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wleehyunwoo
3 years ago5,000+ Views
한참 글을 쓰다 보니 머릿속에서 스쳐가면서 마음속에서 울림이 퍼진거 같다.많은사람들을 만나보고 예기하면 그렇듯 않그럴듯 나누어지듯이 유기견도 같은 입장인거같았다.
사람은 동물 에게 '야,동물이 상팔자여'라는 말을 쓰며 부러워하듯이 동물은 사람을 보며
'야,사람이 돼면 머든지 할수 있구나!'로 느낀다.
이 의미는 두가지로 나누어지지만 이글에서는 한가지로만 이루어질것이다.그렇다 부정적인 말이 떠오른다.
동물은 사람을 무엇으로 보여질까?아니 어떤사람이며 왜 그러는지 신기방기 할지도 모른다.
동물은 동물만의 사랑과우정 혹은 먹이 사슬이 이루어지는 방면에 사람은 사람끼리 사소한일로 먹이사슬이 아닌 원수 사슬이 만들어진다. '원수 사슬'이라 하면은 친구난 가족등 연인이 엿던사람을 한순간만에 원수 혹은 밑으로 생각하여 살인을 범하며 성폭행과 동시에 쾌감을 느낀다한다.
반면에 사람이 동물에게 하는짓은 더 심할것이라 생각한다.그것은 바로 사람이 사람에게 할짓을 동물에게 하는것이라는 말이 된다.
사람은 그래도 반격하거나 신고하거나 머라도하면 그 가해자는 벌을 받을것이며 방책이라도 생기지만,동물이라는 이유로 동물이 사람에게 당햇단것을 사람에게 알리면 그 말이 들릴까?
그저 보기만해도 누군가에게 다쳣다 혹은 버려졌단것을 몸의 상처나 눈 만 보면 알수있지않는가?
말 안해도 아는데 문제는 그 강아지를 무심코 스쳐가거나 무시할경우라는것이다.이러면 무슨 경우란 말인가?
사람이란 사람은 행복하게 지내는 방법을 안다.허나,그 방법을 잊게 하는것은 사람이며 그사람은 누구든간에 불행하게 지내기 만 할뿐이다.혹은,그 사람을 비난하고 참말 만 하던 그사람도 어는순간 그 사람과 같게 되며 한가지 딱 한가지 사람들은 알면서도 잊어버리는 그러다가 다시 후회하는 단 하나의 말 '생명존중' 이것이 세대 마다 달라지지않고 그저 살인 방법만 달라질뿐 달라지지는 않았다.
그러므로 모든 동물들은 꿈을 꾼다 '사람으로태어나고싶다'라는 꿈을 어쩌면 내 생각은 동물과 사람이 바꿔서 살아간다고 생각해보자.
동물이 사람보다 애정도 맣고 동물의 세계의 룰을 지킨다면 사람은 동물보다 더 혐악하고 잔인하고 사람마다 제각각이며 그렇다 한다면 아마도 동물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이 세계 지금이순간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지않을까?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사람은 사람 동물은 동물로 살아가야하는지 아니면 동물도 사람처럼 진짜 권리를 가지며 보호 하며 살아가야하는지 동물은사람으로 사람은 동물로 바꾸고 살아야하는지
아니면 그외의 살아가는방법이 있는지.......
동물은 '애완동물'이라 해서 내가 돈으로 사서 키우고 했다해서 막 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동물도 한 생명이자 돈으로 살수없으며 그저 그 동물이 그 사람에게 잡혀서 그 안에 있다가
살수도 있고 아니면 동물을 키울수가없어서 그 동물을 팔려고 했거나
마치 매매 처럼 사람들이 이런말을 합니다."동물도 매매하는데 사람을 매매할수 있지않나?"라고 그 사고방식과 그 말한마디 꺼낸 사람은 잘못된 것입니다.
저는 이런말을 쓰고 싶스니다."내가 인간이라서 동물보다 잘한다고 생각하지말고 그 동물에게서 내가 배울점이 있다는것을 알아야한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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