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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라이더를 위한 겨울나기1> 운행관련 팁~

라이더라면 누구나 겨울을 싫어한다 일단은 바이크를 타기 춥고 환경적인 제약이 많이 따르기 때문이다. 어릴때 부터 몇년간 바이크를 타고 있지만 얼마전에도 두번이나 바이크를 넘어트릴정도로 겨울은 라이더에게 열악한 환경이다. -- 특히 초보라이더라면 일분이라도 더 바이크 위에 앉아있고 싶어하는게 당연지사, 그러나 날씨때문에 나가서 신나게 달리지 못하는 심정을 백분 이해할 수 있다. -- 이런 의미에서 겨울철 바이크의 올바른 운행을 위한 팁을 몇가지 제공하고자 한다. -- 1. 겨울철 노면에서 주의해야할 구간이 있다. 기본적으로 눈으로 보기에도 얼어있는 노면을 피해 주행하도록 한다. 또한 노면의 도료에 주의한다. 횡단보도나 제한속도 표시 등을 위해 노면에 발라놓은 흰색 도료는 표면에 물기를 머금고 있으므로 운전에 주의를 요하고 절대 그 위에선 브레이크를 잡지 않도록 한다. 맨홀도 마찬가지로 미끄럽기 때문에 가속, 감속 없이 통과하도록 한다. -- 2. 겨울철에는 운전자, 보행자 모두 반응이 느려진다. 추운날씨로 인해 반응이 느려지는 것은 물론이고 방한장비 때문에 시야와 청음이 흐려지기 마련이다. 주의를 기울이고 무리하지 않도록 하자. -- 3. 장갑, 토시, 방한글러브를 잘 선택하자. 모두가 공감하듯이 겨울철 주행에서 가장 괴로운 부위는 '손'이다. 그러나 사이즈에 맞지않는 제품을 사용할시 조작이 둔해지고 심하면 운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다. (브레이크가 계속 잡혀있거나 스로틀이 안풀리는 상황) 잘 맞춰 착용하도록 하자 -- 4. 저녁시간을 조심하자. 겨울에도 낮에는 햇빛으로 도로에 열이 생겨 눈이 녹거나 빙판이 녹는다. 그러나 다시 저녁이 되면 녹았던 습기들이 다시 얼어 빙판을 만든다. 이 경우 딱딱한 눈이 아니라 얇은 얼음층이 생기므로 슬립에 주의하자. < 기본적으로 빙판길에서는 급가속, 감속을 삼가자 또한 감속해야하는경우 뒷브레이크를 활용하도록 하자. 짧은 텀을 두면서 뒷브레이크를 밟았다 떼었다 하는 것이 옳다. 후륜의 특성상 뒷브레이크는 미끄러지기 쉬운데 이럴때 앞브레이크를 잡으면 100프로 넘어진다. 바퀴가 잠긴다면 차라리 뒷브레이크가 컨트롤하기 쉽다. 뒷브레이크를 밟았다 떼엇다 함으로서 ABS 같은 컨트롤을 하도록 하자. > -- 5. 4계적 모두 해당되는 내용이지만, 버스, 화물차 등 큰 차를 주의하자. 바이크는 시야에 잘 안잡히므로 항상 주의해야하지만 특히 겨울엔 빠른 대처가 어려우므로 피해다니도록 하자. 또한 인도로 절대 올라가지 말아야한다. 역시 사시사철 적용되는 내용이지만 겨울에 눈이나 얼음이 가장 많이 쌓인곳이 바로 인도이다. 차도는 그나마 자동차들이 지나가면서 녹이지만 인도에서 까닥하다간 바로 슬립이다. -- 마지막으로 겨울엔 그냥 나가지 말자 그게 최고다;;;;; 아이들링도 불안정하고 미끄럽고 춥고,,,,, 배달이나 퀵처럼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대중교통을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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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데릴사위가 키운 스즈키 자동차
... 스즈키 자동차의 1대 창업주 스즈키 미치로(얼굴 사진). ... 은행원 하다가 오너 집안에 장가들어 마츠다 오사무(松田修)라는 사람이 있었다. 기후현 태생으로 주오대(中央大) 법학과를 졸업한 그는 은행에 첫 발을 들여놓으면서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 그런데 대학 졸업 5년 후인 1958년, 은행원이던 그의 인생에 일대 큰 변화가 찾아왔다. 스즈키 자동차 실질적 창업주 스즈키 슌조(鈴木俊三)의 데릴사위가 된 것이다. 마츠다 오사무는 스즈키 슌조의 장녀와 결혼해 양자가 됐고, 그의 이름은 마츠다 오사무(松田修)에서 스즈키 오사무(鈴木修)가 되었다. 그런 그에게 또 다른 큰 변화가 닥친 것은 1977년 무렵이다. <1977년에 창업자인 스즈키 미치오와 2대 회장인 스즈키 슌조, 3대 회장인 스즈키 지츠지로 등의 경영자가 잇따라 병으로 쓰러지는 바람에 데릴사위인 내 어깨에 회사의 운명이 지워진 절박한 순간도 있었다.>(스즈키 오사무 저 ‘작아서 더 강한기업 스즈키’(김소운 옮김, 리더스북) 전현직 동시에 쓰러지면서 사장 자리 올라 전임, 현직 CEO가 동시에 쓰러지면서 스즈키 오사무는 순식간에 사장 자리를 맡았다. 입사 20년이 지난 1978년의 일이다. 닛케이비즈(2009년 3월 2일)는 당시 스즈키 오사무의 심정을 이렇게 보도했다. <“아, 내가 사장이야”- 스즈키 오사무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등골이 오싹한 생각에 사로잡혀, 이불에서 벌떡 일어났다. 쉴 때도 사장이라는 무게감이 덮쳤다.> 스즈키 자동차를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스즈키 오사무(鈴木修‧87) 회장은 이렇게 큰 변화를 두 번 겪었다. 그는 경차의 대명사인 스즈키를 ‘위대한 중소기업’(偉大な中小企業)으로 키워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즈키 오사무는 2000년부터 회장을 맡고 있다. 스즈키의 차는 차체만 작을 뿐, 회사는 이제 더 이상 중소기업이 아닌 대기업의 반열에 올라 있다. 스즈키자동차의 슬로건은 ‘작게(小), 적게(少), 가볍게(輕), 짧게(短), 아름답게’(美)이다. 경차는 이익을 남기기가 어렵기 때문에 생산원가 절감이 생명이다. 오사무 회장은 공장 바닥에 나사 하나가 떨어져 있으면 “공장 바닥에 돈이 떨어져 있다”며 한 푼의 돈도 허투루 하지 않았다고 한다. 스즈키의 효자 상품은 알토(Alto:라틴어로 높다는 뜻의 altus에서 따왔다)다. 오사무의 사장 취임 직후인 1979년 첫 출시된 알토는 오랜 기간 인기를 끈 스즈키의 주역이다. 알토는 한국 대우자동차의 티코 모델이기도 하다. 스즈키 집안은 방직기계로 출발 스즈키 자동차는 창업주 이름에서 비롯됐지만, 처음부터 자동차업으로 출발한 것은 아니다. 목화 농부 집안에서 태어난 스즈키 미치오(鈴木道雄:1887~1982)가 스즈키 방직기계(주)를 설립한 건 1920년이다. 그의 아들 스즈키 슌조(鈴木俊三)는 모터가 달린 자전거를 내놓으면서 업종을 변경했다. 1954년 ‘스즈키자동차공업’으로 회사명을 바꾸고 스포츠바이크와 경차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했다. 지금의 붉은 S자 로고를 사용하기 시작한 건 1958년부터다. 1990년 10월에는 현재의 스즈키로 사명을 바꿨다. “우물을 파려면 제일 먼저 파야 한다” 스즈키의 역사에서 인도 진출을 빼놓을 순 없다. 오사무 회장은 “우물을 파려면 제일 먼저 파야 한다”며 일본 자동차 메이커 중 가장 먼저 인도 시장에 눈떴다. 그가 사장 4년차이던 1982년(당시 52세), 스즈키는 자동차 기업으로서는 일본에서 꼴찌였다. 그래서 그는 “국내에서 1등하기 어렵다면 해외에서 하자”고 마음 먹었다. 모두가 관심을 갖지 않았던 인도 시장 진출 선언이었다. 인도 정부와 공동으로 합작사‘ 마루티 우도요그’(Maruti Udyog)를 설립, 이후 자회사로 만들었다. 2007년에는 ‘스즈키 마루티 인디아’로 회사명을 변경했다. 마루티는 인도에서는 ‘국민차’로 불린다. 스즈키는 한때 인도 시장 점유율 70%를 웃돌기도 했지만, 현재는 50%대를 유지하고 있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27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클래식 바이크(classic bike-HONDA CB)
출처 honda - cb550 HONDA CB시리즈에 대하여… 클래식 바이크를 무척 좋아하는 승마커뮤니티 모더레이터 badibad(ㅋㅋ 어떤 분은 바디바드)입니다 주변에 바이크 타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최근 스트레스가 많아진 탓에 바이크를 다시 타기 시작했습니다 시내 업무는 스쿠터(스즈키 어드레스 125)를 타고 다녔지만 장거리는 탈 수 없어 별 수 없이 바이크ㅁㅌ, 파ㅆ 등을 뒤지면 클래식 바이크를 뒤지고 있습니다 (가와사키 W650, W800/ 로얄 엔필드/ 혼다 CB시리즈/ 아니면 쌩뚱맞게 두가티 ㅋㅋ) 그런데 순정만 좋아했던 제가 CB 튜닝 모델들을 자주 보다 많이 꼿힌 모양입니다 특히 카페레이서 모양으로 튜닝된 모델들에게 눈이 자주 갑니다 (1950년대 이후 영국을 중심으로 비주류 문화를 형성했던 모터사이클의 한 종류) 카페레이서란 ? <-- 클릭 그래서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클래식바이크 튜닝 CB시리즈를 잠깐 보실께요 출처 (사진 honda - cb750) 혼다는 1958년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CB를 내놓으며 명성을 높이는데 일조했습니다 CB는 CBR시리즈 탄생에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혼다의 이름을 많이 알리는데 공헌했습니다 1958년 1혼다는 CB 시리즈 최초의 모터사이클이었던 CB90을 발표했으며, 그로부터 일 년 후에 CB 시리즈 최초의 양산 모터사이클인 CB92를 출시했습니다 당시 단기통이 아닌 124CC 2기통 엔진을 장착한 CB92는 10,500rpm에서 최고출력 15마력을 내었고 1960년에는 247cc 2기통 엔진과 혼다 모터사이클 최초로 텔레스코픽 포크를 장착한 CB72를 출시했고 1962년에는 CB72의 차체에 305cc 2기통 엔진을 장착한 CB77이 출시되었습니다 출처 (사진 honda - cb900f - 내용과 관계없음) 유럽의 모터사이클 제조사들은 1960년대 초반, 미국 및 해외 시장을 겨냥한 650cc 모터사이클 개발에 매진했는데 혼다 역시 1965년에 배기량 444cc의 2기통 DOHC 엔진을 장착한 CB450을 발표합니다 CB 450은 해외시장의 모터사이클 성능을 위협할 수준이었지만 배기량이 작아 폭발적인 반응은 없었기에 해외시장 특히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새로운 모터사이크 개발에 돌입합니다 출처 (사진 honda - cb750 - 내용과 관계없음 "너무 예쁩니다") 혼다는 당시 영국 트라이엄프의 750cc 3기통 엔진에 영감을 받아, 750cc 급을 개발하였는데 1969년, 736cc 4기통 4개의 머플러, 서양인 특성에 맞춘 핸들바, 프론트에 디스크 브레이크 등을 장착한 CB750를 만들어냅니다 CB750은 대배기량 모터사이클을 원하던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일본에서는 750cc 클래스의 개척자로 불리며 경쟁사와 차별화 된 노선을 걷기 시작합니다 혼다는 CB시리즈를 꾸준히 지속 발전시키며 타 경쟁 제조사에 네이키드 바이크에 영향을 주어 CB는 혼다의 모터사이클을 대표하는 바이크 중 하나입니다. ** 아직도 가와사키 W시리즈와 혼다 CB시리즈 그리고 지인이 운영하는 로얄엔필드 중에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하아!!!!!!!! 요즘 승마커뮤니티 의 멤버가 폭발적으로 늘어 감당은 안되지만 여전히 어려운 커뮤니티라 자료를 혼자 만드느라 힘듭니다! "또한 요즘 날씨가 추워 손가락 움직이기가 힘드신지 ㅎㅎ 댓글도 안달립니다" 그래서 계속 냥이 주인님 팔아 댓글 모으고 있습니다 하하!
갖고싶은 Classic Bike
안녕하세요 승마 모더레이터 badibad입니다. 오늘은 말, 승마 이야기가 아니라.. 뜬금없군요~ ^^* 클래식 오토바이 이야기 입니다. 회사가 산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 출, 퇴근을 위해 타고 다니는 스쿠터 때문에 오토바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파트너들과 회사 전 식구들이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동호회 활동을 하는지라 지인들은 제게 악마의 손을 뻗고 있습니다. 크루저인 할리를 사라는 거죠~ ㅋㅋ 지금은 스쿠터를 타지만 네이키드, 레이서 레플리, 투어러, 크루저, 오프로드, 모타드 아무리 다 살펴봐도... 관심가는 오토바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클래식 바이크가 눈에 딱~ ^^* 일단 추려보자면 트라이엄프나, 혼다, 가와사키 정도로 압축이 되겠네요 아래는 네이버, 구글, 핀터레스트를 뒤져서 찾아 온 바이크들 입니다. 설명 역시 세군데를 뒤져 조합해서 사용했고 출처를 남깁니다. 바이크의 종류와 특징 1. KAWASAKI W650 많은 클래식 바이크를 검색하던 중 가장 눈에 쏘옥 들어왔던 모델이 가와사키 w650입니다(1999~2006년 생산) 클래식이라 당연 손이 많이 가지만~ 건조 중량 194kg밖에 되지않고 제가 고민했던 디자인, 평상복 출근, 투어, 가속 다 가능해보이는 모델입니다. 엔진형식 SOHC 8밸브 2기통 공냉식 4스트로크 배기량 675.0 최대출력 50ps/7,500 rpm 연료탱크 15 liter 변속기 5-speed 현가장치 F)유압식 텔레스코픽 포크 R)조정형 듀얼 쇽 브레이크 F)유압식 디스크 R)기계식 드럼 적당한 가격, 출력에 무게 그리고 배기량까지 현재로는 이 놈이 눈에 가장~ ^^ 이미지출처 + 제원검색 2. TRIUMPH SCRAMBLER -- 이미지 출처 두번째 관심가는 바이크가 스크램블러인데~ 스크램블러는 본네빌 시리즈의 파생 모델중 하나로써 1960년대의 스타일을 재구성한 클래식 네이키드 모델인데 스크램블러라는 명칭은 현대의 듀얼퍼퍼스와 의미가 유사합니다. 온로드는 물론 오프로드도 즐겁게 주파 할 수 있습니다. 스크램블러의 가장 큰 특징은 배기 시스템인데~ 낮게 깔린 트윈 머플러로 험한 노면을 달리기에는 걸맞지 않기 때문. 투박한 느낌의 60년대 복고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한층 터프함을 강조했습니다. 270도 크랭크 병렬 트윈 엔진 배기량은 865cc다. 최대출력 59마력(6,800rpm) 최대토크 68Nm(4750rpm) 건조중량 230kg, 시트고 825mm 19인치 휠과 16ℓ 연료탱크, 싱글디스크를 사용한 브레이크 등 기본 설정은 보네빌과 비슷합니다. 스크램블은 Moto Guzzi’s V7 와 Kawasaki W800과 함께 커스터마이징이 어려운 모델입니다 w650보다 무게가 무겁고 배기량이 높아 많이 불편할 듯하여 2순위네요 ^^ 제원 및 설명: 포털사이트 조합 3. TRIUMPH BONNEVILLE T100 -- 이미지 출처 세번째는 본네빌입니다 1959년 트라이엄프는 네이키드 스타일의 본네빌 T120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모델명의 T는 타이거라는 뜻으로 60년대 시대의 젊음의 상징이었는데~ 트라이엄프의 라인업에서 모던 클래식 바이크에 속하며 60년대의 스타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988년까지 활성화를 보이다 잠시 생산을 멈춘 뒤, 2001년 새롭게 변한 본네빌의 뉴 모델을 출시하는데~ 그 모델이 바로 T100이죠 본네빌이 50년대에 시작되서 70년대의 아이콘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면 보네빌 T100은 트라이엄프의 60년대를 이어가고 있는 패러럴 트윈 로드스터입니다. 보네빌 T100 공랭 4스트로크 2기통 865cc 최대출력 68마력(7,500rpm) 최대토크 68Nm 스포크 휠 19인치 휠다. 건조중량 225kg, 시트고는 775mm 16ℓ 연료탱크 브레이크는 프론트, 리어 둘 모두 싱글 디스크 보네빌의 역사에서 스티브 맥퀸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1963년에 개봉된 영화 ‘대탈주’에서 스티브 맥퀸은 트라이엄프 본네빌과 함께 거친 액션을 선보이는데... 스티브 맥퀸의 인기가 올라가면 본네빌의 인기도 같이 올라갔었습니다. 혼다의 CB, VT나 가와사키 W650에 비하면 트라이엄프는 클래식 느낌은 덜 듭니다. 그래서 요 놈도 3번째! ㅋ 제원 및 설명: 포털사이트 조합 4. HONDA CB350FOUR (OR CB시리즈) -- 이미지 출처 네번째는 CB시리즈 입니다! 굳이 오래된 모델이 아니어도 되지만 이 시대의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군요 350은 500 750FOUR와 비교했을 시 분명 아주 편한 바이크입니다. 카페 레이서 스타일의 낮은 핸들을 가진 500FOUR와는 반대로 다시 750FOUR의 핸들이 탑재돼 장거리 주행에 불편함이 사라졌죠~ 73년, CB500FOUR가 단종되고 후속 기종으로 등장한 CB550에도 동일하게 적용이 된 부분입니다. 35마력은 좁고 포장이 절실한 땅덩어리에서 필요충분한 출력이며, 중저속에서의 토크를 중시한 까닭에 주렁주렁 매달고 느긋하게 여행을 떠나기에 손색없는 성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작은 배기량이지만 이 놈의 목적은 장거리 여행을 위한 투어러입니다. 하지만 350cc의 배기량에 맞지않은 4기통, 이것은 분명 단점이네요 800cc 배기량도 2기통으로 커버하는 분야였기 때문에 350은 2기통에 최적화 된 바이크입니다. 때문에 느린 4기통 소리를 들으며 1974년에 단종되었던 모델입니다. 가격은 트라이엄프 -->가와사키 --> 혼다 순이 되겠네요 제원 및 설명: 포털사이트 조합 동물 짤을 팔아도 관심받기가 힘듦니다~ ^^
중고 오토바이 구매 체크포인트! 중고 오토바이 구매 전 확인하자!
중고 오토바이 제품을 구매할 때 체크포인트 확인하고 계십니까? 바이크 구매 시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중고 오토바이 구매 전 준비단계 1. 용도 정하기 사용목적을 출/퇴근용, 사업용, 레저용, 경주용 등 사용 용도에 맞춰 온 로드, 오프로드, 스쿠터 등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2. 가격 파악하기 구입할 중고 오토바이 제품이 정해진다면 다음 모델의 새 제품 가격을 알아봅시다. 중고 오토바이 가격 전에 새 제품 가격을 알아본 후에 알아봐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새 제품을 샀을때와 중고제품을을 샀을때의 사용상 손익도 계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고시세는 통신등을 이용해 년/식별 시세와 옵션 장착여부 시세등을 면밀히 파악하는게 좋습니다. 3. 예산 세우기 결국 돈이 있어야 구입할 수 있죠? 가격 동향을 수집 한 후 예산을 세워 정리해보기로 합니다. 개인과 개인 간의 거래 시에는 현금만이 가능하니 이 점을 잘 고려해서 예산 계약을 세우셔야 합니다. 이제 중고 오토바이 점검 요령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중고 오토바이를 구입하고자 할 때는 차량의 상태와 성능을 면밀하게 살펴보아야 하고, 반드시 시운전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큰 사고를 경험한 중고 오토바이인지 여부도 확인해야 하고 구석구석 면밀하게 살펴보는 관찰 능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개인 간의 중고 오토바이 거래 시에는 돈을 지불한 후에는 소유주에게 일체의 수리를 청구할 수 없음을 상기하시고 결함 부위를 찾아 값을 조정하는 기지도 발휘하여야 합니다. 중고 오토바이 제품을 점검할 때 외관은 가능하면 맑은 날 낮에 확인하도록 해요. 저녁이나 흐린 날 전등 불빛 밑에서는 탈색 정도와 부분 조색 카에 흠집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중고 오토바이 외관 점검 1. 전면 카울 상태, 앞 후렌다, 후론트굿션, 캘리퍼, 림, 브레이크 디스크 판, 타이어의 마모상태, 라지 레이터 상태, 인조 스트 머플러, 언더 카울, 윙커를 확인합니다 2. 핸들 부위 핸들의 굴절 여부, 메타 세이 작동상태, 카울 브라 케스 마스터 실린더, 키, 전장 스위류 작동, 후 가결, 휴엔 탱크 캡을 확인합니다. 3. 측면 휴엔 탱크, 사이드 카울, 언더 카울 안쪽, 리어 쿠션, 드라이브 체인, 파이널 드라이브 기아 뒤림, 머플러 싸이 런스, 스윙암을 확인합니다. 4. 후면 텔라이트, 뒤윙커, 뒤후렌더, 리어카울, 뒤아티어 마모상태를 확인합니다. 외관 점검을 마쳤다면 엔진 점검을 해야 합니다. 가장 어려운 체크포인트가 바로 엔진인데요. 재생 수리의 기술이 많이 발전해 수리 흔적을 찾아내기가 쉽지 않죠. 중고 오토바이 엔진 부위에 기름때가 젖어 베여있지 않은지, 엔진 커버를 용접한 흔적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용접 부위에 따라서는 심각한 사고가 있었던 오토바이 일 수도 있습니다. 오토바이 밑 엔진도 들여다보고 기름 누유가 있는지도 살펴보아야 합니다. 중고 오토바이 엔진점검 1. 키를 켠 후 엔진 시동을 걸고 가속시키지 않고 아이들링 상태를 유지하며 엔진 마찰음 듣기 (지나친 파열음이나 간접 소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2. 중고 오토바이 악셀을 불규칙하고 짧게 높였다 줄였다를 반복해보고 반응 살피기 3. 중고 오토바이 싸이 런스 배기음의 변화 살피기 4. RPM을 아주 서서히 부드럽게 올려가면서 배기음과 엔진 마찰음 살펴보기 (경쾌하지 않고 불규칙적인 증상은 좋지 않습니다.) 중고 오토바이의 전 장품도 꼭 확인하도록 합니다. 중고 오토바이 시동을 켠 엔진은 걸지 말고 시그널을 좌우로 작동시키고 라이트도 온 시켜보도록 합니다. 그 상태에서 뉴트럴 램프의 파란 등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스톱 등을 켜보면 뉴트럴 램프 불빛의 점 등 밝기가 크게 변하면 배터리의 상태가 안 좋은겁니다. 등과 클락션 전부 점등시켜 확인해 보고 그 상태에서 셀보턴을 눌러 스타팅을 재점검하는 것으로 중고 오토바이의 상태 확인을 마무리 집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junggowangapp/653 ]
국내 최고의 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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