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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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etics 모델에 최종 발탁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RAW_J입니다.
Freeletics 모델에 최종 발탁되어 비디오 촬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Freeletics와 정식 계약을 맺었습니다.
아시아 최초라니, 정말 영광입니다.
저의 초상권을 어떤 형태로 사용하든,
저에게 얼마만큼의 보수가 지급되든 간에 그런 건 중요치 않습니다.
지금의 이 소속감이 저에겐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독일에 온 목적보다 더한 성과를 이루었으니 말이죠.
회사를 그만두면서 무작정 독일로 간다고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의아해하며 제 정신이 아니라고 했었습니다.
사실, 저 또한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출국 길에 올랐지만 어쨌든 결과는 아주 좋네요 smile 이모티콘
짧고도 긴, 박진감 넘치는 도박같은 일년이었습니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clapclap‬ ‪#‎freeletics‬
2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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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축하드려요/!
축하드립니다.^^
용감하고 멋지네요~ 축하드립니다!
와.. 멋져요
추카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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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에 조촐하게 열었던 🤮망한음식사진대회🤮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그야말로 무성해진 식욕을 꽉꽉 눌러주는 사진들이었는데요 ^^ 토실토실하게 살찐 식욕을 겨울나무마냥 바싹 마르게 해주는 망한음식사진 바로 보실까용~~~? 아! 제가 사진마다 대충 제목을 달아봤는데 생각나는 다른 제목이 있다면 지어주세욬ㅋㅋㅋㅋ 열분덜의 센스를 기다립니다 호홓 @dlvpflxm 님 새벽2시에 몰래 빙수 훔쳐먹으면서 찍은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낮2시에 찍은 망고빙수 @nanmollang 님 방금 막 땅에서 퍼낸 진흙갈비 @mooyoul 님 누가 내머리에 💩쌌어? 누텔라크레페 @iwannagotohome 님 🌀환공포증 주의🌀 계란후라이 @chunhwa0730 님 시뻘건 정육점 치킨 아 싱싱하다 싱싱햌ㅋㅋㅋㅋㅋ @vudvud 님 💩 하이? 는 스테이크 @minjeong5055 님 다 불고 눌러붙고 매우짠 카구리 (카레 + 너구리) 이거진짴ㅋㅋㅋㅋㅋ 식욕감퇴짤로 써도됩니깤ㅋ @aa436 님 흐물흐물 마라탕 이와중에 알찬 재료구성 @lalamia 님 씹다뱉은 비주얼 @mooyoul 님 샌드아트 장인 @thdusdk1231 님 바나나걸이 사줄게.... @mingran2129 님 개밥아니고 이유식 ㅋㅋㅋㅋㅋㅋ 아가를 위한 건강반찬 👍 어떤가요~~? 우리 똥손이들도 행복했던 대회였지요? 흐흐 금손만 손이냐!!! 똥손도 귀하다!!! 사진 보면서 생각난 제목이 있다면!! 달아주세욬ㅋㅋㅋㅋ 노잼이어도 돼 우리는 똥손러잖아ㅎㅎ 마무리는 먹은거 자랑 ㅎ + 아 이거 어디에 올린거냐고 자꾸 물어보시는데 👉음식커뮤니티👈 에 올린겁니다요
점진적 과부하와 훈련과정
점진적 과부하와 훈련과정 보디빌딩식 훈련방법이나 분할운동이 나쁘다는게 아니다. 올드 클래식 선수들부터 지금의 선수들까지, 몸을 만들고 근육을 자극하고 회복하고 성장하는 방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선수들은 보디빌더다. 물론 내추럴 보디빌더가 더 정확하겠지만, 어쨌든 바벨, 덤벨, 머신에 의한 과부하의 사용은 고도로 발달했다. 그럼에도 내가 반론을 드는 이유는, 그것을 더 단순하고 효과적으로 일반인에게 적용할 방법이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3대운동으로 꼽는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는 신체부위별로 나누지만 결국 같은 동작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들어올리기가 그것이다. 역도나 파워리프팅은 거기에 최적화되어있고, 보디빌딩의 프리웨이트도 기본원리는 똑같다. 그것이 바벨이든 덤벨이든 들어올리는 동작을 통해 신체에 부하를 가한다. 내가 우려하는 부분은 점진적 과부하가 반드시 신체부위의 불균형을 가속화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여기서 맨몸과 중량의 결정적인 차이가 발생한다. 열린 사슬이나 닫힌 사슬, 고립과 분할, 바벨과 머신 모두 마찬가지다. 외부의 중량을 사용할 때와 신체의 부하를 사용할 때의 결정적 차이는 관절과 근육, 힘줄의 연계를 어떻게 느낄 것이냐다. 그것은 점진적 과부하의 과정에서 방법론의 차이를 만든다. 사실상 고중량으로 제한된 과부하를 지속할 경우 결합조직은 위험에 노출되며 회복의 임계치를 넘어서게 된다. 우리가 관심가져야할 지점은, 근육에 얼마의 과부하가 적용되느냐가 아니라 관절이 얼마의 과부하를 견딜 수 있느냐다. 그것을 피하기 위해 머신을 사용하거나 가동범위를 줄이거나 저중량 고반복의 방식을 사용하지만, 결국 관절의 과부하는 피할 수 없는 문제가 된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고중량이나 고반복, 과부하는 뼈가 굵은 사람이 유리하다. 관절이 강한 사람이 절대 유리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대다수의 일반인은 겪지 않아도 될 통증과 부상을 굳이 과부하를 해가며 겪고 있다.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고 성장하는 방법은 점진적 과부하를 중량이 아니라 시간, 중량이 아니라 신체로 적용하는 것이다. 유투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을 관찰한다. 클라이머 중에는 육칠십킬로를 허리에 걸고 새끼손가락으로 턱걸이를 하는 사람도 있다. 근래에 어떤 이는 자그마치 120kg을 달고 턱걸이를 하고 160kg으로 딥스를 하고 있다. 턱걸이와 딥스를 백단위의 무게를 달고 하는데 몇년 사이에 빠르게 늘리고 있다. 내가 우려하는 것은 저러다 조만간 크게 다치지 않겠나 하는 점이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점진적 과부하가 점진적 성장의 전제조건이라 생각하며 심각한 부상을 자초하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 오히려 근육의 볼륨만 보면 적당한 중량을 네거티브로 하는 사람이 더 잘 만든다. 이는 힘줄의 발달과 근육의 발달을 구분해서 이해하면 된다. 나는 관절과 힘줄, 근육의 점진적 발달이 이상적이라 보고 힘이나 중량에 집착할수록 위험하다 보기 때문에 맨몸위주의 점진적 과부하를 제한된 횟수와 버티기로 단련할 방법을 찾고 있다. 이미 몸이 좋거나 충분히 단련된 사람은 겪지 않아도 될 과정을 몸이 약하거나 뼈가 얇은 사람은 반드시 거쳐야 한다. 성인 남성이든 여성이든 힘이 약한 대부분의 일반인은 반드시 손가락, 손목, 팔꿈치, 어깨, 허리, 무릎, 발목 부상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운동을 시작해야한다. 예를 들어, 그냥 턱걸이를 꾸준히만 해도 횟수가 늘고 힘이 세지는 사람이 있고, 손이 아프고 전완근이 약해서 매달리고 횟수를 늘리는 자체가 버거운 사람이 있다. 이는 스쿼트나 하체에서도 나타난다. 뼈가 얇고 긴 사람, 무릎이나 발목이 약한 사람은 스쿼트 자체도 부상의 위험이 있다. 그러면 관절이 약하고 골격이 얇은 사람은 부상의 위험을 안고 그냥 운동을 해야하나? 위험하지 않게 관절과 힘줄을 강화할 방법은 없을까? 일단 욕심부터 버려야 한다. 일단 자신의 손가락을 펴서 남보다 얇다 싶으면 무조건 맨몸운동으로 가야 한다. 뼈가 굵다 해도 운동을 한 적이 없고 물렁살이면 역시 맨몸으로 시작해야한다. 고중량에 대한 욕심만 버리면 일반인도 얼마든지 점진적 과부하의 훈련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근본적으로 힘줄을 강화하는 방법은 중량이 아니라도 가능하며 오히려 이것이 더 기능적이고 통합적으로 신체를 강화한다. 운동이나 훈련에서 근육이나 중량에만 집착하고 집중할수록 기능성은 떨어지고 신체의 순환은 비효율적이 된다. 사실상 보기좋고 기능적인 몸매는 고중량이나 고반복으로 만드는게 아니다. 일반인이 운동선수나 특수부대원이 될게 아니라면 굳이 고중량, 고반복으로 갈 필요도 없다. 차라리 건강에 좋은 달리기, 사이클, 수영을 고반복으로 하는게 낫다. 팔굽혀펴기를 한다 치자. 여기서 힘줄과 근육에 과부하를 거는 방법은 간단하다. 버티는 시간을 늘리면 된다. 속도를 바꿔가며 팔굽혀펴기를 하는게 근육을 자극하고 신체를 단련하는 제일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는 지루함도 피할 수 있고 효율성도 올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과부하의 최대치는 버티기를 30초까지 늘리고 쉬고 반복하는게 전부다. 신체를 괴롭히는 것 같지만, 힘줄과 근육에 점진적 과부하를 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등척성 운동, 아이소메트릭스라고도 한다. 왜 중량의 증가보다 더 효과적이라 말하냐면 관절이 받는 부담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게에 내 몸을 맞추는게 아니라 시간에 내 몸을 맞추는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유는 첫째, 과부하 중의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둘째, 신경과 관점, 선택을 통합할 수 있다. 과부하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뜻은 부상의 위험없이 한계를 인식할 수 있다는 뜻이고, 한계를 초단위로 쪼개서 접근할 수 있다는 뜻이다. 물론 이런 방법론을 중량훈련에서도 사용한다. 그러나 맨몸과 중량은 신체가 받아들이는 부하와 신경, 관점 자체가 다르다. 중량은 무게를 당기거나 밀어서 한계를 달성했다는 의미고 버티는 시간을 늘리는 것은 자신의 한계를 늘려나간다는 의미다. 홀드 포지션을 중량운동에서도 잘 적용하는 사람은 자신을 학대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유명한 사람 중에는 드웨인 존슨이 있다. 그가 운동하는 영상을 보면 온갖 인상을 쓰면서 5초 이상씩 버티며 홀드 포지션을 유지한다. 당기기보다 버티기를 더 중점적으로 할 때도 있다. 이런 방식은 근육의 수축을 극대화하는데 이걸 중량에서 하면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고 쥐어짜는 고통스런 감각을 느낄 수 있다. 드웨인 존슨이 일부러 보여주려고 눈을 크게 뜨고 과장하는게 아니라 진짜 고통스러우니까 그런 표정을 짓는 것이다. 아무튼 버티기를 잘 활용하면 더 안전하게 신체를 강화할 수 있다. 그러면 일반인도 중량운동을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그게 되면 내가 이런 글을 쓰겠나? 일반인은 그걸 적용할만한 손가락 손목 팔꿈치 어깨 척추 허리 골반 무릎 발목 발가락의 단련과 강화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중량에 버티기까지 추가해선 안된다. 사실 맨몸의 턱걸이나 스쿼트도 몸무게의 중량훈련이다. 수년 이상의 반복훈련과 관절, 힘줄의 발달이 있어야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것이다. 일반인과 전문가의 크나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버티기나 맨몸훈련의 효과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 격차를 좁힐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맨몸에 의한 근지구력 훈련이며 특별한 전문성이나 섬세한 관리없이도 점진적으로 신체를 강화하는 방법이다. 또 다시 인정하긴 싫지만 미국의 군인들이 올리는 훈련영상을 보면 맨몸운동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그것이 중량훈련과 맨몸훈련을 병행한 결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고중량에 의한 꾸준한 훈련루틴이 없이는 생각보다 효과가 적다. 일시적 자극이나 충격의 의미가 있을 뿐, 군인들의 신체능력은 초고반복의 맨몸훈련에 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 맨몸훈련을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히 수행하면 별다른 식단이나 관리, 부상없이 신체를 강화할 수 있다. 물론 이것도 정신적으로 혹독하고 끊임없는 반복과 훈련을 요구한다. 그래도 이쪽이 더 안전하고 기능적으로 뛰어나다. 나는 여기서 핵심적인 동작만 뽑아서 버티기 위주로 바꾸는게 일반인에게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이라고 보는 것이다. 신체기능에서 중심이 되는 허리부터 보면, 슈퍼맨과 할로우 자세를 30초씩 버티는 것이다. 여기서 난이도를 올리면 200mL나 2L의 생수통을 발로 잡고 버티거나, 10초 20초 30초로 나누거나, 10회 20회 30회로 반복할 수도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30초 이상이나 30회 이상으로 오래 많이 한다고 더 좋은게 아니라는 점이다. 힘줄에 부하가 걸리고 근육이 수축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과부하다. 그걸 같은 방법으로 반복해도 과부하가 줄어드는게 아니다. 중량에서 수축하는 것과 수축하는 힘을 유지하는건 다르다. 그 부위의 근육들이 에너지를 동원하는 효율의 문제고 이는 점진적으로 향상된다. 그러니까 간단한 버티기는 사실 근육 자체에 매우 큰 부하와 자극을 일으킨다. 그러니까 무리하게 시간이나 횟수를 늘릴 필요가 없다. 턱걸이나 팔굽혀펴기, 스쿼트나 런지도 마찬가지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다만 나는 팔굽혀펴기보다 턱걸이, 스쿼트보다 앞굽이 자세의 런지가 더 효과적이라 보며, 다만 와이드 스쿼트 자세만 골반강화를 위해 추가해야한다고 본다. 일반인은 팔허리다리를 기준으로 꾸준히 신체를 강화하는데 집중하는게 부위별로 근육을 자극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다. 애초에 관절이 약해서 근육을 키울 수 없는 것이지, 근육이 없어서 관절이 약한게 아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지금까지는 근력의 관점에서만 논리를 이어갔지만, 팔다리가 얇은 사람이 근지구력 심폐지구력에서 월등히 유리하며 훨씬 더 회복도 빠르다. 운동을 아예 안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마르든 굵든 힘이 세든 약하든 다 장단점이 있다. 관절이 약하다 강하다의 기준은 전적으로 사용방식의 관점에 달려있다. 점진적 과부하를 확장하기위해 근력의 관점에서 설명했을 뿐이다. 본인의 유연성 역시 힘줄이나 근육 발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기능성은 근력과 지구력과 유연성의 조합이 향상됨을 의미하고 한쪽에 특화된 능력은 전체의 기능을 제약한다. 일반인이 아무 생각없이 특정 능력의 향상만을 목표로 운동할게 아니란 소리다. 우선 중량운동은 관절의 손상을 감수하고 시작한다. 몸이 뻣뻣해진다는 의미 자체가 관절이 부하를 흡수하는 능력이 손실됨을 뜻하고 그것은 장기적으로 관절의 약화와 부상으로 직결된다. 보호대를 쓰고 운동한다는 자체가 관절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고 그 말은 점진적 부상을 감수하고 근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고중량에 집착하는 일반인은 전문가보다 더 쉽게 관절이 손상되고 부상을 입게 된다. 정확한 자세나 고립(토크를 최소화하는)을 모르면 근육이 커지고 힘이 세질수록 부상의 가능성이 급증한다. 역도선수가 십년이 넘게 훈련해서 끌어올리는 고중량을 몇년만에 하겠다거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대단한 착각이자 약에 의한 허상일 뿐이다. 아무튼 점진적 과부하는 점진적 고위험으로 갈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관절과 힘줄, 허리가 회복되는 수준을 확인하지 않으면 절대로 훈련에 사용할 수 없는 방식이다. 그러니 점진적 과부하에 의한 손상과 회복의 기전을 감안한 훈련과정이 개인의 수준에 맞게 체계화 되어있지 않으면 함부로 손댈 수 없는 영역이다. 내가 맨몸의 과부하가 가능하다는 것은 그 효과를 극대화하고 위험을 최소화하기에 버티기가 가장 적합하다는 것이지, 근육 자체가 느끼는 점진적 과부하와 초과회복은 당연히 점진적 저항증가를 통해 이루어진다. 그것을 맨몸이나 밴드, 버티기 형태의 운동을 통해 관절에 더 직접적인 부하를 주고 점진적 회복에 의한 기능향상을 추구하는 것 뿐이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점진적 과부하를 위해 중량을 드는 것은 관절조지기에 다름아니고 안전장비도 없이 화재현장에 뛰어드는 것이다.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기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문가를 흉내내는 것은 위험하다. 스테로이드가 보디빌딩에 일반화되어 그 문제의 심각성이 감춰지고 있을 뿐이다. 근래에는 크로스핏까지 가중되었고, 분야는 다르지만 주짓수도 포함될 수 있다. 고중량이나 고반복, 관절을 직접 다루는 운동은 반드시 체계적인 기초와 훈련단계를 거쳐야 한다. 가능하면 맨몸으로 단련하는 방법을 찾는게 맞으며, 일시적이고 제한적으로만 고강도 훈련이 추가되어야 한다.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기능과 효율을 강화할 방법을 찾을게 아니면 대관절 운동을 왜 한단 말인가. 돌고 도는 얘기지만 기본을 잃고 본질을 잃었다. 그것이 무엇이든 위험하고 부상을 입고 건강을 해칠거면 운동으로서 가치가 없다고 보는게 옳다. 목적에 따라 훈련이나 단련으로 볼 수는 있겠지만, 운동과 건강의 독이면 독이지 같은 범주에 포함될 수 없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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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ING DAY 1 HADES(Standard) 7min Pause ATLAS(Standard) 50 LUNGES TRAINING DAY 2 8/10 GAIA(Strength) Free Pause DIONE(Standard) TRAINING DAY 3 3/6 KENTAUROS(Standard) Free Pause DIONE(Standard) TRAINING DAY 4 HADES(Standard) 10 BURPEES 10min Pause METIS(Strength) 4WOCHE / 휴식 시간은 꼭 지켜주세요 TRAINING DAY 1 50 STANDUP JUMPS 100 STRAIGHT LEG LEVER Free Pause APHRODITE(Standard) TRAINING DAY 2 2/5 IRIS(Standard) Free Pause DIONE(Standard) TRAINING DAY 3 APHRODITE(Standard) 7min pause 50 SQUATS 50 BURPEES 50 STRAIGHT LEG LEVER TRAINING DAY 4 METIS(Standard) 7min Pause POSEIDON(Standard) 7min Pause DIONE(Standard) 5WOCHE / 휴식 시간은 꼭 지켜주세요 TRAINING DAY 1 1.5K RUN Free Pause HADES(Standard) TRAINING DAY 2 1.5K RUN 7min Pause 100 SITUPS 5min Pause 10 BURPEES 1min Pause 10 BURPEES 1min Pause 10 BURPEES 1min Pause 10 BURPEES TRAINING DAY 3 DIONE(Standard) 50 STANDUP JUMPS 50 SQUATS TRAINING DAY 4 5/6 KENTAUROS(Strength) 1min pause 25 KNEE PUSHUPS 25 SQUATS 6WOCHE / 휴식 시간은 꼭 지켜주세요 TRAINING DAY 1 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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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꼭 지켜주세요 TRAINING DAY 1 2x METIS(Standard) 7min Pause 1/3 APOLLON(Endurance) TRAINING DAY 2 METIS(Standard) 1min Pause 10 KNEE PUSHUPS 1min Pause 10 PUSHUPS 1min Pause 50 SITUPS 1min Pause 50 CLIMBERS 1min Pause 50 CLIMBERS TRAINING DAY 3 50 CLIMBERS 1min Pause 50 CLIMBERS 1min Pause 50 CLIMBERS 1min Pause 50 CLIMBERS 1min Pause 50 CLIMBERS 7min Pause METIS(Standard) TRAINING DAY 4 2x METIS(Standard) 7min Pause 1/3 HADES(Standard) 13WOCHE / 휴식 시간은 꼭 지켜주세요 TRAINING DAY 1 2x ARES(Standard) 7min Pause 100 KNEE PUSHUPS 7min Pause 50 PUSHUPS TRAINING DAY 2 ZEUS(Endurance) TRAINING DAY 3 APHRODITE(Endurance) TRAINING DAY 4 APHRODITE(Standard) 14WOCHE / 휴식 시간은 꼭 지켜주세요 TRAINING DAY 1 25 HIGH JUMPS 1min Pause 8/10 GAIA 7min Pause 10 BURPEES 1min Pause 10 BURPEES 1min Pause 10 BURPEES 1min Pause 10 BURPEES TRAINING DAY 2 DIONE(Endurance) TRAINING DAY 3 APHRODITE(Standard) TRAINING DAY 4 2/4 ZEUS(Endurance) 7min Pause HERA(Standard) 15WOCHE / 휴식 시간은 꼭 지켜주세요 / HELLWOCHE HELLDA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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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정체는 바로 AEW소속의 오렌지 캐시디 흉폭하고 잔인한 기술로 유명했던 레슬러임 그의 과거를 말해주는 오렌지 캐시디의 AEW 영입당시 리플들 AEW는 하드코어한 곳이라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잖아 난 이 계약을 지지할 수 없어 그의 킥은 너무 위험해 다른 선수들이 그의 킥에 다리가 부러지지 않길 바라 댓글이 말해주는 그의 경기력 그럼 이제 그의 극악무도한 경기 영상을 확인하자 불곰같은 챱으로 상대방의 가슴을 찢어버리는 오렌지 캐시디 상대방이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무자비하게 쏟아지는 킥 남다른 등장으로 자신의 우월함을 드러내는 오렌지 캐시디 그저 쉬고 있을 뿐인데도 넘쳐 흐르는 그의 가오 그의 전광석화같은 킥에 눈이 멀어버린 레슬러 (왼쪽 주의) 저정도의 펀치로는 그를 절대 쓰러트릴 수 없다. 일어날때도 느껴지는 가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그의 이스케입 친구를 구하러 등장한 오렌지 캐시디 스테이지 장악력이 어마무시하다 단 한번의 점프로 악의 무리를 해치우는 오렌지 캐시디 3단 로프 점프로 적들을 무찌르는 오렌지 캐시디 굉장히 아파보이지만 절대 주머니에서 손을 빼지 않는다 오렌지 캐시디 덕분에 목숨을 구한 친구들. 아름다운 포옹으로 마무리 되는 경기 (격정적인 줌아웃이 포인트) 형. 존나 멋있어. 진짜.
바쁜 현대인을 위한 Freeletics 7주 루틴
안녕하세요 RAW_J 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서도 건강을 챙기시려는 분들은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것 같아요. 그만큼 건강은 우리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지만, 바쁜 하루 중 운동에 시간을 투자 한다는 건 또 쉽지가 않은 현실이죠. 야근, 회식, 공부등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오늘은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날이라고 합리화를 시켜버리죠. 혹은 감성적으로 기구 드는것을 싫어하거나 또는 너무 긴 운동시간에 지루하고 흥미를 못 느끼거나. 어쨋든 저런것들은 다 핑계일뿐인데 알면서도 저런 말들을 하곤 합니다. 그래도 건강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우리는 운동을 꾸준히 해야합니다. 그러면, 7주 운동 루틴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에 설명되는 프리레틱스 루틴의 focus는 심장(CARDIO) & 파워(STRENGTH)입니다. 근육의 발달 정도로 따지면 근지구력에 해당됩니다. 운동 강도는 평소 주말마다 조기축구를 나가시는 20대 성인 남성 기준이며, 바쁜 현대인들에게 부담스럽지 않은 주 3회 스케줄입니다. 하루운동 하루휴식 패턴으로 하시면 됩니다. 비포&에프터를 위해 시작 전/1주차 끝/2주차 끝/3주차 끝/4주차 끝/5주차 끝/6주차 끝 7주차 1일/7주차 2일/7주차 3일/ 정면,옆면 전신 사진을 꼭 찍어서 남겨놓으시구요. 식단 조절은 의지가 있으시다면 알아서 하시면 될 것 같고, 도중에 힘들고 욕이 나오더라도 7주만 버텨보시기 바랍니다. 프리레틱스는 1회성으로도 신체에 상당한 무리가 갈 수도 있습니다. workout 전에 충분한 (조깅은 필수)워밍업을 하시고, workout이 끝난 뒤에도 가벼운 스트레칭 및 조깅을 하시길 권장합니다. (짧고 강한 운동이기 때문에 몸에게 알릴 필요가 있음.) 꼭 인지하셔야 할 것은, 프리레틱스의 주 목적은 "건강"이므로 도중에 어떤 부위든 통증을 느끼실 경우 즉각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신체를 잘 알고 운동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과거 병력에 관계없이 가까운 재활센터나 운동치료사를 찾아가셔서, 기능성 움직임 평가(FMS) 후 교정을 받으시고 운동을 시작 하실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1WOCHE / 3DAY TRAINING DAY 1 1KM RUN / 25 BURPEES / 25 PUSHUPS / 50 SQUATS / METIS(Strength) / TRAINING DAY 2 HADES(Standard) / TRAINING DAY 3 APHORODITE 4/5(Standard)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WOCHE / 3DAY TRAINING DAY 1 VENUS(Standard) / TRAINING DAY 2 KENTAUROS 4/6(Standard) / TRAINING DAY 3 ARES(Strength)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WOCHE / 3DAY TRAINING DAY 1 ARTEMIS(Standard) / TRAINING DAY 2 HERA(Strength) / TRAINING DAY 3 IRIS 3/5(Strength) / 1.5K RUN / 40M SPRINT / 40M SPRINT / 40M SPRINT / 40M SPRINT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WOCHE / 3DAY TRAINING DAY 1 APOLLON(Standard) / TRAINING DAY 2 ARTEMIS(Standard) / TRAINING DAY 3 HYPERION(Standard)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5WOCHE / 3DAY TRAINING DAY 1 KENTAUROS(Standard) / TRAINING DAY 2 2X ARES(Standard) / TRAINING DAY 3 2X ARES(Standard)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6WOCHE / 3DAY TRAINING DAY 1 APOLLON(Standard) / TRAINING DAY 2 2X HADES(Standard) / TRAINING DAY 3 8/10 GAIA(Strength)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7WOCHE / 3DAY - HELL DAY TRAINING DAY 1 HELIOS(Standard) / 4/5 APHRODITE(Standard) / TRAINING DAY 2 ARTEMIS(Standard) / 2/5 APHRODITE(Strength) / TRAINING DAY 3 VENUS(Standard) / HADES(Standard) / 다음 시간에는 좀 더 타이트한 15주 루틴을 알려드리겠습니다.
FREELETICS STATIC STRETCHING PRO
안녕하세요 RAW_J 입니다. 지난 포스팅에 설명했다시피 모든 운동에 있어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은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나 격한 운동 전/후엔 더더욱 중요한 것이 스트레칭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프리레틱스 전에 필요한 스트레칭인 DYNAMIC WARMUP PRO에 대해 설명 해드렸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고강도 운동인 프리레틱스 후에 필요한 스트레칭인 STATIC STRETCHING PRO를 알려드리겠습니다. STATIC STRETCHING PRO(S S Pro) 간략한 설명 S S Pro는 강화된 자세를 사용하고, 둔근이나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과 같은 보통 단단한 근육군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동작의 모든 범위를 해내는 것은 프리레틱스의 효율성과 개인의 운동 성공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장기적으로, S S Pro는 동작의 모든 범위를 해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결과적으로 몸을 더 탄탄하게 만들어 줄 균형을 향상시켜줍니다. 약간 당겨지는 느낌이 들 정도 그러나 아프진 않게, 항상 충분히 멀리 뻗어주셔야 합니다. 뻗는 동안은 숨을 내쉬고, 보통 자세를 유지하는 동안에는 숨을 쉽니다. W D Pro와 마찬가지로 S S Pro 루틴 또한 work out이 있는 날의 고정된 부분이고 그날의 work out이 끝난 뒤에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각 스트레칭은 주어진 지속기간동안 이루어져야 하며, 모든 동작의 자세한 설명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S S Pro 1 (60초 동안 유지하세요.) 1A 등을 곧게 펴 유지시키고 엉덩이를 가능한 한 낮게 하면서, 스쿼트 같은 자세를 취합니다. 발가락을 잡고 당깁니다. 발가락은 앞을 향해 가능한 한 곧게 펴도록 합니다. 허벅지 안쪽이 당겨지는 것을 느낄 때까지 부드럽게 발가락을 당깁니다. (60초 동안 유지하세요.) S S Pro 2 (한 쪽 당 60초동안 유지하세요.) 2A 앞으로 큰 스텝을 밟고 팔을 이용하여 균형을 유지하세요. 무릎은 90도로 유지하고 똑바로 앞을 쳐다보세요. 2B 한 발을 안쪽으로 돌리고 반대쪽 손으로 잡아주세요. 무게중심은 앞으로 두고, 등과 뒷다리는 곧게 폅니다. 둔근을 수축시키고, 엉덩이 안쪽이 당겨지는 것을 느낄 때까지 무릎을 바깥으로 향하게 움직이세요. (한 쪽 당 60초동안 유지하세요.) S S Pro 3 (한 쪽 당 25초 동안 유지하세요.) 3A 머리, 어깨, 둔근, 발이 바닥에 닿게 누워주세요. 다른 한쪽 다리는 곧게 펴면서, 무릎을 당겨 허벅지를 잡고 가슴 쪽으로 당겨주세요. 둔근을 수축시키고 어깨뼈를 쥐어짜주세요. 3B 허벅지 뒤쪽이 당겨지는 것을 느낄 때까지 최대한 다리를 뻗어주세요. 다리를 당기면서 둔근과 어깨를 고정해주세요. (한 쪽 당 25초 동안 유지하세요.) S S Pro 4 (60초동안 유지하세요.) 4A 다리를 넓게 펼쳐서, 어깨뼈를 함께 당기고 정면을 보고 똑바로 앉아주세요. 복근을 수축시키세요. 4B 다리는 곧게 펴고 팔은 앞을 향해 놓고, 어깨 뒤로 돌아넘어가세요. 탄력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세요. 공중에서 두 발을 붙이고 복근을 단단하게 잡아주세요. 4C 다리를 곧게 뻗으면서, 발가락으로 머리 뒤에 바닥을 닿도록 하세요. 팔은 바닥에 닿게 하고 가능한 한 쭉 뻗어서, 앞을 향해 둡니다. 팔이 바닥이 닿지 않는다면, 허벅지의 뒷부분, 둔근, 등의 낮은 부분이 당겨지는 것을 느낄 때까지 가능한 한 뒤로 뻗어주세요. (60초동안 유지하세요.) S S Pro 5 (한 쪽 당 45초동안 유지하세요.) 5A 발을 뒤로 두고 무릎을 바닥에 닿게 하여 앉습니다. 손을 짚어서 앞으로 걷고, 뒤꿈치 위에 앉으세요. 팔을 곧게 펴고, 머리는 두 팔 사이에 두고 아래를 쳐다봅니다. 5B 몸의 측면이 당겨지는 것을 느낄 때까지 그 방향으로 손을 짚어 걷습니다. (한 쪽 당 45초동안 유지하세요.) S S Pro 6 (45초동안 유지하세요.) 6A 발을 뒤로 두고 무릎으로 앉고, 몸을 곧게 세웁니다. 정면을 쳐다보고, 어깨뼈를 쥐어짜고 복근과 둔근을 수축함으로써 등을 곧게 폅니다. 6B 허벅지 앞쪽이 당겨지는 것을 느낄 때까지 뒤꿈치 뒤로 상체를 천천히 젖히고 바닥 뒤쪽을 짚습니다. 어깨를 단단히 하고, 둔근과 복근을 계속 수축시켜 등의 낮은 부분이 굽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45초동안 유지하세요.)
[직캠] 진모짱과 스포엑스,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 미스터 스포츠 모델 피트니스 선수/모델 강창묵, 최광현, 양찬솔, 홍태인, 임정환
다양한 헬스, 스포츠, 레저 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통칭 스포엑스 2019(SPOEX 2019)이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최신 스포츠 레저 산업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2019 스포엑스(SPOEX 2019)에서는 아웃도어, 피트니스, 캠핑, 카라반, 자전거, 다이어트, 요가, 클라이밍, 수중, 수상 용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 가능한 전시관이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부대 행사로 국내 최정상 피트니스 대회인 나바코리아의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이 개최됐습니다. 대회는 퍼포먼스 클래스, 스포츠모델, 미스 톤 피규어, 미스터 코리아와 미스 비키니 등으로 분류돼 남녀 피트니스 선수/모델의 근육 밸런스, 체형미, 피지컬, 무대 연출 등을 심사위원 판단하 종합 평가해 순위에 따른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영상 속 피트니스 선수/모델 강창묵, 최광현, 양찬솔, 홍태인, 임정환은 스포엑스 현장에서 진행된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에서 미스터 주니어 클래스, 미스터 피트니스 클래스, 미스터 퍼포먼스 클래스, 미스터 스포츠 모델, 미스터 클래식 모델 종목 등에 참가했습니다. SPOEX 2019 (SPOEX 2019) was held at COEX, Samsung-dong, from February 28 to March 3 for a total of 4 days, which is the Seoul International Sports & Leisure Industry Exhibition where various health, sports, In 2019 SPOEX 2019, where you can read the latest sports and leisure industry trends, you will be able to experience outdoor, fitness, camping, caravan, bicycle, diet, yoga, climbing, . NAVA Korea's WFF Asia Open Classic was held as an event at the top event in Korea. The contest is divided into Performance Class, Sports Model, Mistone Figure, Mr Korea and Miss Bikini. The judges judge the muscle balance, physical fitness, physical and stage presentation of male and female fitness players / It went on. In the NABBA Korea WFF Asia Open Classic, Mr. Jr. class, Mr. Fitness class, Mr. performance class, Mr. performance class, Mr sport model, Mr. classical We participated in model event. 様々なフィットネス、スポーツ、レジャー用品などをみることができるソウル国際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展、通称スポXの2019(SPOEX 2019)が2月28日から3月3日までの4日間、三成洞コエックスで開かれました。 最新の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のトレンドを読むことができる2019スポエックス(SPOEX 2019)はアウトドア、フィットネス、キャンプ場、キャラバン、自転車、ダイエット、ヨガ、クライミング、水中、水上用品など老若男女誰でも体験できる展示館が観覧客を迎えました。 付帯行事として国内最上フィットネス大会のナバロ・コリアのWFFの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が開催されました。大会は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スポーツモデル、ミストンフィギュア、氏コリアとミスビキニなどに分類され、男女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の筋肉バランス、チェヒョンミ、フィジカル、舞台演出などを審査員の判断であり、総合評価して順位に応じた賞が進行された。 映像の中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ガンチャンムク、チェグァンヒョン、ヤンチャンソル、紅テイン、イムジョンファンはスポXの現場で行われたナバラ(NABBA)コリアWFF、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から氏ジュニアクラス、氏フィットネスクラス、氏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氏のスポーツモデル、氏クラシックモデル種目などに参加しました。 #스포엑스 #나바 #피트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