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o0608
3 years ago10,000+ Views
그 해 여름 한여름밤의 꿀 같았던 당신 . 다시 오지 않을 그 시간들 . 작년의 오늘을 난 매일매일 기억하고 추억해. 당신과 함께여서 설레었고 마냥 행복했어 . 잘 지내나요? 나의 한여름밤의 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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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도 당신과 같은 생각일거예요 하지만 추억은 추억만으로도 아름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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