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k209
3 years ago1,000+ Views
작은 실천 큰 기쁨 함께 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곳 안녕하세요. 오늘이 벌써 7월 22일이나 되었네요. 정말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저희 다인치과에서 지난 일요일에 천장 도배공사가 있어서 근무를 하게 되었는데요.원장님과 식사도중 우연히 알게 된 이야기가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병원에서 근무하다 보면 좀 안타까운 사연들을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을 수 밖에 없는데요. 저희 다인치과의 이 경환 원장님은 이러한 내용을 알게 되면 참 참지를 못하시고 그냥 진료와 치료를 해주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환자의 경우가 그러한 경우 인데요. 남아있는 치아가 없기 때문에 건강이 안좋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의사로서의 책임을 느껴 시술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먼저 이분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볼까 합니다.현재 인천 논현동에 거주하시는 분으로 중증 장애 1급 판정을 받으신 40세 여성분 입니다. 가족 구성은 어머니와 3남매로 구성 되어 있는데 2자녀가 장애를 가지고 있고 한분만 정상 인 가족으로 어머님께서 정말 힘드실 수 밖에 없었을 것 같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두 자녀를 키우는 데도 정말 힘들게 느껴 지는데 항상 자녀를 곁에 두고 돌보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으니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보기 http://dikapri6.blog.me/220426498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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