 번잡하지도 않고 좋아요. https://vin.gl/p/1318161?isrc=copylink 햐, 동원리조트 신상일때 왔는데 5년만이네요. 아, 그런데 지난번과 다르게 이번엔 온돌로 왔는데 방이 운동장만 하더라구요. 입구에 6인실이라고 뙇... 대회가 있었는지 명지대랑 영남대 축구부가 숙소를 잡은것 같더라구요.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ㅎ. 회도 충무김밥도^^ 오늘 아침은 숙소 근처에서 생선구이... 성림 이집 반건조 생선구이로 서민갑부에 나온 모양이더라구요. 반건조 생선구이 와입은 맛있어 하더라구요. 저는 갠적으로 속초에서 먹은 생선구이가 젤 맛있었던것 같아요. 아들은 동대문시장에서 먹었던 생선구이가 젤이었답니다. 직원분이 큰뼈는 살짝 발라줍니다 ㅎ 밥은 참 맛있더라구요. 슝늉도 맛있습니다 ㅎ 아침도 맛나게 뭇으니 이제 집으로 가야죠... 거제로 넘어가는데 옥포에 새로 스벅 DT가 생겼더라구요. 달달하게 집으로 넘어 갑니다.
mē þincþ
목요일 하면 역시 고대 영어지. 최근 “me thinks”라는 표현이 문법적으로 틀리다거나 어색한 표현이 아니라는 언어학자의 트윗(참조 1)을 봤었다. 원래는 영어의 여느 표현처럼 프랑스어(영어는 언제나 E=F+G임을 잊지 마시라)의 moi로 시작되는, 강조적인 표현이 영어에 이식된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읽어 보니까 아니었다. 이 me thinks의 중세 이전 영어의 표현은 "mē þincþ”이다. 이 표현 자체가 어색하실 테니 약간 더 설명하자면, me가 아닌 mē라 쓰인 것은 중세 영어가 목적격과 여격의 me를 나눈 것에서 비롯된다. 그러니까, “나를/me”과 “나에게/mē”를 나눴다는 의미다. 그리고 문제의 þincþ는? think의 중세 영어 단어 변화형이 아니었다. þyncan의 3인칭 단수 변화형(참조 2)이었다. 우선 þ부터 시작하자면, 이건 북독일/스칸디나비아에서 건너온 잔재이고, 현재는 아이슬란드어에만 남아 있는 알파벳으로서 발음은 th의 /θ/이다. 그렇다면 þyncan의 뜻은? to seem이다.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 xx인 듯 하다”의 의미가 바로 me thinks라는 것이다. it seems to me의 중세식 표현이 바로 저것, to me가 mē가 됐고, seems는 þincþ이다. 결론적으로 me thinks는 관용화된 비문이 아니라 문법적으로 맞는 표현이다. 지금 나만 흥분했나? 아니 그렇다면 think의 중세 단어는 무엇이란 말이오? þencan이다. 어차피 þyncan이나 þencan이나 똑같은 뿌리에서 갈라져 나왔음을 감안할 때 현대에 와서 think로 바뀐 것도 그리 놀랄 일은 아니겠다. 독일어의 denken이 네덜란드어의 thenken, 그리고 영어의 think로 변화해갔다는 것도 아시면 이해에 더 도움이 되겠다. 한편으로는 저 여격, 독일어에서는 3격(dativ)에 해당하는 것이 mē였다는 점이 걸린다. 이게 고대 인도유럽어에서 갈라져나온 언어라면 모두 다 갖고 있는 표현이라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영어와 불어에서는 매우 희미해졌는데(참조 3), 독일어에서는 단순히 “XX가 좋다”라고 할 때 “Ich liebe XX”라고 하기가 매우 좀… 그렇다. “Mir gefällt XX”가 훨씬 자연스럽다. 여기에 쓰인 여격 mir가 러시아어에서는 меня로 남아 있다. 로망스어군 빼고 전해지는 뭔가가 있다는 이야기다. 짤방은 William Barnes(1801-1886)의 책, Poems of Rural Life, in the Dorset Dialect: With a Dissertation and Glossary의 구글북스에 나오는 페이지를 스크린캡처했다. “내가 보기에, 그대는 나를 속이고 혼란스럽게 했다(참조 4)”는 의미인데, “내가 보기에…”는 사실 “내 생각에…”로 바꿔도 별 문제는 안 된다. -------------- 참조 1. https://twitter.com/DannyBate4/status/1366830454750523395 2. þencan : https://en.wiktionary.org/wiki/þyncan 3. 독일어와 유사하게 만들려면 영어와 불어 모두 전치사(to/pour)를 사용하는 편이 더 자연스럽다. 다만 불어의 경우 만능의 moi가 있기는 하다. 4. 이런 문장 때문에 독일어를 알면 영어 이해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된다. 옛날식 영어 동사의 2인치 변화형이 독일어와 동일하기 때문. 한편 분석해 봅시다. þæt은 that, þu는 thou이다. 이렇게 놓고 보면 참 쉽죠? 전혀 다른 단어는 다음의 앵글로색슨 사전을 보시면 나온다. https://bosworthtoller.com
김해에서 가덕도로 공항을 옮기려는 이유
일본 항공 국제선 기장 승급 시험을 김해 공항에서  18R 서클링 랜딩 이착륙을 할수 있으면 기장 자격을 준다는 이야기도 난이도가 엄청 높다는 이야기 홍콩 카이탁 공항이 난이도가 엄청 높은 악명 높은 공항인데 김해도 똑같음. 바람 방향이 남풍이면 이걸 해야됨 이 착륙은 웬만한 베테랑 아니면 할수가 없다고 봄. 안개와 비 강풍 상황에서는 더욱더 서클링 착륙을 해야됨 사고도 한번 났음. 김해써클링을 일명 김해탁(카이탁+김해)이라 부르기도 한다네요 18R 서클링 랜딩을 해야 해서 18착륙이라고 하다는 이야기도 착륙할때 마다 욕이나와서 그렇다나요?(남풍불때) 김해공항은 활주로 접근등급이 최저단계인 선회접근으로 알고있음. 외국 항공사들 최정예 베테랑  기장들만 올수있는 공항? 남풍불면  회황이 워낙 많아서.. 그런 이야기도  그리고  김해공항 취항 조종사 95% "신공항은 가덕도로 해야한다고 했을정도 김해공항은 1940년대에 일본 해군 항공대 가미가제 훈련소였다가  해방후 군사 공항으로 쓰였다가 수영비행장 이전하면서 민간공항으로 1976년 탈바꿈 군사적으로 북쪽산들이 유용한데 민간공항으론 엄청난 위험성이 존재 김해신공항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라는 이야기도 부산김해에 워낙 산이 많아서 가덕도로 옮기려는 이유 위험해서 와 모야.. 개빡신 곳이였구나.. 그래서 착륙장면 찾아봤는데 산 피해서 선회 하자마자 착륙해야됨.... 히야... 이걸 해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